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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성공하는데 학벌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목적이 분명하고 최선을 다하고 나의 무능 무식을 통감하고 기도하며 나의 몸에서 땀+피+눈물이라는 성공의 바이러스 3요소를 더하면 당신은 당신이 마음먹은만큼 된다' 는 강력한 성공 메시지를 전하는 저자!
어쩜 모든 사람이 다 아는 말, 문구지만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기에 그 실천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열리는 좁은문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다 이룬 것 처럼, 내 꿈이 이뤄진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 하루도 승리자의 모습으로 살길 희망한다.
'당신이 마음 속에 새긴 꿈을 간절히 바라고, 깊이 믿고, 열의를 다해 행동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반드시 현실로 이뤄진다. - 폴 마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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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주고 싶은 책"은 단연코 [다 이룬 것처럼 살아라]가 될 것이다. 시크릿처럼 성공하는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실천법을 step by step으로 채찍질해대고 있기 때문이다. 온화한 멘토를 만난 것이 아니라 엄격한 훈육관과 마주친 느낌이지만 그 느낌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공부란 스스로 하는 것임을 학창시절 내내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지만 실천한 학생은 몇몇 없을 것이다. 그저 기계적으로 혹은 천재적으로 아니면 억지로 했던 기억들이 있을 법하지만 이 책은 그 방법들을 다 엎어버렸다. 필요에 의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방법들이랄까. 학창시절 이 책을 읽은 것처럼 열심히 메모하고 뒤적여보았다면 나는 이미 세계의 석학의 반열에 올라가 있지 않을까.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버려라 버리는 만큼 다른 무언가가 보일 것이다. 라는 충고와 마주치고서야 내가 얼마나 쓸모없는 것들을 껴안고 살았는지 깨달았다. 또한 "타잔이론"은 내면의 겁쟁이를 물리쳐 주었다. 역시 겁낼 것 없다. 떨어져도 안 죽는다 식의 단도직입적인 직설화법은 시원하다. 이제껏 우리는 얼마나 구태의연한 책들을 읽어왔는지 모르곘다. 가장 강한 사람은 끝까지 살아남는 자라는 생각은 이미 고루하다. 저자의 말처럼 변화에 잘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에서는. 그냥 끝까지 붙잡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다모작"인 인생을 구조조정하면서 방목형 비즈니스맨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성공의 승리자인 것이다. 충고처럼 5년전을 지금과 비교해봤듯이 앞으로 5년후를 생각할 것이다. 뗏목을 타고 강을 건넜으니 타고 온 뗏목은 더 이상 나의 배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을 짊어지고 가려니 삶이 힘들어졌음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 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21c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살면서 스스로 닷컴의 주인공이 되어 멋지게 퍼스널 브랜딩 해 보는 것이 당장 내일부터의 목표이며, 다 이룬 것처럼 살아볼 것이다. 나의 10년 생존지수처럼 된다면 10년 후에는 물론 100살이 되는 그날엔 나는 유언처럼 "이 책을 함께 묻어줘"라고 말하며 흐뭇하게 웃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랬다. 결국 내가 바로 답이었다. 답을 알려준 것이 아니라 내가 답임을 알려준 고마운 책에게 감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