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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라이어 게임 09권을 읽은 뒤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불호평에 예민하신 분들은 해당 리뷰 상세보기를 가급적이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밀수 게임의 최종 국면에서 아키야마의 기지로 승리하고 3회전이 종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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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추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흥미롭고 넓어진 세계관이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면서 매력적인 게임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
| 3회전 패자부활전이 끝나고 약속대로 서군 3명의 부채를 탕감해준 나오와 아키야마는 오히려 각각 1억의 부채를 더 얹은 채 불안감을 안고 다시 잠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4회전 예선이 시작되어 모처럼 협력자가 된 후쿠나가 없이 나오와 아키야마는 감염 게임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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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09 리뷰입니다. 아키야마와 요코야와의 백신게임에서 정면 대결을 합니다. 아키야마가 마술 트릭으로 사람들을 속입니다. 진행자까지 속여넘어갈 정도로 거짓말이 완벽합니다. 하지만 거의 승리를 확정지었는데 요코야가 마지막에서 깨부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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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09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워드나 소재가 흥미롭고 관심이 생겨서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성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도 좋았고,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엔딩이네요. 다음 기회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라이어게임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일행과 요코야 일행이 다시 마주하고 감염게임이 진행됩니다. 게임이 교착상태에 놓이고 어떻게 주인공 일행이 이 문제를 풀어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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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감염 게임이라니 발상이 너무 신박한 거 아닙니까? 본인만 자신의 감염여부를 알고, 다른 사람과 접촉해서 감염 백신을 만들거나 혹은 병균이 감염되거나 뭐 그런 게임인데 게임 자체가 쉬워보여도 상대방의 말을 전적으로 믿을 수 없다는 점에서 너무 두근거리네요. 작가님은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 괜히 궁금해집니다. 왤케 똑똑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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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라이어 게임> 9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원시원한 전개와 주연 일행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점은 분명 큰 장점이지만 상대역의 캐릭터가 평면적이라는 이상이 드는 것은 여전히 아쉽습니다.... 장르 특성상 이야기가 복잡해질 수 있는 탓에 템포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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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패자부활전에서는 나오의 팀이 승리하게 되었고 상대팀의 3명의 빚을 모두 탕감해 줍니다. 그 때문에 나오와 아키야마는 경기에 이기고도 빚이 다시 1억씩 늘어나 5억엔이 되게 됩니다. 그리도 다시 일상을 보내던 중 사무국 직원이 다시 등장합니다. 4회전 안내장과 함께요. 직원의 말에 따르면 라이어게임에 계속해서 참여하는 동안에는 돈을 요구하지는 않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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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워낙 유명한 만화책이고 드라마로 접한 기억이 있어서 늘 후순위에 있다가 이번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구매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사람을 속이고 속고 하는 라이어게임은 제취향은 아니지만 답답하고 착하고 사람을 잘 믿는 주인공 그리고 그 주인공을 츤데레 처럼 도와주며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 하고 속이고 결국에는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주인공의 내용이죠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다들 보셨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수 있으니까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책은 절판 되어서 중고책으로 구매 하기 싫은 저에게 e북은 정말 좋은 컨텐츠 입니다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