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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19권을 읽었다. 디 그레이맨은 악마와 천사의 싸움을 다룬듯한 이야기를 자아내고 있는데 이게 또 순정만화 같지만서도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잘 짜주는 바람에 아직까지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중에 하나다 솔직히 재밌다 근데 의외로 저번에 절판 나왔다가 다시 절판이 풀려서 사람들이 사고 잇는 추세인거 같다 나도 이번에 새로 맞춰서 샀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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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이 14번째한테 침식당하지 않아야 할 텐데ㅠㅠ 전쟁을 이기기 위한 위한 일이라지만 살짝 충격이었네요. 그러려고 알을 확보하려고 한 거였군요. 노아 물리칠 수는 있는 걸까요. 갈수록 불리하다는 생각이.. 칸다는 살 수 있겠죠?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그냥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이 위기는 또 어떻게 헤쳐 나갈지 그만 보려고 했는데 다음권만 더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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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알렌이 너무 안쓰러워서ㅠㅠ 초기에도 마냥 밝은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나날이 알렌이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작화는 정말 절정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 건강도 안 좋으시다는데 이 정도 퀄의 그림체를 뽑아내시다니.
고아원 내에서 레벨 4와 격전하던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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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감이지만, 내용은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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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 내에서 레벨 4와 격전하던 도중, 고아원 내에서 레벨 4와 격전하던 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