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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고 나에게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들 장난감을 모두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을 한 적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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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누면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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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누구나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많이 있다. 사회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경제적인 부를 누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의 우등생으로 아이 스스로의 이름을 날리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부모들의 가장 궁극적인 바램은 바로 아이들의 행복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 일을 하고 목표한바 이루는 행복한 삶이야말로 부모들이 가장 원하는 소원일테다. 어떤 삶이 과연 행복한 삶일까.
누구나 행복해지는 삶을 원한다. 과연 어떤 세상이 행복한 세상일까. 많은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만 행복의 만족도는 개인의 차가 분명 있을 것이다. 경제적인 부를 원하거나 시험의 합격, 가족의 건강, 자신의 가진 것을 나누며 느끼는 행복에 이르기까지 사소한 것에서부터 커다란 의미의 행복까지 행복은 사람들에게 다양하게 비춰지고 있다.
기부가 뭐예요? 나눔이 뭐예요? 아이들은 제목을 보면서 먼저 질문을 한다. 단순한 의미의 해석으로는 기부와 나눔의 의미는 아이들에게 많이 어려울 수도 있다. <나누면 행복해요>에서는 아이들에게 나눔이 무엇인지 나눔의 즐거움과 내가 할 수 있는 나눔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 내가 나눈 아주 작은 것이 모이면 커다란 것이 되고 큰 힘이 되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을 통해서 나누면 행복해지고 기쁨이 두배가 된다는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문학동네의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부터 무엇을 할지 생각하고 실천을 해야할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가 반드시 일어 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에게 일러주고 있다. 환경, 장애, 기부, 자폐, 잠재력등 계속 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아이티의 대지진이라는 재앙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모든 것을 잃어 한없이 안타까웠다. 이처럼 수 많은 재해와 재앙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동안 나는 어떻게 그들을 도와주어야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저 안타까워할 뿐이었는데, 나눔을 그동안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었나보다. 나눔이라는 것은 경제적인 도움뿐 아니라 봉사나 친구들 도와주는 것 남을 웃게 해주는 등도 일종의 나눔인 것을 깨닫는다. 책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들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다.
나눔을 하고 싶고 관심 있어 하지만 그 의미와 실천법을 잘모르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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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행복해요 엘렌 사빈 지음/ 최윤미 옮김 문학동네
기부문화가 활발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실 저 자신도 그렇구요..ㅎㅎ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문화중 하나랍니다.. 가끔 공연을 보거나 길에서 구세군을 만나면 기부하는게 다랍니다.. 이 책은 나눔이 무엇인지 부터 시작하여 많은 의미를 알려주네요.. 저도 나눔이란 무엇인가 주는 것만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길거리의 휴지줍기, 집안일돕기등 이런 일들이 나눔의 일종이라고 생각을 미쳐 못했었네요. 그리고 이러한 사소한 나눔도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니 아이는 참 좋아했어요.. 자신은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교구 가지고 놀다고 끝나면 꼭 정리한다면서 이것도 나눔인 것 같아~ 다른 아이들은 그냥 가기도 하거든~하네요..
책 속에 나오는 나눔의 다양한 모습들은 저에게도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나눔은 우리 조상들이 참 잘 실천해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까지밥이라던지 좀도리 운동,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다라는 속담 등에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책 속에서 세이브더 칠드런을 보고 엄마~ 이거 지난해부터 엄마가 하는 거잖아요~ 하네요.. 2008년에 첨 알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매년 1개씩 신생아 모자떠서 보내거든요~ㅎㅎ 아이는 자신의 모자는 안만들어 준다고 투정도 부렸는데 이 책 보더니 더이상 투정을 안부리네요.. 와우 인형만들기도 왠지 참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눔의 의미에서 부터 실천방안까지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에게 기부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아요. 다양한 나눔의 실천을 남을 행복하게 하고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게다가 나눔을 실천한 유명한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또하나 아이가 직접 자신이 할 수 있는 나눔의 방법을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양식도 참 좋아요. 나눔 천사 증명서도 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예전에 장난감 경매에 참여하고 남은 금화를 모두 기부하고 기부왕이 되었던 기억이 있어 아이가 더욱 나눔천사가 되고 싶어 하네요..^^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기부의 시작이고 행복의 나눔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아름다운 책이네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알고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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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어린이 출판사에서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4권을 출간했다.그중 제3권인 『기부 - 나누면 행복해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 있다. 나눔중 기부을 실천하면 할 수록 기쁨이 솟아난다고 한다.우리한테 귀감이 되고 대표적으로 널이 알여진 기부천사 가수김장훈님 그리고 션과 정혜영부부를 보면 사랑이 무엇인지를 손수 실천하는 사람으로써 정감이 가는분들이라고 말할수 있다....그런 천사들을 보면 저 자신이 죄송함을 느끼게 한다.변변한 기부한번 못해본 저로써는 많은 핑계로 많은 이유를 대며 말하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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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나눔의 가치와 소중함을 실천할때 아주 큰 기쁨이 샘솟듯 솟어난다고 한다. 누구나 사소한 행동으로부터 나눔이 시작되는것이다...12월이 되면 구새군 아저씨들이 종을 치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릴때 아이들의 고사리같은 손에 자그만한 돈이지만 천원을 바구니에 넣으라고 시키는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는 즐거움을 만킥하며 종종 걸음으로 바구니에 집어 넣는다..우리들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며 행복을 만들어가는것을 아이들한테 가르처야 한다.어려울수록 이웃의 배려와 나눔이 큰 힘이 된다는것을 인식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변화해 가야 할것 같네요.나눔하면 어렵게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시간을 나눌수 있고 용돈을 아껴서 기부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나눔이 작아보이지만 여럿이 모이면 큰 아름다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소중한 나눔의 주인공이 자신으로 만들어 소중한 행복의 씨앗으로 자랄수 있도록 해야 할것 같네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책 『나누면 행복해요』는 나눔.기부.실천하는 습관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또한 나눔을 줌으로써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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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어린이3-기부 나누면 행복해요 엘렌 사빈 지음 최윤미 옮김 문학동네
나눔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는거같아요... 예전 저 어릴적만해두 뭔가 있는사람 특히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야 하는것 이런 인식이 강했는데말이죠^^ 이책을 아이와 만나면서 나눔 기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이를 통해 사랑을 나누는걸 배워나갔는데... 사랑하는 마음 누군가를 도와주고 함께 행복해지고자 하는 마음 그마음이 출발이 되어 작은 실천부터 꼼꼼히 생각하고 적어보는 시간들이 담겨있어 왜 필요한지에 대한 필요성까지 마음으로 느낄수있는 책이라 맘에 들었어요^^ ![]()
아이가 생각하는 나눔이란 뭘까요?? 이 책을 읽고나서 아들왈.. "나눔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가지고 노는것예요... 음...내가 책을 읽는데 이책이 읽고 싶으면 함께 보는것..ㅋ" 늘 어린이집에 책을 들고 가서 친구들과 보는 아이..." 그리고 배고픈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100원도 큰 힘이 되는것.. 절대 음식남기지말기 ㅋㅋ" 12월 연말이 되면 구세군냄비를 볼수있죠...꼬깃꼬깃 돈을 주머니에서 꺼내서 혹은 잔돈도 큰 힘이 된다며 쏘옥 넣고 오는 아이에게 나눔은 그냥 일과이길 바라는 일상의 습관처럼 되길 바랄때가 있어요 ![]()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하며 생활속에서 단지 돈만이 아니라 할수있는 나눔이 많다란걸 느껴봅니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안쓰는 물건부터 엄마가 가지고 있는것 우리 집안에서도 무궁무진하구요^^ 나눔으로 인해 기쁨이 배로 커가는 느낌도 느껴보며 아이에게 나눔천사가 된 기념으로 마지막 나눔천사 증명서까지 건네주었어요^^ 나눔을 몸소 실천한 위인들도 만나보고(마더 테레사, 장기려,앤드류 카네기, 오드리 햅번) 감사인사도 배워보니 좋네요^^ 아이와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또다른 시리즈를 만나며 또다른 이야기를 해봐야겠어요^^ 맘이 훈훈해지는 행복이 느껴지는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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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의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 중에서 세번째 이야기 <나누면 행복해요> 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무엇을 해야되는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자신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실천에 옮기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나누면 행복해요>는 제목 그대로 나눔의 행복인 기부에 대해서 아이들이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책 속을 들여다 보면 이렇답니다...
행복의 의미도 알려주고, 나눔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나눔을 통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등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가끔 국내외 뉴스를 통해 많은 재산을 기부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아이랑 책을 보면서 예전 우리 조상들이 함께 서로 도와서 농사일을 해내고, 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따뜻하게 대접하고 하다못해 각설이도 내치지 않았던 것... 이런 작은 것들이 생활속에서 '정'이라는 이름하에 기부의 정신으로 자리잡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나누면 행복해요>를 보고 있는 울 딸의 모습이랍니다. 기증할 수 있는 물건을 찾아서 우리집 기증 목록을 적어보고 있고요~ 다른 사람과 나눌수 있는 울 딸의 재능이나 재주도 적어보고 있어요~ 우리 가족에게 실천할 수 있는 나눔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적고 있네요~
이렇게 기부라는 것이 아주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나눔을 시작하라고 알려준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물건이나 돈 등의 물질적인 것이 될 수도 있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비물질적인 것들을 통해서도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답니다. 이 모두가 나누려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고 나눔을 통해 서로가 기쁨을 얻을 수가 있겠지요...
<나누면 행복해요>는 아이에게 진정한 기부의 의미를 가르쳐주고,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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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삶의 방식 중에 한가지가 나눔인 것 같습니다. 남이 자신에게 배푸는 것만 좋아하고 자신의 것을 타인과 함께 나누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행복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안에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나눌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생각 바구니 라고 표현 하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할수있는 나눔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의 가장 장점을 연습하여 부족한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길을 지나 가다가도 힘든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몸을 조금 이라도 의탁해 주는 것, 연말이 되면 기부금 냄비에 자신이 모은 작은 것을 넣는 것... 알고보면 아이들은 나눌 수 있는 방법들이 너무나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 하지만 자신이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은 나누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중한 것까지 나눔을 할 수 있는 마음이 진정한 나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부는 바람, 공기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리는 권리가 주어집니다. 자연적인 현상조차도 어떻게 보면 나눔을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통의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안에 잠 잘 자고 밥 잘 먹고 이 세상을 살아가지만 주위를 자세히 둘러보면 허기에 굶주려 죽어가는 아이들과 잠잘 곳이 없어 추위에 떨고있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고아원 같은 단체 시설에 맡겨져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얼마나 감사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 알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조그만한 것 하나를 나누는 일이지만 그것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찬찬히 우리 아이와 함께 예시와 지문을 보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나눔을 실천할때마다 아이에게 더 많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