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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스스로에서 위안을 주고자 만드는 야식!! 그 야식에 대한 에세이를 귀여운 그림체로 엮었다. 음식, 야식 에세이이니 만큼 작은 고로케 하나를 먹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가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작가의 일상 생활이 잘 담겨져 있다.
사실, 빅 재미는 없다. 하지만, 소소한 먹거리에 대한 생활의 유머가 녹여져 있어, 삭막하고 배고픈 밤에 읽기 좋다.
물론, 그로 인해 야식이 땡기면 어쩔수 없겠지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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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먹방만화 보는 거 최고!!!!! 이북인데도 조금 비싸서 고민했지만 후기가 좋아서 산 작품이에요. 진짜 재미있어요. 다만 이 가격치곤 내용이 적은 느낌? 컬러라서 이렇게 비싼 건가요...? 피자를 먹으며 이 거 보는데 넘 재미있어요. 그리고 한국먹방도 다 찾아보고 소장하는데 직접 할 수 있는 건 적거든요? 근데 이건 진짜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게 있어서 책갈피 해놓고 다음에 해보려고 합니다! 야식이 든든한 것도 좋지만 간단하게 슉슉 먹는 것도 좋은데 이 건 그런 쪽으로 많이 만들더라구요. 럼레이즌을 올린 빵이랑 가지피자(★★★★★) 참치마요버섯 만들어보려구요. 크-. 특히 후자들. 제법 간단한 재료와 간단한 방법! 전 샌드위치도 만드는 걸 번거로워하기 때문에... 게다가 후라이팬을 써도 된다고 해서 해보겠습니닿ㅎㅎ 일년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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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리뷰입니다 :) 머리가 복잡해 도서관에서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만화인데요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색감이 정말 너무 따뜻해서 읽다보면 야식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몇 번 더 보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대출이 되어 있어요 ㅠㅠ 결국 이렇게 사게 된 책입니다. 내용도 괜찮고 색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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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은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버텨낸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공감이 많이 가서 금방 읽었어요 다이어트 같은 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수고한 나에게 주는 요리여서 더 좋았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컬러로 되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몇 번이나 꺼내서 더 읽을 것 같습니다. 볼 때 마다 마음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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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점이 있다면 주고 싶은데, 4점보단 3점에 가까운 3.5라 3점임. 우선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느꼈던 건 미리보기보다 색이 좀 진한데?? 였다. 풀컬러니까 색감도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약간 실망을 했다. 수채화 느낌이니까 살짝 연한게 좋았을 것 같다. (그래서 편집점수가 낮음) 그림은 먹음직스럽게 잘 그리는데 내용이 정말 없는 편이다. 다른 음식 에세이 만화에 비하면. 물론 전부 다 그렇진 않고 어릴 적 일화들이 섞인 편도 있다. 확실히 에피소드가 들어가는 게 더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