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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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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 시리즈 중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를 너무 잘 보고 있다. 현재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괴테, 뉴턴, 그리고 이번에 내가 만난 아인슈타인이 있다.   많은 위인들의 유년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하나같이 순탄하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어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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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 시리즈 중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를 너무 잘 보고 있다. 현재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괴테, 뉴턴, 그리고 이번에 내가 만난 아인슈타인이 있다.

많은 위인들의 유년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하나같이 순탄하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것도 모지라 아인슈타인이 퇴학을?!?! 당했다니 정말 깜짝 놀랐다. 틀에 박힌 학교 교육 방식에 납득을 못한 아인슈타인, 특히 암기과목 숙제를 잘 못해왔다는 이유로 다른 학생들에게 방해가 되어 퇴학이라니 그 시절 학교 분위기는 더욱더 군대식이었나 보다 싶다.

노력은 했지만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어요. 자유롭게 생각하고 토론하는 수업은 전혀 없고, 무조건 암기하고 연습하는 것뿐이었어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을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을 보면 꼭 군대에 있는 것만 같았어요. pg51

아인슈타인이 뛰쳐나온 학교 시스템이 우리 현 한국학교 실체가 아닌가 하고 고민과 걱정과 한숨이 나온다.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을 학교라는 시스템이 안에서 순번을 매기고 무한 암기만을 강요하고 독특한 질문을 하면 질타를 당하는 건 아닌지.... 보석같이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을 아무 빛도 안 나는 흙돌로 바꾸어 놓는 건 아닌지 생각을 해본다.

호기심이 가득한 아인슈타인은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으로 무언가를 새롭게 하는데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이론 자체에 대한 설명도 훌륭하지만 이론을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천재 과학자라는 수식어도 붙는 아인슈타인이지만 원자폭탄으로 인해 수십만 명의 희생자를 발생시킬 수 있었던 것 역시 아인슈타인이었다는 것은 지울 수 없는 사실이다. 실험에만 몰두한 순수한 천재 과학자를 나쁜 전쟁이, 정치가들이 이용을 한 것이 더 잘못이지만, 아인슈타인이 만약 실험에 성공만 하지 않았어도... 란 아쉬움이, 만약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편지 한 통만 안 썼더라면... 이란 생각은 지울 수 없고,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너무나도 슬픔에 빠진 아인슈타인이지만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인류와 평화를 위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핵전쟁과 평화>라는 책도 출간하고 '핵 과학자 비상 위원회'에서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원자 폭탄은 각 나라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하기 위험한 무기이기 때문에 세계 정부를 만들어 관리를 하자는 주장도 하였다.

오늘 기사에서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글을 읽었다. 현 정부에 들어 7번째 도발이라고 한다. 미국의 대북압박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고자 도발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사드 잔여 발사대를 추가 배치한 현시점에서, 아인슈타인의 말이 참 무섭게 들린다. 누군가 아인슈타인 박사에게 물었다. 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다면 핵무기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느냐고. 아인슈타인이 대답한다.

3차 세계 대전에서 무슨 무기가 사용될지는 알 수 없지만, 4차 세계 대전에서 무슨 무기가 사용될지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아마 돌과 막대기로 싸우게 될 것입니다. 3차 세계 대전 후에 인류는 모든 것을 잃게 될 테니까요. pg196


 

YES마니아 : 로얄 f********r 2017.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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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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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벌써 10권을 맞았네요. 이번 주인공은 아인슈타인입니다. 우주를 거꾸로 떠다니는 다소 익살맞은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 '상대성이론'으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이지만, 정작 상대성 이론이 무엇인지 설명해 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힙니다. 흔히 들어본 것과는 별개로, 그것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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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벌써 10권을 맞았네요.

이번 주인공은 아인슈타인입니다.

우주를 거꾸로 떠다니는 다소 익살맞은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

'상대성이론'으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이지만, 정작 상대성 이론이 무엇인지 설명해 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힙니다.

흔히 들어본 것과는 별개로, 그것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지요.

일반인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창의적인 발상으로 상대성이론을 만들어낸 아인슈타인의 어떤 면에 우리는 집중해야 할까요?

천재라는 말로 그의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면 그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창의융합인재라는 새로운 틀로 그의 인생을 조명해 본다면 좀 다르게 보일까요?

 

 

 

1879년 독일에서 태어난 아인슈타인.

저는 이 시리즈에서는 항상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위인의 일생을 살펴보는 코너를 가장 먼저 본답니다.

대한제국이 성립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에 합병되고 3,1운동을 일으켰던 우리의 상황은 세계 제 2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네요. 미국에서 원자폭탄을 일본에 투하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할 즈음의 격동의 세월을 아인슈타인도 겪어냈네요.

원자폭탄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인슈타인이 과학자로서 영욕을 겪은 것도 다 이 시대의 산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과학자로서의 양심에 대해서도 한 번쯤 고민하게 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20세기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따라가다 보면 물리, 수학, 음악, 평화,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면에서 아인슈타인의 반짝이는 행적을 찾아볼 수 있어요.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였던 그는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났죠.

호기심이 상상으로, 상상이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보면 경험이 창의력을 키운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했던 아인슈타인은 누구도 하지 못한 생각을 하며 일반 상대성 이론을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지식 창조로 과학의 혁명을 이루어낸 아인슈타인은 뉴턴의 개념을 뒤집으며 우주의 비밀을 밝혀내지요. 전쟁에 반대하며 독일인이지만 독일에서 미움받는 과학자가 되었지만, 전쟁 속에서 평화를 외처던 검소하고 소박한 과학자였답니다.

인류를 사랑한 과학자로 남은 그는 인류에게 어떤 숙제를 남기고 떠났을까요?

 

 

 

"아! 내가 바라던 건, 결코 이런 게 아니었어. 나는 독일이 원자 폭탄을 만드는 걸 막고 싶었을 뿐이야. 나는 평화를 원했어!"

에너지는 질량과 같다는 공식을 기초로 개발된 원자 폭탄 때문에  오해를 얻은 아인슈타인은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스라엘로부터 대통령직을 맡아 달라는 요청도 있었지만 70세가 넘도록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과거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했던 '통일장 이론'은 그에게 마지막 숙제 같은 것이었는데 그가 죽은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나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없습니다. 단지 호기심이 많았을 뿐이지요.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해답을 얻지 못할 때 두려움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매일 조금씩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203

 

지금으로부터 60여 년 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인슈타인이 발견하고 완성한 여러 이론은 여전히 우리 생활에 활용되고 있어요.

상대성 이론으로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광전 효과와 반도체 기술을 결합해 만든 제품으로는 디지털 카메라, 자동문, 스캐너, 보안 카메라, 태양 전지, 음주 단속기 등이 있다고 해요. 빛의 유도 방출이라는 양자 역학과관련된 연구로 레이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천재 아인슈타인.

참 닮고 싶은 면이 많은 사람이었네요.

어려운 내용도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술과 접목시켜 생각해 보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네요.

인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얻었으며 인류와 평화를 사랑한 천재 아인슈타인.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능력,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예술의 가치를 아는 과학자였던 아인슈타인이 새삼 위대해 보입니다.

한층 가까워진 아인슈타인의 삶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s*******e 2017.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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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 -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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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읽으면 읽을 수록 참 괜찮다 싶은 시리즈에요 위인전인데 업적 중심의 위인전이라기 보다는 창의융합형 인재들의 면면을 보여주는 위인전이에요 그런 인물들의 남다른 생활 속 습관부터 재미있게 보여주어 위대하기만한 위인들이라기 보다는 친숙함 가득한 위인의 일면을 보여준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10권은 천재중의 전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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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읽으면 읽을 수록 참 괜찮다 싶은 시리즈에요


위인전인데 업적 중심의 위인전이라기 보다는 창의융합형 인재들의 면면을 보여주는 위인전이에요


그런 인물들의 남다른 생활 속 습관부터 재미있게 보여주어

위대하기만한 위인들이라기 보다는 친숙함 가득한 위인의 일면을 보여준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10권은 천재중의 전채

아인슈타인이랍니다.


 



아인슈타인 하면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상대성 이론을 떠올릴만큼

과학계에 한 획을 제대로 그으신 분이죠?? ㅋㅋ


 

<타임>지가 지난 10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아인슈타인을 선정했을만큼

아인슈타인은 과학 기술은 물론 인류 평화를 위해 헌신한 사람이었답니다.


이 책 속에는 아인슈타인의 남다른 어린시절부터

위대한 과학적 업적을 쌓기까지의 노력은 물론 인류 평화를 위해 노력한 내용까지 잘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인슈타인의 어린시절부터~

연대기 식으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풀어져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한국사와 세계사와 함께 비교해 보아

그 당시 세계와 한국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는 점이 참 좋아요.


 


책 앞쪽에서는 아인슈타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의 핵심 내용이랍니다.


아인슈타인의 경우는


호기심을 키운 인문학적 상상력

경험을 통해 얻은 창의력

인류와 평화를 사랑한 천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능력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는 능력

예술의 가치를 아는 과학자

로 정리되네요 ^^

 



천재들은 남다르긴 한가봐요~ ^^

획일적인 학교생활을 잘 못했던 아인슈타인~~


우리가 아는 뛰어난 인물들 중에는 이렇게 학교생활을 잘 못한 위인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고만 생각할게 아닌듯 해요.




 




책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다양한 상식을 알려주는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아인슈타인이 너무나 즐겁게 학교생활을 했다는

스위스의 아라우 주립학교는 페스탈로치가 세운 학교였데요~ ^^


 


지금 우리가 봤을때 아인슈타인은 엄청난 상상력을 가진 천재라 생각되는데

정작 아인슈타인 자신은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네요~ ^^


천재도 자기 자신을 잘 알지는 못했나봐요 ~~


우리도 나는 뭔가 부족한 사람이다!!라고 결론지어버리지말고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요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누구도 하지 못한 생각을 했다는거에요~~


그런 생각은 어느날 갑자기 떠오른다기 보다는 세상의 근본적인 것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따질때 나오는 거라네요~


뭔가에 대해 좀더 잘~ 살피는 습관이 누구도 하지 못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열쇠라는 의미지요~


뭐든 그냥 지나치지 말고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이

그래서 필요한듯...


 

닮고 싶은 창의융합 시리즈를 좋아하는 걸군이기도 하지만


뒤쪽으로도 아인슈타인에 대한 많은 사실들이 재미있게 풀어져있어서

정신없이 빠져들어 있어요~~


 


와이즈만 즐깨감 모니터단으로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0 2017.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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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아인슈타인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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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가장 많이 읽은 책은 계몽사에서 나온 40권짜리 위인전이었습니다. 한국과 세계의 위인 20명씩의 위인의 생애가 담긴 그 책을 많이 읽은 책은 한 10번은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그 당시 읽을 만한 초등학교 저학년용 책이 많지 않았던 탓도 있지만 어른들이 자주 하던 말 중 하나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말이었고 사회 분위기 자체도 '위인'에 대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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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가장 많이 읽은 책은 계몽사에서 나온 40권짜리 위인전이었습니다. 한국과 세계의 위인 20명씩의 위인의 생애가 담긴 그 책을 많이 읽은 책은 한 10번은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그 당시 읽을 만한 초등학교 저학년용 책이 많지 않았던 탓도 있지만 어른들이 자주 하던 말 중 하나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말이었고 사회 분위기 자체도 '위인'에 대해 강조하는 정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면 요즘은 그 때에 비해서는 읽을 책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부터가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경우보다는 '바른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그럼에도 살면서 동경할만한 인물이 있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이 책 <아인슈타인>을 주게 되었습니다.


전기의 첫 장면을 독일의 울름에서 시작합니다. 30여년 전에 읽었던 책에도 나왔던 똑같은 지명입니다. 어릴 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는 이야기. 독일의 김나지움에서 쫓겨난 이야기. 같은 김나지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랐던 스위스의 김나지움. 원자폭탄이 떨어진 이후 후회하는 모습. 혀를 내민 사진에 대한 이야기. 당연하겠지만, 익숙했던 몇몇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물론 이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책이 기획된 <창의융합인재>라는 타이틀처럼 아인슈타인의 여러 가지 면모를 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의 삶에서 바이올린과 칸트의 책이 차지했던 비중에 대해서는 미쳐 알지 못했습니다. '평화'에 대해서도 그토록 오랫동안 고민하고 행동했다는 사실도 새로웠고 종전 후의 평화운동에 대해서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 이후 아인슈타인이 좌절하고 인내했던 시절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글밥이 많습니다. 굳이 이야기하면 그 계몽사 책의 서너배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에게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히 학교에 가져가서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아마 4학년 정도 되면 더 흥미를 갖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물론 아인슈타인만큼 똑똑하지는 않겠지만 예술에도 관심 있고, 평화를 사랑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0****2 2017.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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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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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아인슈타인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와이즈만북스. 2017이 시리즈는 믿고 읽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아인슈타인 책들도 지금껏 꽤 여러 번을 읽어본 듯한데 이 책은 초등도서로써 창의융합 인재인 아인슈타인을 만나볼 수 있는 내용들로 담긴 책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흠뻑 빠져서 책장을 넘겨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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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아인슈타인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와이즈만북스. 2017


이 시리즈는 믿고 읽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아인슈타인 책들도 지금껏 꽤 여러 번을 읽어본 듯한데 이 책은 초등도서로써 창의융합 인재인 아인슈타인을 만나볼 수 있는 내용들로 담긴 책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흠뻑 빠져서 책장을 넘겨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이야기는 흘러간다. 간혹 사자성어와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들이 나와도 걱정 없다. 그러한 부분까지 어휘 설명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필독도서이다.


인물의 성장 배경과 부모의 교육관도 만나볼 수 있다. 유대인이었던 아인슈타인은 시대적으로도 혼란의 시대에 살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독일에서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받았던 차별과 놀림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전쟁이라는 소용돌이도 밀접하게 지켜본 시대의 인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인슈타인을 살았던 시대의 한국 역사와 세계사도 함께 깔끔하게 연도표로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그러한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의 어록도 만나볼 수 있는 내용도 실려있어서 더더욱 좋았던 책이다. 그의 어린 시절은 평범한 모습이 아니기에 다소 자녀들이 엉뚱하고 조금 느리게 성장하는 과정을 거칠지라도 믿고 기다려주며 자녀가 가진 장점을 더욱 믿어주는 부모의 모습도 중요하다는 것도 책은 전해준다.


원자 폭탄과 관련성이 있기에 더욱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한 인물이기도 하다. 과학이 가진 위력은 대단하다.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과학이 있는 반면에 사람의 생명을 죽일 수 있는 과학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과학을 전공하고 일을 하는 사람들에겐 철학과 인문학, 종교학은 더욱 필요해 보인다. 괴물이 되지 않도록 그의 연구가 생명을 살리는 연구가 되도록 자녀의 성장에 필요한 덕목이 무언지 가려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 책이기도 하다.  

g*****0 2017.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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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일대기를 보는듯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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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에 대해 재밌게 술술 읽혀 내려가는 책이였어요우리집 초2아이들에게 좀 버겨운 감이 있었구요  초등 4학년 정도 되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아인슈타인에 대해  어릴적부터  노후때까지의 이야기를  적어 놓았더라구요읽으면서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위인전을 읽는 기분이엿어요~~~~   아인슈타인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상대성이론과 다양한 이론을 완성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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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에 대해 재밌게 술술 읽혀 내려가는 책이였어요

우리집 초2아이들에게 좀 버겨운 감이 있었구요  초등 4학년 정도 되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아인슈타인에 대해  어릴적부터  노후때까지의 이야기를  적어 놓았더라구요

읽으면서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위인전을 읽는 기분이엿어요~~~~

 

 

 

아인슈타인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상대성이론과 다양한 이론을 완성하게 되었네요.

아버지의 전기 공장에 자주 놀러 가서 다양한 과학기술을 접한 아인슈타인~~

역시나  여러 경험들이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베르트  아인슈타인!!!!

아베르트가  성격과 충동적인 성향을 알고 잘 다독여 주고 항상 희망의 말 긍정의 말을 해준

어머니의 몫이 역시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믿어주고   아인슈타인에게  따뜻한 격려를 해주는 것을 보며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신경을 써야 겠다고 생각했네요~~~

아인슈타인은    수학과 과학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펼치고 또 재밌어하고 즐겨했네요.

그리고  탈무드를 통해 수학,과학, 철학까지  ....

이것은  나중에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는데... 역시나     아이슈타인은 어렸을때부터 이런 어려운 책들을 섭렵한  천재였네요~~~~

유대인이였던 아인슈타인을  당시 친구들은 아인슈타인을 싫어했어요. 아마도 아인슈타인이 유대인이였기 때문이였을 것입니다.

학교선생님도 아인슈타인의 재능을 알아보지 못하고  멍하게 앉아 있는 아인슈타인을  싫어했답니다.

결국 아인슈타인의 재능을  알아보지 못하고  유대인 혈통과 암기에서의 능력들이  떨어진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은 이유로  아인슈타인을 퇴학시키게 되요~~~

김나지움의 생활은 어린 아인슈타인에게 정말 너무나 고통스러웠지만  정말 끝까지 잘 참아온 아인슈타인이 대견하기도 했네요~~~~친구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곳에서 어떻게 그렇게 잘 참고 견디었을까요?

 

 

하지만  천재를 알아보는 사람은  당연히 있는법!!!!! 아인슈타인의 수학과 물리학 점수가 매우 인상 깊었던 교수들이 아라우 주립학교를 소개해 주었고   아인슈타인은 그곳에서의 1년은 천국에서의 1년이라고 말할 정도로  즐거움과 행복했던 곳이였던것 같아요

그곳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계속해서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더랍니다.

 

아인슈타인은  호기심을 상상으로,상상을 질문으로 남겼어요?

 전선을 타고 가는 것보다 더 멋지고 근사한 상상은 없을까?

내가 만일 빛과 같은 속도로 날아간다면 어떤일이 생길까?

빛의 속도로 달리면서 손에 들고 있는 거울을 보면 내 얼굴이 보일까? 보이지 않을까?

 

아인슈타인은 세상이 온통 빛으로 가득 차 있으므로 빛에 대해 이세상, 더 나아가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아인슈타인이  취리히 공과대학에서  빛에 대해 궁금한 것을 마음껏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뻤어요~!~

  취리히 공과대학에서의 생활은  다른 교수들  의견이 달라서  교수들의 언성을 사기 도 했지만  친구들의 노트를  보며 시험공부도 할 수 있었답니다.

아인슈타인과 베버 교수의 사이는 점점 나빠졌고  아인슈타인이 조교를 신청했으나  교수들은   아인슈타인을 괘씸하게 생각을 했답니다.결국 아인슈타인은 그곳에서 직장을 얻지 못하고

힘든생활속에서 아인슈타인은후에   특허청에서 일을 하면서또 개인과외를 하면서  아카데미 회원들과 토론을 하며 생각과 상상을 이어나갔답니다.

 

어느날  머리속에서 기적적으로  자신이 지난 10년동안 고민하던 질문에 대한 답이 선명하게 떠올랐어요.

아인슈타인의 어뚱한 호기심은 상상에 의해 질문으로 발전되었고

끊임없는 노력끝에 마침내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어 낸거에요

생각하는 힘,상상의 힘은   이렇게  대단한 것이랍니다!!!!!

아인슈타인은 1905년  특수상대성 이론을 포함한 여러 논문을 발표했어요

 

 

 

아인슈타인은  취리히 공과대학에서 교수로 취임대어 바쁜시간을 보냈고  또 

자신이 연구한 이론들과 물리학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거침없이 발표했고 많은 과학자에게 실력 있는 물리학자로 인정도 받게 되었답니다.

19세기에 들어서면서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이 전자기 세계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밝혀졌어요.

이문제를 해결한 것이 바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였어요.

1905년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시간과 공간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뉴턴의 이론이 잘못되었음을  밝혀 냈고요.

1917년  일반 상대성 이론을 통해 중력의 개념을 시공간의 휘어짐으로 설명했답니다.

 

아인슈타인은 전쟁을 하는 걸 무척 싫어했어요

당시 독일은  히틀러로 인해  당시 여러 국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독일이  원자 포탄을 개발하여  세계는 엄청난 비극을 맞게 될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게 되었고 과학자들만 150명이 참여했고 많은 돈과 많은 인원들이 참여해  원자폭탄을 만들게 되었어요.

2차세계대전이 시작되지 얼마되지 않아  폴란드, 벨기에,프랑스등을 점령했고  영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희틀러의 손에 들어갔어요.

영국,소련,미국이 힘을 합쳐 반격을 하였고  전쟁이 시작된지 6년후 독일은 앙복을 선언했고 유럽에서의 전쟁은 끝이 났어요.

독일편에 섰던 일본이 아시아와 태평양에 끈질기게 저항하자  미궁은   원자 폭탄을 일본에게 터트렸어요

그로인해 일본은 항복을 선언했고 2차 세계 대전은 끝이 났어요.

아인슈타인은  이로인해 너무너무  절망했어요~루스벨트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낸 일을 두고 두고 후회했답니다.~정말이지 아인슈타인이  평화를 위해 만들었을 뿐인데  많은 사망자가 나고 모든게 자기 탓인것 같아 정말 속상했을 것 같아요~~~~~ㅠㅠ

아인슈타인은 또 다시 전쟁이 일어날 경우 핵무기가 사용될 것이며 결국 모든 문명은 파괴되고 아주 소수의 인류만 살아남아 석기시대로 돌아갈 거라는 걸 경고했어요~~

 

 

 

정말 아인슈타인은   인류를 사랑한 평화주의자 과학자였네요.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도 공책과 안경, 필기도구만 있었다니  정말 노력하는 사람이였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슈타인은  호기심이 많고 질문을 멈추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했어요.

아이들이 물어볼때마다  가끔 묵인하거나 귀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알아본 느낌입니다~~~.

알지 못했던 사실도 알게 되었고  좀더 세세한 면까지 알게 되어 기쁨이 되네요.

아인슈타인의 중력과전기력,약력, 강력의 힘을 묶어서 설명하는 것은 누가 이룰지!!!!무척 궁금해지네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을 밝히다"라고  밝힐 과학자가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2 2017.07.2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성을 배우다.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창의성을 배우다.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내용보기
아이들을 훌륭한 인재로 만들고 싶다면 위인전을 많이 보게하라고 한다.하지만 제아무리 멋지고, 재미있게 쓰여진 위인전이라 할지라도 단지 '글'로만 이야기를 끌어나간다면 아이들의 독서를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다.그렇다고 그림으로만 된 위인전은 흥미는 불어 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만 제대로 내용을 전달하기가 어렵다.그런데 와이즈만에서 이 둘을 멋지게 조합한 위인전 시리
"창의성을 배우다.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내용보기

 

아이들을 훌륭한 인재로 만들고 싶다면 위인전을 많이 보게하라고 한다.
하지만 제아무리 멋지고, 재미있게 쓰여진 위인전이라 할지라도 단지 '글'로만 이야기를 끌어나간다면 아이들의 독서를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그림으로만 된 위인전은 흥미는 불어 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만 제대로 내용을 전달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와이즈만에서 이 둘을 멋지게 조합한 위인전 시리즈가 나왔다.
아이들과 함께 본 책은 그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다.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로 뽑힌 그의 일대기와 업적을 매우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다른 시리즈의 아인슈타인은 그의 업적에 대해서만 흥미 위주로 보여주지만 이 책은 그의 일대기를 모두 보여준다.
그가 왜 물리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도 처음부터 성공가도를 달린 사람이 아니라 부단히 노력한 사람잉을 보여준다.

사실 아인슈타인의 법칙은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멋진 발견이다.
그의 법칙은 발명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발견이고, 그 발견으로 인해 만들어 진 많은 것들이 발명품인 것이다.
그 중에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이해하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상대성 이론은 화석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게 해 주었다.
물론 원자폭탄이라는 무기도 만들 수 있는 기본이 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아인슈타인에 대한 평가는 차이는 있을지언정 극과 극의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분명 아인슈타인은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이 법칙을 찾아냈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사용한 것이다.
어쩌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기가 그런 발명을 만들어 냈을것이다.
미국의 원자폭탄 발명이 조금 늦었더라면 오히려 독일이 먼저 만들어냈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것을 보면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나 또한 아인슈타인의 법칙이나 발명품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의 일대기를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다.
결코 그는 태어날 때부터 천재는 아니였으며,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통해 천재로 만들어진 인물이다.
평화를 사랑했고, 바이올린을 즐겼으며, 언제나 과학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간직한 그는 창의와 융합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인물일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시간적 여유와 기회를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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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주장이 커지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의견 충돌이 일어났어요.해야 할 과제는 자꾸 늘어나는데, 시간 개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짜증과 분노의 연속이었어요.이제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한달간 걱정이 먼저 밀려 왔어요. "엄마, 나 이 책 다 읽고 자도 돼요?"<아인슈타인> 한 권을 다 읽더니, 작은 행동의 변화가 왔어요.그래서 엄마인 저도 읽어 보았어요. 독일 남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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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주장이 커지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의견 충돌이 일어났어요.

해야 할 과제는 자꾸 늘어나는데, 시간 개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짜증과 분노의 연속이었어요.

이제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한달간 걱정이 먼저 밀려 왔어요.

 

"엄마, 나 이 책 다 읽고 자도 돼요?"

<아인슈타인> 한 권을 다 읽더니, 작은 행동의 변화가 왔어요.

그래서 엄마인 저도 읽어 보았어요.

 

독일 남부 지방에 위치한 작은 시골 올름이라는 곳에서 태어난 아인슈타인은 다른 아기들에 비해서 머리가 너무 커서 부모는 걱정했어요.

세 살이 되어도 말을 거의 하지 않았고,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를 내기 일쑤였어요.

이런 아인슈타인에게 실망하지 않은 그의 부모님이 존경스러웠어요.

그를 독립심이 강한 아이로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했으니까요.

 

때론 아인슈타인의 돌발행동에 마음속으로 크게 실망은 했지만, 별다른 내색을 하지 않은 부모의 인내심과 더욱 믿으며 따뜻하게 격려해 준 사랑이 밑바탕이 되었을 거예요.

그의 어머니는 결코 아인슈타인을 닦달하거나 성급하게 결론 내리지 않고 믿고 지켜 보았어요. 

이 글을 읽으면서 반성했어요.

매순간 아이와 실랑이를 하는 제 모습이 몹시 창피하고 부끄러웠어요.

그 어떤 육아서보다 이 대목이 무척 와 닿았어요.

 

나침반에 대한 호기심이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의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고,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고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은 책 중에서 몰입도가 컸어요.

삽입된 그림과 흑백사진이 전해주는 사실감은 또다른 감동이었어요.

아인슈타인은 어머니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오늘날의 훌륭한 과학자가 된 것 같아요.

 

"알베르트, 너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졌단다. 남들과 똑같아서야 어떻게 성공할 수 있겠니? 너는 네가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

 

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믿음과 경험을 통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이론을 차근차근 찾아보면서 그의 끈기와 의지를 본받아야겠어요.

  

 

 

y*****5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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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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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에서 이번에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도록 어린이 친구들을 안내해줍니다. 지금의 이 시대, 그리고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재상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꼽는데요, 이 책은  시리즈로 벌써 여러 위인들이 소개되어 어린이들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바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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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에서 이번에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도록 어린이 친구들을 안내해줍니다. 지금의 이 시대, 그리고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재상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꼽는데요, 이 책은  시리즈로 벌써 여러 위인들이 소개되어 어린이들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바로 '아인슈타인' 박사님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주목과 관심을 한몸에 받는군요~~~^^

 

'세기의 과학자', '천재 과학자', '물리학계의 거장' 등등 '아인슈타인' 박사님을 높여 부르는 수식어들은 이루 다 셀 수 없지 않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여 보고 아이와도 이것저것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호기심과 관심을 해결하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 줍니다.

 

보통 아이들이 열광하면서 좋아하는 책에는 그만한 이유와 아이들 눈높이에 걸맞는 멋진 매력이 있는 법인데 이 책이 그러한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아 더욱 마음에 쏙~~~ 들고 아이들이 친구들과 같이 보기에도 좋고 어른들과 같이 보고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더없이 좋은 책이 되니 얼마나 마음에 들고 추천도 두루두루 해주고 싶은지 모른답니다. 즐겁게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의 삶과 행보들, 그리고 업적들을 살펴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오랜만에 아이와 소통하고 의사 표현을 서로 평등하고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이고 강한 인상을 남기게 해준 이 책에 더 행복하게 다가서고 싶네요~~~ 정말 아이와 나란히 친구처럼, 친구와 같은 입장으로 마주하는 즐겁고 유쾌하게 마주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오래오래 좋은 책이라는 인상을 남을 것만 같아 마음에 들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대부분 위대한 '아인슈타인'의 모습, 즉 그의 업적을 먼저 마주하고 보면서 '아인슈타인'을 만나기에 성공적인 '아인슈타인'의 모습을 익숙하게 그리게 되지만~ 그러한 모습이 있기까지의 '아인슈타인'을 만든 과정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더 자세하게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더 호감이 가는 책인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r********7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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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과학의 '천재'로 널리 알려진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와이즈만BOOKs'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참 즐거웠습니다. '천재'인 "아인슈타인"을 다양한 포커스의 책들로 만나는 재미가 참 특별해요~      이렇게 우리에게 ‘천재’라는 이미지와 업적으로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 그러하기에 "아인슈타인"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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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과학의 '천재'로 널리 알려진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와이즈만BOOKs'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10'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참 즐거웠습니다. '천재'인 "아인슈타인"을 다양한 포커스의 책들로 만나는 재미가 참 특별해요~

 

 

 

이렇게 우리에게 천재라는 이미지와 업적으로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 그러하기에 "아인슈타인"을 생각하면서 감히 범접하기 힘들다고 나와는 다른 특별한 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어서 더욱 가깝게 다가서고 싶지만 멀게 느껴진다는 느낌이 컸던 것이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의 천재적인 이미지와 성공하고 완성된 모습보다는 그렇게 되기까지 "아인슈타인"이 어떠한 역경의 과정을 거쳐왔는가와 함께 노력하고 애써왔던 이야기들을 더 잘 들어보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에게도 보통 "아인슈타인" 박사님은 천재박사님이라고 곧잘 생각하고 또 부르게 되는데~ ‘천재의 이미지 외에도 좀더 인간적이고 어떤 부분에서는 열등한 면이 있었지만 노력하려던 "아인슈타인"의 모습에 반하게 되는 시간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어 아이도 저도 더 재미있게 집중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두드러진 특징이기도 하고 이 특징으로 인해서 "아인슈타인"의 생각과 이론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예요! 이 책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을 꼽으라고 하면, 그림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인슈타인" 박사님이 그림에서 주로 등장하는데, 그 분의 이론들을 더욱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니 정말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간파하고 신나게 빠져들 수 있는 좋은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아인슈타인" 박사님의 대표적인 과학 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상대성 이론'은 참 어렵고 이해하기가 힘들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이 책으로 인해서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고 또 알아가는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니 참 좋지요~

 

"아인슈타인" 박사님이 강연을 통해, 또 연구를 통해서 남긴 많은 일화들, 또 그 속에서 탄생되었던 주옥같은 말씀들까지도 잘 담아내고 있는 책이 되니 참 아이들에게 권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달의 사락 b****7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