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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는 상황별 어린이 영어회화 l'm a Talk King (level 1) 가나출판사
영어에 흥미를 더해주기 위해 만화로 만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 파닉스보다도 회화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어린이 수준에 맞춘 생활영어가 넘 마음에 들었어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는 영어회화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네요.. 본책, 워크북, CD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l'm a Talk King (level1)은 8가지 상황을 배울 수 있어요.. 만남, 방문,생각, 취미, 그리움등의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 부담없이 만날 수 있었답니다. 만화다 보니 등장인물들도 소개되니 영어보다도 정말 만화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라는 부담감을 줄여주는 것 같네요..
각 컨텐츠들은 일단 만화형식의 일상회화를 먼저 보여줍니다. 그다음 conversation으로 핵심 포인트 질문과 답을 여러개의 예문으로 보여주어요~ EXpression!에서는 자주쓰이는 표현을 알려준답니다.. 물론 만화속에 나왔던 주요 단어들도 알려주지요... 만화를 통해 배웠던 이련의 단어와 내용이해, 듣기, 대화등을 연습해볼 수 있게 간단한 문제로 제시되어 있지요~ 8개의 contents가 모두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요..
열심히 Exercise문제를 풀고 있는 아이랍니다. 듣기의 경우 CD를 이용해서 하다보니 아이가 조금 느린 것 같네요.. 생각보다 내용을 잘 파악한 듯 합니다. 사실 모두를 제대로 알지를 못했을 것 같기도 하지만요~ㅎㅎ 하지만 부담 가지지 않고 재미있게 하라고 했더니 틀리기도 하는군요~
별책으로 나온 워크북이랍니다.. 한 컨텐츠당 다섯가지의 문제를 만나볼 수 있네요.. 빈칸 채우기, 대화 완성하기, 문장만들기(작문), 보기를 제시한 빈 칸 채우기, 올바른 답 찾기에요.. 책에서 배웠던 내용을 좀 더 다양한 문제로 만나 볼 수 있어요.. 나라 이름 찾기에 여념이 없는 아이네요.. 원에서도 사용되는 쉬운 표현들은 그래도 잘 해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막상 내뱉으려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입을 꾹 다물어 버리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이 책은 간단한 생활영어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따라하기가 쉽네요. 대화다 보니 혼자보다 함게 해 주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CD와 워크북을 활용하면 패턴에 익숙해져서 표현도 잘 하게 될 것 같아요.. 쉬운단어와 문장만으로도 훌륭한 생활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만화다 보니 그림으로 상황 파악이 쉬워 대화도 더욱 이해가 쉬워지고 재미있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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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I'm a Talk King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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