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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고민은 바로 세상이다.
"경제학자의 고민은 바로 세상이다." 내용보기
경제학자는 그의 고민은 세상이다. 경제 미시적, 거시적 지표 변화, 경제 순환에의 전환, 인플레이션 공항, 디플레이션, 실업, 등 경제적인 시각에만 한정된것이 절대 아니다. 그 경제 객관적인 수치는 그 밖에 많은 세상의 주관적인 문제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경제학자는 그 경제학에 묻혀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과거의 많은 경제학자도 시대와 함
"경제학자의 고민은 바로 세상이다." 내용보기
경제학자는 그의 고민은 세상이다. 경제 미시적, 거시적 지표 변화, 경제 순환에의 전환, 인플레이션 공항, 디플레이션, 실업, 등 경제적인 시각에만 한정된것이 절대 아니다. 그 경제 객관적인 수치는 그 밖에 많은 세상의 주관적인 문제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경제학자는 그 경제학에 묻혀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과거의 많은 경제학자도 시대와 함께 호흡하면서, 당대 시대를 비판하거나, 칭찬하면서, 세상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현해 왔다. 알베르 자카르 역시 마찬가지로 그역시 경제 학자였다는 것을 다시 보여주는 것이다. 그는 선각자 답게 인류의 문제, 실업, 과잉인구, 세계 각국간의 분쟁을 시작으로 인류의 생활 양식을 바꾸는 생산양식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그가 관심을 두고 걱정하는 분야는 그 뿐이니다. 제르미 리프킨이 이야기한 노동의 종말이 된다는 것과 소유가 아닌 접속의 의미가 되어야 한다는 미래의 부에 대한 그의 견해가 과연 고발한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다. 과연 이시대를 살아가는 철학은 무엇일까? 아직도 물질주의 MATERIALISM일까. 정신적 가치, 인격적, 인간적 가치는 이 시대를 살아 가는데, 사치일련지, 그가 이야기 하는 세상, IMF, WORLD BANK, 세계화, 그의 고민이 세상을 과대평가한 이야기 였다면, 자카르 교수 혼자가 그런 이야기를 하는 현실이라면 너무나 좋겠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과연 해결점을 찾아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인간 본연의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