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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의 일부분 with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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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1집을 통해 be mate, 친구가 되었다. 아마 이번 앨범 나오기까지 계속계속 그들의 음악과 함께 했었다. 질리는 감이 없었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날씨가 좋을때나 흐릴때나 어느때나 들어도 그 분위기와 나의 기분에 맞는 음악들이였다. 이번에도 역시 그랬다! 하지만 이번에는 1집과는 사뭇 달랐다. 차분한 음악은 더 차분한 느낌이 강했고 신나는 음악은 더 신났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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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1집을 통해 be mate, 친구가 되었다.

아마 이번 앨범 나오기까지 계속계속 그들의 음악과 함께 했었다.

질리는 감이 없었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날씨가 좋을때나 흐릴때나 어느때나

들어도 그 분위기와 나의 기분에 맞는 음악들이였다. 이번에도 역시 그랬다!

하지만 이번에는 1집과는 사뭇 달랐다. 차분한 음악은 더 차분한 느낌이 강했고

신나는 음악은 더 신났다. 또 재밌는 음악도 있었다. 이번 앨범은 모험적이라고도

생각한다. 1집과는 다른 느낌이 많아서 처음엔 고개를 가우뚱했었었다.

하지만 이들의 음악의 장점중 하난 들으면 들을 수록 새로운 그 매력에 빠진다는 것이다. 역시 처음엔 가우뚱하다가도 어느새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었다. 이번 앨범 with mate 역시 어느새 내 일상에 자연스러운 한 부분이 되었을지도 ...

c********3 201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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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ate. 그리고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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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ate 라는 앨범제목, 하지만 CD를 리핑해보면 [With Me]라고 태그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조곤조곤하게 시작하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듣다 보면, 어느새 큼직한 소리로 지르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면 신기한, 이들만의 특성이라고 생각된다.   그리도 또 다른 특징은, 들으면 들을수록 곡들이 더 좋아진다는 것.     멜로딕한 이들의 음악을 흥얼거리다보면 어느 새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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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ate 라는 앨범제목,

하지만 CD를 리핑해보면 [With Me]라고 태그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조곤조곤하게 시작하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듣다 보면, 어느새 큼직한 소리로

지르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면 신기한, 이들만의 특성이라고 생각된다.

 

그리도 또 다른 특징은, 들으면 들을수록 곡들이 더 좋아진다는 것.

 

 

멜로딕한 이들의 음악을 흥얼거리다보면 어느 새

봄이 곁에 와 있을 것 같다.

 

 

It's All about Love. 개인적으로는 이 곡에 한 표를 ;)

a****e 201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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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my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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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의 1집을 정말 몇달동안 달고살았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았고 들으면 들을수록 다른 감정들을 갖게되었다. 그래서 더욱던 기대한 그들의 미니앨범.. 이번 미니앨범 역시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들을때마다 곡에대한 나의 마음이 변하게된다.   요즘 유행하는 곡들은 한번에 귀에 박히나 그만큼 계속 듣고있노라면 금방 질려버린다.   하지만 메이트의 음악에는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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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의 1집을 정말 몇달동안 달고살았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았고

들으면 들을수록 다른 감정들을 갖게되었다.

그래서 더욱던 기대한 그들의 미니앨범..

이번 미니앨범 역시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들을때마다 곡에대한 나의 마음이 변하게된다.

 

요즘 유행하는 곡들은 한번에 귀에 박히나

그만큼 계속 듣고있노라면 금방 질려버린다.

 

하지만 메이트의 음악에는 귀가아닌

마음에 박히는 음악이라 계속 듣고있어도 질리지 않는다.

이런 음악이, 이런 밴드가 더 많아지고 인정받는 날이 오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어느 날 우연히 길을 걷다 듣게된 메이트의 멜로디는 잠재되어있던 나의 꿈과 감성에 대한 기나 긴 겨울잠을 자는 나의 마음에 봄비의 적심과도 같았다. 심신이 지쳐있던 메마른 감정에도 촉촉한 봄비내음 나는 그들의 신선함은 여타 동 시대의 다른 밴드들과는 격을 달리 할 수 있는 것 같다. 중독성이 강한 아이돌그룹 그리고 현 주류 kpop의 인스터트 적인 멜로디와는 내음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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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연히 길을 걷다 듣게된 메이트의 멜로디는 잠재되어있던 나의 꿈과 감성에 대한 기나 긴 겨울잠을 자는 나의 마음에 봄비의 적심과도 같았다. 심신이 지쳐있던 메마른 감정에도 촉촉한 봄비내음 나는 그들의 신선함은 여타 동 시대의 다른 밴드들과는 격을 달리 할 수 있는 것 같다. 중독성이 강한 아이돌그룹 그리고 현 주류 kpop의 인스터트 적인 멜로디와는 내음 자체가 다른 그들의 음악이 새로나옴과 동시에 그 동안 힘들었던 내 마음에도 잠시의 안식을 전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 동안 오래 곁에두고 지내온 친구를 멀리하고 떠나있던 타향에서, 귀향길로..오늘 길 모퉁이에서..

우연한 만남처럼 무척이나 반가운 그들의 소식에.. 나는 지금도 무척이나 들떠있다.

g******6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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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서 벗어나 살아남기 위한 락밴드의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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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요시장을 보통 아이돌 전성시대라고 부른다 그중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여성아이돌그룹의 전성시대 물론 남성 아이돌도 계속 만들어지고 데뷔하고 있지만 CF(특히),예능등에서 훨씬 두드러진 활동을 하는건 역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현 상황은 죽어가던(또는 그냥 무난한 인기를 얻다가 잊혀져갈) 팀들에게마저 전성기를 안겨줄 정도로 여성 아이돌의 대호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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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요시장을 보통 아이돌 전성시대라고 부른다

그중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여성아이돌그룹의 전성시대

물론 남성 아이돌도 계속 만들어지고 데뷔하고 있지만

CF(특히),예능등에서 훨씬 두드러진 활동을 하는건 역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현 상황은 죽어가던(또는 그냥 무난한 인기를 얻다가 잊혀져갈) 팀들에게마저

전성기를 안겨줄 정도로 여성 아이돌의 대호황기이다 

몇곡의 히트곡은 있었으나 고만고만하게 끝나가던 쥬얼리가

원모어타임 하나로 슈퍼밴드로 떠올랐고

실력에 비해 큰 대접을 못받던...

한명 빼면 평균연령 30줄 브라운아이드걸스마저도 초특급으로 떠올랐다

가히 아이돌천국이라 아니할수 없는 상황이다

이 상황이 비아이돌 가수들,락밴드들에게 무조건 마이너스적인 상황일까?

싱어송 라이터들에겐 크게 영향이 없을것같다

아이돌 홍수속에도 에픽하이,김동률같은 가수는 자신의 몫을 가져갔으니까

남에게 곡을 주는 작곡가들은 보다 쉽게 자신의 곡을 성공시켜서

보다 많은 돈을 받고 싶어할테니 대세인 아이돌에게 곡이 쏠리게된다

하지만 스스로 좋은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저런 가수들은 그 영향에서

벗어날수 있고 분명히 시장에 존재하는 비아이돌팬을 흡수할수 있다

좋은 멜로디와 괜찮은 가창력만으로도 개성이 되는 요즘이니

싱어송 라이터들에겐 오히려 이전보다도 뜨기 쉬울수도 있다

과거 신승훈,박정운등처럼의 고음을 내야지 차별화를 꾀할수 있는 시대가 아니니까

약간의 가창력만 있어도 개성이 되는 시대이니까

김도균,김태원,신대철 같이 기타를 쳐줘야 하는 시대도 아니다

그냥..듣기에 무난한 사운드만 잘 내주면 된다

메이트..그런 점에서 보자면 성공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팀이다

우선 락밴드이다

락밴드는 대부분 팀내에서 곡생산을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아니..곡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락밴드라면 해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외부에 의존하는 밴드는 오래 못가니까

메이트..유재하음악경연회 출신의 멤버도 있고..인디에서 뼈가 굵은 멤버도 있고..

기본은 확실히 잡혀있는 팀이다

거기에 더해 보컬역시 노래좀 한다 소리 들을만큼은 되며

만들어내는 곡들이 일반적인 취향을 가진 청자들의 귀를

쉽게 잡을수 있을만큼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잘 배어들어 있다

더 좋은건..과함이 없다는것

메이트의 음악엔 텁텁한 감정과잉성 억지 눈물샘 건드리기 창법이 없다

(요즘 이런 목소리를 내야 노래 잘한다고 여기는 어이없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

최고의 보컬중 하나로 꼽히던 프레디 머큐리가 언제 그런소리 내던가?)

대신 메이트의 음악엔 투명하고 선명한 아름다움이 있다

괜찮은 노래 실력과 잘만들어진 팔릴만한..하지만 억지스럽지 않은 멜로디..

탄탄한 기본이 뒷받침된 연주실력

인디에서 벗어나 메이져에서 성공하기엔 가장 정석의 코스를 밟았다

이번 미니음반은 데뷔음반보다도 좀 더 쉽게 귀에 들어오는 곡들로 채워놨다

락을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좋다

락은 "시끄러운 음악"이 아니다..그건 메탈이라고 따로 표기한다

좋은곡과 악기 사람의 목소리의 조화로 이뤄진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적절히 상업성과 타협해 말랑말랑한 음악

어느것하나 빠질게 없는 괜찮은 음악이 담긴 음반이니 들어서 후회할일은 없다 

s***9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