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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큼이나 공부를 하면서 내 마음과 기분을 컬러풀하게 해주는 분광학 강의. 워낙 유명한 책인데다 번역이 잘 되어 있어, 분광학을 공부하기에 이 책만큼 좋은 책이 없는 것 같다. 주변에 3판이 있었으나 혹시 몰라 4판을 새로 구입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기본서에 가까운 만큼 분광학을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 준비를 위해 보고 있으나 교양을 위해 충분한 책. |
| 기본서로 괜찮습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교재로 지정되어서 구입했는데, 수업시간에 사용하지는 않고 알아서 깊게 공부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공부중이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수업시간 외 따로 공부하기에 구성도 괜찮고, 번역서 하면 보통 번역 퀄리티가 걱정이 되는데 번역도 전공서적 치고는 잘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각화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기본서로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