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김영사의 아하...시리즈는 우리역사 편과 세계역사 편으로 나누어 집니다..
저희집에 잋이 문명 책 말고
우리 역사 편의 문화재와..이런 역사편이 있습니다..
아하..시리즈 답게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 내고 있지요..
이번에 만난 세계역사책의 문명책은 총 9개 챕터로 메소포타미아 문명 부터 잉카 문명 까지 풀어 내고 잇습니다..
우리 학교 다닐때 세계사는 무조건 외워야 햇습니다.. 어느문명..어느문명.. 말도 어렵고 익숙 하지 않아서 외우기 고생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는 그림이 주는 정보를 통해 아이들이 딱딱 하지 않게 접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번에 잉카문명전 다녀오면서도 이 책의 잉카문명으로 보면서 이해를 더 쉽게 할수 잇었습니다..
세계사의 시작은 고대문명을 이해 해야 알수 잇지요... 그런 고대문명으로 쉽게 풀어 놓은 책 입니다... |
|
그 유명한 아하! 시리즈에요.. 다른 시리즈가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잔뜩 기대하고 읽었는데... 정말... 실망시키지 않네요...^^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문명의 발생과 발전 그리고 멸망까지, 지루하지 않게... 하지만, 자세히..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잘 다루어 놨어요.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문명 에게문명 그리스문명 로마문명 마야문명 잉카문명
을 다루면서... 각기 유적에 얽힌 이야기, 각 유적의 특징과 흔적 그리고 문명속의 신화까지... 골고루 잘 다루어져 있어요
저는 특히 잉카문명을 다른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짧은 문명이고, 한지역에만 국한된문명이라 잘 다루어지지 않는반면.. 너무 궁금한 문명이었거든요..
그리고.. 각 문명의 발생을 설명하면서, 그 문명의 생활상을 그림으로 나타낸 그림에서, 그 문명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을 찾는 페이지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문명의 전반적인 그림을, 그 문명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을 찾음으로서, 자세히 살펴보고 지나갈수 있도록, 읽는 아이들을 잘 배려해준것 같았어요.
너무너무 재미있게, 쉽게 알게된 문명이야기.. 세계문명이 아직 어려운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
|
요즘의 나오는 역사책을 보면서 옛날에도 이런책들이 있었을까. 있었다면 접하지 못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던 것을 무척이나 아쉽게 생각이 든다. 마냥 국사나 세계사에서 달달달 외워야만 했던 많은 역사적인 사실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그림과 글로 볼 수 있으니, 요즘의 아이들은 정말 복 받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 어떤 재미나는 책들이 출간될지 궁금하기도 한다.
아하! 역사 시리즈 문명사 편이다. 각국사, 사건사, 전쟁사에 이르는 4번째 출간된 책이다.
책속에는 고대문명의 시작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이집트문명, 인더스문명, 황하 문명, 에게 문명, 그리스 문명, 로마문명, 마야문명, 잉카문명에 이르는 9개의 문명의 소개가 실려있다.
문명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문명은 사람들이 도시에 살면서 물질과 기술, 사회의 모습을 발달 시킨 것이라고 한다. 강옆에 사람들이 모이고, 도사로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삶의 발전하는 모습이 바로 문명이라고 할 수 있다.
9개의 고대문명이 소개 되어 있는데, 각각의 시기, 주요발전사, 유명한 건축물등 다양한 문명의 소개로 이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세계문명이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으며, 그림은 쉽고 가끔은 코믹하게 그려져있어 눈에 쉽게 든다.
각 문명의 소개 시작마다 그려진 그림들이다. 소개되는 문명의 주요 시설물과 사람들의 형태들을 한장의 그림속에 축약했다고 볼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징적인 것은 책속에 문명과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나 물건들을 찾을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이 그림을 더욱 깊이 있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쉽게 흥미를 얻을 수 있게 한 것 같다.
문명이 가진 가장 특징적인 소개들을 번호를 매겨서 그림들과 함께 시기, 그리고 발전된 문화의 소개들을 하고 있는데,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인 소개, 최초의 문자, 문명의 태동과 발달 그리고 종말에 이르는 소개는 물론 가장 발달된 건축물등의 소개도 잊지 않고 문명을 익히도록 하고 있다.
각 문명의 소개에서 다루지 못했던 많은 중요한 내용들을 별도 코너를 두어 소개 하기도 한다. 이속에서는 테베라던지, 은나라 갑골제도, 그림문자, 선문자, 폴리스의 상징 아크로 폴리스등등 재미있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이 재미있는 것은 특히나 코너만의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유적에 얽힌 이야기>에서는 각 문명이 지닌 유적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하고 있는데, 신화나 전설같은 형태의 이야기라 다양한 상식을 함께 높일 수 있다.
<특징과 흔적>코너에서는 전반적인 설명을 마치 각 문명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과 문명의 흔적들을 사진으로 불 수 있는데, 마치 노트 필기를 한 것 처럼 잘 요점 정리되어 있어 책에서 볼 수 있는 9개의 문명을 제대로 정리 할 수 있다.
각장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가 그려져 있다. 고대 문명에서 빠질 수 없는 신화를 만화형태로 그려져있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너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정말 잘 짜여진 한권의 문명 백과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다양한 사진과 캐리커쳐 문명의 소개에 이르는 많은 문명의 궁금증이 해결된 듯하다. 마냥 외우기만 했던 세계사의 흐름을 한권의 책으로 보니 어렵게만 느껴지고 복잡했던 세계사가 쉽게 털실풀리듯이 풀리는 느낌이다. 아하!! 시리즈를 처음 보게 되었는데, 다른 출간된 책들에도 관심이 간다. 또한 우리 역사편도 있으니 함께 본다면 세계사와 국사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
|
아하! 시리즈는 이미 <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책을 통하여 그 알찬 내용을 알고 있었던 터라, 이 책을 보면서, 딱 우리 딸아이가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집트와 그리스문명에 대해 관심이 많던 아이라 관심있게 책을 보았고,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을 세운 바빌로니아인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읽어갔다. 또한, 이집트의 불가사의한 피라미드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강을 따라 싹튼 문명인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서도 처음이지만 막연히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게 있었다.
그림과 각 시대의 유명한 건축물이나 사건등을 토대로 재미있게 엮어가서 아무곳이나 펼쳐서 읽어도 아이들이 조금씩 그 내용을 빨아들일 수 있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 에게 문명, 그리스 문명, 로마 문명, 마야 문명, 잉카 문명 들은 분명 아이가 세계사를 배우게 될 때, 비록 작은 베이스이긴 하지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
|
이 책은 [아하! 세계 역사] 시리즈 중 네번째 문명사 편입니다. 역사 공부라는 것이 궁금하기도 하면서 알쏭달쏭한 것 같아요. 기억하기 그리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모르고 지나칠 수도 없는 부분이죠. 그런 점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찾아보고 읽어보게 됩니다. 어른도 재미있게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고 학생들도 즐겁게 역사를 배워갈 수 있는 책이라면 인기도 있을 것이고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책을 찾던 중 만난 반가운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 가장 싫어했고 성적이 나빴던 과목이 역사였습니다. 국사든 세계사든 정말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후회를 많이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도 엄마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역사책을 많이 찾아보고 있던 중 만난 고마운 책입니다.
이 책에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 등 우리가 가장 잘 아는 4대 문명을 포함하여 에게 문명, 그리스 문명, 로마 문명, 마야 문명, 잉카 문명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문명에 대해 배워갈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거나 역사를 배우고 이 책을 읽거나 하였을 때 더욱 도움이 될 책입니다. 문명에 대해 다른 사례들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만화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고 기억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재미있는 숨은그림 찾기로 관심을 유도합니다. 문명시대와 맞지 않는 한 사람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그림을 통해 해당 문명시대의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역사라는 조금은 딱딱하고 어려운 부분을 해소해 주기 위해 재미있는 만화를 도입했습니다. 옆에 그려진 만화와 대사를 통해 재미를 느끼고 그림을 통한 기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자세한 설명은 네모박스를 이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문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읽은 후 유적에 얽힌 이야기를 읽게 됩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 왕가의 계곡, 신의 경전 베다 등 다양한 유적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역사를 잘 모르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특징과 흔적에서는 문명에 대해 배운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주고 그 문명을 상징할 수 있는 흔적에 관한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정리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문명속 신화 이야기를 만화로 꾸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를 배우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관심과 흥미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이라도 관심과 흥미가 없다면 재미가 없고 배워도 어렵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딱딱한 역사책만 가지고 공부하기 보다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책을 먼저 읽어보는 지혜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고 재미없고 어려운 역사공부도 재미잇고 쉬운 공부로 바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렇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켜주는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좋은 책을 찾지 못한 사람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전에 한비야씨의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읽었다. 어릴 적부터 방안 벽에 붙여놓은 세계 지도를 보며 내가 크면 꼭 세계 구석구석 누비며 여행을 다니리라 하고 마음을 먹었단다. 언제나 가슴 속에 품은 소원이었고 어른이 되어 직장을 다니다가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나온 것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단다. 그렇게 시작해 세계 여행을 다녔는데 남들이 잘 가는 유럽에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네팔, 아프리카 오지를 찾아다녔는데 각 나라 언어도 한 마디 알지 못하고서 과감히 떠났는데 워낙 오래전부터 세계지도에서 보아온 나라들이라 친숙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 이야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큰아이도 세계 여행을 해보고싶단다. 한비야씨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도 꿈을 가지고 이루려고 노력하면 꼭 할 수 있을거라 이야기해주었다. 그 전에 세계 역사와 여러 나라에 대해 알아두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하는 부담감이 없는 책이어서 그런지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꽤 좋아하며 보았다. 세계 4대 문명에서부터 시작해서 에게, 그리스, 로마, 마야, 잉카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큰 주제 아래 짤막짤막하게 이야기를 묶고 일러스트와 만화 형식으로 꾸미거나 따로 중요한 개요나 의미를 설명하는 코너를 두고 있어 저학년 아이부터 고학년 아이까지 그 수준에 맞게 읽으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다. 따로 유적에 관한 이야기나 관련 이야기도 들려주고 아이들이 역사 지식을 얻는다는 부담감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다는 느낌을 주어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 역사가 이렇게 진행되어 왔구나 하는 이야기도 나누었다. 학년 올라갈수록 사회 과목이 어려워진다고 하던데 이렇게 즐겁게 읽으며 배경지식을 쌓는다면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 않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가족이 함께 보면 더 좋은 책.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권하고싶은 책이다. |
|
전에 아이랑 같이 역사,사회공부를 할겸 [아하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와 [아하!이런 사건이 있었군요.]라는 두권을 방학동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 [세계의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출간되니..또 안읽을수가 없어서 마침 아이가 봄방학이고 해서 모아두었던 세뱃돈으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전에 읽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아하!시리즈]의 구성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한번에 끝까지 다 읽어야 된다는 부담감보다는 짤막하게 단편처럼 사건들을 꼼꼼하게 알려주어서 나중에 읽게 되어도 연결성이 되기때문에 쉽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답니다.
올해로 3학년이 되는 우리 큰아들에게..새로운 책을 받아왔는데 그중에 사회책을 받아왔더라구요. 교과서를 보니 얇은 책이지만 그 안의 내용은 그리 자세하게 나오지 않았기때문에.. 좀더 구체적인 학습과 보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 몇번 들었던 개념들이 나와서 낯설지는 않아서 아이가 힘들어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아하시리즈 몇권을 독파해서 읽는다음 사회과목이나 역사,세계사의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어느정도 연결이 되면서 아하!하는 말이 나올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세계의 문명을 알수가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문명 메소포타미아문명에서 부터 이집트 문병,인더스,황화문명,에게,그리스,로마,마야,잉카문명까지.. 문명의 역사와 함께..여러 문명중에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쏘옥 쏘옥 첨부되어 있고 이야기식으로 꾸며주다보니 저도 읽으면서 나중에 아이들에게 옛날이야기를 해주듯이 다시금 들려주면서 반복적인 기억학습에 도움이 될것 같았습니다. 유적에 얽힌 이야기,문명의 특징과 흔적,내용만 있다가 쉽게 읽고 넘어갈수 있는 만화 한코너까지.. 내용을 방대하게 길게 늘어진 것이 아니라..짧은 내용으로 중요한 부분만 쏘옥 쏘옥 적혀있기때문에 군더더기 없이 내용을 볼수가 있습니다..내용의 수준역시 어려운 낱말이 아닌 쉬운 낱말로 전개되기때문에 6살,초등 3학년 두아이에게 읽어주면서..실증을 내지는 않고 재미있어했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옛날의 세계사과목이 다시금 기억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아이도 배우고 저도 배우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아하!]시리즈를 쭈욱 읽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
|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도 있었군요
역시 역사관련 서적은 큰 사이즈가 좋아요^^* 왜 그럴까요? ^^* 일단 빽빽하지 않아 좋고 충분한 그림이 있어 좋은거 같아요~^^* 헌데 지도가 많이 소개 되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답니다. 세계속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전체를 두고 보면 왜 그 사람들이 옷을 그렇게 얇게 입었는지.. 자연히 지리적인 요건이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는 소스인지라... 저는 아이들과 책을 볼때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는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보았어요. 그랬더니 훨씬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책속에 소개 되어있는 지도는 극히 일부분으로 레벨이 초등3~6학년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조금은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허나 책속에 그려져 있는 그림은 와~~ 소리 절로 나더라구요. 그 조그만 화면화면속에 꼼꼼하게 그려진 문명의 특징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각기 문명이 지니는 특징을 정말 잘 표현하여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이 문명의 특징을 이미지로 받아들일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아무래도 글보다는 이미지가 빨리 흠수 되고 오래 기억되는 지라 이 책의 강점은 작은 그림하나하나로도 문명의 특징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명이 소개 될때마다 유적에 얽힌 이야기, 문명속 신화 이야기등 다채롭고 재미있에 소개 되어 있어 재미있었어요. ^^* 그리고 편집 역시 한눈에 쏙 들어왔고 그림도 잘 매치 되어 있어 정리감이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특징과 흔적코너에서는 유물 사진과 핵심 키워드를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먼저보기 전에 제가 먼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제가 워낙에 고대사를 좋아하는지라 ^^* 큰 화면속에서 문명과 맞지 않는 인물 찾기도 재미있었어요 ㅋㅋㅋㅋㅋ |
|
워낙 역사에 관심이 없었던지라 세계문명 어쩌고 하면 머리가 아파서 잘 안봤었거든요. 오.. 그런데 이책,,, 눈에 띕니다. 우리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고 올라가 사람들이 도시에 살며 물질과 기술, 사회의 모습을 발달시킨 문명,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삶까지 올 수 있었지요. 역사를 안다는 것은 결국 자신을 안다는 것. 지금 우리가 생각하면 별 대수롭지 않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문명의 시작이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대단한 것이고, 또 지금처럼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에 만들어진 문명의 흔적들이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걸 보면 인간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낍니다.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는 가장 오래된 인류의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문명, 기하학과 건축술이 발달했던 이집트 문명, 최초의 계획도시를 만든 인더스 문명, 중국 문명의 기원이 된 황하문명, 유럽 최초의 해양 문명인 에게 문명, 서양 문화와 철학의 뿌리가 된 그리스 문명, 그리스 문화를 이어받은 대 제국 로마문명, 최고의 수학과 천문학을 자랑한 마야문명을 공부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만화로 된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방바닥에 배깔고 누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중간 중간 유적에 얽힌 이야기나 문명의 특징과 흔적을 보면서 문명에 대한 호기심이 더 증폭됩니다. 그동안 역사가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졌다면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
학교 다닐때 열심히 달달 외웠던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 이집트 문명"이 생각납니다. 4대문명이라고 열심히 뜻도 모르고 그냥 외웠지요. 하지만 이 책 첫 부분의 [글작가의 말]을 보면 왜 문명이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문명은 사람들이 도시에 모여 살면서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발달시켜 왔어요. 집들을 짓고, 홍수나 가뭄의 피해를 막기 위해 수리시설을 만들고, 규칙과 제도를 만들고...... 이렇게 사람들이 도시에 살면서 물질과 기술, 사회의 모습을 발달시킨 것이 문명입니다. 그렇다면 '문명'은 어릴때 외우던 4곳밖에는 없는 걸까요? 이런 문명은 다른 문명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 걸까요? 바로 이런 여러가지 궁금증을 이 책에서 다 풀어줍니다. 이 책은 9개의 문명을 소개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 에게 문명, 그리스 문명, 로마 문명, 마야 문명, 잉카 문명. 역사 책에서 보았고, 댜큐멘터리에서 들었음 직한 지역들의 이름이 나오죠. 그럼 이런 문명들이 어떤 차이가 나고, 어떤 점에서 문명이라고 불렀는지 한번 살펴보기로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