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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우신
주지 말 걸 그랬어. 너를…… 네 어미가 어찌 된다고 하든 말든…… 너를 주지 말 걸…… 그랬어.”- 기성
정미는...음...생소한 책..소재.. 역시 상상의 나라는 멋지다에 별 다섯개... 처음에는 내용 인식이 무척이나 어려웟다는거..역시 난 이해력 부족..ㅠㅠ 차츰 읽다보니..헤어나지를 못하다는거... 정말 내가 신이 라면...나도 누군과와 운명을 바뀔 위기에..헉... 완전 부러웠다는거.... 난 별님을 만나면...한 50억만 댕겨달라고 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김태희 못지않는 미모로 바꿔달라고 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역시...미노가 내 남자가 되라고 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꿈을 꿀수록 좋쿠나.. 조금 아쉬운점은 미리내하고 계양하고 결혼까지 성공해서리...추후 이야기도 .. 에피가 없다는게 아쉽구...울 적호의 사랑도 아쉬엇구..엄마 옥녀의 사랑도... 역시 조연배우들 다 걱정하면 끝이 없군아... 울 기성이 캬...................정말..어찌 해야할지...멋진 울 주연배우... 아 꿈같은 책을 덮고나니...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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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칠성국으로 간 미리내가 여자를 싫어하는 개양신의 도움을 받기 위해 남장을 하고 천계에서 생활하며 겪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넉살좋고 귀엽고 어떨때는 악독한 미리내와 그녀와 계약을 맺은 적호, 그런 그녀를 도와 개양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칠성신들... 그리고 여자인 미리내와 남자인 미르사이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하는 개양
음...유쾌도 했지만 2권의 책을 다 읽고 드는 생각은 어찌 좀 유치하다??? 하늘을 세부류로 나눠 칠성신을 소재로 인간과 신의 사랑을 다룬 것은 좋았지만 미리내의 오버하는 행동이나 극단으로 치닫는 개양의 성격은 책을 가볍게 했다. 개양신이여~어찌 미리내를 못알아보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