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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경쾌한 기타소리와 그녀의 목소리가 힘을 줍니다. 그녀의 음악이 대부분 그러하듯 힘든 순간 우리에게 힘을 내라고 외치는 듯한 느낌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어쩌면 그러한 점이 지금까지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서 위로받았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드문 싱어송라이터인 유이에게 있어 어쩌면 비슷한 분위기의 앨범들은 당연한 이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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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경쾌한 기타소리와 그녀의 목소리가 힘을 줍니다.

그녀의 음악이 대부분 그러하듯

힘든 순간 우리에게 힘을 내라고 외치는 듯한 느낌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어쩌면 그러한 점이 지금까지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서

위로받았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드문 싱어송라이터인 유이에게 있어

어쩌면 비슷한 분위기의 앨범들은 당연한 이유겠지요.

그만큼 일색적인 그녀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저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를지는 모르지만 그 주류는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g****s 2010.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편안함과 파워풀함의 오묘한 조화
"편안함과 파워풀함의 오묘한 조화" 내용보기
뭐, 그렇습니다. 제게도 기호라는 것이 있고, 그 기호 중에서는 남들이 의외라고 생각할만한 것들이 좀 있습니다. 물론 이 블로그를 보면 그 기호랑은 별 관계가 없는 부분들도 보일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유이의 음반이야 말로 제 기호에 정말 잘 부합하는 음반이라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유이의
"편안함과 파워풀함의 오묘한 조화" 내용보기

 뭐, 그렇습니다. 제게도 기호라는 것이 있고, 그 기호 중에서는 남들이 의외라고 생각할만한 것들이 좀 있습니다. 물론 이 블로그를 보면 그 기호랑은 별 관계가 없는 부분들도 보일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유이의 음반이야 말로 제 기호에 정말 잘 부합하는 음반이라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유이의 데뷔는 2005년 2월에 'Feel My Soul '라는 싱글로 데뷔를 했습니다. 그 이후, 음악적인 스타일이 많이 바뀐 케이스는 아닙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 음반 내에 어린듯한 목소리, 그리고 그에 올린 일종의 밴드 리듬에 가까운 곡들, 그리고 항상 싱글에는 전 싱글에 실린 곡 중 하나가 어쿠스틱 버젼으로 해서 실리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어쿠스틱 곡이 원곡보다 좋은 경우가 더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어쿠스틱을 선호하는 면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일단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약간 여린듯 하지만, 그래도 힘이 있게 뻗으며, 동시에 자유자제로 통제되는 음, 그리고 데뷔 정규 엘범 이후에는 좀 더 슬픈 리듬을 좀 더 사용을 했고, 그런 이유로 인해 개인적으로는 데뷔 엘범 후기 엘범들을 좀 더 좋아합니다.

 아무튼간에, 그녀의 가사도 상당히 좋은데, 주로 자신의 불안감과 그걸 이겨 내겠다는 의지, 그리고 자신의 내면에 관한 가사를 주로 사용을 하는 것이 눈에 띕니다. 개인저으로 유이 가사의 그런 부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죠. 마음이 편해지는 듯한 음성에, 가사도 밝으니 말입니다. 물론 리듬적으로 편안한 면도 보이고 말입니다.

 데뷔 한지도, 5년에, 그녀의 정규 엘범은 4장입니다. 기본적으로 한장은 커플링곡만을 모아 놓은 베스트 엘범 격인데, 이를 정규 엘범으로 치는 경우가 많더군요. 음반 전체를 관통하는 느낌도, 이번 음반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유이의 음악 스타일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음반 자체가 제게는 그런 매력을 잘 가지고 있고, 그리고 전 그런 매력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평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음반 역시 그런 매력을 잘 가지고 있고, 또한 새 해에도 잘 넘어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d********h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