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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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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 상처 하나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그 상처를 깨끗하게 치유하고 회복하는 것은..미래의 삶을 위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사람들은 그저 마음 한 켠에 응어리로 담어 둔 채 포기한 듯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건강한 미래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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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 상처 하나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그 상처를 깨끗하게 치유하고 회복하는 것은..미래의 삶을 위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사람들은 그저 마음 한 켠에 응어리로 담어 둔 채 포기한 듯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건강한 미래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상담이라는 분야에 대해 그저 '들어주는 것..함께 고민하는 것' 정도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를 인식하지 못했었다..심지어 아내가 기독교 상담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이라는 것을 매우 하찮게 여기는 듯한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사야 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사명 역할 가운데 '카운셀러'라고 하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 신앙에 있어 회복하고 치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일반화되고 획일화된 내용을 적용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상담자는 매우 많은 임상을 거쳐야 하고 또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올바르고 정확한 적용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성경, 특히 복음서를 읽을 때마다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것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건강하게 회복되고 치유되었다는 사실이다..

병든 자들은 건강함을 얻을 수 있었고, 귀신 들린 자들은 자유케 되고,

죄의 짓눌렸던 인생들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보혜사 성령님의 역할과 사역에 대하여 접근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동행하심에 대하여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특별히 성경 속 인물들의 다양한 상황들을 비유하여..

자신의 상황 속에 적용시키다 보면..

그들의 삶 속에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깨닫게 될 것이다..

j*****7 201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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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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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마음이 많이 닫혀있다. 상처로 인해 닫혀있다. 상처를 주고 받음으로 인해 상처에 무디어졌다. 그러나 무디어짐속에 상처를 많이 곯았다. 이 책은 현대인들의 이러한 상한 심령들을 성경을 통해 회복시키고자 하는 작품이다. 제목은 성경 이야기 상담이다. 상담분야가 많지만 성경이야기 상담은 생소하다. 머리말에서 성경이야기 상담을 정의한다.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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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마음이 많이 닫혀있다. 상처로 인해 닫혀있다.

상처를 주고 받음으로 인해 상처에 무디어졌다. 그러나 무디어짐속에 상처를 많이 곯았다.

이 책은 현대인들의 이러한 상한 심령들을 성경을 통해 회복시키고자 하는 작품이다.

제목은 성경 이야기 상담이다.

상담분야가 많지만 성경이야기 상담은 생소하다.

머리말에서 성경이야기 상담을 정의한다.

"성경 이야기 상담은 성령께서 성경의 이야기를 수단으로 해서 내담자를 회복시키는 상담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성경을 통해 성령님을 만나도록 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위로자요 상담자이기 때문이다. 위로자이신 성령께서 만져 주심을 믿는 자에게 표징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성령은 우리의 중심을 살피시는 분이시다. 성령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시면서 탄식함으로 주님께 아뢰는 분이시다.
성경을 읽는 중에 성령님으로 하여금 상처받고 좌절해 있는 이들의 마음을 터치해주시는 것을 고안하여

이 책을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의 주요 요지를 보면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목적하는 것보다 상처를 치유하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듯이

상처를 고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상처를 고쳐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저자들은 이 책의 의도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이론적 배경으로 성경, 교회, 상담 이론와 원리, 실제 등을 접목하여서 더욱 깊이를 더하고 있다.

경험적인 측면만을 강조함이 아니라 철저히 이론적인 토대위에 이 책을 기술하고 있다.

특히 성경적인 이론을 토대로 했다는 것에 제목을 충실히 했다.

더욱 특이한 것은 대부분은 이론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모두가 성경 이야기를 통해 치유받고 회복된 믿음을 하도록 함이 이 책의 참 의미이다.

책을 쓰는 이들은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이루고자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주님이 원하는 시는 목적을 이루어 드리고자 했다.

저자들의 깊이 있는 마음과 사랑에 감사한다.

이론적인 토대이지만 결국은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성경을 쓰셨던 성령님의 인도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안아주심과 만져주심 치료하심을 경험케 했다.

출애굽기 15장 26절에 "나는 치료하는 여호와이다"라고 하셨다.

주님께 가까이 가는 자들은 치료의 은혜를 받게 된다.

출애굽 하기 전에 하나님은 어린양의 고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먹임으로 인해

치유의 역사를 이루셨다.

이 처럼 이 책은 상처받는 이들이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해 치유되어

행복한 믿음과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사랑이 많은 책이다. 

p***1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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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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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 - 서평 이 책을 저술한 두명의 저자는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여 성경이야기를 통하여 상담을 하는 새로운 상담기술(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을 이 책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두 명의 저자는 학교에서 또한 현장에서 이론과 실제를 함께 고민하며 연구하는 학자들이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성경 해석 분야에서 서사적 해석 방법이 등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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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 - 서평


이 책을 저술한 두명의 저자는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여 성경이야기를 통하여 상담을 하는 새로운 상담기술(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을 이 책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두 명의 저자는 학교에서 또한 현장에서 이론과 실제를 함께 고민하며 연구하는 학자들이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성경 해석 분야에서 서사적 해석 방법이 등장하면서 성경의 이야기체 본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으며 일반 상담 분야에서 이야기 상담이 소개된 것이 ‘성경 이야기 상담’ 개발에 기폭제가 되었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설명하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님의 본질과 사역을 왜곡하거나 현실 생활에서 그분의 임재와 활동을 인식하거나 느끼지도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고자 노력였다는 것이다. 성령의 사역 중에서 중요한 것은, 현실의 삶에서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고 우리 안에 내주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이라고 이 책은 설명해주고 있다. 


즉 이 책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내린다. “성경 이야기 상담(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은 결국 성령님께서 성경의 이야기를 수단으로 해서 내담자를 회복시키는 상담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존재론적 생기이신 성령님께서 상담자와 내담자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기독교적인 상담을 배울 수 있다. 상담자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친히 상담자가 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야 할 것이고, 성령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내담자의 문제와 영적인 해결을 맛보게 해주신다.


이 책은 총 3part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파트는 성경이야기 상담의 이론적인 배경을 깊이있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두 번째 파트는 첫 번째 이론을 통해 원리를 각 단계적으로(이 책에서는 총 8단계를 제시해주고 있다)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설명해주고 있다.
마지막 세 번째 성경이야기 상담 사례는 실제적으로 성경이야기 상담의 내용을 숙지한 상담자가 내담자를 만나 어떻게 성경적으로 상담을 하였는지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하나의 큰 논문형식을 취하고 있고, 따라서 매우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서적이다. 하지만 기독교의 리더들이 이 책을 읽고 이 책의 내용을 숙지한다면 교회 안에 상한 심령들과 상처 입은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다가 설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임을 확인 할 수가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적 상담을 공부해보고 싶은 리더들에게 책을 추천하며, 또한 교회 안에 상한 심령들에 대한 아픔과 그들을 향한 치료를 어떻게 제시하여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추천한다.

 

 

l****u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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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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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를 통한 치유 상담의 탄생,<성경 이야기 상담>(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교과서!학계에서 불어오는 ’통섭’이라는 하나의 키워드가 끊임없이 분화되던 학문의 영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물결을 거세게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두란노에서 출간한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도 성경학(성령론까지 포함한)과 상담학이 만나 ’성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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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를 통한 치유 상담의 탄생,
<성경 이야기 상담>(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교과서!



학계에서 불어오는 ’통섭’이라는 하나의 키워드가 끊임없이 분화되던 학문의 영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물결을 거세게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두란노에서 출간한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도 성경학(성령론까지 포함한)과 상담학이 만나 ’성경 이야기 상담’(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학문의 ’통합’을 보여준다. 

요즘 교회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라는 비판을 받을 만큼, 심리상담학의 영향력 아래 휘둘리고 있다. 교회마다 경쟁적으로 심리상담과 관련된 각종 ’치유’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심리치료가 성도들 사이에서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적극적인 도입과 함께, 무엇보다 참된 예배와 복음의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높다. 물론 나도 참된 예배와 복음의 능력 안에 치유가 있음을 믿는다. 그러나 현실은 심리적인 문제로 심각한 아픔을 호소하는 성도들이 증가하는데, 실제로 많은 성도들이 예배와 말씀 안에서 구체적인 치유를 경험하기보다, 심리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치유를 더 많이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런 ’현실’ 때문에 많은 목회자가 심리상담학에 관심을 갖고, 이전보다 더욱 기독교상담의 필요성을 더 절실하게 깨닫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을 읽으며 특별히 이런 반성을 해보았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배울 때 교리적이고 당위적인 가르침에 주력하느라, 말씀의 빛으로 삶을 조명하는 ’역동성’을 잃어버리고 있지 않나 하는 것이었다.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은 성경 이야기 안에 담겨 있는 상담(치료)의 힘을 새롭게 조명해주며, 그 적용 원리와 사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성경 이야기 상담은 결국 성령님께서 성경의 이야기를 수단으로 해서 내담자를 회복시키는 상담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5).

이 책의 저자들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듯이, 그동안 기독교 상담은 성경 이야기를 사용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 성경 이야기를 파편적으로 끌어들이는 수준이었지, 무엇보다 성경 이야기 자체를 상담적 견지에서 보다 학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지 못했다. 

예전에, 상담학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성경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가정들이 ’역기능 가정’인 것을 발견하고 새삼 놀랬던 적이 있다. 사라와 하갈이 갈등했던(이삭과 이스마엘까지 이어지는) 아브라함 가정, 부부가 자녀를 대놓고 편애했던 이삭 가정, 4명의 처와 12아들을 두어 자녀 차별 문제가 심각했던 야곱 가정, 이 책에도 등장하는 바람난 아내를 두었던 호세아 가정, 아버지를 일찍 여윈 예수님 가정까지 문제 없는 가정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은 이와 같이 서사적인 방식의 ’성경 이야기’를 매개로 상담을 진행하며 성령의 ’역동성’을 의지하는 상담이라 할 수 있다. ’성경 이야기 상담’(Biblical Narrative Counseling)을 처음 소개하고 시도하는 이 책은 ’논문’의 형식을 차용하고 있다. 이론의 배경적 설명에서부터 실제까지를 다루며, ’성경 이야기 상담’의 실효성을 스스로 검증하고 증명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복음적’이라는 것과 상담의 지향점이 ’온전한 그리스도인’을 세워가는 것이라는 점에서 ’기독교 상담’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주고 있다고 하겠다. 상담학적인 견지에서 탐구하는 ’성경 이야기’는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적용하는 또 하나의 창을 열어주며, 성경 이야기 속에 담긴 치료의 ’역동성’을 사모하며 기대하게 해준다.

시작되는 학문이기에 많은 임상 경험과 이론적 성찰이 계속 이어지겠지만, 우리의 ’목적’이 말씀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의 목적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중심을 꼭 잡고 ’성경 이야기 상담’ 연구의 지평을 넓혀가기를 기도드린다. 무엇보다 모든 사례에 기계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성경 이야기’이기에, 저자들도 ’성령의 조명하심’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리라. 모쪼록 상담자가 ’성경 이야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이야기’가 내담자의 삶에 역사하도록 도와주어야 하기에 내담자에게는 물론 성령의 음성에도 예민하게 깨어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성경 이야기 상담’이 기도하는 상담자를 세워가리라 기대한다.

모든 목회자는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처럼, 목회현장에서 상담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역일 것이다. 목자가 ’양’의 형편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다면, 지지적인 신앙 공동체를 이루어야 할 교회에서 자칫 양이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지우게 되는 잘못을 범할 수도 있다고 본다. ’성경 이야기 상담’은 복음의 권위가 회복되고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야 할 또 한 지점을 우리에게 조명해준다.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은 목회자라면 당연히 관심을 가질 책이고, 또 관심을 가져야 마땅한 책이다. 목회 현장에서 활발하게 적용되어지면서 함께 토론하고 발전시켰으면 하는 분야이다.



c***1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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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 이야기를 통해서 성령님을 만나고 체험케 하는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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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 은 분명 새로운 상담에 대한 시도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독서지도'이고 성경을 필사(쓰는 것)하는 것이 '독서치료라 생각했고, 말씀을 듣는 것이 '심리치료'라 생각하며 최근 몇년을 지냈습니다. 학부에서 '상담'을 연계전공으로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다양한 상담에 관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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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 은 분명 새로운 상담에 대한 시도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독서지도'이고 성경을 필사(쓰는 것)하는 것이 '독서치료라 생각했고, 말씀을 듣는 것이 '심리치료'라 생각하며

최근 몇년을 지냈습니다. 학부에서 '상담'을 연계전공으로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다양한 상담에 관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분명 상담은 이 시대의 화두요, 트렌드입니다.

오우성, 박민수 두분 저자의 노력은 <성경이야기 상담>이라는 한 장르를 탄생케 하였습니다.

 

저자들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님의 본질과 사역을 왜곡하거나 현실 생활에서 그분의 임재와 활동을 인식하거나 느끼지도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려고 한 노력"이라고 머리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분명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삶에서 항상 함께 하시고, 내주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야기 상담'이라는 장르가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기에 <성경이야기 상담>역시 그 정의를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차근히 살피면 "성령님께서 성경의 이야기를 수단으로 해서 내담자를 회복시키는 상담"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속 이야기를 통해서 성령님을 만나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요, 핵심입니다.

 

책은 성경이야기 상담의 이론적 배경과 성경이야기 상담의 원리와 방법 그리고 성경이야기 상담사례 세 파트로 되어 있으며,

세부적으로 보면 성경과 상담, 성경 이야기론, 성령론과 성경이야기 상담, 교회론과 성경이야기 상담, 성경적 심리학,

이야기 상담이론, 성경 이야기 상담의 원리와 단계, 성경이야기 상담의 방법과 기술, 대화를 통한 개인상담 사례, 대화와 쓰기를 병행한 상담 사례로 나뉘어 있습니다.

즉 논문의 형태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편안한 그림이나 시원시원한 책은 아니더라도 매우 유익한 책임은 분명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어야 그래도 좀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도 목회자들이나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 상담을 공부한 이들에게는 '필독서'로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저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성경말씀과 상담을 어떻게 더 연결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게도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그말씀"이라는 잡지에 특집으로 실린'상담설교'나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다세움상담목회대학원 과정을 공부할 때

전해받은 '상담설교'에 관한 글들을 접해 보았었습니다.

이번 책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은 그 자료들을 다시 살필 수 있는 기회였고,

또 성도들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도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상담법은 저자들이 책의 첫 부분에서 말한 것처럼 "이해하기 쉽고, 적용하기도 쉽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성경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상담이기에, 또한 기독교인들이라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상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성경이야기 상담'이 이 책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이야기 상담>의 발간과 더불어 한국 교계에 널리 퍼지기를 소원해봅니다.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상처'를 입고 살아갑니다.

그 상처가 항상 우리를 힘들게만 하는 것은 아니라 할찌라도, 대부분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상처는 또한 '회복'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도 하는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상담'으로, 레마의 말씀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치유'받기를 간절히 원하는 바입니다. 이 책은 그 일을 하기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j******1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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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상담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살다보면 한 사람을 완전히 파멸에 이르게 할 수도 있고... 오히려 반대로 이것이 기회임을 깨닫고 더 나은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도 있는 온갖 사건들을 겪게 된다. 중요한 점은 누구에게는 파멸이 되는 길이... 누구에게는 한 개인의 삶에 친히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은혜의 시간, 더 나은 발전의 계기가 되는 길이 된다는 점이다. 이렇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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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한 사람을 완전히 파멸에 이르게 할 수도 있고... 오히려 반대로 이것이 기회임을 깨닫고 더 나은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도 있는 온갖 사건들을 겪게 된다. 중요한 점은 누구에게는 파멸이 되는 길이... 누구에게는 한 개인의 삶에 친히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은혜의 시간, 더 나은 발전의 계기가 되는 길이 된다는 점이다. 이렇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문제와 위기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대학원에서 처음 목회상담 공부할 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지식으로만 끝날까봐 교회현장은 물론, 병원원목실로, 상담센터로 내담자들을 찾아다녔던 그때 내가 느낀 것은 ‘정말로 이런 처지에 놓인 사람들에게 나는 목회자로서, 상담자로서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이었다. 그때 내가 느낀 답답함과 대략난감인 심정은 초보가 가진 순수한 열정일 뿐... 생각해보면 목회자로서, 상담자로서의 나의 정체성은 잊고 스스로가 문제 해결사가 되고자 했던 오만이었던 것 같다.    

    몇 학기가 지나고 목회상담자는 어떤 사람과 상담하든지 자신을 문제 해결사로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교수님 말씀이 귀에 쏙~ 들어오는 단계가 되었을 때... 내담자로 만난 그 사람이 만난 문제와 위기 이전에 그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지금 무엇을 해 주시기 원하시는지, 그 사람의 내면에는 어떤 아픔과 상처, 불안과 좌절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제일 아쉬웠던 점이 흔히 접하던 일반적인 심리치료 이론과 기술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인 성경적인 상담방법이었다.

    ... 성경 이야기는 삶의 이야기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내담자의 현실적 문제를 분명하게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며, 그 문제에 대한 상담 및 치유까지도 이루어 낼 수 있다. 성경 이야기의 이런 능력은 성경의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역동성과 특정한 관점과 메시지와 관련이 있다(38p) ... 에서 밝히듯이 이 책은 성경(신학)과 심리학과의 연계에 관심이 많은 오우성 교수 스타일의 책이다.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 의 내용은 part1, part2, part3으로 각각 구분해... part1은 성경 이야기 상담의 이론적 배경에 대한 소개로 성경과 상담, 성경 이야기론, 성령론과 성경 이야기 상담, 교회론과 성경 이야기 상담, 성경적 심리학, 이야기 상담 이론을... part2는 성경 이야기 삼담의 원리와 방법에 대한 소개로 성경 이야기 상담의 원리와 단계, 성경 이야기 상담의 방법과 기술을... part3은 성경 이야기 상담 사례 모음집으로 대화를 통한 개인상담 사례, 대화와 쓰기를 병행한 상담 사례를 실어주어 성경 이야기 상담을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효과를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 은 저자가 1장에서 밝히듯이 성경 이야기를 분석한 것에 끝나지 않고 구체적으로 상담 및 치유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접근 방식이 성경 이야기를 이야기 치료의 소재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심리치료 이론과 기술, 일반적인 이야기 상담과는 확실히 다르다. 

    물론, <심령을 견고히 하는 성경 이야기 상담> 의 나가는 글에서 밝힌 저자의 글대로 비록 아직 미비한 점들이 있기는 해도 이 부분은 앞으로 계속 보완되고 발전시켜 나갈것이기에 목회자들이라면, 기독상담가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필독해볼만한 좋은 상담교과서인 점은 확실하다.

 

 

s********u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