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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고양이와 관련된 책을 수집 중입니다.
워낙 고양이를 좋아해서요.
그리고 표지에서 왠지 모를 매력을
느꼈어요.
와~
너무 귀엽잖아요.
저 머리띠를 하며 웃고 있는 고양이
말이죠.
만화책을 어제 다 읽었는데 이름도 나와 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한 평범한 회사원이 이 고양이라면 집의 단골인데 항상 "주인장"이라고만 부르거든요. 내용은 4컷 만화에의 형식인데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읽고 있는 내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겠더라고요. 고양이가 라면 만들면서, 한 평범한 가게 단골 회사원과의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인데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고양이만의 특성과 매력을 너무 잘 표현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굉장히 선호할 책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표지의 고양이 너무 귀엽죠? 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미짱’이라는 고양이도 있는데 하루 종일 가게에서 잠만 잡니다. 고양이들이 하루에 얼마나 잠을 많이 자는 줄 아시는 분이라면 분명히 크게 웃으실 거예요. 회사원으로 등장하는 사람은 속으로 ‘저런 알바를 왜 알바로 쓰는거야?’라고 생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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