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에 갈때마다 궁금했던 수많은 버섯들. 그 버섯들에 대해 간략하나마 공부를 하기 위해 구했네요. 다른 도서도 한권 구하고 추가로 이 도서를 구했어요. 아주 작게는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서로 부족한 내용을 보완해준듯 해서 아주 만족합니다. 알다시피 버섯을 수백종이 있어 구분이 어렵더군요. 비슷해 보이지만 아니고, 아닌듯 했는데 그것이고... 참 허탈할 때가 많이 있어서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즘같은 음식문화 속에서 자신이 직접 채취한 버섯이나 산나물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그런 즐거움은 절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산행때는 꼭 휴대하고 가서 직접 확인해가면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 |
|
손바닥만한 크기로 들고 다니면서 보기 좋습니다. 종이 재질도 좋고, 사진도 잘 나왔으면, 간결하게 설명도 잘 되어 있어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종이 재질이 두꺼운데 기본 제본을 하는 바람에 책을 펼치면 책장이 한장씩 모두 분리되어 책을 보기가 힘듭니다. 스프링 제본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