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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인생설계를 위한 사회초년 필독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인생설계를 위한 사회초년 필독서!!" 내용보기
지금껏 도둑질로 먹고 산 사람이 이 짓이 싫고 자신에게 맞고 보람된 일을 하고 싶ㄷ고 말하면 그사람에게 무언가 목표를 갖고 계획을 짜서 교육도 받고 공부해서 당신에게 맞는 일을 하라고하면 그는 만족할만한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나의 대답은 'no'이다.    물론 그가 다시 처음부터 인생을 설계해서 시작할 수 있다.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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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껏 도둑질로 먹고 산 사람이 이 짓이 싫고 자신에게 맞고 보람된 일을 하고 싶ㄷ고 말하면 그사람에게 무언가 목표를 갖고 계획을 짜서 교육도 받고 공부해서 당신에게 맞는 일을 하라고하면 그는 만족할만한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나의 대답은 'no'이다.

 

 물론 그가 다시 처음부터 인생을 설계해서 시작할 수 있다.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파헤치고 알아서 그에 맞는 일을 찾고 그에맞는 교육을 받고 시작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것이며 그때까지 그는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 것인가?

 

 혹, 그가 혼자라면 그나마 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만약 그에게 먹어살려야할 처자식이 있다면 어떨까?

 

 물론 도덕적으로 맞지 않는 일이긴 하나 당장 먹고 살아야겠기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계속 그일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일을 찾더라도 만족할만한 일은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남편이 당장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고 만족하지 못하겠으니 일을 그만두겠다! 한다면 말릴것이다.

 

 "그럼 애초에 길을 잘 들어섰어야지! 이제와서...."

 

 아니면" 그러게 학교다닐때 생각 좀하고 공부하지...."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 물론 난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남편이 자신의 길을 가야한다면 난 아이들을 맡기고 내가 원치 않은 일을 할 작정이기때문이다. 어쨋든 우리 둘중 누군간 원치 않은 일을 해서라도 돈을 벌어야한다.

 

그러기에 이책은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에겐 정말 너무너무 좋은 책이다! 책속에는 창업과 이직에 관한 문제를 다루긴하나 창업과 이직을 생각해본 나로썬 100%효용적이라 생각지 않다.왜냐하면 창업은 금전적인 문제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내 적성에 딱 맞다고 해도 현실 실현하기 힘들며, 전혀 다른 분야로의 이직을 시도할땐 취업의 문이 극히 한정되어있기때문이다. 신입사원을 타부서 경력으로 인정받아 근무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책은 사회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겐 200% 청소년기에 앞으로 미래에대한 설계를 위한 사람은 300%활용가능한 책이다!

 

이 책을 접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에 딱 3가지 핵심을 잡아보자면 이렇다.

 

첫째, 나 자신을 알자!

 

 

둘째, 내가 목표하는 직업에 구체적으로 접근하자!

 

 

 

셋째, 계획한 것을 현실화 하자!

 

 

 
 이 책은 자신을 알아보고 직업을 탐구하고 이루기까지 코치해주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행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혹 자신의 적성을 찾아 노력할 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c*****d 2010.04.20. 신고 공감 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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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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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포트폴리오   자신의 포트폴리오 구상만큼 힘든 일이 또 있을까? 포트폴리오는 자신을 대표하고,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하나의 작품이다. 책에서도 이야기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먼저 알라는 거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장점, 단점 등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내가 어떤 삶을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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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포트폴리오


  자신의 포트폴리오 구상만큼 힘든 일이 또 있을까? 포트폴리오는 자신을 대표하고,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하나의 작품이다. 책에서도 이야기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먼저 알라는 거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장점, 단점 등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내가 어떤 삶을 살려고 하는지가 아닐까. 자신을 알았으면 이제부터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자신의 이점을 잘 살려 부각시키는 것과 나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나아가는 것이다. 지도를 얻어, 목적지를 향한다면,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을 테니까. 3장에서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아마 포트폴리오 작성에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이것일 것이다. 어떻게 좀 더 창의적으로 개성적인 포트폴리오와 꽉찬 구성의 높은 완성도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까. 실제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현실의 냉혹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준다. 그냥 일반적인 포트폴리오 팁이나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경력을 지속적으로 쌓고 정리하는 과정을 훌륭히 표현해냈다. 이 책은 크게 마스터 포트폴리오, 자신의 능력과 역량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저장소와 취업 포트폴리오로 나뉘어진다.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적합한 것을 골라 만든 취업용 포트폴리오가 그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면서 살아왔는지 어떤 신념을 갖고 살았으며, 앞으로 어떻게 삶을 펼쳐나갈 것인지, 다른 사람은 모른다. 당신의 마음은 설명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마치 사랑처럼,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다. 마음껏 펼쳐라. 이 책은 왠지 좋은 소장과 함께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r********i 2010.03.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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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가 되자! 마이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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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彼知己百戰不殆(지피지기백전불태), 남을 알고 자신을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다. 바꾸어 말하면 준비된 자만이 싸움에서 위태롭지 않은 승리를 할 수 있고 승리의 축배를 들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승리의 축배는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나 차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준비된 자만이 차지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준비된 자가 될 수 있을까? JIST 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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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彼知己百戰不殆(지피지기백전불태), 남을 알고 자신을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다. 바꾸어 말하면 준비된 자만이 싸움에서 위태롭지 않은 승리를 할 수 있고 승리의 축배를 들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승리의 축배는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나 차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준비된 자만이 차지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준비된 자가 될 수 있을까? JIST WORKS에서 만들고 김양수 대표님이 번역한 이 책이 성공을 준비하는 길라잡이가 될 것 같다. 

 

공문서나 인쇄물을 가지고 다닌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portafoglio가 어원이 포트 폴리오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자기를 소개선전하기 위하여 애용되어 온 것이라고 한다. 현재로 치자면 개인적으로는 명함이나 이력서가 되고 크게는 다중을 위한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티비에서 광고를 짜증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한 광고이지만 그중에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그것이 효자가 되는 광고가 있음도 분명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우리도 작게는 취업을 위해서나 크게는 우리 인생 그 전부를 위해서라도 남들의 눈에 띄어 효자가 되는 자신만의 광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 놓았다. "1부 나자신을 이해하라." "2부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3부 당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나 자신을 조목조목 파악하고 그 상태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목표와 현상과의 부족부분은 채워넣는 노력등 그 모든 것을 체계화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준비된 자가 될 수 있게 한다.

 

책의 장점으로는 중간중간에 포함되어 있는 워크시트가 많음을 들 수 있다. 내용을 읽고 이해하고 그 워크시트에 직접 자기의 현실을 기록해 보면서 자기자신의 장단점을 명확히 느낄 수 있고 직접 작성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그 내용이 몸에 익혀지는 별다른 수고가 불필한 학습방법도 익힐 수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기록한 워크시트 내용만으로도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직장을 구하든 전직을 원하든 창업을 하든 그 목적으로 그기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야 함은 물론이지만 그보다도 흘러가는 데로 살고 있는, 목표의식이 불명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보고 체계적인 방법 그대로 작성해보면 자기자신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그에 맞는 노력만 기울인다면 항상 준비된 자가 될 수 있고 개구리가 어디로 뛰든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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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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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강의하다보니 졸업 때가 다가오면 학생들이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면 되는지 자주 질문한다. 20여년 직장을 했기 때문에 직원채용에 대해 많이 알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 근데 요즘 학생들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 예전과는 다른 단어가 하나 더 늘었다. 바로 “교수님. 회사에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라는데 그게 뭐예요?” 라는 질문이다. 그때마다 나는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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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강의하다보니 졸업 때가 다가오면 학생들이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면 되는지 자주 질문한다. 20여년 직장을 했기 때문에 직원채용에 대해 많이 알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 근데 요즘 학생들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 예전과는 다른 단어가 하나 더 늘었다. 바로 “교수님. 회사에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라는데 그게 뭐예요?” 라는 질문이다. 그때마다 나는 당연히 “포트 폴리어? 그런 걸 내라는 회사도 있어?”라고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기껏해야 이력서를 포함해 2~3장정도 되는 서류를 인사과 직원 한두 명이 앉아 순식간에 면접 볼 사람과 퇴짜 놓을 사람을 구분하는 현 상황에서, 면접이라고 해 봐야 서너 명을 한꺼번에 불러놓고 질문 네다섯 가지를 통해 골라내는 상황에서 왠 포트 폴리오?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건 취업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남아돈다고 아예 얘들을 학대하려고 작정했군’ 하는 생각도 든다.

 

포트 폴리오. 인사담당자들은 밥 먹듯이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취업자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다. 포트 폴리오를 어떻게 쓰는 지 알려주는 학교도 별로 없고, 그런 것을 제출하라고 요청하는 기업도 많지 않으니까 말이다. 대부분의 기업은 자신들의 양식을 미리 만들어 취업희망자가 빈칸 채우기를 하라고 한다. 그것도 지정된 페이지를 넘기지 말라는 말과 함께.

 

이 책도 위에서 말한 비슷한 느낌을 갖고 보기 시작했다. ‘포트 폴리오’라는 게 좋기는 하지만, 실제 사용될 확률도 없는 것을 구지 책으로 만들 이유가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 말이다.  하지만 그래도 뭔가 있을지도 모르니 한번 봐 두자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포트 폴리어 라는 게 중요한 뭔가를 들고 다니기 쉽게 정리해 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의 핵심은 단순히 이력서 한두 장을 써서 제출하는 수준의 취업전략 책은 아니었다. 저자가 말하는 포트 폴리오란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아가는 과정을 개인 역사책처럼 정리하여 관리하는 과정 자체를 말하는 것이었고, 그 방법으로 포트 폴리오를 선택한 것뿐이다. 멋진 표현이다.

일반 취업관련 책과 다른 점은 책의 앞장에서부터 확연히 느껴진다. 취업 관련 책을 보면, 그것도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쓰는 책의 내용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목차, 목차별로 써 넣어야 할 내용, 작성 시 유의사항, 그리고 좋은 실례 정도를 담고고 있다. 독자가 그 책을 보며 자신에게 알맞게 보완하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평상시 이런 책을 보며 느낀 점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법이 이렇게 일반화되면 모든 사람들이 엇비슷한 내용의 서류를 회사에 제출할 텐데 그게 당사자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었다. 쉽게 말하면 모든 사람들이 상향평준화됨으로써 이제는 도리어 ‘이력서는 이렇게 쓰면 된다’는 책 내용이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인사담당자가 볼 때는 거의 모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이 비슷비슷할 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의 특징은, 물론 뒤에서 포트 폴리오의 목차와 작성방법이 나오기는 하지만, 취업을 원하는 사람이 자신의 자질과 관심, 그리고 목표을 먼저 설정한 다음, 이에 맞춰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기업에 맞는 포트 폴리오를 작성하라는 그 작성방식에 있다. 즉 포트 폴리오는 취업을 위해 순간적으로 제작하는 양식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과 재능, 강점을 먼저 알고 이에 따라 목표를 정한 후, 그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전 과정에 대한 저장소 같은 것이라는 의미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포트폴리오는 ‘마스터 포트 폴리오’(자신의 능력과 역량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저장소)와 ‘취업 포트 폴리오(마스터 포트 폴리오에서 취업하고자 원하는 기업에 적합한 것을 선별해 새롭게 만든 취업용 포트 폴리오)로 나눠진다.

 

그 동안 취업시기가 오면 급하게 만든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만을 알고 있던 취업희망자들이라면 저자가 말한 진정한 포트 폴리오의 개념과 마스터 포트 폴리어의 용도를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기업이 원하는 자신의 역량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책에 나온 것처럼 일정 시간을 두고 하나씩 만들어 갈 필요가 있으며 이를 하나의 파일에 저장하면서 스스로의 스팩을 다듬어갈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0.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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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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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유전자를 이끌어내는 힘. 내게 성공의 유전자가 있었던가? 사회적으로 명성과 부를 이룬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 한다면 나에게는 그런 기회는 없을 것 같은 생각이었다. 그런데 성공이라 함은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인정을 받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가. 나의 젊은 시절에는 이런 말이 없었다. 그냥 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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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유전자를 이끌어내는 힘. 내게 성공의 유전자가 있었던가? 사회적으로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 한다면 나에게는 그런 기회는 없을 것 같은 생각이었다. 그런데 성공이라 
함은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인정을 받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가. 나의 젊은 시절에는 이런 말이 없었다. 그냥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정도였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포트폴리오 작성은 기본으로 되어 있는데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어떻게
작성을 해야 하는 몰랐다. 그런데 '마이 포트폴리오'를 읽으며 "아! 이런것이 포트폴리오구나!"라고 그게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제일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는 곳에서부터 출발을 한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갖고 있는 역량이 
어떤 것인지, 내가 나가고자 하는 길, 내가 원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직장에 대하여 사전의 지식을 갖추고 그것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나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작성된 포트 폴리오는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도 있으며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知彼知己百戰不殆 라는 고사성어가 생각이 났다. 상대를 알고 싸우면 백전 백승이라
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나를 먼저 알고 나의 역량을 알고 난후 상대방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임하라 했다. 
그만큼 나 자신의 역량과 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정확한 포트 폴리오를 작성할 수 있는 것 같다. 

마지막 3장에서는 자기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 
작성할 때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이런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므로서 나의 
브랜드를 높인다는 것을 알게한다. 

내가 처음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때가 생각이 났다. 어떻게 면접을 봐야하는지, 자기 소개서는 어떻게 
작성을 해야하는지 막막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마이 포트폴리오'는 그런 걱정을 깨끗이 날려보내고 있다.
이제 막 사회의 초년생이 되는 사람에게도 그리고 다시금 나의 인생을 재정리하는 사람에게도, 그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이에게도 필요한 포트폴리오 작성법에 대하여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워크시트도 작성되어 
있다. 누구나 꼭 한번 읽어봐야하는 '마이 포트폴리오'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s*****g 2010.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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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포트폴리오를 읽고...
"마이 포트폴리오를 읽고..." 내용보기
포트폴리오 portfolio! 자신의 근로 경력을 입증하고 성과들을 증명하는 각종 기록을 모아놓은 서류철이건만, 언젠가부터 성공적 취업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할 것같은 필수 준비물처럼 회자되는 용어이다. 현재 직장을 가진 이들이야 느긋하게 차근차근 미래를 위하여 준비하면 되겠지만, 취업의 문턱에서 신경이 날카로운 분들에겐 뭔가 두통을 일으키게하는 흉칙한 괴물로 보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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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portfolio! 자신의 근로 경력을 입증하고 성과들을 증명하는 각종 기록을 모아놓은 서류철이건만, 언젠가부터 성공적 취업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할 것같은 필수 준비물처럼 회자되는 용어이다. 현재 직장을 가진 이들이야 느긋하게 차근차근 미래를 위하여 준비하면 되겠지만, 취업의 문턱에서 신경이 날카로운 분들에겐 뭔가 두통을 일으키게하는 흉칙한 괴물로 보일 수도 있겠다. 사실 요즘과 같은 취업대란의 시대에는 어딜가나 경쟁자들이 너무 많아 고용주에게 자신을 제대로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 고용주의 입장에서도 지원자의 실제 능력과 내면을 속속들이 알 수 없으니 객관적인 참고자료가 필요할 것이다. 이럴 때 자신의 포트폴리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능력을 보여주는 객관적 자료가 되어 당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요즘은 누구나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있으며, 대부분의 전문직종 구직희망자는 이를 준비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좋은 자기계발서는 뚜렷한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다목적의 책들이 목차에 구색을 갖춘 듯하여도 읽어보면 깊이가 얕아 마음의 갈증을 채워주지못하는 곁핡기에 그치고 실망하게 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책 '마이 포트폴리오'는 뚜렷한 독자층과 확실한 목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이제 취업전쟁이 목전이 와있는 구직자보다는, 다시 직장을 찾는 이들에게, 길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초심의 길을 열어주는 길잡이 역할은 하는 책이다. 띠지를 벗기면 보이는 "Career & Life Plan" 부제처럼 경력과 성장과정을 계획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직장인의 경력관리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인 포트폴리오 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자기계발서의 특징은 목차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기에 간단히 소개하면 전체를 볼 수 있다.

나 자신을 이해하라

=>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

당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라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의 진로를 결정하라

직장을 구하고 유지하라

 

포트폴리오는 당신의 삶이다

포트폴리오 만들기

 

위와 같이 정리하고보니 이 책이 무엇을 말하는지 한 눈에 알겠다. 어쨌거나 자신을 잘 알고 준비를 잘하자는 거 아니겠는가.


그러면 이 책은 실제적으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
잘나가는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느긋하게 이런 책도 필요하나 싶겠지만, 전직을 고려하는 이들에겐 기본이 무엇인가를 알게하는 내공이 탄탄한 책이다. 나의 전체를 아우러는 자료모음인 '마스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두고, 실전에는 맞춤형 '취업 포트폴리오'를 써라는 Tip은 다 아는 기본 상식일지라도, 그 과정에서 챙겨야 하는 요인들은 쉽게 중심잡기 힘든 내용이다. 다른 자기계발서에 비해 질문하고 챙겨보는 란이 정말 많은데, 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을 위해 비워놓고 있는 이 란을 체크하다보면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가늠할 수 있으며,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눈 앞의 일이 급한데 어떻게 이런 하나하나를 챙기느냐고 항변한다고 덜컥 합격했다고 오라는 곳 없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차근차근히 챙기도록 유도하는 이 책의 효용이 눈에 보인다. 구체적으로 입에 넣어주는 내용이 아니기에 아쉽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라는 시각에서 보면 이 정도의 책도 드문 편이다. 어떤 책이던지 자신이 활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필요하지않은 이에게는 그저그런 책이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대단한 책이다.

 

"자신의 능력을 인식하고 발휘할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취업이나 이직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당연한 말이 이 책의 핵심이다. 잘 정리된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노동 가치를 지니고 있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서 그 가치를 발할 것이다. 내 주위엔 괜찮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류에 제대로 몸을 싣지못한 사람들이 있다. 그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당신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 다만,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다."

이 책을 읽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의 앞날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e***i 2010.04.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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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포트폴리오]
"[나의 포트폴리오]" 내용보기
나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 다만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다.   링거스그룹의 1월작. [마이 포트폴리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항상 후회스럽고, 왜 그렇게 못했을까라는 아쉬움만 가득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 생각은 계속 들더라.   어릴적부터 동화책이나 텔레비젼을 보면서, 커서는 옆집 사람들의 가쉽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의 이야기는 보지 않고도 지어
"[나의 포트폴리오]" 내용보기

나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

다만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다.

 

링거스그룹의 1월작. [마이 포트폴리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항상 후회스럽고, 왜 그렇게 못했을까라는 아쉬움만 가득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 생각은 계속 들더라.

 

어릴적부터 동화책이나 텔레비젼을 보면서,

커서는 옆집 사람들의 가쉽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의 이야기는

보지 않고도 지어내고 기억해 낼 수가 있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해서 이렇게 된거래.

 

한가지 묻고 싶다.

 

그럼 나는?

그럼 나는 어떻게 해서 지금처럼 된거야?

 

글쎄...

 

사람은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고들 한다.

 

그 과정에서 목표를 성취했을 때의 기쁨과

혹은 실패했을 때의 좌절이 존재하리라.

 

우리, 여기에 조그만 "재미"를 주는 것은 어떨까.

 

목표 설정, 계획 수립에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거다.

 

"나의 이야기"를 통해 결국 나는 "나 자신"을 얻게 되지 않을까.

r****a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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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간절하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바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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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포트폴리오 내가 읽어왔던 자기계발서중에 평생 소장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낀 책이다. 포트폴리오는 살아있는 문서이며 그래서 앞으로의 나의 행보에따라 계속 수정,보완해진다. 이 책은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만드는 정석이다. 차례를 보면 하나의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해야할 일들을 목차로 엮어놓았다. 첫째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것. 나의 삶의 가치관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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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포트폴리오

내가 읽어왔던 자기계발서중에 평생 소장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낀 책이다.

포트폴리오는 살아있는 문서이며 그래서 앞으로의 나의 행보에따라 계속 수정,보완해진다.

이 책은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만드는 정석이다.

차례를 보면 하나의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해야할 일들을 목차로 엮어놓았다.

첫째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것.

나의 삶의 가치관은 무엇인지. 나의 성격은 어떤지,내가 도전할 관심분야는 무엇인지.

내 자신을 이해하는데서 출발한다.

이 책은 체크리스트가 충분히 주어져 독자들이 자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탐색할수 있는 시간을 준다.

두번째는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나의 역량을 알았다면 이젠 나의 진로를 결정하소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원하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업무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세번째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이다.

첫번째와 두번째 를 통해 나를 알았다면 이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수많은 인재홍수속에서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팔기위해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다.

이 책을 통해  나를 표현해주는 한권의 멋진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킬수 있을것이다.

나를 제대로 알리고 싶은 포트폴리오를 한권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인생목표의 반은 성취한 사람이 될것이다.

한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자신에 대해서 탐색을 해야하는 시간이  긴데

이 책을 통해서 차근차근 차례대로 하다보면 포트폴리오의 전체 맥락이 뚜렷하게 잡히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b*******i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한 경쟁속에서 승리자가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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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는 재미책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와 같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사실 삶을 살아가다보면 방향설정없이 직진을 하거나 혹은 전혀 모르는 곳에서 좌회전과 우회전을 하면서 우왕좌왕하게된다. 즉 네비게이션 없이 처음 가는 길에서 목적지를 찾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인생에 있어서 포트폴리오가 없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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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는 재미
책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와 같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삶을 살아가다보면 방향설정없이 직진을 하거나 혹은 전혀 모르는 곳에서 좌회전과 우회전을 하면서 우왕좌왕하게된다. 즉 네비게이션 없이 처음 가는 길에서 목적지를 찾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인생에 있어서 포트폴리오가 없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첫째로 목표수립에 앞선 나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무작정따라하다보면 대부분 실패의 경험만 쌓이게 된다. 이것은 '나'의 존재와 가치관을 모르고 무작정 타인을 벤치마킹하기 때문이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 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등에 대해서 객관적인 지표를 마련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나를 먼저 알아야 남의 것을 수용할 수 있음을 제시해준다.

 

 

두번째로 실행력이다. 나를 알고 상대방의 좋은 것을 내것으로 만들때 어떻게 실행가능한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실행을 하기 위한 많은 체크리스트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나의 가치관을 응용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적절한 대안을 찾아준다.

 

 

세번째는 포트폴리오 구성이다.
인생에 있어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작성해보는 것이다.
재미있는 사항은 매우 구체적이며 실현가능하게끔 체크리스트가 작성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책을 통해서 꼭 리더십, 경력개발, 인생지침서등의 교육을 받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책을 읽는다는 기분보다는 강의를 들으며 실전테스트등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었다.

동일한 회사에 입사하여 어떤이는 승진을 빨리하고 또 어떤이는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을 하게된다. 또 다른 한편으로 어떤이들은 승진을 하지 못하고 또 어떤이들은 후배들에게 밀려 자연스럽게 퇴사를 하게된다. 어차피 인생은 경쟁속에서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경쟁에 이길수 있는 도구를 마련해야 하며 본 책 '마이포트폴리오'는 어떠한 경쟁무기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실전 계획, 실행등에 대한 답을 제시해준다.

a******m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w do you make your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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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오랜 백수생활을 접고자 취업 사이트를 다시 뒤지기 시작했고, 한 곳과 연락이 되어 면접을 보러 갔었던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늘상 (면접 때마다) 들고 다니던 해묵은 이력서를 들고 갔었고, 질문에 대비한 대답들도 준비되어 있지 않았었다. 당연히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하며 제대로 대답하지를 못했었고, 나를 표현하는 방법도 서툴러 엉뚱한 소리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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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오랜 백수생활을 접고자 취업 사이트를 다시 뒤지기 시작했고, 한 곳과 연락이 되어 면접을 보러 갔었던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늘상 (면접 때마다) 들고 다니던 해묵은 이력서를 들고 갔었고, 질문에 대비한 대답들도 준비되어 있지 않았었다. 당연히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하며 제대로 대답하지를 못했었고, 나를 표현하는 방법도 서툴러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았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면접 후 내게 돌아오는 결과는 쓰디쓴 패배의 통보였다.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것이었다.

 

번번히 실패하는 면접앞에서 나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무엇이 나를 계속해서 면접에서 떨어지게 하는 것일까? 어떠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지 못해서일까? 이런 고민을 할 때즘 이 책을 만나보았다. 앞서 읽은 <나만의 캐릭터로 승부하라>는 책을 통해서는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내가 어떠한 직업을 갖길 원하며,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를 고민해보기 이전에 나란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나의 캐릭터는 어떠한 캐릭터로 만들어가고 싶은가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되고싶은 모습들을 마음속으로 그려보기 시작하였고,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통해서는 내가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 그 직장을 가지기 위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두권 다 서평책이었기에 시간에 쫓겨 좀 더 상세하고 세밀하게 들여다보지 못한 점이 많이 아쉬웠다.

 

요즘 실업난이 점점 더 심각해져 가고 있다고들 한다. 나도 그 대열에 낀 한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어나가기(적어나가기)시작했다. 모든 워크시트와 모든 질문들에 솔직진솔하게 대답하며 본 건 아니지만 내가 모르던 부분들을 새롭게 깨우칠 수 있었기에 참 좋았던 시간이었다.

 

이 책 첫장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당신이 꿈꾸는 인생을 완성시키는

마이 포트폴리오는,

 

당신 자신을 파악하고 더욱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해준다.

당신의 경험, 성과, 능력을 탐색하고 기록할 수 있게 해준다.

당신의 특성, 관심사, 가치관에 맞는 일을 발견하게 해준다.

일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행동 강령을 정리하게 해준다.

일자리를 찾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세울 수 있게 해준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그럼 포트폴리오는 무엇일까?

 

1. 포트폴리오는 당신의 삶이다.

  포트폴리오는 당신이 직업과 생활에서 얻은 소중한 성과들을 반영하는 기록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모아놓은 집합체이다. 즉 당신이 누구이고 어떤 능력의 소유자인지를 고용주에게 말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되어 있다. 사실 포트폴리오란 용어는 공문서나 인쇄물 등을 가지고 다닌다는 뜻의 'portfolio'란 이탈리아 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르네상스 시대 때 화가들이 자신의 작품 샘플을 고객에게 보여주기 위한 용도였으나 경쟁이 치열한 요새는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2. 포트폴리오의 접근 방식

  

경험 중심 접근 방식

 

수년간 경험과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있을 때 유용. 

수많은 성과들을 입증할 만한 사례들, 간행물, 기사나 추천서, 상장, 프로젝트 등 

 잠재력 중심 접근 방식

 

사회 초년생에게 유용

노동경험이 전무해서 자신이 지닌 잠재력으로 면접관을설득

 

학업 성적표나

단체활동경험 등

균형 중심 접근 방식

 

특별한 직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

 

경험과 잠재력

두 요소를 모두 고려 

 

3.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7가지 항목 : 개인정보, 가치관, 기술과 특성, 감사장 및 추천서, 개인적 목표와 이력, 성과와 경력, 학력 및 훈련 기록 등이다.

 

그리고 요새는 많은 것들이 디지털화 되고 있다. 얼마 전 취업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방법도 있다는 걸 발견했다. 서류상으로 만들어지는 포트폴리오도 있지만, 요새 추세에 따라 디지털화 하는 방법도 시도해 볼 만 한것 같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기에 앞서 책에서는 나 자신을 이해하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과 삶의 가치관을 발견하고, 목표로 하고 있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고, 긍정적으로 자신을 관리하며 도전하라고 가르친다.

 

나 또한 3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오랜 백수생활 때문에 스스로가 나태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다른 직장을 구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해야했다. 새 직장을 구하면서 변화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두려움과 싸워야 했다.

 

"두려움은 당신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성장은, 익숙한 상황을 포기해야만 진정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대게 고통이 따른다. 그러한 고통을 자신에게 정해진 역할, 변명, 선입견, 핑계 등을 이유로 회피할수록 성장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우리가 감수해야 할 가장 중요한 위험은 자신에게 솔직해 지는 것이다.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을 인정하라."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든다고 해서 당신의 결정이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한 감정은 변화에 대한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그러나 과도하게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결정 과정을 재검토해 볼 수도 있다."

 

이리저리 좇아 다니며 면접을 보고 이력서를 제출하며 결과를 기다리던 중, 우연한 기회로 직장을 구하게 되었고 오늘부터 사전교육에 들어갔다. 직장을 구한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직장을 구하고 유지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직장을 구했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 꾸준히 자기 계발을 위해서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직장을 구하고 나서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내게 맡겨진 일들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걸 배워야 함을 느꼈다. 관련 분야에 있어서의 전문적인 지식과, 적극적으로 임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 등도 앞으로 변화되어야(갖추어야)할 요소로 알게 되었다.

 

포트폴리오는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작성해 두면 참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 속 워크시트를 복사해 차분하게 앉아 나만의 독창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지금 구한 직장이 1년 계약직이기에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와 맞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다시금 열심히 준비하고 나 자신을 다듬어 가리가 다짐해 본다. 많이 부족한 나이지만 이 책을 만나게 되고 또 읽고 작성해 나감으로써 좀 더 멋진 모습으로 거듭나길 바라본다. 

n*****0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