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읽었던 이솝우화를 나이들어 다시 한번 보는 기분~
짤막한 스토리를 제공하고 여운을 남기는 스타일의 책이다.
일하다 잠시 머리식히고 싶을때 보면 참 좋을 듯 하다.
그간 놓치고 살았던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