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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와 화랑관 사람들이 다 함께 한국여행을 오는 에피소드가 포함된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4권. 화랑관 식구들이 가야의 시골집에서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할머니의 보살핌도 받으며 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가는 장면들이 소소하게 좋았다. 앤은 클라우디오가 게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못하다가 클라우디오에게 상처를 주는 말까지 하게 되지만 클라우디오가 앤의 진심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주고 오히려 앤을 달래주는 모습이 멋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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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부까지 달려온 새프란시스코 화랑관4 인생웹툰이라고 들어보았는데 나에게도 인생웹툰으로 말할수 있는 웹툰을 만나게 되었다. 너무 좋다 등장인물들 다~ 이번에도 책장을 넘기기가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었다. 개개인의 스토리가 있고 재미가 있고 감동이 있고.... 마음 따뜻해지는 웹툰...
책소개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은 미국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 중인 돌배 작가의 웹툰 데뷔작이자 따뜻하고 건강한 힐링 웹툰이다. ‘데일’의 과거를 알고 있는 ‘루이스’의 등장. 그녀로 인해 ‘데일’과 ‘가야’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새로운 등장인물 ‘루이스’를 사이에 둔 셋 사이의 관계는 지켜보는 독자들에게 궁금증을 더하게 만들 것이다. 한편, ‘데일 보이어’ 관장의 죽비를 망가트려버린 ‘클라우디오’는 죽비를 다시 구하기 위해 ‘가야’의 도움을 받아 한국으로 ‘죽비 원정대’를 떠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