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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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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두 살때 원주민처럼 돌을 옮긴 적이 있다. 돌을 옮긴 까닭은 재밌어서다. 나도 그때 왜 돌을 옮기는 걸 좋아했는지를 잘 모르겠다. 모아이의 시대가 끝나자 이스터 섬 원주민은 시합이 일어났다. 용감한 전사들은 바로 바다로 뛰어들어 새알이 있는 섬으로 헤엄을 쳐갔다. 대신 새알이 있는 섬으로 가고 돌아갈때까지 물, 음식을 먹거나 마실 수 없다. 나였으면 몰래 원주민 어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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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두 살때 원주민처럼 돌을 옮긴 적이 있다. 돌을 옮긴 까닭은 재밌어서다. 나도 그때 왜 돌을 옮기는 걸 좋아했는지를 잘 모르겠다.
 모아이의 시대가 끝나자 이스터 섬 원주민은 시합이 일어났다. 용감한 전사들은 바로 바다로 뛰어들어 새알이 있는 섬으로 헤엄을 쳐갔다. 대신 새알이 있는 섬으로 가고 돌아갈때까지 물, 음식을 먹거나 마실 수 없다. 나였으면 몰래 원주민 어깨를 잡고 섬까지 갈 거다. 만약에 어깨를 잡고 가다 걸리면 아래로 잠수해 원주민을 속인 다음 계속 원주민의 어깨를 잡고서 목적지까지 갈 거다.
 그리고 전사들이 새알을 가져오면 1년간 새사람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원주민 전사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상어이다. 용감한 전사들은 목숨을 걸고 섬까지 간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1년간 새사람은 너무 기간이 적다. 왜냐하면 목숨을 걸고 돌아왔는데 새사람이 1년이라니 너무 충격이었다. 나였으면 절대 안 갈거다. 왜냐면 내가 손해이기 때문이다. 목숨의 값이 1년이면 섬까지 헤엄쳐갔다가 상어한테 물려서 죽으면 내가 손해이기 때문이다. 가더라도 샌드백을 가지고 갈거다.
  그리고 전사들이 다이빙 한 절벽은 높이가 300미터나 되니까 엄청 용감한 사람만 다이빙 할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였으면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될 거 같다. 그다음 전사들이 헤엄쳐서 가야되는 새 섬은 시작점에서 100여미터나 된다. 그리고 전사들은 차가운 바다를 2번이나 가야하니 저체온증에 걸릴 거 같아서 서로 뭉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만약 혼자 가면 너무 추워서 먼저 죽을 거 같다. 
  이스터섬 사람들이 계속늘어나서 식량이 점점 부족해 가자 사람을 잡아먹는 일까지 일어나 버렸다.  나는 이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다. 그러면 식인종을 없애야 하는데 안없애고 계속 놔두니까 점점 식인종이 많아질 거 같다고 나는 예상했지만 마녀가 바닷가재를 주고 자기의 몫을 남겨 달라고 하였는데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다 먹어 버려서 화가 난 마녀는 모아이를 다 무너뜨리고 더 이상 모아이를 세울수 없게 저주를 내렸다. 그래서 식인종은 없어졌다. 내 생각은 식인종을 보면 일단 도망치고 부족을 데려와서 같이 식인종을 소멸해 버릴 거다.
  그 다음 모아이를 어떻게 옮겼나 나도 궁금했다. 내가 책을 읽고 알아냈는데 모아이 등에 나무를 넣은다음 굴리면 모아이를 옮길 수 있다고 한다. 나였으면 모아이를 세울 자리에서 모아이를 만들고 세우기만 할 거다. 그리고 모아이는 작을 줄 알았는데 거의 사람 키에 7배인 거 같다. 그리고 모아이를 굳이 왜 크게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도 나중에 이스터 섬에 한번 방문을 할 거다. 그리고 인증샷을 찍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올 거다. 나는 너무 많이 체력을 빼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나는 모아이만 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거다. 하지만 엄마때문에 일찍 돌아가는 것은 틀렸다. 왜냐하면 엄마는 너무 여행하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전에 싱가폴에 갔을때 맨날 2만보나 걸었기 때문이다. 
s********7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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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섬
"신비한 섬" 내용보기
교육적인 차원에서 참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책들이 너무 많아서 평소에도 참 좋아하고 있었다. 이번 이스터 섬의 모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엄마인 나 보다 우리 딸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좋아했던 책이었다. 학교에서 모아이에 대해 조금 배운 기억이 있었는데 너무 놀랍다는 이야기를 자꾸만 하면서 엄마도 모르고 있던 실제 존재하고 있는 신비로운 미스테리섬과 모아이에 대한 짧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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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적인 차원에서 참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책들이 너무 많아서 평소에도 참 좋아하고 있었다. 이번 이스터 섬의 모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엄마인 나 보다 우리 딸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좋아했던 책이었다. 학교에서 모아이에 대해 조금 배운 기억이 있었는데 너무 놀랍다는 이야기를 자꾸만 하면서 엄마도 모르고 있던 실제 존재하고 있는 신비로운 미스테리섬과 모아이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전해주었었다, 설마설마 하면서 읽었던 책인데 이 모든것들이 사실이라니 참 너무 신기한것 같다.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아주 작은  이스터 섬이라는 곳에 아주 오랜 옛날 부터 만들어진 거대한 돌로 만든 조각상들이 정말 섬 전체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세워져 있는것을 직접 사진으로 보면서 처음에는 우리나라 제주도의 돌 하르방을 떠올리게 되었다. 지도상에서는 태평양에 있는 아주 작은 점으로 나타나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고 하는 바로 이 섬에 생긴것도 비슷하고 화산지역에서나볼수있음직한 현무암 같이 약간을 시커면 돌 비석들이 나란히 나란히 일정하게 세워져 있는것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또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이 작은 섬에 이렇게 돌 조각상들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세워져 있는것인지 너무나도 궁금해지 시작했다. 

마치 생긴 모양이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 이 섬은 세개의 화산 분화구가 있다. 현재는 공항 활주로가 있고 그 주변으로 주민들도 살고 있었지만 1786년 라페루주의 탐험대와 함께 동행한 미술가 뒤슈 드 방시가 그린 그림을 보면 그 때 당시 원주민들이 생활했음을 알수있다고 한다. 그림이 약간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아주 묘한 수수께끼도 숨겨져 있었다.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섬과그리고 전설적인 돌 조각상 모아이는 과연 누가 어떻게 만들어서 이 섬 전체에 이렇게 커다란 조각상들을 세워둘수 있었던건지 아직 까지 자세하게 파헤쳐 진건 없다 하지만 역사학자들과 화사학 그리고 고고학 ,지질학 등 현재 이 모아이에 대한 관심역시 아주 크다는것을 알수 있었던 부분이기도 하다.지금 그때 당시 원주민들의 생활들을 모두 알수는 없지만 모든 학자들이 연구하고 추리를 해서 점점 더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있는 가운데 하나씩 그리고 조금씩 모아이에 대한 비밀도 밝혀지고 있는것을 보고 참 대단하다는것도 느끼게 된다.모아이 제작에 관한 가설을 보니 그 무거운 모아이를 그 옛날 장비도 없고 기계도 없이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이리 저리 다 옮길수 있었는지 어느정도 상상은 되는것 같다 하지만 이런 저런 가설들을 보니 더 궁금해지고 신비스러워 정말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어진다. 이 모든것들이 사실이라니 정말 믿기지가 않아서 더욱 그런것 같다

라파누이를 촬영했던 영화 촬영장소로도 선보였던 곳이기도 하다고 하는데 이 섬을 너무 사랑한 고고학자 에드문도 에드워즈는 이곳에서 살기를 원해서 안착했다고한다. 그리고 신비한 라노카우 분화구를 보니 정말 그림같다는 생각도 들고 신비함도 묻어나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모아이와 이스터섬을 둘러보고 나니 비록 나 자신이 가 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다양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어느정도 궁금증도 해결할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던 책이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한 이스터 섬 정말 마법 같은 섬을 좀 더 여행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 알면 알수록 놀라움을 주는 곳이기 때문일것이다. 이스터섬에 모아이 오래도록 잊을수 없는 곳이 될것 같다.

이달의 사락 s****2 201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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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에 대해 흥미롭게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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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는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미라미드>를 만나면서부터 다음 번 여행지는 어디일까 궁금해하며 기다리게 되었다.  이번에 만난 여행지는 바로 대한민국의 강화도보다도 훨씬 작은, 지도에서 작은 점으로 표현되기에 찾기도 쉽지 않은 섬, 이스터섬이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아저씨의 소개로 이스터섬에서
"모아이에 대해 흥미롭게 살펴보아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는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미라미드>를 만나면서부터

다음 번 여행지는 어디일까 궁금해하며 기다리게 되었다.

 이번에 만난 여행지는 바로 대한민국의 강화도보다도 훨씬 작은, 지도에서 작은 점으로 표현되기에

찾기도 쉽지 않은 섬, 이스터섬이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아저씨의 소개로 이스터섬에서 가장 유명한 모아이들에 대한 숨은 이야기들을 속속들이 전해들을 수 있다.

 초등 4학년이 되는 아들은 제목을 보더니만 게임기에 있는, 입을 움직이며 박자를 맞추는 모아이를 떠올리는 듯 엄마를 보며 키득거린다. 그래서 더 반가운 마음에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스터섬의 신비스러운 석상 모아이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책을 만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새롭게 알게 된 것 같다.

 특히나, 이스터섬에 있는 신비스런 거대석상 모아이는 단 7개뿐일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섬 전체에서 모아이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거대한 돌 조각상인 모아이는 누가, 왜 만들었는지, 어떻게 옮겼는지, 그리고, 왜 갑자기 중지가 되었는지, 또한 남아메리카나 이집트와 비슷한 건축물이 왜 이스터섬에도 있는지 등등 많은 궁금증이 일게 한다.

 물론, 이런 수수께끼들이 모두 확실하게 풀리진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스터섬과 모아이를 연구한 학자들의 가설들을 좀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막연하게 알고 있던 모아이의 모습을 명칭 하나 하나에서부터 찾아가기에도 쉽지 않은 먼 거리에 있는 이스터섬의 구석구석에서 만나는 모아이의 흔적들을 많은 사진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한 번쯤은 꼭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편에선 로베르토 아저씨가 직접 이스터섬에 도착하는 과정들과 거기서 만나 취재하는 과정들도 담겨 있어서 생동감을 더해준다.

 요즘같이 자연재해가 많은 시기에 더이상의 지진이나 해일없이 지금처럼만이라도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마지막장을 접으며 해보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h****s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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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섬의 거대한 비밀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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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한 가운데 홀로 떨어져있는 이스터 섬 예전 우연히 본 프로에서 거대한 모아이를 본 적이있다 정말 신기하고 어떻게 만들었을까하는 의문을 품어 본적이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내용들을 이해할수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신비의 세계...우리의 강화도보다 훨씬 작은 나라 섬은 삼각형처럼 생겨서 삼각형의 화산 분화구는 삼각형 꼭지점과 같이 일치...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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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한 가운데 홀로 떨어져있는 이스터 섬

예전 우연히 본 프로에서 거대한 모아이를 본 적이있다 정말 신기하고 어떻게 만들었을까하는

의문을 품어 본적이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내용들을 이해할수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신비의 세계...우리의 강화도보다 훨씬 작은 나라

섬은 삼각형처럼 생겨서 삼각형의 화산 분화구는 삼각형 꼭지점과 같이 일치...

이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멀리 떨어져 있는 섬 그러나 이스턴 섬에는 우리가 너무나 신비롭게

생각하는 돌로 만든 거대한 사람 모양의 조각상 모아이가 있다

높이 4m 무게 12톤이 넘는 모아이가 1천게 가까이 있다는것

작은섬에 수 많은 조각상들은 누가 다 만들었을까...정말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신비로운 이스턴 섬의 모아이의 푹빠지게 되었다.

옛날에는 식인종이 살앗던 그곳..그리고 노에로 팔려가서 고생하기도 햇던 아픔을 안고았던 아픔만큼

거대한 석고상 모아이는 이스턴섬을 지키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이스턴 섬에는 비밀 통로와 신비스러운 지하도가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놀라운 점은 지하에 있는 수많은 통로들이 있다는것이다 엣날 부족간들의 전쟁시

피난처로 쓰여졋던곳 그 어둠을 뚫고 한참 거닐다 보면 바다에서 쏟아 들어오는 불빛을 볼수

있는 곳이다 .지금은 사라진 대륙의 일부분인 섬과의 연결된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기도 한단다.

이스턴 섬의 커다란 모아이들은 많은 속설이있다 지금도 어떠한 확실한 대답을 알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과학적이고 엄청 편안한 생활을 한다고 맏는 우리들이 이 모아이를 보면서 무엇을 느꼇을까..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고 아무것도 제대로 없는 시기에 이 거대한것들을 만들면서 옮기기까지

그들은 무엇을 기원하고 빌면서 이것을 만들엇을까하는 생각이다

지금 똑똑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이스턴사람들의 우수한 과학의 생각을 우리가

배워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이 책이 두껍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솔직히 진도가 안나가는 책이었다

지금도 이글을 올리면서도 이해를 못해 좀 답답한면도 많다

다시 읽어보고 찾아 보려고한다 어학 연소간 딸아이가 돌아오면 같이 공부하면서 읽어보려고한다

지금도 이 책을 읽고 읽으면서도 그 신비로운것에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잇다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도 이 책을 통해 바쁘게 살아가는 이 시기에 좀 여유를 갖고 옛 사람들의

지식과 생활을 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때까지 가보지도 못할수도 있는곳이기도 하지만 그 조그만한 섬의 신비로움은

조금이라도 알수가 있어서 꼭 한번 가고 싶어지는 맘이 생긴다.

앞으로 세게사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눈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모두 신비로운 수수께끼가 있는 섬...이스턴의 모아이를 찾아서 더나보는것은 어떨련지...

m****3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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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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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 ,모아이  모두 조금은 생소한 곳이고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모아이를 보고 울 아들과 저는 동시에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 1 편에 나오는 풍선껌 좋아하는 모아이를 떠 올렸답니다.. 그런데 그건 모아이가 자연사 박물관에 있잖아~ 이 영화 이외에도 이스터섬에 살았던 두부족(귀가 큰 부족,귀가 작은 부족)과 그들의 의식과 사랑, 모아이를 만드는 일 등이 담긴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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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 ,모아이  모두 조금은 생소한 곳이고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모아이를 보고 울 아들과 저는 동시에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 1 편에 나오는 풍선껌 좋아하는 모아이를 떠 올렸답니다..

그런데 그건 모아이가 자연사 박물관에 있잖아~

이 영화 이외에도 이스터섬에 살았던 두부족(귀가 큰 부족,귀가 작은 부족)과 그들의 의식과 사랑,

모아이를 만드는 일 등이 담긴 제이슨 스콧 리(정글북에서 모글리로 나왔던)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라파 누이>도 있답니다..

사실 라파누이는 보지 못했는데 줄거리를 보니 이스터섬의 이야기를 토대로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평이네요..

기회가 되면 찾아 봐야겠어요..책으로 보았던 내용들과 비교하며 생각하며 볼 것 같네요..

아 그리고,통가리키의 이스터섬의 중심을 바라보고 있는 15개의 모아이를 보니..

생각났습니다..서태지의 모아이뮤직비디오..

그러고 보니 여기저기서 모아이를 접했었네요..

 

저는 단순히 모아이가 거대해서 유명한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화도보다 작은 섬에 길이 22미터,무게 150톤에 달하는 모아이부터

평균 길이 4미터에 무게 12.5톤정도의 모아이가 1000여개 흩어져 있다고 합니다..

22미터면 아파트 8~9층높이정도, 4미터도 아파트 1.5~2층정도되는 거네요..

이렇게 생각하니 더 크게 느껴지네요..

모아이를 왜 만들었는지,어떻게 만들고 채석장에서 섬 곳곳으로 어떻게 옮겨졌는지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1960년에 칠레의 지진으로 인한   해일로 이스터섬 통가리스의 줄지어 서 있던 모아이들이 몇백미터 날아가고 쓰러졌다고 해요..

그 15개를 다시 세우는데 일본한 중장비회사에서 크레인 두대와 300만달러를 들여 3년에 걸쳐 세워 놓은 거라고 하니..

옛날 사람들은 1000여개나 되는 모아이를 어떻게 만들고 옮기고 세웠는지 더 신기해 집니다..

 

이 책에서는 모아이의 이야기뿐 아니라 이스터섬 주민,사라진 대륙,지구의 중심에 갈 수 있다는 지하도 이야기등 신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세상에는 신비한 것들이 많고, 우리가 더 연구해야 할 것도 많고,보고 느껴야 할 것도 많구나하는 생각이 절로드는 책이었습니다..

초등 고학년쯤이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울 아들의 이스터섬 관광 포스터]

 


 

 

 

 

 

d****r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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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이스터섬을 여행하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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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지식탐험시리즈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즐거운 지식탐험시리즈를 작년에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 별별 이야기,똑똑한 뇌의 기발한 비밀 빛의 모든것을 알려주는책 화산까지 읽고 여섯번째로 만나는 이스터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아저씨의 소개로 이스터섬의 유명한 모아이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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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지식탐험시리즈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즐거운 지식탐험시리즈를 작년에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
별별 이야기,똑똑한 뇌의 기발한 비밀
빛의 모든것을 알려주는책
화산까지 읽고 여섯번째로 만나는
이스터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아저씨의 소개로
이스터섬의 유명한 모아이를 만나러 여행을 떠난답니다.
모아이는 오래전에 만든 거대한 돌 조각상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섬이 이스터섬이라는데
가장 가까운 대륙이 남아메리카이고 동쪽으로 3,747km를
가면 칠레의 콘셉시온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감이 안오네요.
섬의 면적이 166 제곱킬로미터밖에  되지 않는
강화도보다 작답니다.
 
 
이스터 섬의 모양은 삼각형 모양이고 섬에 세개의 화산분화구는
삼각형의 꼭지점과 같습니다.
주민 대부분은 공항이 있는 항가로아 마을에 산답니다.
모아이가 섬 곳곳에 세워져 있네요.
 
 
로베르토 아저씨가 들려주는 탐험가들의 기록입니다.
 
 
로베르토 아저씨의 취재수첩
모아이,이것이 궁금해요!
큰 모아이는 키가 10 미터나 된답니다.
모아이를 올려놓는 단상을 아후라고 하며
아후위에 산호로 만든 눈을 석상에 끼워 넣었는데
모아이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서였답니다.
붉은 화산암으로 만든 원통형장식을 쓰고 있는데
푸카오라고 한답니다.
 
 
모아이 제작에 관한 가설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
무거운 모아이를 목적지까지 어떻게 옮겼는지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네요.
 
역사와 신비가 살아 숨쉬는 이스터 섬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통가리키에서 볼수 있는 쓰러진 모아이
이 모아이를 보면 태평양의 강한힘을 실감할수 있어요.
한번의 지진 해일이 돌로 만든 모아이를 백여미터나 옮겨 놓았다니 ....
끝나지 않은 의문들로 가득한 이스터 섬이지만
멋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랍니다.^^
 
 

 

k******2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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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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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한적한 들판에 사람의 몇 배나 되는 커다란 몸집을 하고 있는 석상 인간을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미래의 우주인을 닮은 것 같기도 한 그 석상이 어디에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설도 있고, 지금은 사라진 원주민들이 만들었다는 설을 갖고 있는 거대한 석상. 그 석상들은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자신들의 비밀을 풀어줄 미래의 학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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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한적한 들판에 사람의 몇 배나 되는 커다란 몸집을 하고 있는 석상

인간을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미래의 우주인을 닮은 것 같기도 한 그 석상이 어디에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설도 있고, 지금은 사라진 원주민들이 만들었다는 설을 갖고 있는 거대한 석상.

그 석상들은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자신들의 비밀을 풀어줄 미래의 학자인 어린이들을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요?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는 석상과 그것을 품고 있는 이스터 섬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스터 섬은 칠레 서쪽의 남태평양상에 있는 섬이예요. 이스터 섬은 고고학상 중요한 섬으로 꼽히고 있답니다. 인면석상의 거석 문화의 유적과 폴리네시아 유일의 문자가 남겨져 있지만 이것들을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많은 비밀이 아직 풀리지 않고 있는 유적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스터 섬의 상징은 바로 인면석상, 즉 '모아이'라 불리는 석상이 약 550개 정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의 전개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자코보의 해설로 이어집니다.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무엇보다 눈에 생생하게 들어오는 사진을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 구석구석을 여행하듯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죠.

 

네덜란드 탐험가인 로헤벤에 1722년  부활절(Easter day)에 상륙했다고 해서 이스터 섬이라고 불려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모두 3부로 이루어진 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1부 역사 속으로-거대한 모아이를 만든 이스터 섬 사람들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진실일까, 거짓일까?

3분 이스터 섬을 찾아서!-전설이 살아 숨 쉬는 이스터

으로 구성되어 이스터 섬의 조목조목을 오랜 역사에서부터 짚어가면서 배울 수 있답니다.

 

이스터 섬의 모아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신비로운 유적이랍니다. 이스터 섬의 그 많은 모아이는 모두 바다를 등지고 있어요. 하지만 7개의 모아이유독 바다를 향해 먼 시선을 던지고 있죠. 인류는 그것으로도 여러가지 가설을 세우고 여러가지 채집을 통해 비밀을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편안히 앉아서 책을 통해 그 비밀을 함께 풀 수 있는 모험심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단순한 탐험가들의 위대한 자취만을 따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좀 더 생각을 해본다면 매일 매일 새로운 지식이 더해지는 현대 과학의 현장을 뚜렷하게 바라볼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답니다.

하나의 유적을 통해 과학과 역사와 고고학까지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지식탐험이 바로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입니다.

 

수 많은 학자들이 모아이이스터 섬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들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미래를 향해 생각하는 모험심을 키워서 또 다른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능력을 가진 학자로 거듭나지 않을까요?

신비의 섬 이스터는 바로 그런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를 읽어보면 그 해답이 숨어 있습니다.



r*******0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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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섬의 신비를 즐길수 있는 책
"이스터섬의 신비를 즐길수 있는 책" 내용보기
즐거운 지식 탐험시리즈를 만나지도 벌써 6권째입니다. 한 권 두 권 사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데 초등생에게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준다는 취지의 책 임에도 어른인 엄마가 보아도 너무 재미있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이니 아이들의 눈으론 어떨지 설명이 필요없을듯 합니다.이번 주제 모아이석상은 티브이로 언뜻 본 적이 있는데  거대한 석상이 섬의 이곳 저곳에 있어 세계 몇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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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지식 탐험시리즈를 만나지도 벌써 6권째입니다. 한 권 두 권 사서 모으는 재미
가 쏠쏠한데 초등생에게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준다는 취지의 책 임에도 어른인 
엄마가 보아도 너무 재미있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이니 아이들의 눈으론 
어떨지 설명이 필요없을듯 합니다.

이번 주제 모아이석상은 티브이로 언뜻 본 적이 있는데  거대한 석상이 섬의 이곳 
저곳에 있어 세계 몇 대 불가사의라는 정도만 기억하고 있었다가 이 책을 통해 이스
터섬의 문화와 자연환경 그리고 모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강화도만한 너무나 작아서 지도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 남태평양 한가운데 
외로이 있는 섬 이스터는 뛰어난 모험가들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는데 섬자체가 
주는 신비로움과 대륙 어디와도 너무나 떨어져 있어 찾기 조차 힘들었다는 것 그리고
 그 곳엔 무엇보다도 모아이라는 석상이 있는데 석상이 주는 미스테리함이
책을 읽는 내내 보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책을 읽은 아이들 역시 이스터섬에 관한 다양한 종족이야기 와 그곳을 점령했
던 유럽사람들의 무자비함에 대해 비분강개했으며 시원하게 넣어진 사진을
보며 마치 이스터섬을 직접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하며 좋아했고 과연 모아
이는 누가 어떻게 세웠을까에 대해 저마다 의견을 내놓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
졋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사진 자료가 풍부해 글도 재미있을 뿐더러 사진이나 그림을
통해 다양한 잔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달 표면.을 연상시키는 분화구 사진....사진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가 
흥미를 유발 시킵니다

 
이서터섬의 위치적인 비밀, 민족적인 신비함 그리고 전 세계 여기저기서 발견된
문화의 동질성등으로 이스터섬의 비밀은 더욱 더 많아지고 깊어지기만 합니다.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풀리지는 않았지만 이스터섬과 모아이에 대한 다양한 추측
과 학설등은 읽는 사람 역시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어 책을 덮고 나니
이스터섬을 정말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역사 이야기 지리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잘 풀어냈기
에 강추하고 아이들 역시 즐겁게 읽을거라 생각합니다.

j******7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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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내용보기
방학이면 아이 손잡고 박물관, 미술관을 찾곤 합니다.   막연히 문화적 감성, 지성을 충족하는데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지만 막상 그림 앞에 서면 엄마가 먼저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 일쑤지요. 그렇지만 잃어버린 상상력을 되살려 주는 방법으로 책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른들은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일반화된 이야기일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스터 섬의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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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이면 아이 손잡고 박물관, 미술관을 찾곤 합니다.

  막연히 문화적 감성, 지성을 충족하는데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지만 막상 그림 앞에 서면 엄마가 먼저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 일쑤지요. 그렇지만 잃어버린 상상력을 되살려 주는 방법으로 책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른들은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일반화된 이야기일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란 이 책은 꿈과 환상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실종된 상상력을 복원 시켜 줄 수 있는 하나의 매체가 될 수 있으리라는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책 사이사이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해설과 사진은 책 읽는 내내 이스터 섬에 가 있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며 어느 대륙과도 멀리 떨어진 태평양 한복판에 강화도보다 작은 이스터 섬에 어떻게 사람들이 건너왔는지부터 시작해 거대한 석상 모아이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추측과 사라진 대륙의 일부라는 미스터리까지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하기에 충분하지요.

  책. 표지 그림만 봐도 어디론가 모험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갖게 만드는 책입니다. 점점 도시화 산업화되며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빙 둘러봐도 아파트와 고층빌딩이 전부인 시대에 환상의 섬인 이스터에서 모아이의 전설을 상상하며 책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배경 삼아 영화로 제작된 “라파누이”를 감상하면 보다 더 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에 대한 반짝이는 호기심이 생겨날 거예요.



 

s*****e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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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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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의 개대한 전설 모아이는 많이 듣기는 했지만 피상적으로 돌석상과 어떻게 이 돌상이 이 섬에 있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가 쓴 책이라서 사진이 많아 이 섬에 대한 기록을 많이 남겨 이해를 돕고자 하고 글쓴이가 얼마나 이 섬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모아이를 누가 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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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의 개대한 전설 모아이는 많이 듣기는 했지만 피상적으로 돌석상과 어떻게 이 돌상이 이 섬에 있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가 쓴 책이라서 사진이 많아 이 섬에 대한 기록을 많이 남겨 이해를 돕고자 하고 글쓴이가 얼마나 이 섬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모아이를 누가 왜 만들었는지? 어떻게 옮겨 놓아는지? 왜 이스터 섬에 남아메리카나 이집트와 비슷한 건축물이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찿아가는 여정을 그린 책이다.

이스터 섬은 다른 대룩이나 섬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가장 가까운 대륙은 남아메리카고 면적은 166제곱킬로미터정도이고 강화도보다 훨씬 작다고 한다. 섬은 삼각형 모양이고 이 섬의 다른 이름은 지구의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1722년 4월 5일 네덜란드가 이 섬에 처음 도착한 때가 부활절이라 이스터 섬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은 참 재미있고 잊지 못할 것 같다.

최초의 주민들에 대한 가설도 두 가지로 폴리네시아계일 것이다와 페루에서 건너온 사람일 것이다 라는 설이 있는데 나는 페루계가 더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모아이가 많은 이유는 화산섬이라 석상을 많이 세울 수 있었고 석상을 옮기는라 많은 나무들이 사라지고  결국은 먹을 것이 없어 부족끼리 전쟁하고 결국은 멸망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인 타격은 노예상인들이 섬 주민들을 노예로 끌고 가고 페루의 광산에 팔아 상황은 더 나빠지고 새로운 질병이 이스터 섬 사람들을 사라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모아이들은 바다를 등지고 있는데 7개의 모아이만 바다를 바라보는 특별한 이유는 히바섬이 물에 가라앉아 7명의 선원이 새로운 땅인 이스터 섬에 발견하고 자기 옛 고향 방향을 쳐다보는 전설도 재미있다.

그리고 모아이 제작에 관한 한 가지 가설도 우리나라 고인돌 옮기는 것과 비교해서 읽어 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글자가 모헨조다로의 상형문자와 거의 일치하는 것을 보면 멀리까지 교류가 있는 것도 신기하다.

그로기 돌에 새겨진 흥미로운 유사점 페루의 쿠스토 유적에서 벽명르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하고 있고 매우 정교하고 비밀 통로와 신비로운 지하도도 가고 싶어졌다. 

이스터 섬을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매력적인 곳으로 멀지만 언젠가 꼭 한번 아이 손잡고 가 보고 싶은 곳이다.

자연경치를 맛보기위해 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과 정을 느껴보기 위해 그곳에 가고 싶다.

c******k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