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무딘 감성을 깨우다 사소한, 그러나 가까운 존재에 대한 서툰 고찰...
일상이란 알고보면 모든게 서툰게 아닐까?
모든 사물은 타인의 기억을 간직하다 보통의 당신과 밀착된 시선, 우리 이야기를 하다!
그래...결국 우리들의 이야기들...
그 사소한 것들로부터 시작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