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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다. 연수 자체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주위에도 가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도움이 많이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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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며 정보를 어디에서 구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유학 준비하는 순서...또한 소소하게 챙겨야 하는 것들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저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던 편견을 따끔하게 꼬집으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야 하는 이유가 가장 와 닿더라구요~ 막연하게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와 길잡이를 해 주는 책이라 생각하구요. 어릴 때부터 해외유학을 경험한 분께서 쓴 책이라 영어권의 많은 지식과 정보를 이 책에 잘 정리해 둔 책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점을 생각하게 해주고 보다 방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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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겪은 여러가지 에피소드들과 느낀점 등을 글로 쓴 책이다. 다시 한번 한국 교육의 현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다. 무조건 미국 사립학교의 교육만을 좇아가서는 안되지만 지금의 한국 교육은 '공교육이 무너진 교육'....아닌가?..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선진국의 교육제도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개성을 살리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음 한다. 유학에 관심있는 중,고생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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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무얼 보던지 이런 서평 같은 건 써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꼭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학을 가고자 한 번이라도 꿈꾸었던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도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없는 힘이 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미래를 내다보며 끊임없이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유학의 꿈을 품은 이들에게 그 꿈이 현실이 되도록 소중한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설사 당장 유학을 계획하고 있지 않더라도, 이 책 한번쯤 읽어보면 막연하게만 보이던 유학이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국내에 나와있는 유학 준비서 중에서, 이만큼 상세하고 탄탄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정보들을 적절히 활용하고 끝까지 도전하여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