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너무도 재미있게 봐서 구입해서 본 소설이다. 소설이라기 보다 드라마 대본 처럼 대사가 정말 많이 나와있어서 읽기도 쉽고 잘 넘어간다. 아무래도 드라마보다는 장면 설명이라든지 심리묘사라든지 정확하게 되어 있어서 '아~'하면서 보게 되었던 책이다. 일본어 배우시는 분들에게 추천. 한자어도 많지 않고 대사가 많아서 술술 읽히고 무엇보다 내용이 찡하고 재미있다.
드라마를 너무도 재미있게 봐서 구입해서 본 소설이다. 소설이라기 보다 드라마 대본 처럼 대사가 정말 많이 나와있어서 읽기도 쉽고 잘 넘어간다. 아무래도 드라마보다는 장면 설명이라든지 심리묘사라든지 정확하게 되어 있어서 '아~'하면서 보게 되었던 책이다. 일본어 배우시는 분들에게 추천. 한자어도 많지 않고 대사가 많아서 술술 읽히고 무엇보다 내용이 찡하고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