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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로서 우리의 빛나는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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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수련회 필독서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지경을 넓힐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이 책은 현재 속한 안전지대를 벗어나 낯선 미개척 분야나 영역으로 뛰어들라고 권유한다. 아니 권유를 벗어나 도전한다.   우리 자신의 능력이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넘치는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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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수련회 필독서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지경을 넓힐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이 책은 현재 속한 안전지대를 벗어나

낯선 미개척 분야나 영역으로 뛰어들라고 권유한다.

아니 권유를 벗어나 도전한다.

 

우리 자신의 능력이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넘치는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은혜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안정감을 주는 환경은

그 자리에 머물고 싶도록 우리를 잡아당긴다.

우리의 영적 파워마저 고여있는 연못같이 만들어버린다.

고여있어 흘러가지 못하는 물은 썩게 마련이다.

 

우리의 영적 파워도 우리 내부에만,

나에게 친숙한 환경에만 머물러 있다면

서서히 소멸될 수밖에 없다.

 

개인의 풍성한 부흥도

결국 다른 지체와 다른 지역과 다른 도시와 다른 나라의,

열방의 부흥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가 주님의 시선 안에 있다면

전 영역이 주님의 소유가 아닌 것이 없음을 인정한다면

우리의 기도와 시선도 당연히 그 분을 닮아야 할 것이다.

 

낯선 곳에서 전적인 의지로 기도할 때

은혜의 넘침을 경험할 수 있다.

 

익숙한 곳에서 항상 입술에 맴도는 이야기가 아니라,

낯선 영역에 발을 내딛으며 떨리는 가슴으로 고백하는

진솔한 몇 마디 기도가

엄청난 파워를 일으킬 것이다.

바로 그 곳에서 전능하신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의 안전지대는 무엇이며 위험지대는 어디일까?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나아가야 할 영역은 무엇일까?

 

생기충천한 우리의 삶을 위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그분의 속성을 이어받아

개척자 정신을 지닌 우리의 삶을 위해

 

날마다 우리는 한계를 넘고

그 곳에서 놀라운 하나님을 만난다

m***2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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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 2010년을 열어줄 책!!! 강추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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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서 가야하는 대륙이   있다면아마도 남아메리카 대륙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많은 시간이 걸리고 거리가 그만큼이나 먼 곳이다 보니 남아메리카는 우리에게  웬지 미지의 대륙처럼 여겨질 때가 많다.   그리고 그만큼 서로의 소식들은 글로벌 시대임이 무색하게 생소하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축구를 좋아하는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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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서 가야하는 대륙이

  있다면아마도 남아메리카 대륙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많은 시간이 걸리고 거리가 그만큼이나 먼 곳이다 보니 남아메리카는 우리에게
  웬지 미지의 대륙처럼 여겨질 때가 많다.
  그리고 그만큼 서로의 소식들은 글로벌 시대임이 무색하게 생소하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축구를 좋아하는 형제들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로

  대표되는 남아메리카가 축구에서만큼 가깝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아무튼 남아메리카의 대표적인 나라인 아르헨티나의 YWAM을 책임지는

  알레한드로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색다른 기대를 가져다 주는 것 같다.
  우리에게 익숙한 외국어인 영어나 이웃국가에서 사용중인 중국어나 일본어가

  아니라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색다른 외국인 그리고 주안에서의 형제된

  알레한드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떨까 찬찬히 읽어 내려갈수록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어쩜 이렇게 정서가 우리와 비슷할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한 삶을 위한 모험과 도전은 살아가는 대륙과 거리에 상관없이
  강력한 메시지가 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그분이 안정감이

  되어지는 삶이지 환경과 상황에 안정감을 두는 것을 날마다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자각할 수 있었다.
  스스로 안정감이라는 올무에 빠져서 매너리즘에 빠지는 삶의 한계를 벗어나서
  어떤 찬양의 가사와 같이 주와 함께 날아오르는 위험지대(실은 진정한 안전지대)

  로 향하는 삶이야 말로 영원한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반전!!!
  반전의 삶에 다시 한번 더 나를 던져보기로 결심했다.
  한계의 너머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의 새로운 조정은 하나님을 향한 정조준이

  되어진다는그 사실을 새롭게 정리하고 깨닫기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하나님을 제한하고 그 분의 역사에 괜한 의문 부호를 달았던 분들에게 추천한다.

  그냥 구원 받은 것에만 만족하고 매너리즘에 곧 잘 빠져버리곤 했던 연약한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2010년의 초에 우리의 삶에 놀라운 불을 지펴줄 귀한 책이

  우리의 곁에 다가온 것은 우리의 축복이지 싶다.

t****1 201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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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내용보기
예수를 구주를 모신 사람이라면은 누구나 .. 모든 만남과 이어지는 환경이 필연이라는 사실을 부인을 할수 없을 것이다 이 책자를 접하면서 .. 내가 가진 환경을 보는 눈을 열게 된 사실에 난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타협점을 찾아 돌고 있는 나를 비롯한 크리스챤들을 꼬집고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갈망한다면 그 안전지대에서 벗어나서 위험지대로 들어가라고 말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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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구주를 모신 사람이라면은 누구나 .. 모든 만남과 이어지는 환경이 필연이라는 사실을 부인을 할수 없을 것이다

이 책자를 접하면서 .. 내가 가진 환경을 보는 눈을 열게 된 사실에 난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타협점을 찾아 돌고 있는 나를 비롯한 크리스챤들을 꼬집고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갈망한다면 그 안전지대에서 벗어나서 위험지대로 들어가라고 말을 하고 있다

서평단을 하면서 중요한 부분을 기억을 했다가 올릴려고 했는데 .. ㅡㅡ 한두곳이 아니라서 난감하다 ㅎㅎ

"우리는 울타리 밖 사자가 되는 일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26P

"즉 현재의 삼을 계속 유지 하려는 욕구가 그리스도의 군사를 얌전한 강아지로 만들어놓은 것이다

이 영적인 관성의 법칙을 깨뜨리는 길은 하나뿐이다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자존심을 꺽고 낯선 것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관을 버리고 거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 놓으며 나아가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다"33P

 

다행한 서술일지는 몰라도 나름 기자는 우리가 가진 현실에서의 복음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성경의 사사들을 기점으로

잘 풀이를 하고 있어서 성경을 더 가까이서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런 노력적인 서술로 읽는 독자로 하여금 현대와 성경의 GAP을 한층 가깝게 만들어준다고 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안전지대와 위험지대를 설명을 하면서 모든 부분에 지적을 하고  있다

기도하는 저자 .. 그리고 인도를 받는 부분에도 아주 적날하게 기록을 하고 있는데 간혹 믿음이 적은자라면은 신비와 인도를

애매하게 생각을 할 경우의 수도 생길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개중에 하나가 경재 부분인데 기자는

""하나님의 경재 개념은 우리와는 전혀 다르다 우리는 돈을 급한 일에 먼저 사용하지만

하나님은 더 중요한 일에 우선권을 둔다"38P

 

애굽의 종살이를 비유를 하면서 타성에 젖은 크리스챤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구절도 많다 75P

기드온과 다윗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결과적인 인생을 주님이 알고 그들을 부르심을 소명이라고 정의를 하였다

그리고 현재 .. 의 이야기를 하면서 여전히 공격해 오는 영적인 세력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영적인 세력에 대처하는 방법론도 ..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에 중직을 맡고 있는 분들이 읽게 된다면

많은 부분에 공감과 도전을 가지게 하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n****2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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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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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알레한드로 로드리게스를 만난 것은 2009년 예수전도단 간사총회 때이다. 같은 예수전도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전임간사로서 많은 도전과 격려, 흥분을 일으켰던 메시지를 책으로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어 다시 한번 간사로서의 부르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많은 크리스천이 자신의 권위와 능력, 자원으로 감당할 수  있는 영역과 분야에 부흥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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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알레한드로 로드리게스를 만난 것은

2009년 예수전도단 간사총회 때이다.

같은 예수전도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전임간사로서

많은 도전과 격려, 흥분을 일으켰던 메시지를 책으로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어 다시 한번 간사로서의

부르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많은 크리스천이 자신의 권위와 능력, 자원으로 감당할 수

 있는 영역과 분야에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렇게도 바라고 바랬던 청소년세대들의 부흥과 헌신!!

그러나, 지난 2년간의 사역을 돌아보면서 ..

나 스스로 하나님에 대해 많은 제한을 두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르헨티나 항공사를 위해 기도한 것, 킹스키즈 아이들이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해 준 것...

 

내 생각에 깊이 빠져서 정작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저자 역시 그러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행동했던 것처럼!

나 역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지만, 그런 삶을 포기하고

자존심과 고정관념, 두려움을 내려놓고 나아가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예수전도단에서 강조하고 있는 개척정신!! 을 몸소 삶으로 보여준 저자에

대한 깊은 존경과 부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새로운 환경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s******4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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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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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 알레한드로 로드리게스 6개월. 예수전도단에 간사로 위탁하고 직장인 사역에서 사역을 시작한 지난 시간. ‘한계’라는 말은 아직 내겐 조금 먼 단어이다. 그래서일까? 저자를 향한 수많은 찬사 속에서도 선뜻 이 책을 펼쳐들게 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시간에 쫒겨 펼쳐들게 된 책. 저자가 말하는 ‘한계’는 내가 생각했던 단순한 탈진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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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 알레한드로 로드리게스

6개월. 예수전도단에 간사로 위탁하고 직장인 사역에서 사역을 시작한 지난 시간.

‘한계’라는 말은 아직 내겐 조금 먼 단어이다. 그래서일까? 저자를 향한 수많은 찬사 속에서도 선뜻 이 책을 펼쳐들게 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시간에 쫒겨 펼쳐들게 된 책.

저자가 말하는 ‘한계’는 내가 생각했던 단순한 탈진 혹은 사역의 한계와는 조금 다른 의미인 듯 하다. 일의 한계가 아닌 생각의 한계라고 할까? 하나님이 유일하게 제약받으시는 곳이 바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그의 말처럼 우리가 넘어 서야 하는 한계도 바로 우리의 생각, 그리고 그 생각의 넓이만큼 좁은 우리의 생활 영역이었다.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걸음을 걷는 것. 지극히 좁아진 하나님의 영역이 그 경계를 넘어 하나님의 넓이만큼 넓어지도록 순종으로 그 분의 도구가 되는 것.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우리의 한계를 넘는 일이 바로 이 시대 가운데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믿는 자들 가운데서만 사자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 지금 크리스챤으로 불리워지는 사람들은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많고, 심지어 주의 일을 한다는 사역자도 많지만 이 땅 가운데 진정한 부흥이 없는 것은 하나님이 부르심에 따라 그 한계를 넘는 사람들이 없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으며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감사하게 되었다. 정해진 틀에 따라 일을 해내는데 급급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역에 귀를 기울이고 밟아온 이가 별로 없는 새로운 일을 시도 할 수 있는 지금의 이 자리가 정말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생각의 한계는 어디인가. 하나님이 일하실 수 없도록 하는 나의 한계를 넘어 그 한계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당신도 그런 삶을 살게 되길,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의 걸음을 내딛게 되길, 그리고 이 책이 그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

k*******a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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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지대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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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는 경우가 있다. 자신만의 바운더리안에서만 교제하고 자신만의 바운더리안에서만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안정지향적인 사람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올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순종했을때 나타나는 일들에 대한 도입부부터 시작한다.   사실 우리는 그동안 어떤분야의 탁월한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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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는 경우가 있다.

자신만의 바운더리안에서만 교제하고

자신만의 바운더리안에서만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안정지향적인 사람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올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순종했을때 나타나는 일들에 대한 도입부부터 시작한다.

 

사실 우리는 그동안 어떤분야의 탁월한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믿는 사람의 영향력을 나타내려고 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한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도전과는 어떤면에서 방향성이 다르다.

 

이게 무슨말인가?

먼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위험지대로 가라고 말한다.

사도적비전이라는 말을 써서 아무도 가지 않은 그곳을 먼저 개척하고 길을 내는 것이야말로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다시말해 한번뿐인 인생을 모험으로 살라는 것이다.

 

사실 위의 말은 취향의 문제는 아니다.

필자는 안전지향적인 면이 많다.

먹는 음식도 비슷한 음식을 먹고,

심지어 새로 나온 음료수를 먹기보다는 그동안 애호했던 음료를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생명을 새롭게 가진 자들은

반드시 생명을 잉태하고 싶어하는 자기복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라는 유전자가 들어왔다면

그 유전자는 또 다른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서

수많은 수고와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기존 틀이 가득한 곳에서

안정지향적인 곳에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생생한 믿음의 현장이야말로 하나님의 통치가 느껴지는 곳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현장을 멀리하고

성경안에서만 책상에서만 하나님을 논하려고 한다.

 

이 책은 위험지대로 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한단계한단계 완성을 경험하기까지의 내용이 이 안에 담겨져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안전지향적이지 않았는가?

중산층의 하나님, 세련된 신앙... 이제는 버릴때가 되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진정한 의미를 맛보고 싶다면...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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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너머에서 만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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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서는 저자가 경험했던 일 중의 한편을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그 사건은 아르헨티나 항공사의 파업과 관련하여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과 그에 순종했을 때 일어난 놀라운 역사인데 읽으며 흥미진진하게 느꼈지만 한편으로 이 책은 특별한 사역자들에게 어울리고 나와는 동떨어진 내용의 책이 아닐까하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그런데 저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사람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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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서는 저자가 경험했던 일 중의 한편을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그 사건은 아르헨티나 항공사의 파업과 관련하여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과 그에 순종했을 때 일어난 놀라운 역사인데 읽으며 흥미진진하게 느꼈지만 한편으로 이 책은 특별한 사역자들에게 어울리고 나와는 동떨어진 내용의 책이 아닐까하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그런데 저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예견이나 한 듯이 ‘나 같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믿음이 큰 목회자나 사역자가 읽어야 할 책이군! 이라고 중얼거리면서 이 책을 내려놓지 마라’ 고 말하고 있어 이 책을 계속 읽어나갈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저자의 격려에 걸맞게 이 책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동일하게 하나님이 이루시는 기적 같은 일들을 경험하는 사례들을 들려주고 있으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볼 수 있게 되는 배후의 영적 원리에 대해 밝혀주고 있다.


그 원리 중 첫 단계로 ‘위험지대로 나아가라’ 는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나를 비롯한 현대 크리스챤 중 많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시간 보내기에 열심을 내고 있지만 무엇보다 크리스챤의 본질적 사명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며 깨닫게 하고 있다. 안전지대에서만 머무르려하는 안일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기꺼이 위험지대로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놀라운 능력을 펼치시기를 기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안전지대를 벗어나 위험지대로 들어가는 것은 순종의 첫 걸음으로서 고무할 일이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뛰어드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영적으로 무장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의도를 잘 분별하며 행동할 수 있는 영적 예민함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위험지대로 나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위험지대로의 출발부터 시작하여 승리를 경험하기까지의 여러 단계를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항상 마음 한 구석에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의 역사를 경험하고 싶은 갈망이 숨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러한 일들은 왠지 나와는 거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함께 품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여정을 소개해주고 인도해주는 가이드북과도 같은 책이다.  앞으로 평범한 나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충분히 그 분의 능력을 펴실 수 있다는 소망과 기대를 품게 하는 귀한 책으로 소개하고 싶다.

b****7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