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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L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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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취미는 자신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어떤 취미들은 타인들을 위한 것도 있다. 요리를 취미로 하는 사람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타인이 먹고 즐거워하는 것을 통해 행복감을 느낀다. 사진이라는 취미도 내가 아름다운 자연을 찍고, 다른 사람을 모델로 찍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사진이 그 사람의 추억과 인생을 담고 있다면 그 사진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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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취미는 자신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어떤 취미들은 타인들을 위한 것도 있다. 요리를 취미로 하는 사람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타인이 먹고 즐거워하는 것을 통해 행복감을 느낀다. 사진이라는 취미도 내가 아름다운 자연을 찍고, 다른 사람을 모델로 찍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사진이 그 사람의 추억과 인생을 담고 있다면 그 사진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난 사진을 좋아하고, 여러 사람들을 찍어서 인터넷 홈피에 올리기도 한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사진을 인화해서 나누어 주는 것이다. 물론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보면 돈보다 더 귀한 관계와 사랑을 얻게 된다.

 

큰 맘 먹고 DSRL 사진기를 구입했다. 한 2년 정도 사진을 찍어왔지만 실력이 늘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이 늘 가슴에 남아 있다. 좋은 사진첩을 보기도 하고,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역시 사진을 많이 찍고 공부를 해야하는 취미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정보문화사에서 나온 <Neo Kim's 상황, 장소, 시간에 따른 DSRL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은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 사진의 멋과 기술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다. 김형걸 작가는 네오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이고, 각종 동호회의 사진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야외 인물 촬영을 위한 DSRL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본을 알려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책 속에는 사진에 대한 꼭 알아야 될 요소들을 5가지 part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야외 촬영시 필요한 요소, 야외 촬영에 많이 사용되는 구도, 야외 촬영 시 플래시 사용법, 계절, 장소 및 상황에 따른 야외 촬영, 다양한 이미지로 만드는 포토샵 후보정을 설명하고 있다.

 

책 속에는 프로 전문작가가 뽑은 최고의 사진들이 있다. 사진의 구도를 유심히 살펴만 보아도 좋은 사진을 찍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진들을 보면 마음은 벌써 자연으로 간 듯하다. 프로 작가들이 찍는 사진의 멋을 담고 있다.

 

사진들을 보면서 언제나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본다. 책에서 말하듯이 최고의 사진은 연습속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오늘도 멋진 사진을 찾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다. 기본을 익히고 수많은 연습을 하면 정말 자신만의 멋진 사진이 나올 것이다. 주변에는 정말 수 백 만원하는 사진기를 가진 분들도 있다. 하지만 사진은 카메라의 가격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사진을 찍는 사람의 실력이 사진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최고의 사진을 찍는 날을 고대하며

j******7 2010.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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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유저라면 필독
"dslr 유저라면 필독" 내용보기
dslr들고서 마실 나갈 봄이 곧 온다^^꽃놀이 갈때 필수적으로 챙길건 단렌즈인데 쨍한 사진을 손쉽게 얻을려면 고가의 모델을 구입해야하기에 중고를 처분하여 물갈이를 시도하지만 만만치 않은 지름신과 뽐뿌질의 충동 때문에 찍사들은고달프다.이놈의 지속적인 충동질은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꿈틀거린다.타이밍을 못잡아 군것질만하다가 장비구입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네오킴의 인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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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들고서 마실 나갈 봄이 곧 온다^^
꽃놀이 갈때 필수적으로 챙길건 단렌즈인데 쨍한 사진을 손쉽게 얻을려면 고가의 모델을 구입해야
하기에 중고를 처분하여 물갈이를 시도하지만 만만치 않은 지름신과 뽐뿌질의 충동 때문에 찍사들은
고달프다.이놈의 지속적인 충동질은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꿈틀거린다.타이밍을 못잡아 군것질만
하다가 장비구입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네오킴의 인물사진 촬영테크닉에 주로 사용된 기종을 구입하기란 일반서민들은 살~짝 무리가 가는
금액인지라 최대한 자기자신의 수준에 맞추어 생각하는게 차라리 맘 편하다.무조건 풀프레임만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크롭 가지고도 충분히 더 멋진 자신만의 사진을 뽐아낼수가 있다는 희망을
던져주는 책이다.대부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건 아무래도 크롭이고 렌즈도 번들이나 단렌즈 하나에
풍경-인물을 커버하기 때문에 작가들의 사진 테크닉 강좌에서 버림을 받는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지만 분명 얻을게 많이있다.특히 구도 보다는 설정값(조리개,iso)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는 사진
촬영에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미리 보는 연습의 결과물로 좋은 공부가 된다.
모델을 촬영할 기회가 있다면 책에 나온 그대로 따라 해보고 보정 기술까지 알려준대로 한다면
활동클럽에서 재미나게 사진생활을 할수있을 것이다.사실 포샵으로 보정만 잘해도 무리없이 뽑을수
있다.책안 시디에 예제완성 파일을 가지고 파트5에 있는 후보정에 열심히 시간투자하면 아깝지
않은 걸작이 나오지도 모르겠다.
n******7 2010.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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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나에게는 디지털카메라가 나오기 훨씬 전에 가지고 있었던 필름카메라가 한대 있다. 캐논인데 지인에게 선물받은 카메라로 초점이나 노출을 수동으로 하나 하나 맞춰줘야 하는 전형적인 수동카메라다. 대신 초점이나 노출을 정확히 맞추고 찍은 사진을 인화하면 사진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 나오는 카메라다. 그런데 지금은 디지털카메라에 밀려 이젠 장농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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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디지털카메라가 나오기 훨씬 전에 가지고 있었던 필름카메라가 한대 있다. 캐논인데 지인에게 선물받은 카메라로 초점이나 노출을 수동으로 하나 하나 맞춰줘야 하는 전형적인 수동카메라다. 대신 초점이나 노출을 정확히 맞추고 찍은 사진을 인화하면 사진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 나오는 카메라다. 그런데 지금은 디지털카메라에 밀려 이젠 장농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을 찍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것은 내가 근무하는 부서에 사진사가 있어야 하는데 전문 사진사가 없어 부서 전 직원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던 시절인 1995년부터이다. 물론 필름카메라다. 그래도 노출이나 초점은 반자동이었다. 셔트를 살짝 눌러주면 맞는지 안맞는지 알려주는 카메라. 그 당시 내 아이 둘이 모델이었다. 그래서 나 아들 둘은 1995년에 찍은 사진이 유달리 많은 이유다.

 

사실 DSLR 카메라를 장만할 기회는 몇 번 되지 않았지만 번번히 아내의 반대로 무산되어 버렸다. 비싸다는 이유때문에 그렇게 몇 번을 무산 당하고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해 산 카메라가 똑딱이 카메라다. 작년 연말에 구입한 삼성 VLUU ES17 모델로 1200만 화소짜리인데, 그래도 초보적인 기능이 있어 사용하는데 별 무리가 없다.

 

사진 찍는 것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 구도나 노출, 측광 등에 대한 목마름을 항상 가지고 있던 터였다. 그래서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지식을 접하게 되어 좋았다.

 

책은 크게 다섯 파트로 나뉜다. 첫 파트는 카메라의 일반상식을 다룬다. 바디와 랜즈, 기타 액세서리 등 장비에 대한 부분과 카메라 세팅법 그리고 노출과 측광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물을 눈으로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둘째 파트는 구도에 관한 것이다. 프레이밍에 따라 찍는 사진의 종류, 위치를 나타내는 앵글, 그리고 가로 구도부터 8가지에 달하는 일반적인 구도에 관한 정보가 나온다. 제공하는 사진을 가로,세로 3×3으로 분할하여 설명하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였다.

 

셋째 파트에서는 플래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플래시와 노출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출력물을 사진으로 비교할 수 있어 이해를 돕는다.

 

넷째 파트가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계절, 장소 및 상황에 따른 촬영법이다. 사진은 빛과 배경을 카메라에 담는 예술이다. 그래서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서 찍는 사진이라도 상황에 따라 또는 찍는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사진이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오늘처럼 눈이 온 배경이라면 일부러 플래시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등의 촬영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 파트다.

 

마지막 파트는 보정이다. 포토샵을 이용하여 원판 사진을 다양한 방법으로 보정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보정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초보자라 하더라도 몇 번만 반복하다 보면 금방 기능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인물 사진의 프레이밍에 따라 풀샷(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오는 사진), 니 샷(무릎까지), 웨이스트 샷(허리까지), 바스트 샷(가슴까지), 클로즈업 샷(쇄골까지) 등으로 구분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런 것도 모르고 그냥 프레이밍 속에 억지로 사람을 집어넣으려고 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비록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똑딱이 카메라지만 이 책에서 배운 구도와 기본적인 촬영법을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똑딱이 카메라로도 얼마든지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인물 사진을 잘 찍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쉽게 쓰여졌고, 제목처럼 상황, 장소, 시간에 따라 다양한 테크닉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k***o 2010.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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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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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igital single-lens reflex camera, digital SLR, DSLR)는 필름 일안 반사식 카메라와 거의 동일한 광학적, 기계적 원리로 동작하는 디지털 카메라이다. 필름 일안 반사식 카메라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필름 대신 CCD 혹은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DSLR 카메라를 사고 나서 여기 저기 여행을 다니고 가족의 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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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igital single-lens reflex camera, digital SLR, DSLR)는 필름 일안 반사식 카메라와 거의 동일한 광학적, 기계적 원리로 동작하는 디지털 카메라이다. 필름 일안 반사식 카메라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필름 대신 CCD 혹은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DSLR 카메라를 사고 나서 여기 저기 여행을 다니고 가족의 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사진을 더 잘 찍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왜 내 사진은 이러지 하는 자괴감, 그 이후론 가볍게 들고 다니기 쉬운 서브 디카의 사용으로 카메라 가방 안에 잠자고 있는 적이 많았다. 



책은 1장 야외 촬영시 필요한 요소, 2장 야외 촬영에 많이 사용되는 구도, 3장 야외 촬영 시 플래시 사용법, 4장 계절, 장소 및 상황에 따른 야외 촬영, 5장 다양한 이미지로 만드는 포토샵 후보정 편으로 나뉘어진다. 

제목에 나타나는 바와 같이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기본적인 dslr 작동법에 대한 설명부터 노출과 측광, 시선, 계절에 따른 풍경 및 사물과의 배치, 모델을 편안하게 하기 등도 다루고 있다. 책에 나오는 사진의 대부분은 촬영정보를 공개해두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구도는 어떻게 처리할지, 표현 방식을 어떻게 할지, 카메라를 어떻게 빠르게 조작할지 고민하게 하며 상당한 도움이 된다.



책을 읽고 며칠 후 지인의 졸업식에 다녀왔다. 정신이 없이 떠밀리다시피 다니기도 했지만 그 전보다 더 좋은 사진을 찍지 않았는가 싶다. 찍은 사진을 보정하는데에 있어서도 마지막 장인 후보정 편이 도움이 되었음도 물론이다. DSLR을 사용하는 이유는 뭘까. 조금은 더 선명하고 내가 원하는 주제를 더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가 아닐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게 된 것 같아 흐뭇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고 연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기본을 잘 익힌 후 수많은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c******o 2010.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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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정보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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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정보문화사요즘 DSLR의 대세로 우리집에 들어온 카메라 녀석이 6년째다.하지만 뭐 똑딱이 수준의 기본 모드로 사용하고 있었답니다.정말 사진 기법이나, 사진 강좌라도 들어보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아이 키우면서 사진 배우기는 정말 안되더라구요.그참에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둘러봐도 뭐가 뭔지 감이 없었던 사진촬용 도서들.오랫만에 만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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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정보문화사



요즘 DSLR의 대세로 우리집에 들어온 카메라 녀석이 6년째다.
하지만 뭐 똑딱이 수준의 기본 모드로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정말 사진 기법이나, 사진 강좌라도 들어보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아이 키우면서 사진 배우기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그참에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둘러봐도 뭐가 뭔지 감이 없었던 사진촬용 도서들.
오랫만에 만난 사진 실용서 한권으로 짬짬히 활용해볼수 있는 알찬 도서를 만났어요.

아이 키우면서 배경 사진보다, 인물 사진이 더 찍는 경우가 많으시죠?
어쩜 마구 찍어대는 사진들 속에서 한두장 잘 나온 사진은 몇 안되고, 빼곡히 쌓여가는 사진들.
이젠 넘쳐나는 사진들 속에서 옥석 가리듯 우리 아이 이쁜 사진 몇장 꼽아볼까 하는 맘에... 
인물 사진의 기본과 테크닉을 배워볼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어요.


훑어보기만 했는데도, 오호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여러 사진의 구도 및 활용, 그리고 시간 장소에 따른 다양한 인물 사진 테크닉과 노하우가 짬짬히 숨어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해볼수 있는 실용서였답니다.
뭐 워낙에 사진에 문외한인데 과연 이런 사진과 책을 보고 가능할까 했는데...이젠 제 스스로 모드를 조절해 가면서 연구 아닌 연구를 해보는 수단이 되었답니다.


알찬 인물 사진 노하우를 첫장을 넘김과 동시에 책의 기능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부터 호활용법이 쉽고 눈에 익었어요.


다양한 사진 촬영법을 요소, 구도, 플래시, 계절과 장소에 따른, 포토샵 후보정까지 한권으로 인물 사진 마스터 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포토샵 후보정의 툴바나 다루는 부분들이 너무 작게 나와 조금은 크기를 키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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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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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걸의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또래 친구들에 비해 유난히도 사진이 없는 나는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도 사진 욕심이 많다.  2006년 3월. 펜탁스 엠엑스라는 필름카메라를 구입해 사용하면서부터는 사진도 좋지만 다양한 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어 몸살을 앓기도 ~ DSLR이 아닌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다보니 DSLR과 다르게 카메라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괜찮다 싶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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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걸의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또래 친구들에 비해 유난히도 사진이 없는 나는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도 사진 욕심이 많다. 

2006년 3월. 펜탁스 엠엑스라는 필름카메라를 구입해 사용하면서부터는 사진도 좋지만 다양한 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어 몸살을 앓기도 ~

DSLR이 아닌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다보니 DSLR과 다르게 카메라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괜찮다 싶을 만큼 큰 욕심없이 소소한 재미를 위해 이것저것 촬영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열병처럼 촬영 테크닉에 관한 책들이 욕심나는 시점이 있는 것 같다.

한겨울 두꺼운 옷을 정리해야하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봄이 코앞에 다가온 듯한 느낌에 맘이 설레이는 이맘때가 꽃사진을 찍기위해, 꽃과 더불어 근사한 인물사진을 찍기위해 제일 욕심을 부리게 되는 시기 아닌지 ~ 한여름 비키니를 입기 위해 지금부터 다이어트를 하는 것처럼 !!

 

단렌즈, 줌렌즈, 아웃포커싱 촬영, 팬 포커싱 촬영, 야외에서 인물 사진 찍을때 풀샷 촬영, 웨이스트 샷 촬영, 카메라의 위치를 나타내는 앵글로 하이앵글, 로우앵글, 아이앵글 촬영, 시선을 사로잡는 가로구도, 세로구도, 수평선 구도, 수직선 구도, 삼등분할법, 삼각형 구도, 대각선 구도, 방사형 구도, 얕은 심도, 깊은 심도, 직광 촬영, 역광 촬영, 봄여름가을겨울 등의 계절에 따른 촬영, 폐건물, 바다, 공원등의 상황 및 장소에 따른 야외 촬영, 그리고 야간촬영까지 이 책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알아뒀으면 하는 모든것들이 다 들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통 이런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포토샵 후보정에 대한 부분은 아주 작아서 나름 만족스러웠다는 ~

사진 정보는 적고, 후보정에 관한 이야기만 많으면 후보정으로 다 해결되니 사진은 대충 찍어도 된다 얘기하는 것만 같아 거부감이 생겨서 ;;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가 아웃포커싱, 심도얕은 사진, 가로구도, 풀샷과 웨이스트 샷 등등을 즐겨 찍는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한 촬영을 시도해봐야 하는데 맨날 익숙한 방법으로 사진 찍는데 길들여진 듯 ~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가 힘들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

많이 보고, 많이 따라해 찍으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봐야겠다는 !!

지금까지도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고 순간순간을 영원히 남겨놓기 위해 노력하는데 내 머릿속 생각을 그대로 표현해놓은 듯한 말이 필요없는 사진 한장 !! 잘~찍은 사진 한장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야겠다.

h****0 2010.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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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 사진 촬영 테크닉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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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미니홈피등이 인기가 있어지면서 디지털 카메라가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좀더 멋지고 느낌있는 사진을 찍기 위해 DSLR도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고_ 전문가가 아니여도 보통의 많은 사람들이 고급 DSLR를 사용하고 있는 요즘이다.  나 역시 DSLR을 가지고 다니며 카메라 속에 일상들을 담기를 좋아하지만, 인물 사진을 찍을때 너무도 부족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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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미니홈피등이 인기가 있어지면서 디지털 카메라가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좀더 멋지고 느낌있는 사진을 찍기 위해 DSLR도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고_

전문가가 아니여도 보통의 많은 사람들이 고급 DSLR를 사용하고 있는 요즘이다.

 나 역시 DSLR을 가지고 다니며 카메라 속에 일상들을 담기를 좋아하지만, 인물 사진을 찍을때 너무도 부족함이 많았다.

인물이 부각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배경을 돋보이게 찍는것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어떤것을 표현하고 싶은지 모를.. 구도도 문제가 있었고, 앵글을 잡는것에도 부족함을 느꼇었다.

그렇기에 이책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에 더욱 관심이 갔다.

이 책에는 야외에서 인물 사진을 찍을때 많이 사용되는 구도와 조명, 앵글법, 플래시 사용법, 후보정등을 직접 찍은 사진들로

테크닉을 알려주고 있다.

사진의 하단에는 그 사진의 촬영 포인트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어 더우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더욱 맘에 드는 점은...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의 후보정에 대해서도 나와있는것이다.

후보정의 필요성과 포인트를 잡아 줄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고, 따라 할수 있게 잘 설명해 주기에 _

책을 보며 천천히 따라해 보고싶게 만든다.

 

몇일전에는 책을 들고 나가서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진에서 제일 중요한게 구도라고 생각하는데_

9등분한 구로도 찍는것이 제일 쉽고,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오는듯 하다.

사진은 많이 찍어봐야 느낌을 익힐 수 있고, 감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

꾸준히 노력하고, 자꾸 찍어보고, 이렇게 도움이 되는 책도 함께 한다면 사진테크닉은 늘어날것 이라 생각된다.

 

사진 테크닉을 많이 배워_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모습을 더욱 돗보이게 찍어 주고싶다.



y*****a 2010.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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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야외 촬영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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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마다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다른 사진들도 그렇지만 인물사진, 특히 야외에서 인물사진을 찍는 일은 너무 어렵다. 결과물들을 보면 늘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풍경사진만 찍게 된다. 로버트 카파는 ’사진이 충분히 좋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사진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이 여행을 하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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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마다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다른 사진들도 그렇지만 인물사진, 특히 야외에서 인물사진을 찍는 일은 너무 어렵다. 결과물들을 보면 늘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풍경사진만 찍게 된다. 로버트 카파는 ’사진이 충분히 좋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사진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이 여행을 하고 많이 고민하고 많이 찍는 방법이 최선이다. 그럼에도 노하우를 안다면 조금은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공부에도 비법이 있다지 않는가.

 

[Neo Kim's 상황, 장소, 시간에 따른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은 친절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야외 인물사진을 촬영에 필요한 기본이 담긴 책이자 매뉴얼이다. 모든 일엔 기본이 중요하다. 기본, 근본이 튼튼하지 않는 탑은 장식과 높이에 공을 들여도 무너진다.

 

이 책의 구성은 야외 촬영 시 필요한 요소, 야외 촬영에 많이 사용되는 구도, 야외 촬영 시 플래시 사용법, 계절, 장소 및 상황에 따른 야외 촬영, 다양한 이미지로 만드는 포토샵 후보정의 다섯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같은 모델을 두고 같은 장소(혹은 다른 장소)에서 프레이밍, 구도, 앵글, 플래시 등 방법을 달리하여 찍은 사진들이 실려 있어 비교를 통해 차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제 사진에 대한 촬영 포인트가 실려 있어 촬영 기법과 저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출사를 가고 싶은데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의 사진 배경으로 등장한 곳을 찾아 촬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원본 사진에 충실해야 하지만 특별한 효과를 내기 위해 포토샵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 책에는 포토샵 후보정에 대한 설명과 예제파일이 별첨CD로 담겨 있어 포토샵을 배울 수 있게 배려했다. 사진 보정에 필요한 포토샵을 배우고 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모든 일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진을 잘 찍는 일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인물 사진 촬영에 자신감이 생긴다. 이 책에 나온 방법을 따라 노력하다보면 사진 실력도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10.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서평] DSLR 야외 인물사진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사실 인물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다. 그런데 요사이 결혼식에서 가족들을 찍어주고   시간이 없어서 포토샵 보정을 안했다. 역시나 인화하는 곳에 전송을 하고 물어보니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다. 사진도 계속 찍어야 그 감을 잊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한다. 예전에 제품 사진을 많이 찍을때는 주로   니콘으로 접사기능을 많이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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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물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다. 그런데 요사이 결혼식에서 가족들을 찍어주고

 

시간이 없어서 포토샵 보정을 안했다. 역시나 인화하는 곳에 전송을 하고 물어보니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다. 사진도 계속 찍어야 그 감을 잊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한다. 예전에 제품 사진을 많이 찍을때는 주로

 

니콘으로 접사기능을 많이 썼는데 카메라가 바뀌니까 결과물도 별로 안좋게 나온다.

 

결국 실력이 아니라 카메라에 의지해서 순간을 포착했다는 사실을 요즘 많이 느낀다.

 

캠코더로 동영상을 촬영하다가 포토를 누르면 선명하게 나오지도 않고 역시 사진은

 

전문 카메라로 찍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동영상 촬영에 한참 재미를 느끼고 찍었는데 그것도 요즘은 잠잠해졌다. 가족들

 

모습을 찍는 기회가 잦아지다보니까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하나씩 적용을 해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전문 사진작가의 설명과 기법을 배우니까 응용해봐야

 

겠다는 의욕도 생기고 포토샵 보정법도 상세하게 CD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 좋다.

 

광선의 방향에 따라서 인물의 느낌이나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을 보니까 참 신기

 

하다는 생각도 들고 배경을 자유롭게 변화시켜 찍는 기법도 유용했다.

 

 

 

 

DSLR 사용자는 누구나 폐건물에서 촬영을 하고 싶은 장소라는 말은 좀 의외였다.

 

모델도 표정들이 굳어있고 분위기가 으스스한데 그런 곳에서 작품이 잘 나올까하는

 

생각이 든다. 자연속에서 찍은 사진들은 더 생기있고 잘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폐건물

 

에서 찍힌 모델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불만과 불안감이 느껴지는 인상이었다.

 

남이섬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따라해보고 싶은 장면이었다. 언젠가 그곳에 가서

 

가로수길이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이런 장면을 비슷하게 연출해봐야겠다는

 

계획도 세워본다. 촬영 포인트와 메타 정보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응용

 

하면 꽤 좋은 추억을 남기겠다는 생각이 든다. 동영상은 편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사진은 아무래도 그에 비하면 간편해서 좋다.

 

 



s*******t 2010.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 국민에게 권하고 싶은 책
"전 국민에게 권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해외 명승 관광지 여행이나 모처럼의 야외 나들이에서 지나는 이에게 사진을 찍어주기를 부탁하고, 또 부탁받는 일을 매우 흔한 일이다. 이렇게 부탁하면 거의 모두가 부탁을 들어줘 사진 찍기를 어려워하지 않고 성심을 다해 사진을 찍어준다.   이렇게 만난 행인에게서 멋진 작품 사진을 기대하기란 애초에 무리지만, 애써 자리 잡고 기다려 찍은 사진이 엉망이면 거참!하고 자연
"전 국민에게 권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해외 명승 관광지 여행이나 모처럼의 야외 나들이에서 지나는 이에게 사진을 찍어주기를 부탁하고, 또 부탁받는 일을 매우 흔한 일이다. 이렇게 부탁하면 거의 모두가 부탁을 들어줘 사진 찍기를 어려워하지 않고 성심을 다해 사진을 찍어준다.

 

이렇게 만난 행인에게서 멋진 작품 사진을 기대하기란 애초에 무리지만, 애써 자리 잡고 기다려 찍은 사진이 엉망이면 거참!하고 자연스레 원망이 터져 나온다. 요즘은 디지털카메라 성능이 누가 찍어도 어느 정도의 퀄리티는 보장하여 주기 때문에, 그야말로 구도나 배경 등에 아주 기본적인 상식만 가지고 있어도 이런 원망은 피할 수 있건만.

 

난 3-4년 전에 행여 내게 사진 찍어주기를 부탁하는 이들의 이런 원망을 방지(?)하고, 그야말로 카메라 셔터 밧데리 절약을 위한 방책으로 어느 저명한 사진 기술자로부터 3시간 정도 인물, 야외촬영에 있어 사소한 개인지도를 받는 적이 있어 기본적인 상식은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조심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야외 인물사진 촬영에 대한 아주 충실한 기본상식은 물론 적당한 깊이의 전문가적 상식까지 너무 쉽고 명확하게 일러주고 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촬영 구도, 플래시 사용, 그리고 상황이나 계절 및 장소에 따른 촬영에 대한 것과 숙독해도 전 국민이 찍어대는 사진에서 찍는 사진을 지우는 횟수보다 미소를 그리고 탄성을 내는 횟수가 훨씬 많아지지 않을까싶다.

k****t 201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