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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5세 취학 발표 이후 아이들의 사교육비를 성토하는 댓글 속에서 제발 범죄(유괴, 성폭력...) 걱정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이 베플이 되는... 나 또한 정말 공감 100배 였다! 내 아이의 생명과 건강 앞에 사교육비가 무슨 대수겠느냐. 아들 가진 마음도 이럴진데 딸 가진 부모는 정말 마음놓고 살 수 있을까?! 엄마를 위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킨다"는 책은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아이를 위한 책이 나와서 너무 기쁘다. 택배 왔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아이 아빠 없이 나 혼자서도 무서운데 어른도 없이 아이 혼자서 얼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4살 아들 녀석에게 설명해 주었더니 문 열어줘야해요~ 라고 한다. 아마 능청을 떠는 것이겠거니~ 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걱정되는 건 사실이다. 아직 아이를 놔두고 부모가 없던 적은 한 번도 없었고 한동안은 없을 테지만... 아이가 조금 크고 혼자 놔두게 될 때쯤엔 순간의 방심과 순간의 판단 미스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가 자라는 동안 눈에 띄는 책 꽂이에 꽂아두고 자주자주 읽어주며 상황연습도 시켜주어야겠다. 괜히 아이에게 겁을 주는 게 아닌가 걱정도 되지만 불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화재 조심! 이라는 표어처럼 이런 상황들을 만나지 않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부모의 노력이 내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길이란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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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 있어서 그런지 이런 책들이 그다지 달갑고 반갑지만은 않다. 자유로운 활동과 생각을 널리 펼치기 위해서는 많은 곳을 보고 직접 경험을 해야하는데, 그럴수가 없게 되었기에 그렇다. 요즘 꼭 필요한 책이지만 쉽게 책을 넘길 수는 없었다.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이 바로 범죄의 표적이 되어버려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 내가 어린시절에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신나게 뛰어놀아도 범죄소식을 들을 수가 없었는데, 민심이 흉흉해지고 살기가 핍박해지면서 어른들은 쉽게 범죄의 대상으로 아이들을 찾는다. 아마도 반항이 적고 쉽게 따라가는 아이들의 특성때문이지 싶다. 현재 전국에는 가족을 잃은 미아들의 숫자가 셀 수 없으며, 목숨을 잃은 경우들도 허다하다고 한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항상 안전하게 지켜주고 싶지만 지킬 수 없다. 혼자 있는 아이에게 다가오는 위험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일상생활 가운데에서 겪을 지도 모르는 위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지켜야할 수칙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려주는 생활동화이다.
책에서는 8가지 상황과 그에 따른 대처법으로 아이들에게 자신을 지킬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낯선사람의 부탁을 들어주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의 차에 타도 되는지, 혼자 집에 있을 때 택배아저씨 문을 열어주어야할지, 인적이 드문 골목의 위험도는, 혼자서 타는 엘리베이터는, 놀이공원에서 혼자가 되었을때, 날 만지려는 사람들에게는, 나쁜 사람에게 잡혔을 경우등 상황에 맞는 이야기 전개를 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생각해야할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행동을 하게 한다.
8가지 상황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쉽게 익힐 수 있게 했으며,동화를 읽고 아이들의 대답의 옳고 그름을 떠나 아이들의 생각을 읽으라 하고 있다. 상황을 부모님과 함께 연습하는 방법을 일러주어 아이들에게 쉽게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있고 교육이 되게 했다. 책의 마지막에는 해바라기 아동센타가 어떤 기관인지 하는일은 무엇인지 일러주고 있으며,아동범죄 관련 단체의 연락처와 사이트를 통해 혹시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에 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00% 책이 정답은 아니지만, 상황에 맞는 대처법으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잦은 연습과 교육만이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을 한다. 평소에 말로써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런저런 교육을 했었는데, 생활동화로 읽으니 쉽게 와닿고 아이들또한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을 아이들과 대화와 행동으로 연습하여 일상에서 위험을 극복해야겠다.
==== 범죄로 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1. 긴급 연락처 알아두기 ==== -. 엄마, 아빠 전화번호와 집전화번호 그리고 주소를 익혀본다. -. 긴급전화 번호 또한 익혀본다.
===== 범죄로 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2. 우리동네 지도 그려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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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_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이럴땐 이렇게!!! 범죄로 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요즘 사회가 어수선해 지면서 각종 범죄가 나날이 발생하고 있지요. 뉴스를 보노라면 생각지도 못한 사건들이 매일 새로운 기사면을 장식하고 있고 말이지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걱정이 점점 커져가고 있어 앞으로의 육아에 대해 더욱 고민되고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비만 이러한 걱정은 저뿐만의 것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위험 천만의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물론, 혹여나 모르는 위험 천만의 상황에 대비해 아이와 미리미리 예행 연습을 해보고 익히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 하겠습니다.
저와 같은 모든 부모님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으니 바로 여기있는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랍니다. 이 책에는 요즘의 신종 범죄들로 부터 나의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를 지키는 법을 말해 주고 있는데요,
1 나를 좀 도와주겠니? 2 엄마 친구라고요? 3 택배 왔습니다! 4 해룡이의 위험한 숨바꼭질 5 말썽쟁이 토토! 6 바람에 날아간 모자! 7 이상한 병원 놀이 8 순식간에 벌어진 일!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이야기를 읽으므로 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님들이 읽기 이전에 아이들이 스스로 읽고 자신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답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범죄로 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는 법을 더욱 명확히 잘 전달해 주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목소리의 톤과 적절한 행동들을 취해가며 읽으니 저희 딸아이도 제법 진지하게 잘 대응했답니다. 그러더니 책을 다 읽고 나서 또 다시 읽자며 저에게 권하기까지 했는데요,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구성으로 내 아이에게 평소 어떻게 전달해 주어야 할지 너무나 막연했던 상황들을 너무나 잘 전달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아이뿐 아니라 부모들에게 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숙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내 아이 지킴서와도 같은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항상 이상한 사람들을 조심하라고 일렀던 것에서 더 나아가 잘 알고 있는 낯익은 얼굴이라 할지라도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다시금 말해 주었고,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것을 하고 있을 때에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우치는데 너무나 효과적인 내용들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해바라기 아동 센터'대한 설명과 함께 아동 범죄 및 성범죄 관련 단체 인터넷 사이트 주소와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딸아이와 함께 다양하고 위험 천만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익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먼저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해당하는 해답 스티커를 붙여 주면 된답니다.
작년 부터 읽기는 마스터 한 상태여서 스스로 읽고 답을 찾아 열심히 매치시키는 민주~~ 앞으로도 꾸준히 행동으로 익히며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딸아이 자신 뿐아니라 가족 모두가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문제를 답을 모두 맞춘 민주공주~~ 우리가 자랄 때에는 마음껏 뛰놀고 이러한 걱정은 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험하게 변했는지.......... 정말 자라나는 아이들이 활짝 웃으며 맘 편히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세상이 왔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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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히 다녀 왔습니다. >>
요즘 세상이 참 무서워서 어린 아이들 혼자 두는 일은 없는데... 이제 초등 입학하는 녀석때문에 이것저것 걱정이 참 많답니다. 가까운 학교에 등, 하교길도 걱정이고, 이 책의 제목이 팍 와닿을만큼 안녕히 잘 다녀오는게 중요해진 요즘이네요. 유치원, 학교, 그리고 집에서도 많이 가르치고는 있지만 이런책 한권은 집에두고 아이랑 생각날때마다 가르쳐야겠어요.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무엇이는 에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하면서 이 책은 어린이 관련 예방이 가장 최우선! 있을수 있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해야할 반응과 대처를 알려주고 있어요~ 낯선 사람들의 부탁, 모르는 사람이 엄마 친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집에 혼자있을때의 대처와 사람이 없는 골목길,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면... 그리고 부모님을 잃어버리거나, 누군가 날 만지려고 한다던지... 나쁜 사람에게 잡혔을때!
아이의 눈높이에서 있을수 있는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면서 아이의 대답을 어떻게 유도할지 알려줄수 있어야 합니ㅏ.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를 통해 연습을 확실히 해두는것도 중요하고, 생길수 있는 경우를 직접 알려주면서 대처방법도 알려주게 됩니다.
예방을 철저히 한다고 했지만 혹시나... 정말 혹시나... 관련단체에 연락할일이 있을지 모르니 아이들의 범죄와 관련된 센터와 인터넷 사이트의 주소와 연락처도 나와있는 아이와 부모를 위한 책이었어요.
아들이 직접 읽어보면서 심각하게 생각해봤어요. 엄마가 읽어주면서 아들과 이야기할때보다 혼자 읽는 모습이 더 진지해 보였답니다.
책속에서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부분을 몇번이고 반복하고, 아이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그리고 주간식 ㅋㅋ 문제를 냈답니다. 책속의 내용을 확인해보는 시간~ 이렇게 철저히 했지만 직접 큰일이 닥치면 기억이 나지 않을수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행동할수 있을만큼 철저히 아이와 연습해보려 합니다.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이 책 제목이 정말 와닿는 말이었어요~~~ 모든 아이들이 매일 매일 안녕히 잘 다녀오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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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의 책들을 대할 때마다 마음이 씁쓸해지는 것은 비단 저만은 아니겠지요.. 한참 따뜻하고 열린 마음을 심어주어야 할 때에 "엄마와 함께 있을 때가 아니면 아무도 믿지 말아야 해. 낯선 사람이 뭔가 물어오거나 부탁하면 거리를 두고, 대답하지 않아도 돼. " 라는 걸 반복해서 숙지시켜야 한다는 것이요. 이런 현실을 만든 어른들이 미안할 뿐입니다.
갈수록 흉흉해지는 사회 분위기 탓에 저도 이런 책을 세번째 접하게 되네요. 늘 제 눈 앞에 있던 때가 어느새 지나,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고 서서히 부모의 눈을 벗어나는 시간이 길어지니 걱정은 하다 보면 끝이 없게 되죠. "이제 언니니까, 혼자서도 안 울고 잘 있을 수 있어요."하는 딸아이를 보면 대견하면서도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이 책은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들에 혼자 대처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지금까지 보았던 책들과 달랐던 점은 대처방법을 알려주기 전에 꼭 아이에게 먼저 "어떻게 해야 될까?"하고 대답하게 한다는 거예요. 저희 아인 어린이집에서 했던 안전교육 탓인지 모든 질문에 대해 "싫어요!"하고 외치더군요..^^:;
여러 상황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보여준 뒤, 상황에 관련된 여러가지 지식들이 실려 있어요. 엄마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던 부분들을 차근차근 조리있게 설명해 주어 참 고맙네요. 책을 여러 번 읽으면 자연스러운 안전교육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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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살고있는 이 세상은 참 아름답고 살기좋은 곳이라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만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흉악범들의 끔찍한 범죄를 접할 때면, 이토록 무섭고 위험한 세상에서 우리의 아이들을 키워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불안하기만한 노릇이지요.. 소담주니어의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안녕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들과 아이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질병에 대한 예방 주사를 빠짐없이 꼼꼼히 챙기는 것처럼 범죄에 대한 상황별 실천방법도 꼼꼼하게 챙겨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을법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나를 좀 도와주겠니? - 낯선 사람의 부탁을 들어줘야 할까? 2. 엄마 친구라고요? - 모르는 사람의 차에 타도 될까? 3. 택배 왔습니다! - 혼자 집에 있을 때 손님이 오면 어떡하지? 4. 해룡이의 위험한 숨바꼭질 - 사람이 별로 없는 골목은 위험할까? 5. 말썽쟁이 토토! -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도 될까? 6. 바람에 날아간 모자! - 놀이공원에서 혼자가 되었다고? 7. 이상한 병원 놀이 - 날 만지려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하지? 8. 순식간에 벌어진 일! - 나쁜 사람에게 잡혔다고?
이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다음 페이지에서 책 속의 아이가 행한 행동을 제시하여 아이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럴 때는 이렇게... 행동지침을 아무리 말로 설명한다 하더라도 실제 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잊어버리거나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아이와 함께 역할을 정해 반복적으로 상황극 연습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해요.. 그렇게 해야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기 보호하기 위해 꼭 실천해야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디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밝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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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름답다고 알려줘야하는데.. 요즘은 아이들 키우기가 무서운 세상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아이를 혼자 놀이터에 보내기가 무서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며칠전에도 뉴스를 보니 초등학교운동장에서 일곱살 어린아이가 성폭행을 당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들을 어린이 관련 범죄로부터 지키는 일은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안녕히 다녀왔습니다에는 여덟개의 장면이 나옵니다. 낯선 사람이 부탁을 해 올때, 모르는 사람이 차에 타라할때, 택배가 왔을때, 사람이 별로 없는 골목에서, 혼자 엘리베이터 탈때, 놀이 공원에서 혼자가 되었을때, 날 만지려는 사람에게, 나쁜 사람에게 잡혔을때.. 이러한 각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은 후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도록 하게 합니다. 대답의 잘잘못을 가리지 말고 다음 폐이지를 넘기면 어덯게 해야하는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이렇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역할 을 나눠 연습할수 있도록 아내가 되어집니다. 그리고 그 옆의 폐이지에는 위 상황에 대한 비슷한 일들이 일어날경우를 생각하게 해주는 네가지 정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와 이책을 반복해서 보면서 자꾸 반복해서 연습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부모님과 역할극을 할수 있게 꾸며진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는 점 또한 이책의 장점입니다.
안녕히 다녀왔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위험으로 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힘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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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범죄는 점점 늘어나고 범행 수법도 점점 교묘해져갑니다. 그리고 또한 잔인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혼자 하려고 하는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아져가는데, 아이의 안전은 그만큼 불안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을 미리 알아야 범죄에 노출을 덜하게 되고,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착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이용한 나쁜 사람들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키는 방법에 관한 책이 바로 <안녕히 다녀왔습니다.>입니다. 책 속에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가 언제 위험해 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데, 겁을 주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하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위험해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 우리 아이들이 위험해 처하게 되는 경우는 참 많습니다. 강아지가 아프다면서 도와달라고 하는 처음보는 아저씨, 엄마친구라면서 차에 타라고 하는 경우, 혼자 집에 있을 때 택배왔다고 하는 경우, 사람이 없는 골목에서의 숨바꼭질, 혼자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놀이 공원에서 혼자가 되었을 때, 병원놀이라며 날 만지려고 하는 경우, 나쁜 사람에게 잡힌 경우.... ![]() 생각하기도 싫은 이야기지만 우리 아이가 쉽게 범죄에 노출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어보면서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아이가 얼마나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연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어떻게 대답하고, 어떻게 위험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반복적 연습을 통해 알려줘야 우리 아이가 안전할 수 있답니다. ![]()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취학전이나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책이지만, 조금더 큰 아이라 하더라도 위험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니 같이 읽거나 스스로 읽으면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안전한지를 판단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 <안녕히 다녀왔습니다>같은 안전동화를 미리미리 읽어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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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을 키우면서 가장 걱정되는게 "이 험한 세상 어찌 내보내나~"ㅜ.ㅜ 딸가진 부모라면...아니~이 세상의 부모라면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죠!
학교,유치원에서 정기적으로 안전교육,성교육 하지만 집에 이런책 구비해두고 수시로 반복적으로 예방안전차원에서 동화를 통해 부모와 함께 읽는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거 같아요!
낯선 사람의 부탁을 들어줘야 할까? 모르는 사람의 차에 타도 될까? 혼자 집에 있을 때 손님이 오면 어떡하지? 사람이 별로 없는 골목은 위험할까?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도 될까? 놀이공원에서 혼자가 되었다고? 날 만지려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하지? 나쁜 사람에게 잡혔다고?
각 상황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고 주인공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잠시 고민.생각하는 기회를 주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대답을 유도할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현명한 해결책과 부모와 함께 실제로 연습하는 코너가 있어 유익했어요.
또, 어린이 안전학교 GO119.어린이지킴이 국민운동본부.해바라기 아동센터의 감수와 전국 해바라기 아동센터 소장님들의 추천글이 더욱 믿음이 가네요^^
부록에는 전국 해바라기아동센터 연락처와 아동범죄 및 성범죄 관련단체 사이트와 주소.연락처가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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