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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들도 시험을 보고 낙제생들은 따로 교육을 받아서 시험을 받아야 한다?'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섬뜩하면서도 왠지 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뱀파이어를 좀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그 속에 서로 신분은 다르지만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는 모습, 안되는 일이라고 포기하고 좌절하기 보다는 보다 즐겁고 신나는 일을 찾아 생활하라고 용기를 주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로우면서도 느낌이 있다. 다소 스토리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들은 충분히 재미있게 느낄 만 하다.
변종 흡혈귀라서 햇빛을 보거나 마늘, 십자가는 우습게 알면서도 오히려 피를 보면 하얗게 질려 버리는 '마리'의 모습은 코믹스럽다. 그런 드라큘라가 인간 친구를 만나면서 좌충우돌 사건이 벌어진다. 둘다 낙제생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인간 '리리'는 보다 씩씩하고 당찬 소녀이다. 리리에겐 미처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 능력이 숨겨져 있고 그것은 혹여 다음 시리즈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2탄을 기대하며...) 인간과 드라큘라 서로의 우정은 다소 엽기적이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마음은 진실하다.
다양한 사건을 겪으면서 둘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지고, 새로운 모험과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에 충분한 요건을 갖춘 셈이다. 그래서 좀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에 영화에서 외계인들이 인간 세계에서 수많은 모습으로 존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과연 그것이 상상에서만 존재하는 것일까? 어쩌면 우리 주변에도 잘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존재들이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느날 친근한 신비한 힘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어떤 존재가 손을 내미는 것은 아닐까 혼자 상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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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면 만화책인것 같아요..^^ 울딸 학교갖고 가서는 얼마나 인기가 많았나 모른답니다..그덕에 제가 읽기까지 시간이 넘 걸렸어요..ㅠㅠ 친구들이 서로 빌려달라고 난리였다나요..ㅎㅎㅎ
뱀파이어라는 소재와 소녀들의 이야기가 왠지 어울리지 않을듯 했지만 재미나게 연결되어있더라구요..^^ 리리나 마리 둘다 각자의 세계에서는 열공하는 스타일들은 아니에요..ㅋ 뱀파이어로써의 마리는 낙제를 받고... 인간인 리리는 학생으로써는 좀 엽기적인 여학생?이죠..
둘의 만남과 함께 늘 얄미운짓만 하던 리리의 친구의 진짜모습이 어떤지도 알게 되면서 더욱더 흥미진진 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뱀파이어와 인간사이지만 우정이란 소재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요..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삽화들도 만화책을 보는듯한 그림체였어요.. 그것도 재미의 한몫을 더한것 같아요..
울딸도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ㅎㅎㅎ 울딸말로는 재미는 있었는데 고학년 보다는 중학년 정도 아이들이 훨씬 더 좋아할것 같다네요..제 생각에도...^^ 고학년인 울딸같은 경우는 순식간에 읽을 정도의 두께였어요..144페이지네요..
저는 학습위주의 책도 좋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편이거든요.. 이 책도 그런책중 하나였네요..그렇지만 재미만 있고 남는건 하나도 없는 그런책은 아니랍니다.. 소녀들의 우정^^ 친구들간에 우정도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거잖아요..^^ 이왕이면 재미난 책으로 스트레스도 풀면서 교과공부는 아니더라도 삶에 있어서 필요한 우정이 있는 이런 책들도 좋은것 같아요..
만화책만 보려하는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잘 볼것 같아요..^^ 다음편이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마리와 리리의 인간세계에서의 활약들이 궁금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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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하면 피를 빨아먹는 마귀가 먼저 생각이 난다며 재밌겠는데 하며 딸아이 읽기 시작하네요 리리는 매사 벌점에 숙제와 준비물을 미리 챙기지 못하는 조금은 덜렁대는 편이다 방과후 집으로 향하던 리리는 마법의 집을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 된답니다.
마법의 집은 마계에서 낙제한 학생을 다시 공부시켜 마계로 돌려보내는 인간세계와 마계의 통로 지점으로 리리는 고양이를 따라 들어가면서 그곳에서 마계에서 1,2위를 다투는 로즈를 만나고 그가 갖고 싶은것을 가져 가라는 말에 예쁜 유리병을 가져오면서 마리와 만남이 시작 된답니다.
표지와 책 중간중간 여자아이들이 좋아 할 만한 삽화가 그려져 있어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룍 구성이 되어있다. 마리는 리리를 괴롭히는 사람을 혼내주기도 하고 마계시험이 있어 살아 있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어야 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자 리리는 자신의 목을 내주지만 시험을 포기한 마리는 꽃으로 변한다는 우정어린 내용이 사람과 마계사이에서도 우정을 쌓아 갈수 있다는 내용은 읽는 동안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과연 마계와 인간이 우정을 쌓는 다는 것이 가능하냐고 묻는 아이에게 속시원하게 대답을 못해 주었다 장미 꽃으로 변한 마리를 구하려 유리병을 깬 리리의 행동을 본 교장선생님은 리리를 마법의 주인으로 임명하고 마리를 인간세계에 보내게 된다 리리와 마리의 우정어린 이야기는 요즘처럼 자신만 알고 남을 배려하지 않은 이때 우정을 쌓아가는 리리와 마리의 관계가 계속 지속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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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읽었습니다..^^ 건담 생각나서리..ㅎㅎ 저두 사알짝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요~ 또래 아이들에겐 인기짱일 듯 싶네요, 특히 여자 아이들이라면 푹 빠질듯... 고의는 아니지만 항상 늦잠자고 지각하고 숙제까먹고 공부못하는 리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갈 주인공이듯 싶네요. 리리가 선생님, 엄마한테 꾸중들을때마다 맘속으로 되내이는 반항적인 말들... 허걱..했습니다. 오호라.. 우리 아들램도 요 비슷 나이라 그런가... 책 속으로 쓰윽 빠져듭니다.. 리리와 비슷한 처지의 뱀파이어 낙제생 마리가 리리에게 옵니다.. 둘의 생활이 시작되지요~ 그담부터야~~ 물론 두 아이의 좌충우돌부터 시작하여 모험이야기로 샤라락~~ 그림이 순정만화같아서 저희 아들램은 첨엔 이거 여자애들 책이잖아 했다가 저녁 독서타임때 읽어 보더군요^^ 뒤로 갈수록 액션도 나오고 아들램도 조금씩 빠져드는 분위기입니다. 다 읽고 나서는 뒷부분이 더 재미있었다고, 해리포터 비슷 모험 얘기같다고 하네요. 걘적 생각으로는 그림이 덜 만화적이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모 원작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흠흠.. 아이책을 읽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언제부턴가 어른들도 보고 싶은 아이들 모험 영화들이 많이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네요. 봄방학 끄트머리에서 아이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책 한 권 선물 주심 멋진 파파 되시리라 생각되네요. 다독 목록에 올려서 재미로 읽게 해 줄 수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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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하면 우선 생각하는게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인간아닌 인간 ^^ 처음 이책을 보고 뱀파이어 학교 생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 이책은 인간의 아이 라라의 일상에 일어나는 이야기를 쓴책이랍니다. 우리 라라는 호기심은 남들보다 많은 120% 공부는 완전 하기 싫고 ^^ 어느날 라라가 집에오는데 갑자기 앞에 이상한 마법의 집이라는 상점을 보게 되는데 호기심 많은 라라가 그냥 지나갈수 없지요. 라라는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가서 살피는데 사람은 없고 이상한 물건들만 있는것 있지요. 라라는 더 호기심에 깊이 들어갔는데 앞에 마네킹이 있어서 넘 옷이 이상하다고 말을 하자 어머 마네킹이 움직이더니 마음에 드는 물건 하나 골라가라고 라라는 다 관심없다고 돌아서 나가는데 갑자기 이상한 향기를 맞고 그 향기에 들어가서 보니 장미향이 들어있는 유리병을 보게 되는데 갑자기 자신을 데리고 가달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있지요. 근데 그 병속에 바로 뱀파이어 학교에서 인간의 피를 먹지 못해서 낙제를 당한 마리란 친구가 들어있었답니다. 라라는 마리의 사연을 듣고 마리를 도와서 자신의 피를 빨아먹게 하겠다고 하는데 평상시 학교에서 라라를 괴롭피는 란이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세상에 인간이 아닌 뱀파이어학교에서 120전에 추방된 분제아란 것을 알게 되고 라라와 마리는 란의 여러가지 방해속에서도 시험을 보는 학교 옥상까지 가게 되는데 마리는 자신의 피를 빨아먹기를 기다리는 라라의 피를 도저히 빨수 없어서 포기하는데 낙제생이 되면 장미로 변해서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다. 장미로 변한 마리를 보자 라라는 절대안된다고 자신의 친구를 풀어주라고 하는데 과연 라라와 마리는 성공할수 있을까요 ? 또 라라는 자신은 보통인간과 다른다는것을 알게 되고 자신이 마법의 집 주인이 될것이란 소리를 듣게 되는데 다음 편이 넘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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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미 책으로 많이 알려진 뉴문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어 관심있게 관람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뱀파이어와 우리 인간이 과연 친구가 될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뱀파이어와 관련된 도서나 영화들을 보면 흡혈귀라서 사람의 목을 항상 공격하여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를 아주 잘 표현해 주고 있지요 그리고 그런 뱀파이어에게 피를 빨리게 되면 그 사람 역시도 뱀파이어가 된다는 섬뜩한 이야기를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처음 읽기전에 이미 그런 뱀파이어를 이미 상상하고 있었기에 더 긴장되고 조금은 으시시한 기분으로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그런데 책 내용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내용과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뱀파이어들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 보고 있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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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가 피를 싫어하다니..... 표지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스산함을 주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정겨움이 넘치는 재미있는 흡혈귀의 이야기였다.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이야기에서는 보지 못했던 너무도 예쁘고 아름다운 흡혈귀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려한다.
뱀파이어 시험에 번번히 덜어지는 마리는 흡혈귀면서도 피를 무서워 한다. 흡혈귀는 피를 빨아 인간을 흡혈귀로 만들어야되는데 어린 시절 마법의 집에 버려졌던 기억에 피를 빨지 못해 번번히 뱀파이어 시험에 떨어져 낙제생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마리는 공부를 싫어하고 숙제도 하기 싫어하고, 지각도 자주 하는 엽기소녀 리리를 만나면서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마리는 학교 가기 싫은 리리에게 전 학생을 아프게 해서 휴교령도 생기게 해주고 자신을 괴롭히는 란과 싫어하는 선생님에게 변신술을 부려 골탕도 주었다. 또 나뭇잎을 뱀으로 만들어 리리를 놀라게도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마리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했다. 그래서 리리는 자신의 피를 빨아서 뱀파이어 시험에 다시 도전해보라고 하였지만 마리는 리리의 피를 빨지 못해 결국 뱀파이어 시험에 떨어져 영영 나올수 없는 장미꽃으로 살아가야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본 리리가 엽기성을 발휘하여 장미가 들어 있는 유리병을 던져 깨뜨려 마리는 장미꽃으로 살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리리의 행동을 본 마법의 교장 선생님은 리리를 새로운 마법의 집 주인으로 임명하여 마리를 인간 세계로 유학을 보내주어 리리와의 우정을 지속할수있게 해 주었다.
리리의 행동이 너무 엽기스러워 마계의 세계에서도 잘 알고 있기에 마계와 인간의 세계를 잇게 해주는 마법의 집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반전이 있었다.리리에게 벌점이 많다고 항상 무시하고 괴롭혔던 란이 마계 세계에서 추방당해 온 거미 흡혈귀가 변신한거란다.
란은 어떻게 되었을까? 교문앞 풀숲에서 다리가 꽁꽁엉킨 거미가 뒤집혀 살려달라고 하고 있다는데 그게 바로 란이겠지?ㅋㅋㅋㅋ
만화풍의 그림이 읽는이로 하여금 더 흥미를 주고 있었다. 재미있고 엽기적인 뱀파이어의 우정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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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는 어디에 가든 우리가 살아가는 곳에는 학교가 존재하나 보다. 뱀파이어 낙제셍 학교. 낙제생들만 모아놓은 학교인가 보다. 우리의 주인공 리리는 학교에 항상 지각하고 숙제도 못해가고 해서 나머지공부하는 학생이다. 그날도 리리는 학교에 늦게까지 낙제공부를 하고 잔뜩 스트레스를 받은채 길을 가다 마법의 집을 발견한다. 무섭기도 하지만 호기심이 발동한 리리는 마법의 집에 들어간다. 이상하고 괴기한 물건들이 많지만 리리는 장미꽃이 들어있는 조그만 유리병을 가지고 집으로 향기로운 장미꽃 냄새가 솔솔나더니 장미꽃이 변하여 사람이 나왔다. 리리는 기겁을 하지만 둘은 동병상련같은 느낌이든다. 마리도 뱀파이어 학교에서 낙제생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뱀파이어에서 태어난 마리는 마늘,십자가 따위는 하나도 무서워 하지 않는다. 그리구 사람의 피도 물론 먹지 않는다. 동물의 피만 먹기때문이다. 그래서 마리는 뱀파이어학교에서 낙제생이다. 리리에게는 얄미운 친구가 하나있다. 바로 란이다. 뱀파이어의 재시험 날은 다가오고 이상한 일들은 자꾸만 일어난다. 마리는 낙제생시험에 합격할수 있을 것인가? 또한 리리는 어떤능력이 있길래 평범한 사람한테는 보이지 않는 마법의 세계가 보이는 걸까? 란의 비밀은?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는 우리 친구들이 학교에서 겪는 일들이 고스란히 담아있으면서 또 흥미 리리와 뱀파이어마리의 우정이 싹터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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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순정만화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여학생들 대상의 책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제목이 아들이 흥미로워할 뱀파이어가 들어가서 고민했던 책이다.
피를 무서워해서 뱀파이어 시험에서 번번히 떨어져, 지상의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로 보내진 흡혈귀 소녀 마리와 겁도 없고 깐깐한 엽기소녀 인간 리리와의 우정이야기. 뱀파이어와 인간과의 우정이라..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뉴문이나 박쥐같은 영화도 있고 동화책도 있지만 뱀파이어라는 소재는 여전히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약간은 으스스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게 한다. 뒤로 갈수록 남자아이들도 재밌어할 분위기로 전개되고 결말은 약간 싱겁지만 그건 어른의 눈으로 봤을때의 느낌일뿐..전체적인 분위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하다.
요 또래 아이들은 어느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뱀파이어 이야기도 나름대로 상상을 해가면서 빠질수 있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