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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보이스가 너무나도 잘어우러진 앨범이에요.. 죽어도 못보내를 듣고 좋아서... 그리고 나머지 노래들이 궁금해서 앨범을 구입하게 됐는데요.. 실망을 시키지 않네요.. 제견해로는 100% 마음에 듭니다.. 한참 다른 가수의 댄스곡이 좋아서 듣고 다녔는데.. 요즘은 이 앨범만 듣고 지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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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노래야 온라인 선공개로 인해서 계속 듣고 있는 상황이었고...^^ 요번 노래도 너무 좋았지만 2am 싱글 1집과 2집의 분위기가 조금 없어진게 아쉽다. 1집과 2집의 노래를 너무 좋아했기에 한곡이나마 들어있었으면 하는 바람? 그래도 죽어도 못보내와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는 정말 맘에 꼭 드는 노래. 배송도 27일에 출발해서 28일 오후 3시쯤? 받았으니 빨리 온 편이다^^ 그리고 배송 상태도 매우 양호했고..^^ 브로마이드도 깨끗했고 안의 CD포장도 ㅎㅎ 한꺼번에 싱글 1,2집이랑 이번 미니앨범 샀는데 너무 좋다~^^ 빨리 정규 1집과 리패키지앨범이 나와서 이 좋은 노래들이 다 들어있는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다.
2AM 파이팅~!^^
PS. 근데 앨범 자켓의 재질은 좀 바꿨으면 좋겠다 ㅠㅠ 너무 약해서 불안불안하다..ㅠㅠ 특히 싱글 같은 경우 CD가 그 틀?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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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의 3번째 미니앨범... 그들의 감성만큼이나 절절함이 배어난다. 감미로운 발라드를 부를 때 사람을 더 감동시키는 재주를 가졌다. 가요앨범을 산적도 없고 가요는 대부분 mp3파일로만 받아던 없던 내가 급기야 앨범구입!!!
1. Intro 는 앨범발매전 티져광고로 인기몰이를 했던 그들의 광고전략과 맞게 짧은 웅장함으로... 뭘까? 왜 죽어도 못보낼까? 하는 기대감과 설렘을 주고...
2. 죽어도 못보내 는 Intro의 기대감과 셀렘을 100% 충전시켜줄 수 있는 그들의 조화로운 목소리가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낼 수 없는 그 절절함에 온몸을 흠뻑 적셔준다...
3.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1번곡의 무게를 조금 줄이는 이별곡... 피켜퀸 김연아 선수가 싸이미니홈피의 배경음악으로 쓴 곡으로 더 유명해지면서 타이틀 <죽어도 못보내> 못지않게 사랑받고 있다... 죽어도 못보낸다던 연인을 억지로 잡은 후 이제 예전의 감정이 아니라 더이상 지속시킬 수 없어 헤어지자 는 이별통보를 하는 듯... 보낸 후의 힘겹고 미안함을 내비치는 곡... 사랑의 아픔의 딛고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
4. I love you 이번앨범의 가장 밝은 노래. 가인과 함께 할때 "아휴~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인은 정말 모르겠어요~ 어떻해요..처음인데... " 라는 말을 할 때 이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
5. 그녀에게 2PM의 찬성군이 피처링해준 댄스곡 기대감으로 설레게 된다. 이미 여러 매체에서 비록 코믹댄스나 여성가수의 댄스패러디를 잘 소화했던 4멤버의 댄스실력이라면... 어떻게 완성된 그림이 나올지...
6. Outro 그간의 힘들었던 심경을 짧게 담았지만 역시 팬들의 기다림에 고맙다는 마음을 담고 있어 역시 놓치기 아깝다...
JYP사단의 선배그룹 GOD를 롤모델로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가수가 되고 싶다는 4명의 아이돌같지 않은 아이돌! 앞으로 나올 그들의 행보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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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실력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말할 수 있는 2AM의 다이나믹한 발
라드를 만날 수 있는 이 음반은 그래서 더욱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장난만 치는 것 같던 조권은 사실 그러한 모습보다는 훨
씬 노래로 인정받아야만 하는 재능을 갖고 있다. 긴 시간을 준비했고, 긴 시간을
공을 들여 만들어진 아이돌 그룹이라는 것이 이제는 당연한 모습이 되었지만, 그러
한 긴 시간을 참고 견디면서 원래의 재능에 더해지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기에 더욱더 제자리를 잡아 이제는 자신들의 색을
보여주는 2AM의 노래는 좋은 발라드 그룹이구나 라는 생각을 절로 하게 만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들의 데뷔곡이었던 '이 노래'에서 나는 별로 큰 감흥을 느끼
지 못했지만 이번 곡 '죽어도 못 보내'에서는 가슴을 때리는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데뷔하고도 조금은 밀려나 있는 것처럼 보였던 그들의 마음이 이번
에 제대로 노래에 더해져 더욱더 감성적으로 강하게 전해져서 일지도 모른다. 사실
좋은 발라드 가수들과 그룹들은 많이 있다. 하지만 최고가 되는 발라드 가수와 그
룹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리고 2AM은 지금은 분명 좋은 발라드 그룹이다. 하지만
멀지 않아 2AM은 더욱더 멋진 노래로 그리고 단순한 발라드가 아닌 다이나믹한 즐
거움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발라드 그룹으로 성장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가장
큰 가능성을 갖고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죽어도 못 보내'는 그러한 그들의 재능에 대한 증명서와도 같다.
늦가을 같은 날씨를 보여주는 초봄의 시작에 몸을 깨우는 댄스음악도 좋겠지만, 마
음을 깨우는 발라드도 또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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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아이들이... 이런 노래를... 이렇게나 부르다니...
사실 나는 요즘 아이들의 노래를 잘 듣지 못한다. 나이가 들면 들을 수 있는 소리가 점점 줄어든다더니... 요즘 아이돌의 노래는 내게 어렵고 힘들다.
그러던 중...요즘 많이 나오는 이 노래... 너무 절절하다.
죽어도 못 보내~~~... 그 뒤에는 저절로 "꺄악~" 소리가 나온다. 정말 두근거리는 노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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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새로 앨범을 내란 말야 그러면 그 앨범을 다시 사도 되는데 기존 앨범에 노래 한두곡 넣어서 다시 발매하면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되잖아.. 암튼.... 죽어도 못 보내.. 아침마다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나름으로 스토리도 만들었는데.. 왜 집착을 해서 죽어도 못 보낸다고 난리를 치냐고 너에 병이라고~ 이미 떠난 다고 한거 그냥 보내주라고 하면서 .. 뭐 그런식으로 .. 그런데 ㅠㅠ 네가 잘못했어 ㅠㅠ 노래가 나오니 ㅠㅠ 아 정말 저 시디는 어쩔 거셔~ ㅋㅋ 그래도 뭐 앞에 싸인 들어 간걸로 만족해야겠지? 지워지지 않아야 할텐데 전에 카라 싸인 받은 것도 그렇고 이거 어떻게 싸인을 간직해야 할지 고민이로군 암튼 노래는 좋다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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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송이 난무하는 요즘같은 시대에 보석같은 곡들^^
들을수록 빠져드는 2AM의 노래 ...
정말 오래 사랑받는 국민그룹이 되길 바랍니다
계속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2AM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