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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과 매일 값진 시간을 보냄으로 한발한발 전진해 나가길 바란다. 하나님에 대한 열정으로 모두가 뜨거웠으면 좋겠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제 때에 깨달아 했으면 좋겠다. 하나님께 뭔가를 얻어 보자는 말이 아니다. 물론 하나님은 많은 것을 주기 원하시지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배우고 그분의 영향력에 자신을 내맡겨야 한다. 하나님께서 온전케 만드시도록 자신을 내어드려야 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기도가 아니라
한마디로 이 책은 좋은 책이자 위로가되는 책이며,
나는 언제쯤 이런 책과같은 간증을 혹은 권면을 할 수 있을까?
생각과, 바라는 것과, 말씀과, 내 삶이 일치했으면 좋겠다... 모순 투성이의 불균형한 내 삶이 부끄러워지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