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혼의 묘미는 평소엔 가볍게 볼 수 있는 개그 에피소드를 활용하며 가끔씩 나오는 시리어스 화들이 깊은 여운을 주는것이라 생각한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다가 회차가 지날수록 어딘가 진지하게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다. 이번 권도 마찬가지다. |
|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긴토키와 동료들이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유쾌하게 전개되며, 재치 있는 대사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독자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때로는 진지한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캐릭터들의 내면과 관계가 더욱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섬세하여 감정 표현과 액션 장면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이야기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은혼》 30권은 팬들에게 익숙한 재미와 함께 시리즈의 매력을 더욱 깊게 경험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한 권입니다. |
| 은혼 만화책은 완결까지 양이 꽤 많은 편이고 장르의 느낌도 특이해서 볼까 말까 고민하는 경우도 은근 많은 거 같다. 하지만 꾸준한 인기에는 이유가 있나 보다. 일단 읽기 시작하면 그냥 웃기기 시작한다. 왜저래 싶은데 웃기다. 집에서 보기 딱 좋은 만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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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의 네번째 시리어스 장편 에피소드, 붉은거미편! 야왕 호우센의 죽음으로 통제력을 잃은 요시와라 도원향에 다시 한 번 일어나는 파란? 요시와라의 무장 군대 백화를 이끌던 수장 츠쿠요는 요로즈야 긴상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 뒤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사무라이 정신을 지닌 사카타 긴토키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이야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명입니다 총 단행본 권수가 77권이나 되어서 좀 부담이 되지만ㅋㅋ 너무 재밌어서 꼭 전부 다 모으고 싶어져요 그만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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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요 너무 안타깝다.. 그래도 끝에는 잘 해결되서 다행이야 너무 멋있는 긴토키ㅜㅠ 맨날 사건 해결하느라 자기 몸은 못 돌보는 그래도 괴물같은 체력으로 버티고 살아나는 거 보면 대단하다 역시 만화니깐 가능한 ㅋㅋㅋ 얼른 다음권이 보고싶다~ ㅎㅎ |
| 은혼 전권 중에서 개인적으로 표지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30권 리뷰입니다ㅡ아직 책 가격도 오르기전 가격이라 아주 착하네요ㅎㅎ 힘들겠지만 다시 예전 가격으로 돌아갔음해요 만화책 한권 사기도 무서운 요즘입니다 작가님은 소라치 히데아키 님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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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30권을 읽었습니다. 전에 마지막 마무리까지 읽은적이 있었는데 갈수록 떨어지는 스토리텔링 때문에 전권 결국 다 팔았지요. 하지만 다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런 사람은 다시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철학적인 사람으로서 만화를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릴 때 몰랐던 그런게 성인이 되어 다시 읽으니 너무 웃기고 개그코드도 잘 맞더군요 괜히 77권까지 발매된게 아니고 유명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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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30권이 부족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ㅋㅋ 벌써 30권재 읽는중인데 진도가 진짜 빠르네요..
코로나로인한 우울함을 제대로 달래는 중입니다. 제 친구한테도 빌려줘서 같이 읽는중인데 이 친구도 저같이 푹 빠졌네요..ㅎㅎㅎ 병맛개그코드의 일인자 지금은 드디어 완결이 나서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이 방대한 불량을 언제든지 다시볼수있다는것은 작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