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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후배에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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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오자 마자 먼저 읽고 다시 구입하여   이 책이 필요한 후배에게 선물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프리젠테이션을 미룰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뒷부분에 마인드맵 설명도 있어서 재미있고 관련싸이트까지 알려줍니다.   표지 디자인도 세련되고 컬러풀한 차트와 그래프가 보기 좋게 인쇄되어있고   무엇보다 너무 쓸데 없는 내용이 붙어 두꺼운 책이 아닌 적당한 두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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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오자 마자 먼저 읽고 다시 구입하여

 

이 책이 필요한 후배에게 선물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프리젠테이션을 미룰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뒷부분에 마인드맵 설명도 있어서 재미있고 관련싸이트까지 알려줍니다.

 

표지 디자인도 세련되고 컬러풀한 차트와 그래프가 보기 좋게 인쇄되어있고

 

무엇보다 너무 쓸데 없는 내용이 붙어 두꺼운 책이 아닌 적당한 두께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선물받은이가 좋아하는것을 보니 적절한 책을 고른 것 같아 뿌듯합니다.^^

 

 

d******l 2010.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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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좀 다뤄 봤다면, 이제 PT를 위해 개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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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다룰지와 같은 프리젠테이션 책이라기 보다는 툴다루기에 치중한 책들이 많지만   한단계 더 진화하기 위해서, 개념적으로 정리가 필요하며 그런 독자에게 이책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툴은좀 다루고 쉐프 정리좀 할줄 알지만, 개념적인 슬라이로 프리젠테이션의 집중도를 높이고, PPT중수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때, 이책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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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다룰지와 같은 프리젠테이션

책이라기 보다는 툴다루기에 치중한 책들이 많지만

 

한단계 더 진화하기 위해서, 개념적으로 정리가 필요하며

그런 독자에게 이책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툴은좀 다루고 쉐프 정리좀 할줄 알지만, 개념적인

슬라이로 프리젠테이션의 집중도를 높이고, PPT중수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때, 이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한다.

 

책속에는 PT작업이 자주 필요할때 바로바로 찾아보기 위해서

책상옆에 끼워둬야할 핸드북처럼, 종류별 75(책 제목이 왜

70 인지 -_-) 개의 펜시하고 깔끔한 예제가 개념별로 정리되어

있어써 정리에 도움을 주고있다.

 

나는 바쁘다, 잘만들고 싶지만 예술할 시간은 없다.

 

그런 독자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j****s 2010.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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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두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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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설명과 핵심이 보이는 도표.저 같은 PT 초보자에겐 곁에두고 참고 하기 좋은 책입니다.   70여가지의 다양한 유형의 도표, 차트가 너무나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발표할 주제에 맞는 차트를 찾는 수고만 필요할 뿐입니다. 저자의 경험고 노하우가 많이 느껴집니다.   동봉된 씨디는 절대 잃어버리지 마세요.~   갑작스레 PT를 준비해 본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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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설명과 핵심이 보이는 도표.
저 같은 PT 초보자에겐 곁에두고 참고 하기 좋은 책입니다.

 

70여가지의 다양한 유형의 도표, 차트가 너무나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발표할 주제에 맞는 차트를 찾는 수고만 필요할 뿐입니다.
저자의 경험고 노하우가 많이 느껴집니다.

 

동봉된 씨디는 절대 잃어버리지 마세요.~

 

갑작스레 PT를 준비해 본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내용들이 가득입니다.

 

추천합니다.~

m*****t 2010.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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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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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을 시간도, 저녁 먹을 시간도 없이 닥(DOC)질의 연속인 바쁜 직장인들에게 빡빡한 글씨 가득한 책은 싫습니다.   이 책은 일단 칼라풀한 그림이 많아 눈이 즐겁고, 눈에 팍팍 뛰는 그래프와 차트들이 매우 쉬운 설명과 함께 들어있어서, 실전에서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128쪽의 벌집 다이어그램과 184쪽의 빙산 다이어그램 좋네요.   CD를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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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을 시간도, 저녁 먹을 시간도 없이

닥(DOC)질의 연속인 바쁜 직장인들에게

빡빡한 글씨 가득한 책은 싫습니다.

 

이 책은 일단 칼라풀한 그림이 많아 눈이 즐겁고,

눈에 팍팍 뛰는 그래프와 차트들이 매우 쉬운 설명과 함께 들어있어서,

실전에서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128쪽의 벌집 다이어그램과 184쪽의 빙산 다이어그램 좋네요.

 

CD를 돌려보니 책에 나온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도 몽땅 들어있네요.

베껴쓰기 딱 좋은 형태입니다 ㅎㅎㅎ

강추!

k*****k 2010.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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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멋찐 책은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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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날은 다가오고, 업무는 줄어들지 않고. 발만 동동 구르신 경험 없으신가요?^^전 있었습니다. 어찌나 앞이 캄캄하던지... 이책은 정말 이런 저에게 단비와도 같은책이예요. 좋은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발견한 깔끔한 파란표지의 책. 이것이 저에게 큰 희망이 될줄이야...ㅠ.ㅠ 시간의 흐름에 입이 바짝바짝 말랐던 지난날의 시간이 너무도 안타까워지는 순간이예요! 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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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날은 다가오고, 업무는 줄어들지 않고. 발만 동동 구르신 경험 없으신가요?^^전 있었습니다.

어찌나 앞이 캄캄하던지...

이책은 정말 이런 저에게 단비와도 같은책이예요.

좋은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발견한 깔끔한 파란표지의 책.

이것이 저에게 큰 희망이 될줄이야...ㅠ.ㅠ


시간의 흐름에 입이 바짝바짝 말랐던 지난날의 시간이 너무도 안타까워지는 순간이예요! 왜! 이런 책이 진작 나오지 않았단 말인지..ㅠ.ㅠ

감사감사감사..

 

책에 있는 다양한 도표와 차트 등을 활용해 프리젠테이션의 달인이 되어봅니다.

회사 내에 있는 다른분들께도 추천했더니 너무 괜찮다고 하네요. 

 

군더더기 없는 이런책!!! 

단비를 만난거 같은 느낌!

 

l******r 2010.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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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슬라이드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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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발표를 하라고 하면 발표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슬라이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들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가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게 된다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   비즈니스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면 차트와 그래프를 만들게 된다. 그럴 때 많은 자료를 다 섞여서 표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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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발표를 하라고 하면 발표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슬라이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들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가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게 된다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

 

비즈니스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면 차트와 그래프를 만들게 된다. 그럴 때 많은 자료를 다 섞여서 표현되어지는 것보다는 알맞은 자료와 맞는 그래프를 만든다면 보는 사람도 연사가 하는 말을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좋은 슬라이드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1. 스스로 이해하는 것(이해)

  2. 말/글로서 표현하는 것(정리)

  3. 타인을 가르치고 설득하는 것(공유/설득)

 

 

슬라이드를 만드는 일은 하나의 도표 혹은 그림으로 타인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작업이다. 때때로 멋지지만 이해하도록 만드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다.

 

바차트는 데티어를 막대의 길이로 표현한 차트로서 우리는 막대그래프라고도 한다. 사각형의 길이를 이용해 두 가지 이상의 데이터를 비교할 때 용이하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차트이다.

 

영역 차트는 다각형의 크기, 즉 영역을 이용해 데이터를 표시하는 그래프이다. 각 데이터의 값과 X축 사이의 영역의 크기가 합쳐져 누적된 데이터를 비교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버블 차트는 2차원 좌표 위에 원의 크기를 이용해 세 가지 데이터를 동시에 보여주는 차트이다. 이 차트는 X, Y 좌표 위에 데이터를 표시한다는 점에서 앞서 소개한 산점도의 확정된 형식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산점도는 두 가지 종류의 데이터를 표현할 수 있지만 버블 차트는 X, Y 좌표와 원의 크기를 데이터를 표시하므로 세 가지 데이터를 한꺼번에 보여줄 수 있다.

 

동심원 다이어그램은 중심을 공유하는 여러 개의 원을 이용해 각 부분의 관계 및 크기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동심원 다이어그램은 모양이 양파 단면과 비슷하기 때문에 양파형 다이어그램이라고 부른다.

 

순환형 다이그램은 특정 활동이 원형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다이어그램이다. 특정한 업무나 프로젝트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해당 활동이 순환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깔때기 다이어그램은 특정 단계에 따라 변화되는 숫자를 나타낸 것이다. 그 모양이 깔때기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다. 특정한 단계를 거친 후에 최종 결과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T차트는 두 가지 비교 대상 항목을 중간에 놓고 양쪽으로 각 비교 대상의 항목 값을 보여주는 표이다. 표의 모양이 알파벳 T자와 비슷한 T차트라고 부른다. 두 가지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비교할 때 많이 사용한다.

 

어떤 것을 표현하는가에 따라 사용하는 차트는 다르다.  그렇다고 차트만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다이어그램을 통해서도 슬라이드를 멋지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a****5 2015.03.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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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제/프로젝트를 생각하며 읽으면 이보다 더 유용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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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 졸업 후 3년 차가 된 직장인입니다.  파워포인트를 전문가 수준으로 다루진 못 하지만, 항 상 1년에 5번 이상은 분기별 프로젝트 업데이트 및 진행상황 공유 등의 목적으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어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집에 2권정도 파워포인트 관련 책이 있는데, 제가 다시 ‘직장인을 위한 실전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을 집어든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IT 업계
"나의 과제/프로젝트를 생각하며 읽으면 이보다 더 유용할 순 없다!" 내용보기

저는 대학 졸업 후 3년 차가 된 직장인입니다.  파워포인트를 전문가 수준으로 다루진 못 하지만, 항 상 1년에 5번 이상은 분기별 프로젝트 업데이트 및 진행상황 공유 등의 목적으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어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집에 2정도 파워포인트 관련 책이 있는데, 제가 다시 직장인을 위한 실전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을 집어든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IT 업계에서 tech-guru 로 유명하신 저자 분이 내신 책이기에 호기심이 컸고, 업무적으로는 곧 있을 발표용 프로젝트 기획서를 만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자 했습니다.

 

이 책의 구성에 대해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실제로 파워포인트로 표현하고자 하는 상황, 즉 구체적인 비즈니스 케이스를 저자가 직접 만든 70가 지의 그래프와 차트로 예를 들어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그 70가지의 상황이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와 꼭 부합할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업무 상 이 70여 가지의 그래프와 차트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케이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프리젠테이션 책에서 보여주던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자체의 기능 설명이나 슬라이드 디자인에 관한 얘기가 아니어서, 꼭 내가 읽고서 소화 후 실행해야만 뿌듯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이 책 한권의 바톤을 이어 받고 달리는 마음이랄까요. 다음 주나 이번 달 안에 보고 및 발표용 자료를 만드는데 있어서 부록에 들어있는 파일 CD 하나로 충분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프리젠테이션 준비가 있다 보니 아 이 슬라이드에서는 이 도표를 가져다 쓸 수 있겠다. 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고, 맘에 드는 도표나 그래프가 있는 경우 그 페이지를 접어서 읽었습니다. 다음에 바로바로 찾아 쓸 수 있게요. 그러다 보니 한 18가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평소에 혼자 머리로만 정리하던 것을 몇 장의 도표와 그래프로 압축해 한 번에 설명하고 싶으신 분, 말하고자 하는 바가 많은데 그래프 도표에 약하신 분이 보시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러기도 했고요. CD 안의 재료가 충분하니 잘 정리해서 나만의 슬라이드로 소화해내는 것은 각자의 능력인 것 같습니다.

 

이 책 덕분에 내가 만들어오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에 대한 반성(?) 및 당장의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즐겁게 했네요. 제가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보고용 발표자료를 지금 당장 하나 뚝딱 만들어야 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q*****n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