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타리를 만들어놓고 둘이 들어가자마자 사진한장 찍기도 전에 저렇게 쓰러뜨렸어요.. ㅡㅡ;
강민이때문에 울타리가 쓰러지자 정혁이는 내꺼야~를 외치며.. 할머니한테 보여준다며 끌고 부엌으로 가버렸어요.. 강민이는 얼른 따라가고 있어요.. ㅎ 따라잡았어요.. 정혁이는 자기 뒤로 길게 늘어져있는 책을 보고는 엄청 좋아해요.. 책이 저렇게 따라오고 있는지 몰랐거든요.. 할머니한테 자랑을 하고는 할아버지도 불러서 보여줬어요..
이제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멀리서 보고 있던 정혁이.. 같이 놀자~~ 하며 뛰어와서는 울타리안으로 들어와요.. 그치만 사이좋게 노는 것도 잠시..
![]()
그치만 걱정없어요.. 앞으로 1년만 더 지나면 강민이도 형아를 때릴 꺼예요.. (바라는 게 아니라.. 둘의 성격을 보면 그렇게 될 것 같아요.. ㅡㅡ;)
이제 함께 놀겠대요..
우선.. 책을 펼치자마자 길게 늘어지는 그 책장에 홀딱 반한다. 그냥 책만 세워놨는데도 집이라며 너무 좋아하고.. 문이라고 입구를 만들어놓고는 거기로만 다니란다. 울타리 건너서 들어갔다가 한소리 듣고 다시 나와서 문으로 들어왔다.. ㅡㅡ; 내 예상대로 동물들의 노래를 부르기엔 아직 이른 것 같다. 우선 울타리에 적응한 후.. 찬찬히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림 색감도 좋고.. 온갖 동물들이 다 있어서 너무 좋아한다. 그치만.. 우리 정혁이랑 강민이는 벌써 이음새를 두 군데나 찢어놓았다. ㅠㅠ 이음새가 약해서라기보다 너무 과격한 우리 아이들.. ㅡㅡ;
|
|
책이 집에 온 뒤로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집을 만들어 들락날락 하는 녀석... 볼풀도 한 채 장만해 주었건만~ 그건 그거대로 들락날락 이건 이거대로 들락날락~ 헐~
이 그림책은 볼 때마다 내 어릴적을 생각나게 한다. 있는 책 없는 책 다 끌어모아서 울타리를 만들고 한 권은 접었다 폈다 하면서 문이랍시고 들락날락 거리던 내 어린 시절~ 이런 책은 구경도 할 수 없었는데~ 갑자기 격세지감을 느낀다... ㅋㅋㅋ 책을 만든 어른들도 어린시절 나 만큼이나 책으로 울타리를 세우기 좋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지금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런 좋은 아이디어로 책을 만들고~ 내 아이는 이 울타리 그림책을 읽고 갖고 놀고 자라서 또 다른 아이디어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지?!!!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 다른 지지대가 필요없이 둥글게 울타리를 세울 수 있다는 건 참 좋았는데... 동물들을 숨긴다고 붙여놓은 앞에 또 다른 종이들은 조금 힘이 없어 아래로 아래로~ 접다가 꺼내다가 이래저래 찢어버릴까 조마조마~ 이제는 그런 마음도 버리고 아이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곤 하지만~ ^^ 그래도 조금 더 튼튼한 종이로 하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고안한다면 조금 더 좋았을 듯~
4미터가 넘는 울타리 안에 담겨 있는 동물들도 자주자주 보던 동물들이어서 친근감 있고 좋았다. 요새 영어 단어 알려주기 하고 있는데~ 넓디 넓은 보드북에 그림과 한글과 영어단어까지 같이 나왔다면 하고 바라는 건 또 이 욕심꾸러기 엄마만의 헛된 욕심일까~ ^^;;;
앞으로 한 일년은 아이와 함께 할 것 같은데~ 앞으로도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말고 튼튼하게 버텨주기만을 바란다~ |
![]() 애플비의 '강아지야,어디있니?'를 받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랍니다^^ 둘째녀석 놀이방에서 오기전에 후다닥 해야하니까요. 집에 병풍책이 몇권 있기에 사이즈면에서 그리 기대를 않했었는데 와우~! 저희집 (4인용소파+스툴+식탁의자)를 연결해서야 측정이 가능하다니요! 정확하게 396 Cm / 약4m 길이의 튼튼한 보드북입니다. 그래서 잘 세워지고 건드리지 않는한은 넘어가지 않네요.
![]() 이 병풍책은 동물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말하기 시작하는 두돌 이후의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30개월인 아들녀석이 동물의 이름과 울음소리 그리고 생김새 등을 알아가고 있어서 하나하나 울음소리를 내가며 보았답니다. 이렇게 한쪽면의 그림은 간단하게 동물이름만 적어 놓았네요. ![]() 또다른 한쪽면은 플랩북인데요. 동물의 일부분을 무언가에(바위,꽃,나무 등)숨기고 그것을 들춰내면서 숨바꼭질 형식의 동물찾기를 할 수 있답니다. 첫 아이를 키우면서 플랩북을 접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식의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잘 떨어지기는 하지만요..테이핑을 해가며 봤던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우리 둘째녀석을 플랩북엔 아직 영- 관심을 안보이네요. 제 기억에 첫째아이가 대여섯살 무렵에 좋아하며 봤던것 같네요. ![]() 원복을 벗기도 전에 병풍을 쳐서 누나와 신나게 놀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보다는 자기만의 공간을 만든다는것에 신나하네요. 물론 그게 병풍책의 컨셉이겠지만요. 몇분 못가 “특별한공간”에 대한 쟁탈전이 벌어졌답니다. ![]() 갖고있던 작은 사이즈의 병풍책 서너권을 연결해서 공간확장을 했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 딸아이는 시시하다며 나가버렸답니다. 물론 둘째녀석이 막무가내로 떼쓰는 바람에 양보한거지만요. 정말 신기한 일이지요..한시간째 혼자 놀기를 하고 있는 둘째녀석입니다. 올겨울 방콕모드로만로 놀아서 지루해 하던참에(몇일전엔 텐트 치고 놀았구요) 병풍책 하나로 간만에 잘 노네요. (몇일이나 갈지는..글쎄요..) ![]() 요즘 둘째녀석 드럼에 푹 빠졌답니다. 주일에 교회 가서 드럼 치시는 분만 뚫어져라 보구요. TV에서 가요가 나오면(요즘..외톨이야~외톨이야~에 심취했네요 - -;)멍해집니다. 만날 냄비를 갖고 드럼을 치는 아들녀석에게 남편이 드럼을 사줬답니다. 요즘 우리 아들 완전 행복모드입니다. 물론 애플비의 병풍책이 드럼 스테이지를 만들어줘서 더 행복해한답니다. 아이들의 특별한 공간을 만들기에 딱이란 생각이 드네요. 책이라 좋고, 간편해서 좋고,이동식이라 좋고, 애플비라서 더 좋네요~ 두돌이후~5살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그냥 책의 소개만을 봤을때에는 이렇게 책이 큰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고 보이 ‘우와~ 크다!’ 소리가 먼저 나올 정도였답니다. 전에 애플비의 ‘어흥 사자야 무얼좋아하니’도 병풍책이었는데 인형극을 할 수 있도록 손가락 인형과 작은 책이 전부였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 책도 좀 작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어쨌든 책이 굉장히 커서 좋은데다가 병풍책이 둘때에 손상되지 않도록 책집(?)도 있습니다.
하지만 병풍책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의 자기 영역 놀이일 것 같습니다. 책으로 대문처럼 만들어서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면 즉석에서 까꿍 놀이도 해준답니다. 정말 한참을 대문 열기 닫기 놀이와 까꿍 놀이를 하더니만 문득 나와서 저를 툭툭 건드립니다. 이럴때는 어흥 놀이를 해달라는 표시인데… 그래서 공주님 바라시는 대로 어흥 놀이를 해주니 캬악~ 하면서 병풍책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아버립니다. 어찌나 재미있고 웃기던지 그렇게 한참을 놀았네요. 정말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
|
추운겨울 아이와 외출하고 싶은데.. 날씨와 더불어 신종덕에 가까운 공원한번 다닐수 없네요. 그러다 만난 강아지야 어디있니? 정감있는 제목에서 묻어 나오는 친숙함이 먼저 다가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과 숨박꼭질 하듯 붙여져 있는 제목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이 다 나오는듯해요. 강아지,개구리,오리,판다,젖소,... 일반적으로 동물원에 가면 볼수 있는 동물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매번 작은 책만 보다가 이렇게 큰 책을 보니 새롭더라구요. 아이들 책들도 매일 보는 책사이즈와는 달리 커다랗고 쭉 이어져 있는 병품의 그림책이라 흥미를 주는것 같아요.
매번 앉아서 책을 읽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버린 아이들의 공간에서 책을 읽을수 있는 책~~
![]() 책 한권속에 두아들내미가 각기 자기가 보고 싶은 동물을 보고 있답니다.
이제 5개월인 막내아들..
자기 눈높이에 맞는 책이라 어리둥절 한지..책속에 풍덩..
![]() 한쪽에 숨어있는 동물들도 찾아보고..
우리 재민이는 숨어 있는 판다를 찾아주었답니다.
그밖에 숨어 있는 기린,강아지..
얋은 플랩으로 되어 있어 숨박꼭질 하듯 동물을 찾아낼수 있답니다.
![]() 앞,뒤로 모두 그림과 글자가 있어요.
아이들 동물인지를 할수 있도록
각기 한페이지에 동물그림과 한글을 익힐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긴 글이 아닌 짧은글로 동물친구들과 인사 하는듯 해서
음매...음매..
야옹야옹..
개굴개굴..
의성어,의태어까지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두마리 토끼를 잡게 해준답니다.
![]()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는 플랩효과로 아이에게 학습적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주는 책
![]()
세워놓으면 날까로운 부분에 아이가 다칠까 염려스러운데.. 이렇게 물결 무늬로 아이들 안전을 먼저 생각했답니다. ![]()
세워서 보는 책.. 두아이만의 공간이 생겼답니다. 엄마는 들어오지 말라면 두아이의 공간속에는 오리,개구리,고양이,코끼리, 판다,강아지.. 우리 아이들의 동물친구들이 모여 있답니다.
|
![]() 커다란 상자가 도착해서~ 어 이건 머지?~~했는데 리뷰책이 도착했어요 ~생각보다 책이 크더라구용~ 큼직하니~ 정말 좋아용~ ![]() 플랩으로 되어있어요~~ 까꿍놀이도 할수있는 플랩이예요~~ 민기가 아침에 일어나면 젤 먼저 찾는 책이 되었네요 꺼내서 병풍처럼~~ 세워서 자기 집이라며 자동차도 가져오고~ 안에는 동물친구들이 보이고 밖에는 저렇게 풀랩놀이하는 것이 보여용~~
![]() 책도 크고 동물친구들도 다양하게 많아서~ 아주 좋아요~ ![]() 민기가 이렇게 책을 보며 놀아요~ 동그랗게 동물집을 만들어서~ 자동차도 가져와서~ 주차를 하고~ 동물친구 이름을 부르면 민기가 찾아요~찾아서는 동물 울음소리도 내어보는 우리아들~ 너무나도 좋아하네요 요 ~책 안받았으면 큰일 날뻔 했어용^^ 어찌나 좋아하는지~~ 역시 애플비는 우리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용 |
![]() <애플비>의 강아지야, 어디 있니? 이 책 정말 너무 탐이 나서.. 처음으로 서평이란걸 써볼 생각으로.. 응모했었는데 블로그 스크랩을 잘못하는 바람에.. 안타깝게 당첨이 안됐던 책이라.. 너무 많이 아쉬웠었는데.. 앙콜 리뷰를 한다구 해서 어찌나 기뻤던쥐..^^ 전 이 책이 단지 세워놓고.. 동물들을 볼수 있는 단순한 책인줄만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들춰보기도 있고.. 동물들의 울음소리, 모습을 흉내낸 말들이.. 재미나게 적혀 있어서.. 놀이도 하고 책을 재미있게 읽으며.. 어휘력도 기르고 동물들의 특징도 알수 있고.. 정말 매력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용..^^ 한참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할 시기라.. 종이집을 사줘볼까 늘상 고민만 하다 말았는데.. 그러다 말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용..ㅎㅎ 이 책은 우선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딱이고..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은 책인거 같아용..^^ 이 책의 서평들을 보면서.. 울우주도 접해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는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해용..*^^* |
![]()
애플비 강아지야 어디있니??는요..
크기가 255*308mm 울타리를 쭉... 펴면 4미터가 넘어요 넉넉한 사이즈가 아이로 하여금 자기 공간을 만드는 느낌이 더많이 들었나봐요~
강아지가 어디있니 집에 들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너무 좋아요~
14마리의 동물 친구들 만날 준비를 먼저 해야해요~ 혜은이는 울타리책 꺼내 줄까하면.. 먼저 나서서. .이렇게 집짖기에 한참이랍니다~
책의 한쪽울타리에는요 동물들을 크게.. 볼수 있게 만들어져서 아이들에게 동물 이름과 동물 모양 알려 주기 좋아요~ 그림이 크다보니 아이에게 강아지 어디있어?? 하고 물어보 면 꼭꼭 찝어서 말해줘요~
반대쪽은로느요 연결되는 그림으로 동장 한바뀌 돌아보는 느낌으로 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요.ㅋㅋ
동물에 맞은 동물 소리 의성어 공부 하구요 동물들의 행동 설명도 함께 해줘요~
곳곳에 숨어 있는 풀랩을 열어 동물들을 찾을 수 있어요~ 정말 강아지야 어디있니..ㅋㅋ 울타리를 열면 강아지가 멍멍하구 짖어요
강아지야 어디 있니가 너무 좋은 이유는요
아이들을 한곳에 모아 두고 놀기 좋아요~
윗집 사는 친구집에 울타리 책 가지고 놀러 갔어요~ 요기가 집이야 했더니.. 슬슬 입장 하시내요.ㅋㅋ
아이들이 티비를 너무 가까이 볼때 울타리를 티비 멀리 치면..ㅋㅋ 아이들이 그속으로 쏙.. .들어와서 티비봐요~
헤은양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할때.. 혼자 놀다 요기에 이불 깔아달라 고해서 누워 잠도 자요~
|
|
아직 인지능력이 필요한 울둘째,,
|
|
<애플비> 강아지야 어디갔니?
책속에서 나오는 귀여운 동물들을 찾아다니면서 같이 어디 숨었는지 아이들과 함께 찾아볼까요?
찾았다..^^ 몇마리의 동물들이 책속에 숨어있을까요? 모두 14마리의 동물들이 숨바꼭질을 하면서 놀아요^^ 책속에는 동물들의 습성과 먹이, 그리고 사는 환경까지도 자연스럽게 접해줄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동물들의 행동모습이나 울음소리 까지 의성어 ,의태어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더 재밌고 즐겁게 볼수있어요^^
한줄기차처럼 이어진 강아지야 어디있니는 앞면만 볼수있는게 아니라 뒷면에서는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이 나와있어서 한글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거 같아요, 모두 14마리의 동물들이 이렇게 커다란 낱말카드처럼 이어져있어요.. 아이들과 동물 이름 읽어보기해도 좋겠죠?
수아는 책을 펼치자 마자 동물들이 숨어있다고 꼭 꼭 숨어라를 한답니다.^^ 그리고는 풀랩속에 숨어있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아요^^ 누가 누가 술래가 될까요?
책을 울타리 처럼 펼쳐서 수아만의 공간도 만들어 보아요^^ 그러면 역시 수아는 풀랩속에 숨어있는 동물들 찾기놀이를 한답니다^^ 꼭 꼭 숨어있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가위바위보로 다시 술래를 정하겠죠? 수아는 안에서 동물원을 보듯이 멋진 동물들과 동물들이 사는 환경들을 볼수있죠.. 밖에 있는 엄마는 동물들의 이름과 동물그림을 볼수있어요.^^
두가지 면의 느낌이 달라서 수아가 바꿔서 울타리를 만드는 것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안으로 밖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보는 놀이를 하니 수아는 정말 재밌어 하네요..^^
그리고 울타리 안에서 무슨일이 벌어졌을까요? 수아가 갑자기 춤을 춥니다.^^ 오디오에서 동요가 흘러나오고 있거든요..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ㅋㅋㅋㅋ 수아는 노래에 맞춰서 동물들과 함께 춤을 추고있는 거랍니다.^^ 너무 신나게 춤을 추지요?
수아는 울타리 안에서 웃음꽃이 피네요^^ 동물들과 같이 노는것 같이 즐거워서 하루종일 지칠줄을 모른답니다^^ 수아가 왜 웃는 지 아시겠어요? 수아는 엄마가 지금 동물들의 흉내를 내면서 같이 팝업속에 숨어있는 동물이 되어있답니다..ㅋㅋ 책 한권으로 아이의 행복이 가득차는 느낌이 이런느낌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