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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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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있는 아이템을 뽑는다고 하면 아이폰도 꼭 들어가겠죠. 이 책은 이런 아이폰의 실용적인 활용방법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아이폰 도서가 몇 권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아이폰의 인기를 짐작하고도 남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 실용 탐구생활>로 아이폰에 대한 실용적 정보를 잘 캐치해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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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있는 아이템을 뽑는다고 하면 아이폰도 꼭 들어가겠죠. 이 책은 이런 아이폰의 실용적인 활용방법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아이폰 도서가 몇 권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아이폰의 인기를 짐작하고도 남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 실용 탐구생활>로 아이폰에 대한 실용적 정보를 잘 캐치해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h****2 2010.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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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유저에게 필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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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려운 메뉴얼과는 다르게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있어 좋았어요. 설명 분류도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아이폰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재미있어요. 저자 블로그에서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 설명 관련 책 중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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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려운 메뉴얼과는 다르게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있어 좋았어요. 설명 분류도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아이폰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재미있어요. 저자 블로그에서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 설명 관련 책 중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h*******0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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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실용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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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와있는 메뉴얼부들의 부담스러운 크기에서 간단하게 들고 다니면서 볼 수는 크기여서 좋았습니다. 아이폰을 사서 처음에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져봤는데 정말 가지각색의 정보들로 되려 머리아팠는데 정말 저같은 초급자들이 천천히 수순을 밟아가면서 아이폰을 탐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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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와있는 메뉴얼부들의 부담스러운 크기에서 간단하게 들고 다니면서 볼 수는 크기여서 좋았습니다. 아이폰을 사서 처음에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져봤는데 정말 가지각색의 정보들로 되려 머리아팠는데 정말 저같은 초급자들이 천천히 수순을 밟아가면서 아이폰을 탐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듯 싶습니다.
m******b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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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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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는 아시다시피 가이드북이 없다. 그냥 폰에 내장된 설명서를 보거나 주변에 물어가면서 쓰는 방법밖에는 달리 뾰족한 수가 없는 것이다. 기존에 스마트 폰을 써본 적이 있거나 기계에 대해서는 왠만하면 매뉴얼 없이 쓸 수 있다는 사람을 제외하고 이 책은 아이폰을 처음 사서 왠만큼 활용하는데 있어 썩 괜찮은 가이드북의 역할을 할 것 같다.   쓰다보면 그게 원래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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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는 아시다시피 가이드북이 없다. 그냥 폰에 내장된 설명서를 보거나 주변에 물어가면서 쓰는 방법밖에는 달리 뾰족한 수가 없는 것이다. 기존에 스마트 폰을 써본 적이 있거나 기계에 대해서는 왠만하면 매뉴얼 없이 쓸 수 있다는 사람을 제외하고 이 책은 아이폰을 처음 사서 왠만큼 활용하는데 있어 썩 괜찮은 가이드북의 역할을 할 것 같다.

 

쓰다보면 그게 원래 그런가 보다 하면서 포기하는 부분이 몇개 있는데 알고나면 참 편리한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때 누르면서 찍는 게 아니라 떼는 순간 찍힌다는 팁 같은 거다. 이게 셀카 찍을때 편리하다. 모르면.. 셔터 버튼을 찾아 손가락이 방황해야 하는데..(그렇다고 튀어나온 것도 따로 없고..) 누를때 찍힌다는 것을 알고 난후로는 미리 손가락을 데고 있다가 대충 각도잡고 손가락만 떼면 되는 것이다.

 

알면 유용하고 몰라도 지장없는 그런 것들이 이 책에는 꽤 많이 실려 있다.

 

물론.. 전자제품을 사도 매뉴얼이나 가이드북없이 대충 대충 쓰는데 익숙해져 있는 거의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읽고 아이폰을 전문가처럼 사용하라는 것은 또다른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밖에 없다. 글씨도 작고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분명 있을 것이다.

 

모든 가이드북이 그렇듯이.. 이 책도 두껍고 읽기는 힘이 들고 알면 좋겠지만 몰라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꽤 있어서 아이폰을 100퍼센트 사용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사람을 제외하고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이 책을 읽었다는 친구를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 보시라.

 

대개 아이폰 유저들은 누군가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고 싶어하는 욕구의 강도가 꽤나 강한것 같으니까 말이다.



d***n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풍부하지만, 책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
"내용은 풍부하지만, 책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 내용보기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은 수준별로 정리되어 있지만,   도대체 독자를 얼마나 위한 책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글자 크기가 너무 작고,   색글자도 너무 흐리게 인쇄가 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것은 다양한 그림이나 아이폰 관련 모양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을 팔 때 아예 돋보기를 하나씩 나눠 주든지...   초보자
"내용은 풍부하지만, 책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 내용보기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은 수준별로 정리되어 있지만,

 

도대체 독자를 얼마나 위한 책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글자 크기가 너무 작고,

 

색글자도 너무 흐리게 인쇄가 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것은 다양한 그림이나 아이폰 관련 모양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을 팔 때 아예 돋보기를 하나씩 나눠 주든지...

 

초보자분들에게는 이책보다 <<도와주세요 아이폰이 생겼어요>>를 추천하고 싶다.

 

 

c******5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