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재해란것이 원래 있었겠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듯 요즈음 더욱 기승을 부리는것같다. 얼마전 세계인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아이티지진도 그러하고 지난달 대한민국을 덮친 폭설에서도 볼수있듯... 그럴때마다 우린 인재인가 천재지변으로인한 어쩔수없는 재난인걸까 생각하게된다. 그렇듯 재해에는 자연현상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일어날수 밖에 없는 자연재해와 사람들의 무신경과 부실로 인해 큰 참사를 불러 일으키는 재해로 나뉘게된다. 하지만 원인은 그렇듯 두가지로 나뉜다 해도 마지막 결론은 단 하나인것이 그것을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해야하는걸까 이다.
아울북의 초등 필수지식삼삼시리즈의 17번째이야기는 이렇듯 요근래에 더 주목하게되기에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만하는 재해에 관한 33가지의 이야기였다. 평화롭고 조용하기만 한것같은 세상이지만 지금 이순간도 들썩들썩 잠시도 고요할 틈이 없는게 지구다. 땅속 어딘가에선 지진과 화산 쓰나미가 활동을 하고 있고 하늘위에선 번개와 천둥 토네이도가 존재한다.
지구 속 맨틀의 움직임으로인해 변화하는 판구조는 지구의 가장높은 히말라야 산맥과 바닷속 가장 깊은곳인 마리아나 해구를 만들어 냈고 단층이 일어나는 곳에서는 지금도 땅이 흔들리는 지진이 발생한다. 또한 그것은 화산폭발로 이어지는데 폼페이를 묻어버린 베수비오산의 화산폭발을 보면서 우린 엄청난 위력을 확인할수 있었다.
또한 진원지에선 고작 1-3미터 밖에 안되는 파도가 해안가에 이르러서는 34미터까지 커지는 쓰나미의 원리와 해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인 태풍, 우리나라에선 발생하지 앟아 너무 다행이다 싶은 토네이도 서로 다른 양면을가지고있는 홍수와 가뭄등 참으로 많은 자연재해가 우리곁에 있었다.
또한 어쩔수 없이 발생한다 생각하는 자연재해와 달리 인간이 만들어낸 사람이 일으키는 재해또한 우리주변에 참 많았던것같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상풍백화점 풍괴가 그러하고 겨울만되면 종종 접하게되는 화재와 매일 매일 사고소식을 접하는 교통사고 21세기의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있는 환경오염에 이르기까지....
조용해질만하면 붉어져서 우리들을 공포에 떨게만드는 광우병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고있는가 ?. 그건 소에게 양이나 소를 도축하고 남은 뼈와 고기 내장들을 쓴 동물성 사료를 먹였기 때문이란다. 우리들 인간이 만들어낸 재해였던것이다. 그러고보면 작년 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와 싸스 아토피와 같은 신종병들도 지구의 자연과 환경이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고 함부로 대하며 오염시켜온 사람들 탓인듯하다.
우린 이제 33가지의 재해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고 앞으로 어떤 생활을 해야하고 무슨 대비를 하고 대책을 세워야하는지에대한 해결책을 강구하게되는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왜 일어나고 어떠한 피해를 주는지 정확히 알아야만 필요성도 해결책도 생각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
|
얼마 전 아이티의 지진참사로 인해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그들에게는 아직 구원의 손길이 필요하고, 더불어 앞으로 일어나게 될 다양한 재해에 대한 논의도 시급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 시급한 문제는 재해가 일어났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이다. 재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질 줄 알아야 하고, 재해에 따른 각기 다른 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언제 발생할 줄 모르는 재해에 따른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다. 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고,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진다. 얼마전 서울지방에는 난데없는 폭설로 교통마비와 그에 따른 대비책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들은 많은 불편을 겪었다. 심각한 환경 오염은 우리에게 예고를 하고 있다. 빙하기가 올지도 모른다는 예보는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데, 이에 따른 대비책은 아직 없는 듯하여 그것이 더욱 불안감을 증가시키고 있다. 자연재해 뿐만 아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난 불신과 불만으로 인한 테러와 방화사건, 욕심과 나태로 인해 발생하는 붕괴사건, 그리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교통사고 등 사람들이 일으키는 재해에도 대비책이 필요하다. 재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위험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다루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이처럼 재해는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재해를 알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으며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도 있다. 내 아이를 재해로부터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모두 부모들의 공통점일 것이다. 아이티 지진 이후 아이들은 재해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같다. 그들의 아픔을 통해서 아이들은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느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 이야기 33가지]는 내 아이들을 재해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예방주사와 같은 책이다. 재해가 무엇이며, 재해가 왜 일어나는지 알아감으로써 예방법과 대비책도 함께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I 자연이 일으키는 재해 II 사람이 일으키는 재해 III 안전한 지구를 위한 노력 홍수와 가뭄, 지진과 쓰나미 등의 자연 재해 중에는 사람의 활동이 원인이 되는 ’인위적 자연재해’가 존재한다. 그것은 곧 사람들이 무질서하게 사용했던 자연의 황폐함과 환경오염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 자연 재해로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다는 말인 것이다. 우리는 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으며,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III 안전한 지구를 위한 노력에서는 개개인이 노력해야할 부분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에서는 초등교과 과정에 맞추어 재해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수록하고 있고, 그에 따른 실천 방안도 제시해 주고 있다. 그 실천은 이제 우리들의 몫으로 남아있다. 딸 아이는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모든 재해의 주범은 사람의 욕심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재해를 일으키는 주범임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분명 그 재해를 줄일 수 있는 해결방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람에게 있다는 것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재해 이야기 33가지]를 읽어내려가면서 재해에 대한 무서움을 느끼기도 했으나, 재해에 대해 알아가고 대비책을 배워가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수 있는 방법이 분명 존재함에 안도감을 느낄 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유익했던 시간이였다. 사회와 과학 교과 과정을 수록하여 유익하게, 요즘 사회적 문제인 재해를 다룸으로해서 흥미롭게 다가온 이 책은 무서운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사진출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 이야기 33가지’ 본문에서 발췌) |
|
워낙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책이라 책을 펴고는 그 자리에서 재미나게 읽어냈답니다. 재해라는 어쩌면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다양하고 쉽게 풀어쓴 글이 맘에 들었네요. 중간중간 아이들의 흥미를 지속 시킬수 있는 퀴즈들로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고 각 소제목별로 처음 들어가는 부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발문들과 문장의 종결어미를 친근감있게 사용하여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우리나라에도 올 겨울 유난히 눈이 왔지만 세계 각국이 이상 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즈음, 책을 읽으며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자연재해와 인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이 참 의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3장에 나오는 '안전한 지구를 위한 노력'을 읽으면서 사람으로 인해 생기는 재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이야기 나누면서 자연히 환경 공부도 할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마지막장에 '재해 관련 교과'가 재시되어있어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아이고 과학 교과서 공부를 할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네요~~ |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이야기 33가지라..재해의 종류가 33가지씩이나 있었나...싶다.
재해.하면 자연에 의한 재해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사람이 일으킨 재해도 포함되어 있다.
한 권의 책에 33가지의 재해를 소개하려면 약간 깊이가 없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 생각외로 내용도 알차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지구온난화, 황사, 광우병 등을 예를 들어 안전한 지구를 위한 우리의 노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제목을 봐서는 저학년도 볼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내용면에서는 고학년한테 더 좋은 내용들이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각 재해별로 해당교과과정도 연결지어져 있어서 진도에 맞춰 다시 보기에도 무척 편리하게 되어 있다. 역시 을파소 책은 참 좋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다른 시리즈도 훑어보니 재밌는 주제들이 많다. 아들에게 흥미로운 주제로 골라보라해야겠다. |
|
해운대라는 영화를 통해 '쓰나미'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 자연재해에 대해 관심을 가지던 아들이 최근 뉴스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아이티 지진에 대해서 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보아서 저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뭔가가 없을까 하던 차였다. 그저 짧은 엄마의 상식으로 화산폭발, 지진, 해일, 태풍 정도 얘기해 주었지만 얘기하면서도 솔직히 나의 짧은 지식에 좀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이야기 33가지 " 이책은 기대 그 이상이였다. 언뜻 제목만으로 나는 33가지의 세계의 크고작은 재해이야기를 예로 다룬 이야기가 아닐까 했는데 내용은 쉽게 , 기초부터 하나 하나 빠짐없이, 만화같은 그림을 넣어 이해하기 쉽게 전혀 어렵지 않으면서도 전혀 가볍지 않은 내용이라 어린 아들이지만 깊이있게 두루 다양하게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을 받은 후론 줄 곧 심취해서 읽어보곤 한다. 남자아이라서 인지 더 관심을 많이 가지는 듯 하다. 재해가 뭔지 재난이 재앙이 ... 헛갈리기 쉬운 것 부터 차근 차근 설명해주고 자연재해부터 지구에 일어날 수 있는 33가지의 재해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자연재해부터 사람이 일으킨 재해, 그리고 지구를 위해 해야할 우리의 작은 도움부터..... 간단하게 소개만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까지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행동지침까지 잘 가르쳐주고 있어 더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다. 초등에 입학할 아들... 읽혀주고 가르쳐줘야 할 것들이 무궁무진하여 지치진 않을까 염려스럽지만 이렇게 스스로 재밌어하고 관심을 가지고 책도 읽어주고 하니 너무 고맙기만 하다. |
|
살다보면 별별 일을 다 겪게 되지요. 얼마전에 아이티에 일어난 지진은 전 세계 사람들을 모두 놀라게 하고 안타깝게 만들었어요. 자연의 무시무시한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고요.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재해가 있고 사람의 실수로 생기는 재해가 있어요. 자연재해는 그만큼 피해도 크고 끔찍한 결과를 낳기도 하지요. 인간의 잘못으로 생긴 재해도 마찬가지고요.
이책을 통해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재해의 종류가 무엇이고 그로인해 생길 수 있는 피해와 막을 수 있는 방법, 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게 됐어요. 상세한 그림과 중간중간 등장하는 질문도 흥미를 자극하네요. 설명도 굉장히 자세합니다. 33가지 재해의 특징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 수 있었습니다. 지진이란 막연히 땅이 흔들리는 현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지진이 생기는 과정과 올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어요. 피해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만큼 클 수 있더군요. 지구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진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주시는데 조금 두려웠습니다.
재해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지요. 조심하면서 산다고 해서 모두 피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맞을 수 있는 재해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게 알고 대비한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는 훨씬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재해도 무서웠지만, 인간의 잘못에 의해 생길 수 있는 재해 역시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뉴스에 나오는 엄청난 사건 사고들이 그런 재해와 관련있는 것들이라 무조건 남의 일이라고 치부하면 안심할 수 없어요. 저도 살다보면 가끔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뉴스나 신문을 통해 듣게 되는 사고들이 왠지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 생기는 결과물 같아서 반성도 하게 되고요.
특히 황사나 화재에 대한 이야기가 와 닿았어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어서 더 열심히 읽었습니다. 황사가 생기는 원인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읽어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웠어요. 아무 준비없이 재해를 맞게 되는 것보다는 미리 알고 대처하면 조금이라도 덜 피해를 입게 되겠지요. 아이와 읽어보면서 재해에 대한 지식과 대비할 수 있는 여유에 대해 배웠습니다.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너무 너무 멋진 책입니다. |
|
초등학생에게 읽게 해주면 좋은 책들이 많네요.. 을파소의 초등 필수지식 삼삼 시리즈 중에서 17번째 이야기랍니다..~ 세상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지식의 보물창고 시리즈 이지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낸 책이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볼수있게 되네요. 재해이야기 편은 우리가 살면서 당하는 피해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의 머리속에 꼭꼭 기억될것 같더라구요.. 자연이 일으키는 재해, 사람이 일으키는 재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점까지 재미난 구성으로 아이들이 읽을수 있었답니다.. 첫 질문을 통해서 호기심을 자극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갖게 한후에 읽어본다면 정말 효과가 많은것 같아요.. 특히 집에있는 여러가지 화산이나 지진처럼 재해에 관한 책을 같이 보니까 효과도 좋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의 무시무시한 테러와 방화사건 등을 다루어 현 시사문제 에도 도움이 되기도 했답니다.. 또한 광우병과 같은 문제들도 다시한번 생각하며 읽을수 있었네요.. 말풍선과 함께 만화그림으로 재미나게 읽을수 있으며, 퀴즈도 나와있어 종종 풀어보기도 했네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지식들을 쌓을수 있어 참 좋답니다... 저도 재미있었고, 특히 4학년 아들내미가 아주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이책을 권해볼만 합니다.. 삼삼시리즈로 좀더 다양한 상식을 가지고 자신있게 학교생활을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다른 시리즈들도 꼭 한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
|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33가지... 이 책을 왜 이제야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
|
요책은요~~ 아주 쉽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다소 따분하고 잘 이해되지 않을 부분도 있을 주제인데 말입니다. 요책의 특징은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나, 용어 가 나올 때마다 우선 한자로, 때론 영어로도 풀이를 해 준다는 겁니다. 산사태를 설명하면서 모래사, 미끄러질 태임을 가르쳐 주어 모래, 흙이 미끄러져 내린다라는 것을 미리 암시해 주네요. 또 영어로도 land(땅)slide(미끄러진다)라고 적어주어 아이들이 일단은 의미전달이 되게끔 해 주네요.
둘, 재미난 그림으로 설명을 간략히 보여 줘요. 학교 다닐때 내핵, 외핵, 어쩌구 저쩌구.. 헷갈리곤 했는데 여기선 <지구는 4층짜리 케이크!>라는 헤드라인 밑에 지구내부 그림이 있어서 절대 까먹지 않을 거 같네요.그림이 있다 보니 덜 지루하기도 하구요, 재미난 말풍선들이 있어서 기억하기도 쉽구요~
세엣,퀴즈가 많아요~ 다음중 자연재해가 아닌것은? 요런 식으로요. 애들, 퀴즈내면 서로 손들고 난리잖아요. 흠흠.. 애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다 가지고 있는 거 같아 맘에 들어요.
사회영역에서도 필요하구요, 과학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지진,화산, 태풍.. 모 이런 것들이 많아 학습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구요. 뒷부분으로 갈수록 인간이 만든 재해에 대해서도 나와서 우리가 환경을 어떻게 보호해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일깨워 주네요,. |
|
이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이야기 33가지는 ①자연이 일으키는 재해 ②사람이 일으키는 재해 ③안전한 지구를 위한 노력 이렇게 세 가지 단원으로 나뉘고 재해에 대한 33가지 소제목으로 재해란 어떤 것이며,그에 따른 원인과 대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답니다. ①첫 번째 '자연이 일으키는 재해'에서는 자연재해란 어떤 자연 현상이 사람의 목숨을 앗아 가거나 재산 피해를 주는 것이라는 설명으로 시작하여 어떤 재해가 있고, 왜 생겨나는지 하나하나 세밀하게 설명하였고~ ②두 번째 '사람이 일으키는 재해'에서는 인위 재해란 무엇이며 실제로 일어났던 삼풍백화점, 대구 지하철 공사장 폭발사고, 서해안에 유출된 기름, 불타고 있는 숭례문등 사진과 함께 사람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 재해를 자연 재해와 구별하여 설명하였습니다. ③세 번째인 '안전한 지구를 위한 노력'으로 지구 곳곳에서 각종 기상 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위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아이들과 함께 본 뉴스에선 더이상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 지대가 아니라는 소식을 접하며 이젠 자연 재해나 인위 재해는 더이상 남의 일이 될 수 없음을 깨닿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 이야기 33가지를 읽고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재해에 다양한 지식을 쌓으며 대처하는 법과 다양한 지구 곳곳의 기상이변을 통해 각성을 하고 환경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해 이야기 33가지는~ 초등 3학년~ 중 2학년까지 사회, 과학 교과 과정에 관련 교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