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후까지 50년 정도 남았네요. 내게 100년은 2068년! 그 때 무엇이 발생할지 보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더욱 궁금한 나이, 상황이 됐다. 내 인생은 내 선택의 결과니까. 트럼프나 다른 미친 듯한 정치인을 볼 때마다 이 생각이 커진다. 100년 후가 아니라 오늘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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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공상과학소설을 읽는 느낌이랄까 ? 뭐 대략 그런 느낌입니다. 다른 건 그렇다쳐도 323페이지, 13 챕터 ‘2080년, 주사위는 던져졌다’ 영어 제목/주제를 보며 드는 생각. 이거 감수를 어느 xx가 했을까? 아주 날로 먹는구나. 멕시코는 영어로 Mexico 인데 Maxico로 되어 있음. 그리고 325페이지 3번째 줄에 보면 ‘미국은 멕시코-미국 전쟁과 1948년에 전쟁을 매듭지은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 이래 ~~‘ 이렇게 기술되어 있는데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은 1948년이 아니라 1848년임. 마치 미국이 멕시코로부터 텍사스는 공화국으로 독립시켜 날로 먹고 캘리포니아 등 그 나머지 영토는 전쟁 일으켜 날로 먹고 하와이도 사실상 쿠데타 일으켜 날로 먹어 강제병합한 것처럼 진짜 날로 먹는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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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3년전에 첫 출간된 책이지만, 내용을 보면 볼수록 세계가 어떻게 움직여왔고 앞으로 어떻게 움직여 가겠구나를 공부를 하다보니 "100년후 22세기를 지배할 태양의 제국 시대가 온다"를 음미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현세의 종이 호랑이 중국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제가 세상에 없을 미래의 세상을 생각해 보는 맛 또한 재미 있다고나 할까? 집필자 '조지 프리드만'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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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몰랐던 책인데 매일 보는 사람이 선물이라며, 읽어보라며(읽어보라가 아니라 읽어라 라고 했음) 안겨준 책이다. 영혼없이 고맙다는 말만 하고 그냥 꽂아 뒀다가 성의를 봐서 읽었는데 의외로(진짜 의외로) 나름 재미있게 읽었더랬다. 어렵지 않아서 잘 읽히기도 하고. 한번 쯤은 읽어볼만 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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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변동과 변화가 극심한 현재의 상황에서 과연 미래에는 어떤 사회적 변화들이 일어나게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에 읽게 되었습니다. 국가들간의 경쟁과 힘의 추는 어디로 움직일지, 인류의 미래누 또 어떤 기술적 변화를 겪을지 상상하며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