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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장으로 인한 성공을 갖게 한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효과적이며 간결한 기회를 원할 때가 많다. 기획을 할 때 많은 시간과 지면을 초래하는 데 이 책은 가장 효과적으로 기획서를 작성하도록 가르쳐 주고 있다. 역시 일본 작가의 명쾌하면서도 간결한 것은 일본의 특징이며 장점이 아닌가 싶다. 배울 것을 배우는 우리의 모습이다. 이 책의 특징은 다양한 기획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60개의 기획 사례를 통해서 기획서에 대한 명확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직원으로 열의를 다해 기획를 했다고 하나 회사의 지침과 경영인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종이 낭비가 된다. 이 책의 장점은 명쾌한 결론을 이끈 기획서를 작성하도록 돕는 데 있다. 그로 인해 시간 단축과 쉬운 보관 등을 장점으로 갖고 자하낟. 현대 사회는 복잡하다. 반면에 복잡한 것은 각 회사마다 원하지 않다. 논문을 쓸때도 한 줄의 간결함으로 요약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니 한마디로 그 논문의 주제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기획서 또한 간결해야 한다. 자신이 제안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게 간결하게 작성해야 한다. 작성시 기승전결을 확실히 함으로 인해 일관성과 논리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이것을 꼬집어 내고 있다. 명확하지도 간결하지도 않는 기획서들이 난무하기에 이에 따른 기획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A4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본 패턴을 보여 주고 있다는 데 놀라웠다. 작은 것이지만 큰 것을 담을 수 있다는 방법을 보여 주었다. 기획서의 다양함과 전문 분야의 다양함을 이 5가지의 기본 패턴에 다 넣어 버렸다. 그러나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제시할 수 있다. 기획서, 제안서 등을 포괄하고 있다. 기획서는 잘 작성해도 설득력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설득력 있는 기회서를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은 위의 것을 기초로 해서 기획서를 작성하는 작성법을 서두에 기록하면서 이후에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기획서 작성을 사례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사례를 통해서 보고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명쾌하며 간결한 결론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획서는 모두를 만족하게 해야 한다. 경영진뿐만 아니라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 그래서 기획서가 중요하다. 회사의 방침과 고객의 관점을 함께 포함할 수 있는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철저히 이러한 관점을 배제하지 않았다. 고품질, 고급화를 통한 차별화를 갖게 됨으로 판매 방식 또한 고급화 전략을 꾀할 수 있는 기획서는 최고의 기획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책상 곁에 두고 계속적인 도움을 받는 다면 내 삶에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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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조건 외워야 해!라고 외치고 싶을 만큼 다양한 기획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적혀 있는 아이디어는 이미 실생활에서 참여하고 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닌 거 같다. 그것보다는 자신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를 어떻게 한 장의 A4용지에 옮길 수 있느냐를 알려주는 지침서의 역할을 한다. 어떤 식으로 쓸 것을 요구하며, 강조하는 것을 적어놓은 텍스트보다 돋보이는 점은 60개의 직접 프린팅한 예제들을 볼 수 있었다. 색체부터 구성의 짜임새까지 총 5가지의 보고, 제안, 전략, 전술, 토탈기획서를 찬찬히 분석해 놓았다. 나는 특히나, 결과를 보고나서 분석하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이 책의 특별한 구성방식 마음에 들었다. 흑백이 아닌, 컬러로 된 한 장의 기획서를 예제로 먼저 보여주고, 그 기획서의 특징들을 분석해주는 방법은 쉽게 눈에 들어왔다. 게다가 자그마한 팁으로 알려주는 한글'HWP'의 활용법이나 논리정연하게 글을 쓰도록 교정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신문의 헤드라인을 짧막하면서도 내용파악이 되도록 쓰는 것처럼 기획서를 작성할 때도 그러한 기법이 필요하다. 핵심보다는 양으로 승부하겠다는 마음으로 자료를 조사했다는 것을 알리기에 바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누구나 글이 많으면 쉽게 지루해한다. 마치, 톤이 일정한 발표를 하는 것처럼. 누가봐도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들어오도록 글을 작성해야한다.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연습이 최고를 만들 듯, 이 기획서 작성법의 예제를 따라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남들보다 나은 기획서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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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획서와 제안서, 보고서 등의 작성을 해봤을 것이다. 이러한 문서작업이 일회성인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는 일상적인 업무에 들어갈 것이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워드작업인 단순노동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전략과 전술적인 측면에서 분명히 지적인 작업이자 나름의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기획서와 제안서 등은 자신의 능력을 대변할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보장해줄 수 있다. 그만큼 중요한 작업이기에 사람들에 따라서는 이 작업이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구성을 통해서 신속하게 작성하면서 기획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 이 책이 이러한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고, 60가지의 다양한 기획서 및 제안서 사례를 통해서 자신의 업무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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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한 장짜리 기획서의 다섯 가지 기본 패턴
![]() Chapter 02 A4 1매 기획서 작성 사례
Chapter 03 실패하는 기획서, 성공하는 기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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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기획능력이다. 게다가 점점 할 말만 짧게 하고 요점을 한 장에 정리하는 기획서가 각광받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인 삼성에서 1장짜리 기획서를 받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1장짜리 기획서는 핵심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작성해야 될지 모르는 것이다. 그런 ‘어떻게’ 라는 물음에 해답을 주는 책이 바로 <A4 한 장으로 완성하는 기획서 작성법>이다.
기획서는 크게 5가지의 기본 패턴이 있다. 보고리포트, 제안리포트, 전략제안서, 전술제안서, 그리고 토털기획서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다섯 가지 유형으로 실제 기획 사례를 보여주면서 유형마다 효과적인 기획서 작성법을 가르쳐준다.
실제 업무를 하다 보면 기획력이 그 사람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하지만 작성법을 연습하고 연습하다보면 기획서 작성도 쓱쓱 해낼 수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기란 쉽지 않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던가? 피카소도 어렸을 때 비둘기 발만 그리다가 화가가 된 일화에서처럼, 처음 시작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지만 끊임 없이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기획서 작성하는 것도 꾸준히 작성하는 연습을 하면서 시각을 키우고 실력을 키워야 한다. 요즘 시대에는 자기계발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발적인 자기 노력이 필요하다.
책에는 60가지의 유형별 기획서 사례도 있지만, 기획서 작성에 많이 쓰는 파워포인트의 유용한 기술과 트렌드에 관한 내용을 짧게나마 담아 두었다. 그 항목을 통해 조금 더 배경지식을 쌓고 시각을 넓힐 수 있다. 많은 정보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간추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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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기획서를 제출해야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일을 끝내고 제출하는 보고 형식이든지 아니면 새로운 것을 제안하는 형식이든지 간에 말이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획서를 작성하는게 쉬워보이지 않는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어떤게 최고의 기획서로 평가받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했을때 아무래도 기획서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기획서가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게 만들려면 아무래도 분량이 많은 것보다는 간결한게 좋은거 같다. 그러면서도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야하고 말이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건 아닌거 같다. 분량이 너무 적으면 성의없어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구구절절 자세하게 작성하자니 대학생 과제 리포트 같고 말이다. 어떻게 기획서를 작성해야 칭찬받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을 하는 직장인들은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의 저자는 A4 한 장이면 훌륭한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단 한장의 기획서라니 너무 성의없어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있자니 한 장짜리 기획서도 훌륭하게 만들수 있을거란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거 같다. 이 책은 어떻게 한 장 짜리 기획서를 작성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한 장 짜리 기획서라고 하면 빠진게 많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의 저자는 한 장이면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챕터 1에서는 보고, 제안, 전력, 전술, 토털 이렇게 5가지의 기본 패턴을 바탕으로 해서 기획서를 어떻게 구성해야하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하는지 알려준다. 이 부분을 보고 있자니 기획서 작성이 이렇게 간단했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결코 모자라보이지도 않는다. 내가 그동안 기획서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했구나 느끼게 된다.
챕터 2에서는 A4 1매 기획서 작성 사례 60가지를 보여주고 있다. 각 상황에 맞는 기획서 작성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고, 실제 작성된 기획서를 보여주는데 정말 눈에 확들어오는 멋진 기획서란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 60가지의 사례를 보여주다보니 일상적으로 작성하는 기획서의 케이스는 거의다 포함되리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기도 하다. 내가 상사라면 이런 기획서를 제출하는 부하직원을 좋아할거란 생각이 든다. 깔끔하면서도 필요한 내용이 빠짐없이 들어가있는 멋진 기획서이니 말이다. 기획서는 이렇게 작성해야하는거구나 느끼게 된다. 자질구레한 것들을 잔뜩 추가하고 말만 길게 늘어놓은 기획서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다르다는것을 알 수가 있는거 같다. 마지막 챕터 3에서는 기획서 작성의 실패 사례와 개선 팁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부분을 보고 뜨끔하는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실용성이다. 바로 적용을 할 수가 있으니 말이다. 물론 이 책 속의 기획서를 100% 그대로 작성해서는 안 될거란 생각이 든다. 이 책 속의 사례들은 어디까지나 예시자료로서 이런 방법으로 작성하라는 참고사항일뿐 실제로는 이 책이 가르쳐주는 것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조적인 기획서가 만들어야할테니 말이다. 이 책을 보고 있자니 기획서라는게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왜 그동안은 기획서 작성을 어렵게 생각해왔는지 모르겠다. 하긴 내가 예전부터 창조적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으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기획서 작성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어필할 수 있는 멋진 기획서를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 장의 기획서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해보자. 멋진 기획서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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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는 모든 업무의 시발점이다. 아무리 빛나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멋진 기획서로 보고를 올리지 않으면 현실화 되기 어렵다. 하지만 멋진 기획서를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다다익선이라는 말도 있듯이 관련자료를 최대한 모아서 100장짜리 기획서로 정성을 보여주면 될까? 하지만 기획서가 실제 상사에게 올려지면 어떨까?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눈길을 끌지 못하면 대부분 일부분 조금만 보고 치워지고 만다. 나에게는 몇일동안 밤을새워 정성을 들여 작성한 기획서라도 읽는 사람에겐 그저 많고많은 기획서중의 하나일뿐이다. 읽는사람에게 한장한장 정성들여 읽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럼 차라리 A4한장에 모든내용을 담아보자. A4용지의 크기는 겨우 210 * 297mm일뿐이지만 내가 표현하고자하는 내용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
이책에는 a4 한장으로 작성한 60가지의 기획서의 사례가 있다. 기획서의 종류를 보고, 제안, 전략, 전술, 토탈기획서로 나누고 기획서의 기획의도와 작성시 유의점을 담고 있다. 무엇이든지 많이 보면 시야가 넓어진다. 영화도 60편만 보아도 재밌는 영화와 재미없는 영화는 예고편만 봐도 어떨지 감이오고, 식당도 60곳만 다녀보면 기본으로 주는 반찬만 먹어도 음식맛이 어떨지 감이온다. 물론 부분으로 전체를 보는 일반화는 피해야겠지만 나의 논지는 여러개를 반복해서보면 그 분야를 보는 시야가 생긴다는 것이다. 나도 이책을 통해 기획서 60편을 공부하고 나니 기획서 작성에 어느정도 감이온다. 중언부언 늘어놓는 것 보다는 필요한 내용만 최대한 간추려서 한장에 깔끔하게 모아 보고하고 상사의 관심을 끌고 추가적으로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그때 추가보고를 해도 늦지 않을것 같다. 기획서도 일종의 소통이다. 소통은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이고 나의 짝사랑을 상대에게 전하려면 알아보기 쉽고 눈에 띄는 좋은 기획서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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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획서는 언제나 간결하다. 그런데 내가 만드는 기획서는 언제나 지저분하기 짝이 없었다. 도대체 내가 만들고 있으면서 이게 무슨 내용이람? 하고 놀랄때도 많았다. 글로 표현한다는 것에 특히, 기획을 한다는 것에 대해 잘 모르고 더군다나 나는 컴맹이라 조금만 어려운 게 나오면 숨이 턱턱 막히니 큰 일이었다. 그렇다고 기획서를 만들지 않을 수 있을까? 답은 없었다. 실용서는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 편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인데, 보고도 모르면 실용서의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정말 나의 맞춤 기획서 작성법을 배워보고 싶었는데, 이 책을 만났다. 어떻게 하면 한장으로 기획서를 완성할 수 있을까? 과연 가능할까?생각하신다면 오산! 이 책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가능하고 말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그만큼 간결하고, 설명도 잘되어있다.
파워포인트 테크닉, 기획제안 힌트, 각종제안서, 다양한 그래프... 초보도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 이 책 한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 작성법이었다. 각 사례마다 기획개요와 작성포인트가 나오는데, 배경색까지 옅은 색으로 사용한다! 주기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라는 설명은 정말 이보다 더 친절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중요한 것은 정말 딱! 한장으로 요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시겠지만, 한장으로 기획서 만드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고, 나같이 사족을 좋아하는 사람은 차라리 5장으로 작성하세요!가 더편하다. 그런데 문제는 회사에서는 정말 중요한 요점을 원하다는 것이다. 최고의 기획서와 최악의 기획서는 종이를 누가 더 많이 썼냐가 아니고, 누가 더 핵심을 잡았냐에 대한 문제다.
기획서마다 특징이 있어야 하고, 목적에 맞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구조와 조합, 핵심내용이 딱 맞아떨어져야 한다. 유대감을 강조해야 하는 기획서에는 오렌지계열의 색상을 사용하고, 분류내용과 연령부분은 색을 이용해 강약을 주고! 세세한 사항까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 바로, A4 한장으로 완성하는 기획서 작성법이다. 기획서를 쓸 때 고민하느냐 밤을 지새운 경험 한번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선배에게 모두다 묻기에도 여건이 허락치 않는다. 도대체 한장으로는 못줄이겠다.. 이런 수만가지의 고민을 타파해 줄 내용이 담겨져 있다. 기획서를 작성할때 먼저 이 책을 펴고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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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기획서, 보고서, 제안서 등 많은 양식을 작성하게 된다. 이런 양식 작성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나만 그런가;;;) 많이 만들어 보기도 하지만 그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만들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한다. 보고서나 기획서를 만들고 보고를 할 때 한 번에 통과되는 경우는 대부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상사에게 통하고, 고객에게 통하고, 또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기획이나 제안이 통한다면 이 능력 또한 사회생활을 하는데 정말 좋은 능력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 책은 A4 한 장으로 통하는 기획서 작성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기획서는 보고, 제안, 전략, 전술, 토탈 기획서로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한다. 간략하게 요약을 하면 다음과 같다. 보고 리포트 – 내용을 정확히 전달 제안 리포트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안 전략 제안서 – 방향을 제안 전술 제안서 – 구체적인 방안 제안 토털 기획서 – 모든 것이 포함. 또, 이런 분류에 따라 작성하는 방법도 조금씩 다름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작성하는데 기본 패터만을 넣고도 작성이 가능한 흐름은 많은 참고가 되었다. 또, 설득력은 높이기 위한 방법과 Tip들도 유용하였지만 대부분 아는 내용일 것 같다. ^^; 두 번째 장에서는 위에서 분류한 형태에 따른 작성 사례를 6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자신이 일을 할 때 이런 예제를 보면서 작성하면 보고서를 쓰는 흐름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이런 기획서를 작성하는데에 대해 실패사례와 개선을 위한 설명도 있지만 쉽지 않은 작업일 것이다. (많은 경험과 연습이 있어야 함축을 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기에 ^^;) 이런 기획서나 제안서, 계획서 등을 만들면서 밤을 세운적도 있는데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핵심을 많이 집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예제와 상황에 따른 많은 작성 방법 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을 하다 보면 다른 회사나 기관 등에서 보고서, 기획서 등을 볼 때가 있다.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보고서 등은 페이지 수가 많지 않지만 내용의 핵심을 잘 표현 한 것 같다. 역시 많은 고민과 많은 정보를 통해서 가능하기에 많은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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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 작성법(A4 한 장으로 완성하는) 기획서 같은 서류 종류를 쓰라고 하면 당연히 표정부터 굳어 지는게 일반 인들의 표정이 될것이다. 그러난 글씨도 잘 써야 하지만 깔끔하게 서류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꽉 찬 사람같고, 많이 배운 사람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을 글씨체가 안 이쁜 사람들도 컴퓨터라는 이기를 이용해 서류를 잘 써 내려가니 얼마나 편한 세상인가, 그러나 내용은 자기가 만들어 내야 하닌 얼마나 어려운 일에 봉착하게 되는 것인가. 60개의 본보기를 보여 줌으로써 아주 잘 설명되고 이해가 쉽게 되었다. 사람들은 과연 글쓰기를 얼마나 잘 하는지 나는 잘 모르 겠지만 내 자신을 돌이켜 보면 나는 서류에 쓰는 것은 많은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생각해서 본 것이라 그런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획을 해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서 내가 생각하는 깊이 있는 내용들을 머리속에서 짜 내어 그것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어떻게그걸 설명 해 낼수 있을까? 예전에 회사에서 중국 여행을 3박 4일 하고 와서 그 소감을 적어라 한 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직원들이 A4 한장도 채우지 못하는 반면 몇장씩을 쓴 사람도 있다, 그런걸 보면 평소에 이야기 하는 걸 보면 그 속에서 그런 것들을 알아 낼수 있는거 같다. 또 요즘 회사에서 하는 개선 사례 발표와 경영 혁신 운동, 그리고 제안 제도 같은 활동에 있어 서류를 제출하면 이해가 잘 안되는지 몇번 물어 보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내가 뭔가 서류에 미흡한 부분 들이 많이 있구나 생각 되어 종전엔 바로 생각해낸 것을 적어 냈으나 요즘은 그렇게 적은 것을 몇번 이고 보면서 다시 고쳐 나가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난 뒤 정리된 것을 제출한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뭔가 복잡하고 많은 서류를 접하면서 우리가 익히 알지 못하는 것들도 발견하고 그렇게 하면서 사람은 발전하고 또한 진보해 나간다 생각한다. 남들이 일러 주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모르고 있는 걸 가르쳐 주고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 생각 된다. 우리 회사 직원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글 쓰기가 귀찮아서 좋은 아이디어나 발상들을 그냥 묻어 버리는거 같은데, 앞으로는 그런 것들을 생각해서 잘 정리해 써 내어 주었으면 한다. 그래야 사람들은 발전이 있고, 또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는것에 자신감응 가졌으면 한다. 무엇보다도 책을 통해서 상황에 맞는 글을 쓰고, 또 그런 일상의 경험들이 쌓여서 더 좋은 글을 써 내려 갈수 있다 생각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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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기획서나 제안서 작성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전 기획하고는 상관없는 일을 하지만서도 종종 보고서나 아님 다른 형태로 기획서를 작성할 일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작성하라구 하면.. 대략 난감합니다. 가슴에 무거운 돌덩이 하나 얹어놓은것 같습니다. 땀이 삐질 납니다. 열심히 사전 조사를 하고 공부도 많이 했지만 제가 알고 있고 제가 제시하고자 하는걸 말로 표현하고자 하면 잘 안되더라구요. 막판 뒷심이 부족하더군요. 작성했는 제안서나 기획서를 보고 나면 저 스스로도 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뭐가 부족한지도 모르겠구요.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좋은 성과가 있는 옆의 동료를 보면 내용보다는 그럴듯하게 기획서를 꾸미기만 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구요. 그게 제 자격지심일 수도 있겠지만요 ㅋㅋ. 저처럼 일상적인 업무 외에 작성해야할 공문이 있으시면 이 책 한번 읽어보세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뭐 워낙 막막해서 읽어봤는데 이 책은 정말 실용서 답네요. 정말 실전에 바로 써도 될 법한 내용이 있습니다. 따끈따끈하다고 할까요? 펄떡 펄떡 뛰는 물고기를 보는것 처럼 생동감 넘친다고 할까요? 정말 제가 기획하는것 같습니다. 제 기획서를 옆에서 보고 지적해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컨닝페이퍼처럼 바로 바로 통하는 기획사례까지 60개나 있습니다. 요거 쏠쏠합니다. 여러가지의 사례가 있으니 어디 걸려도 걸립니다. 이걸 벗어날 수가 없죠. 비슷한 유형대로 작성하면 되니깐 완전 편하고 좋습니다. 기획서 작성에 자신감이 붙는것 같습니다. 기획서 작성 이제 두렵지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실패한 기획서 유형과 그걸 바르고 고쳐준다는거.. 이거 보면서 저 반성 많이 했습니다. 제 기획서 같더라구요.ㅋㅋ 실컷 적다보면 논지에 어긋난다거나 효과적이지 못하게 전달하거나.. 그런일이 정말 다반사였습니다. 이제 이 책 한권으로 그동안 부끄러웠던 기획서는 안녕~~입니다. 제 기획서가 채택되고 저도 승진하고.. 아.. 상상만으로도 짜릿짜릿하네요. 저에게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길것 같습니다. ㅋㅋ 기획서 작성하라고 하면 마냥 캄캄하신 분들. 리포터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 능력은 있지만 표현을 못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직장인들..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