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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간의 액션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슬슬 이전의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 어떤느낌을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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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액션 흥미롭습니다. 슬슬 새로운 캐릭터와 과거 캐릭터를 결합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소재, 이야기 잘 만들어냈습니다. 다음권에서 새로운 대결이 보여질것같은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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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1
매유진은 천마신군의 제자들과의 인연을 지니고 있는데 대도문의 사생아였긴 하지만 그래도 정파의 인물인 반면 담신우, 현무파천궁과 관련된 인연들을 제외하고는 천마신군의 제자들과 이렇고 저런 인연들로 엮이는 일들이 많다. 천마신군의 첫번째 제자인 백강과는 아빠와 딸의 사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주인공인 한비광과는 일종의 썸을 타는데 셋째 제자인 진풍백과는 견원지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원수지간이었으나 미운정도 정인지 이후 일종의 썸남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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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이야기 입니다.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번에 주인공은 표국 무사로 위장하여 신지로 가는데 오랫만에 과거의 인물이 나와 반갑기만 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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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의 가진 상상 이상의 말도 안되는 재능이 또 폭발했다! 사파와 정파, 세외의 무공까지 섭렵하여 연달이 쓰는 모습과 기 소모가 많은 무공을 연이어 쓰는 모습이 종리우를 놀라게 했다. 항상 보면서도 부러운 재능이다. 상상속에 등장한 캐릭터이지만 현실 세계에서 천재를 보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들 것 같다. 범인으로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절망과 부러움을 동시에 가질 것 같다. 그래서 자꾸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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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0권대가 너무 헤져서 다시 구매하기로 결심... 헌책은 헌책나름대로의 책냄새가 좋지만 그래도 새책은 언제나 가슴 설레이게 한다 ㅎㅎㅎㅎㅎ 82권까지 소장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ㅎ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 끝이 보이는거 같다 대한민국 만화책중에 단연 으뜸이라 생각하기에 82권 소장은 당연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몇권 빵구난게 보여서 앞으로 더 구매해야겠지만 그래도 열혈강호는 보는 재미 , 모으는 재미, 소장하는재미가 있는거 같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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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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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사파의 대립 구조 한비광의 순수한 마음 담화린의 이쁘고 뛰어난 무술실력 뛰어난 경공술, 평화주의자 한비광. 긴머리 휘날리며 무술을 펼칠때는 너무 멋있는 모습 천마신군, 검황은 어르신으로서 너무 멋진 모습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무술이 존재했던 그 시절에 살아간다면 어떤 모습일까?도 한 번 상상해 보게 된다. 한비광이 무술을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고 경공술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으며 담화린을 향한 순수한 마음 또 한 너무나 마음에 드는 설정입니다.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매 회차마다 기대가 되는 열혈강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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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정파와 사파와 신지를 일대기로 그린 작품. 열혈강호 만화의 주인공은 중원 무림의 최고수 천마신군의 여섯 번째 제자인 한비광과 정파 천하오절 중 최고수 검황 담신우의 손녀인 담화린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무협 만화이지만 세계관은 독자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한 것이 아닌 무정부 상태의 중국풍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동양 판타지적인 느낌도 많이 든다. 그냥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