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국 출간, 300만부 이상 판매된 수작. 이 정도 홍보 문구가 달려 있길래 왜 그렇게 호평을 받았나… 라는 호기심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일단 저자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라는데, 출간된 것 자체는 꽤 오래전인 것 같더군요. 간혹 자극적인 장면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전반적으로는 담담하고 차분한 심리 묘사 위주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취향은 아니었던 소설…
42개국 출간, 300만부 이상 판매된 수작. 이 정도 홍보 문구가 달려 있길래 왜 그렇게 호평을 받았나… 라는 호기심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일단 저자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라는데, 출간된 것 자체는 꽤 오래전인 것 같더군요. 간혹 자극적인 장면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전반적으로는 담담하고 차분한 심리 묘사 위주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취향은 아니었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