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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감정이 없다.(동경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멸시하는 것도 아니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연예인(파루루)가 있고 재미있는 문화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애니 같은 것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나은 것 같고 드라마는 비슷한 것 같다. 소재의 독특함은 일본이 낫지만 한류의 붐으로 드라마는 우리나라도 많이 좋아졌다. 굳이 일본 드라마를 찾아서 보지는 않는 편이었는데 제2외국어를 배운다는 측면에서 구입을 했다. 제2외국어는 영어와 달리 선택에 가깝다고 본다. 그 종류는 생각보다 많지만 일본어 중국어 같은 것을 많이 배운다. 특히 일본어는 능력자들이 많다. 그 능력자들이 말하는 방법으로는 영어처럼 드라마를 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책에 수록된 드라마는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된 드래곤 사쿠라 노다메 칸다빌레 같은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