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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신 구매해달라고 해서 산 책인지라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지만서도 친구가 괜찮다고 한 것을 보면 뭐..괜찮은 거겠죠? 작품소개만 보면 막연히 어렵다고 느끼던 자료구조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자 한 열혈강의서이다. 자료구조에 대한 지식을 쌓고 관련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구현 코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소스를 직접 작성해 봄으로써 실무에서 자료구조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라고 되었는데... 소개만 보면 괜찮은 것 같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