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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이 저자 부부의 책을 흥미롭게 본 기억이 난다. 화성남자 금성여자랑 비슷한 컨셉이었던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라는 제목.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실제 있을법한, 혹은 이미 겪었을 법한 사례를 들어 재미있게 표현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던 책이었다. 그후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십년이 넘게 지나고 새로운 책으로 다시 접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자기계발서였다. 심플한 제목 앤서. 전체 내용을 심플하게 한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이게 아닐까 싶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전반부에서는 뇌의 일부분인 망상활성계RAS의 역할을 바탕으로 어떻게 인생을 꾸려나가면 좋은지를 설명하고 뒤로 갈수록 차츰 자신의 성공스토리가 메인이 되며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었다. 목표를 세우는 것이 왜 중요한지, 데드라인을 설정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와 더불어 인상적이었던 것은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상상하고 이를 추구해야지 그 과정 자체를 목표로 두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말로표현하려니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데 이를 테면 보름안에 5kg을 빼야겠다고 결심하는 것 보다는 (현재 70kg이라면) 보름 후에 65kg가 된 자신의 모습을 자꾸 상기시키며 상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후반부의 메인스토리는 자신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책을 쓰고 끊임없는 시도 끝에 출판을 하게 되고 또 여러번의 거절 끝에 강연회에 나서면서 방송국에 출연하고 이를 통해 다시 책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저자의 이야기인데 정말 치열하게 노력했구나, 괜히 저멀리 떨어진 한국의 나같은 사람까지 이름이 알려진게 아니었구나 싶은 경외감까지 들게 만들더라는. 중간중간 등장하는 격언들도 꽤나 많이 등장하는데 여느책처럼 이거 하나로 한페이지를 떼우는게 많지 않았고 흔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많은 부분에서 눈길이 가기도 했다. 색다른 주제가 아니었음에도 지루하지 않고 꽤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유익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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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모두 목숨은 하나다. 하지만 인간만이 삶을 가지고 있으며, 인생을 누릴 수도 있다. 그리고 인생 또한 하나라고 생각한다. 웃픈 말이 있다. '이번생은 망했어.'라는 말이다. 젊은 사람들의 의해 만들어진 신조어다. 처음에 듣게 되면 어쩌면 그렇게 절묘하게 내 상황과 맞다고 생각이 들며, 그냥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어지게 되며 동조하게 된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웃픈말이며, 무서운말이면서, 한심한 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내가 현재의 인생이, 삶이 안 좋고 망했다고 하더라도 만약 내가 죽더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과 좋은 배경에서 태어날 확률이 있을까. 오히려 지금보다 더 안 좋을수도있고, 밑바닥에서 태어날 수도 있다. 게다가 내가 미래에 다시 태어날지 안 태어날지 모르지 않나. 그냥 신조어로 웃자고 한말이며, 푸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이 말에 동조하며, 맞다고 같이 끌려들어가서는 안되는 경각심이 들었다. 이번생은 망했으니 마구 놀자, 그냥 될대로 살자 혹은 그냥저냥 살자 이런 마인드가 쥐약이며, 독보다도 치명적이고 결국 지금보다도 못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생긴다. 앤서 라는 제목의 이 책은 한번뿐인 인생, 좋든 싫든 살아가야하지 않겠는가. 그런 인생 속에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그 원하는것을 쟁취하고, '제대로'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들이 담겨져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모두 목표와 꿈을 세운다. 하지만 짧으면 몇일에서 길면 몇주 혹은 몇달이면 흐지부지하게 되고 내가 언제 그런 목표나 꿈을 세웠나하며 가물가물해지는 기억을 잡고 있을지도 모른다. 매년마다 되감는것처럼 똑같은 목표와 꿈을 설정하고, 지켜나가는게 지겹지 않는가. 힘들지 않은가. 앤서라는 이 책은 인생목표를 세웠다면, 그냥 목표로 끝내는게 아닌 그것을 현실로 이끌어내어 실체화로 만드는 방법들도 알려준다. 'Answer 앤서'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해오던 이 상황과 현실에 왜 놓여져있는지 알게 되었고, 벗어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이며, 진짜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비결들이 적혀져있어 깨닫게 도와주었다. 읽으면서 가장 도움과 깨달음, 배움을 많이 받았던 부분이 있다. 책에서 여러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그 인물들이 실존하는 분들이며, 그들의 위대함뿐만 아니라,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이 나와있어 현실적으로 와닿게 해주었다. 무엇보다도 여러 실존 인물들의 입증된 성공과 성취의 원칙들도 소개를 해줘서 거기서 얻는 교훈들은 생각외로 마음이나 머릿속에 크게 작용했다. 그리고 나한테 다시 없을 동기부여를 제공해주었다. 또한,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등장해서 놀랐던 뇌과학 연구도 여러각도로 알려주고, 소개를 해줘서 좀 더 현실적이면서, 체계적으로, 접근을 할 수있으며, 신뢰감이 팍팍 가면서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어져있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어느길로 가야할까요?' '어느길로가는데?' '몰라요.' '아무 길로나 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어느길로 가도 마찬가지야.' 이 대화와 주제제목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특히 마지막 답변이 현명하면서, 탁월해서 전혀 상상도 못했던거라 그저 멍하니 있었다. 갈림길에 있는데 어느길로 가야할지 모른다고 나도 그렇지만, 우리는 고민을 한다. 그런데 쓸데없는 고민이자 생각이었다. 어차피 어느길로 가야할지 모른다면 왼쪽길을 가든, 오른쪽길을 가든 마찬가지일테니까말이다. 원칙들이 써져있고, 그에 대한 이유도 같이 설명되어 나오기도 한다. 또한 여러 실존인물들의 명언과도 같은 말들이 모든 페이지마다 적혀져있어서 읽으면서 머리를 탁하면서 때리는 충격도 같이 오면서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는구나를 느끼면서 읽게 된다. 또한 요약이라는 부분도 등장을해서 다시 한번 내가 읽었던 부분에 대해 되짚어주기도하고, 되새겨주기도 한다. 앤서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라는 사람을 다시 떠올려보았다. 나는 타인을 비춰주는 무대위의 조명이 아니라는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대신 할 수 없는것처럼, 나라는 사람도 무대위의 주인공이 될수도있고,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언제나 주변인들의 시선과 말과 말투에 짓눌러 살아올 필요도, 신경 쓸 필요도, 눈치 볼 필요도 없었다. 인생의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하는지, 인생목표를 가지는게 얼마나 가치가 크며, 중요한지 몰랐었는데, 위대함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행복을 원한다면, 삶을 목표라는 말뚝에 매라. 사람이나 물건에 매지 말고. 우리는 행복을 물질이나, 사람에게 있다고 생각해와서, 그곳에서 찾을려고 했던것 같다. 그런데 그 누구도 물건과 사람에게 행복이 있다고 말한 사람은 없다. 우리의 착각이자 편견이었던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이 말을 보고 뭔가 가슴이 탁하고 망치로 때린기분이 들어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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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성공과 성취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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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답을 알고 달려가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그게 정답이라고 할까 하는 의구심이 생길까?
내가 가는 길이 남과 다르고 그길의 정답도 없고 나만의 길이기에 누구도 그 길에 정답을 대신 말해줄 수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책의 표지에 되는 이야기처럼 내 인생 이야기를 쓰면서 남에게 펜을 넘기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나만의 답을 제대로 얻고 싶고 누구도 말해주 않는 그것이 내 눈으로 보고 만들수 있는 그 대상을 이책에서 좀 더 깊이 있게 찾아가는 길을 이야기 하기에 읽어보면서 나의 정답그리고 내 인생에서 질문을 찾아가는 과정의 답을 보고 보고 싶었다.
1장에 먼저 망상활성계의 비밀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을 한다 그저 이론에 입각한 설명법이 아닌 과학적인 근거를 필두로 시작을 한다. 동기부여가 있다면 그것을 실천하는 다른 접근 이야기를 천천히 흐름을 잡아가는 과정의 깊이로 흘러가게 만든다.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시스템'으로 '망상활성계'에 대해 시작하는 것으로 뇌과학적인 설명법이 아닌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망상활성계는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이다. 이 신경망은 뇌의 '게이트키퍼' 역할을 한다. 어던 정보를 뇌로 보내고 어떤 정보를 무시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이결정을 나 스스로가 어떤것을 선택하고 어떤것을 취하는지를 따라서 득과 실을 발생하게 만든다
그래서 그러한 과정을 통해 답을 얻고 성장하는 과정을 터득하게 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사례와 다양한 입장을 접근하는 책이다
다소 어려운 포맵으로 추상적인 설명이 될수도 있으나 감상적인 접근이 아닌 과학적이면서도 논리적인 동기부여를 통해 선택의 길을 접근하게 만드는 원리를 설명한다
노예가 되고픈 삶은 없다 그래서 나 자신을 위해 목표설정을 하고 시각화하면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성공으로 이끌어 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어쩔수 없는 일은 가득하고 그것을 통해 전염도 되고 생각과 행동 그리고 반응이 모여서 선택이 되는 것이다.
그러한 선택이 결과가 맘에 들지 않다고 하면 선택의 질을 높이는 과정을 풀어가기도 하고 수행이 불가능한 과정이 판단이 되면 뇌는 에너지를 줄이고 판단이 되는 할수 없다는 결론으로 몸이 반응한다고 한다 그러한 것은 확신을 통해 전환을 추구하게 된다 동기부여의 실패를 막는 방법을 작가 부부가 함께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과정을 이책에서 쉽게 풀어가게 만든다.
일인칭 시점으로 쉽게 이야기 나누듯이 설명을 하는 16장으로 절대로 포기 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동기부여를 찾아서 답을 선택하는 과정을 이책에서 보고 배울수 있다.
책제목이 모든것을 말한다 그래서 앤서인듯 하다.
두루뭉실한 수법의 이야기가 아닌 명쾌한 답을 찾도록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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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도 더 눈에 띈 문구 멍 때리고 살고 있다고 느끼는 요즘, 왠지 모르게 나를 정신차리게 해 줄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라는 부부가 공동집필한 책이며, 이 책에는 위에서 말한 망상활성계를 활용해서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전반적인 내용은 내가 무엇이 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이 되고 싶은지 그에 대한 목표와 데드라인만을 확실히 설정하기만 하면, 그 뒤에는 RAS에 의해, RAS가 스스로 목표달성에 필요한 데이타를 수집하여 성공에 이룰 수 있게 한다고 나와 있지만, 나는 이 내용보다도 저자 부부의 긍정적인 태도와 스스로가 그린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끝까지 전진해나가 끝내 이루어낸 그 집념과 노력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들은 실패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성공적이고, 긍정적인 미래에 초점을 맞췄다. 이들 부부의 많은 실화들 중에서, 내가 특히 감명깊었던 실화는 암을 극복했다는 이야기와 고령의 나이에 임신에 성공하고, 자연분만으로 아기를 낳아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과거가 아닌 현재진행형인 이야기 ing, 그리고 그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추가하여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내가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내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그들의 실화를 통해 잘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이 내게 이 책의 첫 문장이자 마지막 문장으로 그들이 인용한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는 것이 진짜라는 것을 확신시켜주어 감사하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Ps. 아, 그리고 각 챕터 시작할 때마다 만화그림 나오는데, 굉장히 유머러스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것들이라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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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이야기를 쓰면서 남에게 펜을 넘기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