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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강사생활 한지가 10년이 넘어가니 이제 웬만한 책은 5분만 훑어보면 살지 말지 판단이 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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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시작해서 검정,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파란색으로 이어지는 아자 시리즈는 내가 아는 한 그래머 인 유즈와 함께 최고의 문법교재이다. 그래머 인 유즈는 독학으로 공부하기엔 조금 어렵지만 이 책은 성실히 임한다면 혼자서도 무리가 없다. 만일 과외 선생님이 계시다면 틀린 문제를 함께 풀어보면 더욱 좋다. 이 교재는 명쾌한 문법 설명과 함께 문제의 난이도를 점차 높여가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에서도 헷갈리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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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문제도 괜찮네요 기초영문법용 도서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문법을 공부한 학생들이 헷갈리는 개념 등을 정립하기에도 좋은 책 같습니다. Listening section은 왜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ㅎㅎ writing이나 conversation section등도 잘 되어있어 실생활에 적용하기에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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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3년차인데 항상 이책으로 문법 마무리 합니다. 세번 정도하고 워크북까지 완벽하게 풀고나면 영문법의 완성이라고 볼 수 있죠. 국내 문법책과는 다른 클라스! 독학하기엔 어렵지만 영어 좀 하는 선생님들은 아시겠죠>~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볼 수 있고 한번 보면 토익 텝스 토플 다 커버가능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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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재로 쓰는데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문제가 수록된 점이 마음에 들어요. 처음엔 엄청난 두께에 부담을 느꼈는데 대체로 쉬운 영어로 쓰여져 있어 중, 고등학교 단어만 아시는 분이 보셔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문제가 많아 열심히 풀다보면 어느새 몸에 체득된 문법지식에 뿌듯함을 느낄 거에요. 강력히 추천해요.^^ |
| 영어기초문법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영서이기 때문에 , 한글로 중역하지 않고 영어로 자연스럽게 읽기 때문에 영어가 살포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영어문법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기 때문에 그동안 영어문법내용이 어려워서 포기하셨던 분들께는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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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수업 시간에 사용하는 교재여서 샀는데요.. 그 전 버젼 반복해서 3번정도 보고 보는건데 약간 단어들이 어렵네요. 그리고 앤써키 등은 따로 떨어지게 편집되었으면 공부하는데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표지도 좀 더 하드표지면 오래도록 볼 수 잇을 것 같구요. 글씨도 너무 빽빽하지 않았으면 더 공부하기 편할 것 같네요. 그래도 이왕샀으니 열심히 해보려고합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