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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9 [뉴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9권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뉴턴을 다루고 있네요. 뉴턴, 하면 물리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데요~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것으로 유명하죠. 사실, 그것 이외에는 뉴턴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게 없습니다. 부끄럽게요~
아이들 책을 보면서 저도 배우는 게 많네요. 뉴턴이 의외로 다양한 방면에서 탁월한 재주를 뽐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책 표지에서도 보이듯이 뉴턴과 연관지어 생각지 못했던 키워드들이 나와 있어 놀랐답니다. 물리, 천문을 그렇다 쳐도 수학, 연금술에 행정까지~ 정말 다재다능한 인물이었네요.
뉴턴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잠시 떨어져 지낸 기간이 있어 조용하고 외로운 아이로 자랐다고 합니다. 내성적이고 감정적이며 우울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지만 마음의 상처는 뉴턴을 깊이 생각하는 아이로 만들기도 한 것 같아요. 내면을 들여다보고 상상에 빠지는 습관을 지니게 된 아이. 결국은 코페르니쿠스에서 시작된 과학 혁명을 만유인력 만결과 세 가지 운동 법칙 정립으로 완성하고야 맙니다.
과학 기술 창조력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가진 그는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었지요.
뉴턴에게 영향을 준 과학자들로 아리스토텔레스,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 갈릴레이 등을 들 수 있는데요, 신기하게도 이 과학자들에 과한 이야기는 와이즈만 북스의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HOW? > 시리즈의 2편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편에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함께 연결해서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뉴턴은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법칙을 밝혀냈으며, 빛에 대한 연구로도 널리 이름을 알렸죠. 또 최초로 미분법을 개발해 수학 분야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세계 3대 수학자로도 꼽힌다고 하니 대단하죠? 뉴턴은 학자로 머물지 않고 케임브리지를 대표하는 하원의원을 지내기도 했고, 조폐국의 국장으로 행정가로서도 훌륭한 소질을 보였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기록 습관이 키운 인문학적 상상력 책임감과 성실함 새로운 지식 창조를 위한 도전 다양한 지식의 융합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한 과학 기술 창조력 새로운 가치 창출
우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세계적으로 과학 성적이 좋지만 그 과정을 즐기지는 못한다고 해요. 수학도 마찬가지죠. 지식을 받아들이는 데만 급급하지 않고 평소에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기울이고 창의융합 인재로 커나갈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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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2인 큰아이는 좀 낫지만 초등 5학년인 둘째 아니는 공부 시키기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큰 아이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 해야 한다며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하지만 초등 5학년인 아이는 아직 이해력이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독서도 많이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자기 스스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깨닫고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싶은데 아이는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저에게 묻네요. 아이에게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안 사람이 누구인지 묻자 자신을 무시하냐면서 뉴턴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에게 뉴턴은 잠자고 먹는 시간도 아까워하면서 공부했던 사람이라고 하니 믿지 못하는 눈치입니다. 우리는 과학자라고 알고 있지만 뛰어난 수학자에 위조화폐를 가려내기도 했다고 하니 아이가 궁금해하는 눈치길래 얼른 와이즈만BOOKs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9권 뉴턴을 보여줬습니다. 아이가 위인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에서 다시 보면서 어떤 활동을 하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창조적인 인물이 되었는지 알려주는데 다행히도 아이가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어갑네요. 그동안 아이는 과학자라고만 알고 있던 뉴턴이 사실은 어릴때부터 부모의 정이 그리웠던 내성적인 아이였고 그 덕분에 생각이 깊은 아이가 되었으며 독서량이 많고 항상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지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단편적으로 알던 뉴턴이 사실은 너무나 위대한 사람이였다는 걸 알게되었다면서 놀라워하네요. 뛰어난 학자였지만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자신은 너무 노력도 하지 않았고 책도 읽지 않았다면서 부끄럽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는 자신이 그동안 공부를 너무 소홀히했는데 늦지 않았냐고 묻길래 아직 늦지 않았다고 이야기 하자 다행이라면서 앞으로는 뉴턴을 따라 독서도 많이 하고 학습 양도 늘리는 노력을 하면서 뉴턴 못지 않게 노력하는 학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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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융합인재 뉴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만유인력의 법칙인데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뉴턴의 삶을 통해서 어떤 업적과 성과를 이뤄냈는지 뉴턴의 열정과 노력을 통해 과학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뉴턴의 어린시절은 평탄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도 떨어져 지내며 외롭고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게 되고 뉴턴의 대학진학을 반대하며 지원도 넉넉하게 해주지 않아 근로학생으로 일하고 학업까지 병행하느라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게 되네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이뤄내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책을 통해 알게 해주네요. 뉴턴은 다양한 책을 접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지며 위대한 과학자가 되기위한 밑거름이 되네요.
만유인력을 발견하게 된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증명하며 새로운 법칙을 완성하게 되요. 외부에서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물체는 가만히 정지해 있거나 계속 그 상태로 운동할려고 하는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뉴턴의 운동 제 3법칙, 물체의 운동 법칙을 수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노력했다는걸 알 수 있어요. 뉴턴은 연금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연구에 몰두한 뉴턴은 30대에 백발이 되었다고 하네요. 빛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 위한 연구를 하고 반사 망원경이란 훌륭한 발명품을 만들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뉴턴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 보단 새로운 지식을 얻고 그것들을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고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이뤄내기까지의 노력과 열정이 위대한 과학자를 만들어 냈다는걸 알 수 있어요. 뉴턴의 삶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 생각도 깊어질 수 있을것 같고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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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융합인재 < 뉴턴 > 이 책은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법칙으로 근대 과학을 탄생시킨 뉴턴의 삶에 대해 어렵지 않게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다. 뉴턴은 지구를 비롯해 우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 법칙, 제2법칙인 가속도의 법칙, 제3법칙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발견해 사회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뉴턴은 빛의 성질을 연구해 광학에서도 커다란 업적을 남겼고, 미적분법이라는 새로운 수학 분야를 만들어 내 세계 3대 수학자로 손꼽힌다. 그리고 오랫동안 연금술을 연구하면서 물질의 본질과 궁극적인 진리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 ![]() 과학 외의 분야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발휘해서, 영국 정부의 국회 하원 의원과 조폐국장으로 일하면서 위조 화폐 문제도 해결했다고 한다. 뉴턴이 이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데는 독서와 학습을 통해 쌓은 지식과 상상력이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엇보다 뉴턴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언제나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격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학사에 우뚝 선 거인 과학자 뉴턴의 이야기를 읽으며 뉴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요즘은 창의융합인재로 키워야 한다고 한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우리 아이가 간접적으로 나마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 아이의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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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뉴턴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뉴턴의 과학 기술 창조력을 배우다
뉴턴하면 사과가 제일 먼저 떠오르죠!
만유인력의법칙
우리 아이들도 한번쯤은 들어봤을거 같아요
과학자로만 알고 있는 뉴턴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뉴턴을 통해 창의융합인재란 무엇인지 알 수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창의융합인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인문학적 상상력 - 읽고 기록하고 상상하다
과학 기술 창조력 -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발견하다
다양한 지식 융합 - 가장 큰 것부터 가장 작은 것까지
광학이라는 새로운 기술 창조 - 빛의 정체를 밝히다
바른 인성 -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뉴턴의 일생을
한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어요
한국사와 세계사와 함께 보니
더 좋은거 같아요
뉴턴이 어릴적에
우리나라에서는 허준이 <동의보감>을 편찬한 시기더라ㅜㄱ요!!
뉴턴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뉴턴은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법칙을 밝혀냈으며
빛에 대한 연구로도 널리 이름을 알리 과학자예요
또 최초로 미분법을 개발해 수학 분야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겼어요
그래서 뉴턴은 세계 3대 수학자로 손꼽히기도 해요
게다가 뉴턴은 학자로 머물지 않고 케임브리지를 대표하는
하원의원을 지내기도 했고,
조폐국의 국장으로 행정가로서도 훌륭한 소잘을 보였답니다
기록 습관이 키운 인문학적 상상력
책임감과 성실함
새로운 지식 창조를 위한 도전
다양한 지식의 융합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한 과학 기술 창조력
새로운 가치 창출
정말 배울 점이 많은 뉴턴인거 같아요
뉴턴은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참 좋아했어요
또래 아이들과 밖에서 노는 것보다 혼자 조용히 있는 것을
좋아했고, 혼자 있을 때면 늘 책과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역시 독서는 중요한거 같아요
독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뉴턴은 어린 시절부터 노트에 자기 생각을 적어두는 습관이 있었어요
뉴턴이 평생 남긴 메모는 지금 남아 있는 것만 무료 5000여 장에 이른답니다
훗날 뉴턴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뉴턴의 노트를 일컬어 '생각의 샘'이라고 불러요
마치 뉴턴의 상상력이 콸콸 쏟아져 나올 것처럼 뉴턴의 모든 생각이
자세히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뉴턴은 이 노트에 앞으로 연구할 주제들도 일목요언하게 정리해 두었답니다
그 주제들은 공기, 흙, 물질, 시간과 영원, 영혼, 수면 등 매우 다양했어요
이런 습관도 넘 좋은것 같아요!!
뉴턴에게 영향을 준 과학자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유명한 만유인력의 법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왜 사과는 항상 땅으로 떨어지는 걸까?
왜 사과는 옆이나 위로 가지 않고 언제나 지구 중심으로 향하는 거지?"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 이런 질문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만들게 되었다는게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뉴턴이 연금술에 심취했다는 사실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답니다
현대에 이르러서야 학자들에 의해 뉴턴의 연금술
연구가 하나둘 밝혀지기 시작했어요
연금술이란?
값싼 금속을 금과 은 같은 귀금속으로 바꾸는 기술을 말해요
이런 기술 저도 알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세상이 나를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나 자신을 바닷가에서 노는 소년이라고 생각했다
내 앞에는 진리라는 광대한 바다가 미지의 상태로 펼쳐져 있었고
나는 그저 가끔 눈길을 돌려 다른 것들보다
더 매끄러운 조약돌이나 더 예쁜 조개껍데기를 찾고 즐거워했을 뿐이다
겸손하기까지 한 뉴턴이였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던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왜 그를 창의융합인재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창의융합인재 뉴턴의 삶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 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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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부터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괴테, 아인슈타인, 뉴턴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한 것인지
책 속에 잘 드러나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뉴턴은
엄청난 양의 독서와 학습을 통해 쌓은 지식과
잘 훈련된 상상력을 통해
창의융합 인재로서 우뚝 설 수 있었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요~
한 사람의 삶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일생과 함께
한국사, 세계사적 기록들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시대를 보는 눈도 기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구를 비롯하여 우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운동 법칙을 발견한 뉴턴.
뉴턴의 여러 운동에 관한 법칙들은
과학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혁명적인 병화를 가져 왔는데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사람들이 뉴턴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높이 평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과학 뿐만 아니라
국회에서 하원 의원을 지내기도 했고,
영국 정부의 조폐국장으로 일하면서 위조 화폐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 뉴턴.
사람들은 뉴턴이 머리가 아주 좋아서,
집이 부자여서 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었기에,
또는 운이 좋아서라며
우리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위인으로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뉴턴의 삶을 들여다보면
우리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하죠.
엄청난 고난을 이기고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뉴턴.
뉴턴의 어린시절부터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책이다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도전의식, 성취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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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인력의 발견 -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9 뉴턴
'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과학 사건을 한 가지만 꼽는다면 과학 혁명을 들 수 있습니다.
창의융합이라는 말은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뉴턴에게 책은 언제나 자신의 곁에 머물러 주는 사려 깊고 조용한 친구나 마찬가지였다.
뉴턴하면 생각나는 것은 '만유인력의 발견'
뉴턴의 만유인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사과.
뉴턴은 그의 삶을 돌아보면서 이런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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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뉴턴"은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의 제9번째 책으로 과학 혁명을 만든 뉴턴의 일생에 대해 기록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지구를 비롯하여 우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운동법칙을 발견한 뉴턴의 모든 것을 잘 정리해서 제시했다는 점이다. 특히, 뉴턴이 과학자로서 뿐만아니라 국회에서 하원의원으로 영국정부의 조폐국장으로 영국 왕립학회의 학회장을 일했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구성으로는 1장: 인문학적 상상력(읽고 기록하고 상상하다) 2장: 과학 기술 창조력(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발견하다) 3장: 다양한 지식 융합(가장 큰 것부터 가장 작은 것까지) 4장: 광학이라는 새로운 지식 창조(빛의 정체를 밝히다) 5장: 바른 인성(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구체적으로 본문에서, 뉴턴의 아버지는 농부였지만 뉴턴이 태어나기 두 달전에 지병으로 인해 36세 나이로 사망했다는 것, 뉴턴의 어머니는 재혼해서 뉴턴을 떠났다는 것, 뉴턴이 커다란 상실감과 슬픔을 받았다는 것, 뉴턴이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는 것, 혼자서 있는 것을 좋아했다는 것, 1666년 어느날 사과 한 알이 뉴턴 앞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뉴턴이 의문을 가지고 만유인력을 발견하게 된 것, 뉴턴이 수학자로서 미적분법을 만들었다는 것, 뉴턴이 연금술(값싼 금속을 금과 은 같은 귀금속으로 바꾸는 기술)을 연구했다는 것, 뉴턴이 빛의 본질에 대해 파악했다는 것과 반사 망원경을 발명했다는 것, 뉴턴가 조폐국에서 일하면서 화폐 만드는 일에도 관여했다는 것, 뉴턴이 1727년 3월20일 85세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는 것 등의 내용들이 의미를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뉴턴의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한 과학 기술창조력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해 주었다는 부분이다. 정리한다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뉴턴" 이 책에서 뉴턴이 가정적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외로운 상황이었지만, 뉴턴이 훌륭한 인생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많은 양의 독서와 기록하는 습관과 책임감과 성실성, 상상력에 있었다는 점을 알려 주고 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뉴턴'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뉴턴이 말한 창의융합의 인재상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좋은책 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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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
출판사에서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발간되고 있습니다.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융합 인재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가장 먼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시작으로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토머스 제퍼슨,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정약용, 세종대왕,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최근에 아홉번째로 과학자 뉴턴의 창의융합을 보여주는 9권을 발간했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니 뉴턴은 물리, 천문, 수학, 연금술, 행정 등에 창의성을 발휘했으며, 익히 알다시피 주로 과학 분야에서 지대한 업적울 남겼네요. 과학뿐만 아니라, 연금술과 행정에도 능한 뉴턴의 창의융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뉴턴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은 어떤 것일까요? 기록 습관이 키운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지고 늘 책임감과 성실함을 지녔으며, 새로운 지식 창조를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으며, 다양한 융합은 물론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한 과학 기술 창조력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해낸 사람이네요. 특히 조용하고 늘 생각에 잠겨있는 아이였던 뉴턴은 노트를 꼼꼼하게 기록했는데, '생각의 샘'이라는 방대한 독서기록과 기록 습관이 뉴턴의 연구를 더욱 풍성하고 논리적으로 만들어놓았나 봐요. 책 서두에 수록된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뉴턴의 일생 연표는 인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한국사와 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외에도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합니다.
뉴턴이 태어나서 학문의 기초를 닦던 1640년대에 우리나라는
허준이 동의보감을 썼던 시기이며, 세계에서는 영국 내란이 일어난 시기입니다. 뉴턴은 20대이던 1660년대에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으며,
30대 트리니치 칼리지 교수 시절에 연구의 꽃을 피웠네요.
이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뉴턴의 이론이 과학에 미친 영향"과 당대의 학자들이 뉴턴에 대해 이야기를 펼쳐좋은 "뉴턴을 말하다"라는 내용이 자세하게 실려있습니다. 뉴턴은 코페르니쿠스로부터 촉발된 17세기 과학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를 통해 근대역학과 근대천문학을 확립했으며, 지구와 사과 사이에, 지구와 달 사이에, 태양과 목성 사이에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인력이 작용한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또한 관성의 법칙, 힘과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의 3가지 법칙을 결합해서 행성의 타원 운동은 물론 지상계와 천상계의 여러 운동들을 수학적으로 설명한 융합 인재였습니다. 코페르니쿠스로부터 1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변화들은 뉴턴이라는 하나의 수렴점을 거쳐 근대과학이라는 통일된 체계로 태어났다고해요. 정말 대단한 인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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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9 뉴턴 와이즈만 BOOKs 김형진 글 민재희 그림 손영운 기획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뉴턴편 인재시리즈를 즐겨보고 있는데 항상 기대이상을 보여주고 있어서 감사하다. 유아가 보면 어린이가 보고싶은 만큼, 성인이 본다면 절대로 모자르지 않게 충분한 설명이 넘치도록 보여준다. 다음편이 나온다면 절대로 놓치지 않고 즐겁게 볼것이다. 뉴턴은 물리, 천문, 수학, 연금술, 행정, 뭐하나 빠진 없이 그의 손을 타지 않은 것이 없다. 이제 제대로 뉴턴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뉴턴은 말썽꾸러기로 볼수도 있다. 쥐를 잡아서 물레방아를 돌리게 한 괴짜이기도 하지만 끝없이 돌리게 하게 위해서 옥수수알을 넣으놓는다거나 해시계를 만든다든지 생각조차 남다르다. 이런것을 알수 있었던것은 어린시절부터 노트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은 "생각의 샘"이라고 불리우는 뉴턴의 노트가 있어서이다. 프리즘을 실험하는 내용에서는 한가지색만을 통과시킬수 있는 실험을 하기도 하고 태양의 바라보며 직접 실험을 하다가 눈을 크게 다치기도 한다. 자신의 눈과 뼈사이에 바늘을 넣어 실험을 하기도 했다. 이렇게 무모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그런것이 밑바탕이 되어 우리는 뉴턴의 과학을 물려받을 수 있는것이다. 인터뷰 방식으로 뉴턴의 궁금점을 해소하는 노력이 보인다.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했을까? 에서는 기자와 윌리엄 스터클리(의사, 뉴턴회고록자가), 콘듀이트 부인(뉴턴의 조카딸), 존 코듀이트(뉴턴의 조카사위)의 입장 인터뷰가 있어서 그것으로 영감을 얻은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뉴턴은 위조화폐를 가려내는 일을 하기도 하고, 범죄수사관이 되기도 했다. 다양한 실험, 다양한 직업으로 그의 발전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