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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쾌담,,,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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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우신     주지 말 걸 그랬어. 너를…… 네 어미가 어찌 된다고 하든 말든…… 너를 주지 말 걸…… 그랬어.”- 기성부드럽고 화창한 여름 햇살처럼 싱그러운 사내. 언제나 긍정적이며 웃는 일이 습관인 그의 눈앞에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사랑스러운 그녀. 죽어 사라져버린 첫 연인과 닮은 외모 때문인가? 그녀가 눈에 밟혀 가슴 어딘가가 아리다. “개양님……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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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우신

 

 

주지 말 걸 그랬어. 너를…… 네 어미가 어찌 된다고 하든 말든…… 너를 주지 말 걸…… 그랬어.”- 기성

부드럽고 화창한 여름 햇살처럼 싱그러운 사내. 언제나 긍정적이며 웃는 일이 습관인 그의 눈앞에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사랑스러운 그녀. 죽어 사라져버린 첫 연인과 닮은 외모 때문인가? 그녀가 눈에 밟혀 가슴 어딘가가 아리다.


“개양님…… 아무래도 우리 혼례 얘기는 없었던 것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미리내.

한낱 인간 주제에 신들의 나라 칠성국에 발을 디뎌 호흡하는 유일한 인간. 출생의 비밀과 모친의 생환을 위해 목숨을 내건 거래를 끝낸 그녀. 일촉즉발의 상황인데도 심장은 어처구니없게도 한 사내를 향해 내달리기 시작한다.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이 황당한 신분의 벽을 넘을 수가 없어서, 미루고 감춰두던 마음 한 자락.


“내가 너 때문에 정상이 아닌데, 정상적인 순간에 이럴 수 있을 것 같아? 시도 때도 없이 네 생각뿐이야. 머리가 터질 것 같아. 너만 보면…… 어지러워. 안고 싶어져서…… 미칠 것 같아.”-개양

모친에게 버림받고, 여인에게마저 배신당한 그. 지천에 널린 여인이라는 자들을 이제 더 이상 믿지 않는다. 여인혐오에 빠진 그의 눈앞에 어느 날 예쁘장한 소년이 나타났다. 절로 호기심을 일으키는 귀엽고 어여쁜 외모. 자꾸 그 녀석에게 끌리는 마음이 어처구니없어 치가 떨린다. 계집혐오증이 이젠 사내호감형으로 몸이 바뀌기라도 했단 말인가?

 

 

정미는...음...생소한 책..소재..

역시 상상의 나라는 멋지다에 별 다섯개...

처음에는 내용 인식이 무척이나 어려웟다는거..역시 난 이해력 부족..ㅠㅠ

차츰 읽다보니..헤어나지를 못하다는거...

정말 내가 신이 라면...나도 누군과와 운명을 바뀔 위기에..헉...

완전 부러웠다는거....

난 별님을 만나면...한 50억만 댕겨달라고 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김태희 못지않는 미모로 바꿔달라고 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역시...미노가 내 남자가 되라고 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꿈을 꿀수록 좋쿠나..

조금 아쉬운점은 미리내하고 계양하고 결혼까지 성공해서리...추후 이야기도 ..

에피가 없다는게 아쉽구...울 적호의 사랑도 아쉬엇구..엄마 옥녀의 사랑도...

역시 조연배우들 다 걱정하면 끝이 없군아...

울 기성이 캬...................정말..어찌 해야할지...멋진 울 주연배우...

아 꿈같은 책을 덮고나니...아쉽당...

 

 

 

 

아우의 여자..미리내
주지 말걸 그랬어
너를….
네 어미가 어찌 된다고
하든,말든……
너를 주지 말걸…
그랬어…
잠을….
잘수가….
없었다
널,그놈에게
보내놓고…..
……기성

 

은해한다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말해주세요
….미리내
못할 것도 없지
은애한다..
절절히….
은해한다….
….계양
별님…나의별님

w*****6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칠성쾌담 1,2 - 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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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쾌담을 칠성괴담으로 알고 있던 1인...ㅋㅋㅋ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칠성국으로 간 미리내가 여자를 싫어하는 개양신의 도움을 받기 위해 남장을 하고 천계에서 생활하며 겪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넉살좋고 귀엽고 어떨때는 악독한 미리내와 그녀와 계약을 맺은 적호, 그런 그녀를 도와 개양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칠성신들... 그리고 여자인 미리내와 남자인 미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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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쾌담을 칠성괴담으로 알고 있던 1인...ㅋㅋㅋ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칠성국으로 간 미리내가 여자를 싫어하는 개양신의 도움을 받기 위해

남장을 하고 천계에서 생활하며 겪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넉살좋고 귀엽고 어떨때는 악독한 미리내와 그녀와 계약을 맺은 적호,

그런 그녀를 도와 개양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칠성신들...

그리고 여자인 미리내와 남자인 미르사이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하는 개양

 

음...유쾌도 했지만 2권의 책을 다 읽고 드는 생각은 어찌 좀 유치하다???

하늘을 세부류로 나눠 칠성신을 소재로 인간과 신의 사랑을 다룬 것은 좋았지만

미리내의 오버하는 행동이나 극단으로 치닫는 개양의 성격은 책을 가볍게 했다.

개양신이여~어찌 미리내를 못알아보는가...?

y****6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