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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재미있어하는 마녀위니 시리즈...이번책은 어떤 내용일지..참 궁금했어요 전 그림책으로만 위니를 보았는데..이번엔 책읽기가 좋아에서 나온거구요..조금 아쉬운건 책의 크기가 작아서 재미있는 그림들을 축소해서 본다는 거에요..그래도 그림은 참 다양하고 많았어요 총 4편의 이야기가 들어있었는데요..전 근질근질 벼룩소동이 제일 재미있었어요..ㅋㅋ 마녀위니가 가장 사랑하는 윌버..하루는 전화가 오게되요..바로 완다라는 마녀가 고양이 웨인을 선발대회에 보낸다고 하네요 작년에도 일등을 했다면서..드디어 우리의 위니..결심을 합니다 바로 윌버를 내 보내기루요..ㅋㅋ 윌버의 몸에서는 냄새도 나고..벼룩도 살고있고..위니는 동물병원에 윌버를 데리고 가는데요..병원비가 엄청 나올거 같은지 다시 되돌아 간답니다..ㅋㅋ 드디어 대회날 윌버는 심사위원이 자신의 몸을 만지는게 싫엇어요..그러더니 탈락~~ 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쁜 웨인..다소곳이 이쁘게 앉아있는데..몸이 근질근질..위니의 벼룩이 옮겨간거 같네요.. 심사위원이 다가오고..얌전하던 웨인도 벅벅 긁구..심사위원 탈락이라고 하네요..ㅋㅋㅋ 집으로 온 완다..어찌하면 좋을까요..벼룩 1마리가 완다의 헤어스프레이가 좋은지 여기서 살려고 한답니다 드디어 완다의 머리도 박박 박박 긁구요..이 장면의 그림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위니와 윌버의 음악대도 재미있었는데..의외로 윌버가 노래를 잘 부르더라구요..위니와 함께 공연도 하고 수익금도 많이 벌고 그래서 도서관에 책도 많이 구비할수있게 도와주었어요 마녀위니가 점점 늙어지는거 같아서..책을 보다가 슬퍼지더라구요.언제나 명랑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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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는 헝클어진 머리, 희한한 입술,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친근한 마녀예요. 함께 나오는 까만 고양이 윌버도 빠질 수 없는 캐릭터예요. 그림 동화로 더 많이 위니를 만났었는데 이번에 두번째로 읽기 동화로 접해 보네요. 이 책은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난 책읽기가 좋아 2 단계이구요. 정말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어요. 마녀 위니가 여러 등장인물과 함께 벌이는 엉뚱한 소동과 에피소드 4가지가 담겨 있어요. 문장 하나 하나 재미있고 마녀 위니와 윌버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네요. 원작과 그림이 모두 훌륭하지만 번역을 참 잘한 것 같아 후한 점수주고 싶어요. 예를 들어 위니와 윌버의 대사같은 거예요. 이빨이 빠진 위니는 "히빨이 빠졌으니 허쩌지? 히빨이 헙스면 한 되는데! 말도 히상하게 나호고! 텔렌비전헤 나호는 레슬링 선수처럼 보힐거야! 히거 보기 흉해서 허쩌지? 제대로 먹지고 못해서 굶허 죽을지도 몰라! 난 몰라!"와 같은 말을 해요~~이빨빠져 새는 발음을 참 재미있게 옮기지 않았나요? 또 고양이 울음은 다 냐옹이겠지만 아플 때에는 "아야옹". 놀랐을 때에는 "꺄아아아옹!", 울부짖을 때에는 "으으으아아아옹" ^^ <마녀 위니와 이빨 요정>에서는 이가 빠진 위니가 우여곡절 끝에 스스로의 힘으로 이빨을 제자리로 돌려 붙입니다. 위니는 말하죠,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면,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야!" 하구요. 위니는 작은 소동 속에서 삶의 진리를 발견하네요~~ <근질근질, 벼룩 소동>에서는 자기 고양이를 뽐내는 언니에게 나름 통쾌한 복수를 하는 위니와 윌버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위니와 윌버의 음악대>에서는 정말 멋진 대사가 있어요. "산다는 건 말이지...생각해 보면 음악 같아."
<위니의 추억 만들기>에서는 사진 속 꼬마 마녀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요. ^^ 위니의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주문도 자꾸 되뇌이게 되네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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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반디클럽에서 이 책을 받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겨주려는 것 같다. 만약 치과에 가기 무서운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이빨을 빨리 빼서 이빨요정에게 줘서 선물로 바꾸려는 아이들도 있고 또 새로나온 마녀 위니와 슈퍼호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이처럼 마녀 위니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재미 , 상상력 , 책과 친해 질수있게 도와주는것 같다. 하지만 내가 읽어도 이해가 안가는게 있다. 이빨요정이 갑자기 위니를 보고 왜 화가 났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상상도 많이 했고, 재미도 있었다. 책 읽는데 이렇게 재미있으면서 다음편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든건 이번이 3번째다. 그림부터가 재미있고 내가 강추하는 책이다. 어른도 읽어보면 아마 재미있다고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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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녀 위니를 아주 아주 좋아해요. 어렸을때 보았던 책인데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동화책으로도 다시나와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마녀 위니에는 두명의 주인공이 있는데 위니와 윌비로 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예요 그들은 어느날 레슬링 경기를 보고있었어요. 그런데 열심히 뛰다가 힘들었었는지 코끼리 발톱과 설탕에 절인 쥐꼬리를 먹는데 이빨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우두둑 선생님네 치과에 가고 싶지는 않아서 편지를 써서는 빠진이빨과 함께 새 이빨을 가져다 주세요 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날밤 이빨 요정이 찾아왔는데 이빨 요정의 몸에서는 향긋하고 좋은 냄새가 났지만 위니는 헤취 푸 어디서 끔찍한 냄새가 나지 ? 라고 했어요 그말을 들은 이빨요정은 화가 나서 위니의 이빨을 드라큘라 이빨로 만들어 주었어요 그래서 둘은 옥신각신 싸우는데 윌버가 무언가를 만들었어요 바로 위니의 이빨이었어요 위니는 말썽꾸러기로 소동만 일으키는데 위니는 해결책을 내논네요 결국 그들은 싸움을 멈추게되었고 위니는 자신이 원하는걸 찾으려면 자기 자신이 노력해야 된단걸 알았어요. 난 이렇게 그동안 누군가에게 원하기만 하다가 요즘은 위니처럼 내가 원하는걸 찾으려면 노력을 해야한다는것을 오랜 기다림속에 알았어요 그러니까 나도 위니와 닮은데가 있었네요. 하지만 위니의 장난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어요. 영원히 끝날것 같지 않았어요 그래서 난 위니가 너무 좋고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주욱 ~~~ 말썽쟁이 위니를 사랑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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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녀 위니에 대한 이야기 책이다. 이 책을 받기 전에는 우리 집에는 마녀 위니그림책이 있었다. 근데 이번에 책을 받으면서 나는 한 편으로는 재미있고, 한 편으로는 좀 낯설었다. 나는 지금 까지 마녀 위니 책을 그림책으로 밖에 못 봤다! 이 책의 내용은 위니가 윌버와 같이 텔레비젼을 보다가 간식을 먹고 있을 때 이빨이 빠져서 윌버와 위니가 이빨 요정에게 편지를 써서 새로운 이빨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근데 이 이발요정은 너무 심술궂어서 이상한 이빨을 주었다.그래서 윌버가 그 빠진 이빨을 주어서 다시 붙여보라고 했다. 그래서 위니의 문제는 해결되었다.^U^
나는 위니의 엉뚱한 면이 가장 매력적이고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윌버가 위니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말이다. 지금까지 난 마녀 위니를 사랑해왔다. 엉뚱한 면이 많더라도,내가 너무 컸다고 해도 나는 마녀위니가 너무 좋다. 물론 윌버도......! 마녀 위니는 이 책의 이야기 중에서 추억 만들기때 고양이 의상을 입어서 옆집 거인의 개에게 쫓겼었다.나는 그것을 읽고 아주 배꼽빠지도록 웃었다. 윌버는 내가 알던것 보다 더~ 똑똑해졌나보다 전에는 글자를 쓰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윌버가 똑똑해져서 좋다.ㅋㅋ 이 이빨요정은 너무 못생기고 심술궂다. 그 드라큘라 같이 생긴 이빨을 주다니.... 화다서 참을 수가 없다.
긏이만은 이 책을 아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마녀 위니 만세~!
--옥수초등5학년 서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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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하는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면서 보고 싶은 모든 것들을 보고, 또한 자기가 원하는 많은 것들을 만들어 보고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서 자신만의 입체적인 꿈을 꾸어가는 곳이 바로 아이들 세상이 아닐까 싶다. 때로는 자연과 벗을 삼아 자연과 하나가 되기도 하고, 누구의 간섭도 없이 아이들 스스로 만들고 형성해놓은 그들만의 독특한 인물이 되어 자신의 의지를 마음껏 펼쳐 보이며 어디든 통로가 되어 자유롭고 막힘이 없는 곳, 그 속에서 벌어지는 신나고 흥미로운 이야기책 하나가 여기 있다.
천진난만 하고 언제나 명랑 하고 재치 있는 주인공 마녀 위니는 오늘도 그의 영원한 장난꾸러기 친구 윌버와 함께 크고 작은 갖가지 소동을 일으키면서 온통 세상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신나게 뛰어 논다.
위니는 모든 일들이 자신의 뜻대로만 되지 않기에 장난스런 마법을 부려 간단하게 해결할 일은 때로는 더욱더 복잡 하고 엉뚱하게 만들지만, 그들의 표정엔 언제나 해맑은 미소와 행복이 깃들어 있다.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문든 문득 생기는 호기심을 통해 위니와 윌버는 서로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 하나가 되어 가면서 이 책의 지면을 온통 우스꽝스런 행동과 모습을 통해 행복한 웃음들을 우리에게 선사해준다. 어제 그랬던 것처럼, 위니와 윌버는 오늘은 어떤 소동과 장난을 벌이며, 내일은 어떤 새로운 그들의 관심거리들을 통해 우리에게 신나는 모험을 보여줄지 마냥 궁금해진다.
아이가 이제 막 글을 깨우치고 책을 읽는 즐거움에 익숙해지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무한히 커진다. 그래서 이러한 아이들에게 있어서 이 책은 딱 안성맞춤인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요즈음 어린이들은 획일적인 도시의 단조로움과 강요된 주입식 교육, 그리고 TV를 통해서 그려지는 모습들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기계적인 삶을 살아가는지도 모른다.가정 내에서도 마찬 가지 일 것이다.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른들에 의해 짜여진 계획과 순서대로 권태로운 행동들만 되풀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어른들이 조금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욱더 지혜롭고 슬기로운 아이로 따뜻한 가슴을 지닌 채 순수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들이 어른들처럼 동일시 되어버린다면 그건 참으로 아찔한 일이다.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꿈을 꾸고 스스로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는 세계가 있어야 한다. 우리 어른들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만들어진 현실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축소되어지고 도식처럼 점점 공식화 되는 현실을 아이들에게 강조하기 보다는 그나마 신선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즐겁고 재미난 놀이들이 가득 들어 있는, 이러한 동화책 속에서만이라도 아이들은 그 어떤 재제와 간섭도 받지 않고 힘차게 뛰어 놀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