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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프리미어리그의 가장 강력한 왕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면, 20세기의 최고 왕조는 바로 리버풀이었다.
20세기 최고의 축구 클럽이었던 '리버풀'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것이다.
21세기 현재는 조금 주춤한 면이 없진 않지만 그들 '리버풀'은 무시할 수 없는 클럽이며,
반드시 재기에 성공하기를 기대하는 클럽이기도 하다.
'리버풀'은 존 홀딩이 에버튼을 운영을 하던 중 과반수 투표로 인해 방출 당하게 되며,
그로인해 새로운 축구 클럽 '리버풀'을 창설한 것이 '리버풀'의 탄생 비화이다.
'리버풀'은 맨유, 아스널과 함계 가장 오래된 클럽이며, 1부리그에서 총 18회 우승을 차지하며, 맨유와 동률을 이루는
최고의 클럽이다. '리버풀'이 군림할 때는 빌 생클리감독과 그의 후임인 밥 페이즐리 감독 시절인 1960~1980년대 까지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으며, 범접할 수 없는 위압감과 강철같은 투지를 발휘하는 그야말로 철옹성이었다.
리버풀의 역사, 시즌의 우승 그리고 승률에 대한 기록, 스타플레이어, 뒷이야기,유니폼의 변천, 감독들과 선수 개개인에 대한 이야기, 어록, 낯뜨거운 자책골 등의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리버풀의 팬들뿐아니라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만한 책이다. 맨유, 첼시에 이은 리버풀까지 시리즈로 이어지는 피리미어리그의 축구클럽.. 우리와는 확실히 다른 축구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리버풀>을 보며 과연 최고의 클럽은 뭔가 다른 점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나는 '첼시'의 팬이지만 다시 한번
최고의 클럽'리버풀'을 보고싶은것이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기대도 크다.
'리버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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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운동을 좋아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무엇보다 남자들이 열광하는 운동이 아마 축구일것이다. 물론 우리나라가 요즈음 야구에 열광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남자의 운동경기라고 한다면 무엇보다 축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또한 올해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있다보니 축구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중에 단연 최고의 팀들중에 한 팀인 리버풀에 관한 책을 보게 되어 무척 유익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버풀에 대해서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일반인들이 아무리 팬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정보까지 할 정도로 생각지도 못한 정보들이 너무나 많았다. 인터넷으로도 검색이 안될 정보들이 읽는 독자들에게는 유익하게 다가왔다. 또한 리버풀의 유니폼을 단 2장 안에서 볼 수 있어서 유익되었다. 역시 리버풀이라고 하면 붉은 색인데 유니폼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리버풀에 대한 모든 기록들이 나와있었는데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1,2차 세계대전으로 1년동안 경기가 중단되었던 것이고 또한 이 팀이 아주 오랫동안 선두권에 있었다는 것이다. 한 팀이 때로는 못할 수 도 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선두권에 오를 수 있었다는 기록을 보면서 그들의 땀방울과 노력을 읽을 수 있었다. 얼마전에 같은 시리즈의 첼세 책을 읽을 수 있었는데 이 책 또한 첼시 만큼 유익한 책이다. 더욱이 프리미어 축구 팀이기에 환상이 있고 우리나라가 더욱 배울 점도 많다고 생각된다. 매우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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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최근 리버풀의 행보는 불안하기 짝이 없다. 2009~2010 시즌에는 빅4 수성이 어려울 듯하다. 첼시, 맨유, 아스날, 리버풀로 대변되던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판도가 이번 시즌에 있을 듯하다.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첼시, 맨유, 아스날과 달리 유독 리버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그것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우선 플레이 메이커이던 알론소를 레알로 이적 시키면서 중원 공백이 주된 요인이고 제라드와 토레스 중심의 공격진 구성에 문제점을 보인다. 또한 외부적으로 경영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고 또한 챔피언스리그 조기 탈락이라는 아픔까지 간직한 올 해이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 층이 두텁다. 그리고 젊은 나이층에서는 아스날 팬 층이 유독 많다. 그 다음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팀이 리버풀인데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는 리버풀의 인기가 더욱 많다. 축구를 좋아 하는 사람으로 또한 맨유의 팬으로서 리버풀의 행보에 항상 관심이 많다. 붉은 장미의 전쟁이라 불리는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는 항상 긴장감을 유발 하고 재미를 더해 주는 시간들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리버풀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참 놀라운 사실들이 많은 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일단 리버풀 창단의 역사를 보면 에버튼이라는 같은 지역 연고 팀에서 파생되어진 팀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시작은 어려웠지만 그 역사는 정말 세계 어느 클럽도 가질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하다. 리그 우승 18회, 리그컵 우승 7회, FA컵 7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라는 우승 트로피 숫자만을 봐도 리버풀이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이라는 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리버풀의 최전성기는 1960~80년대였다. 빌 생클리와 밥 페이즐리가 이끌던 이때의 리버풀은 정말 전무후무한 실력으로 리그와 유럽을 제패했다. 물론 지금의 리버풀은 제왕의 자리를 라이벌인 맨유에게 내주고 있지만 왕조 재건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 불리는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한 것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리버풀은 약간은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투지로 근성으로 채워 나가는 팀이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고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이기지 못 할 경기도 이기는 저력을 가진 팀이다. 2005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만 보더라도 그렇지 않은가?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불리던 이 게임은 정말 기적과 다를 바 없었던 게임이다. 그리고 그들이 우승 트로피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강인한 정신력이었다. 이 책은 보누스에서 출판하는 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의 세 번째 책이다. 앞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그리고 이번에는 리버풀에 대한 책이 출판 되었다. 아마 다음에는 아스날과 다른 팀들에 대한 책들이 출판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면서 이러한 책들을 소장하는 재미도 괜찮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적어도 축구에 관심이 많고 특히 프리미어리그에 더욱 관심이 많다면 이 책들을 꼭 한번 읽어 보라 이야기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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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클럽이라고 불리는 리버풀 나 또한 팬이기에 이 책을 안 볼 수 없었다. 물론 박지성 선수가 속한 맨체스터U는 엄청난 클럽이지만, 리버풀은 그 팀과는 너무나 다른 색깔이 있다. (개인적으로 맨U도 팬이기는 하다;;)
1892년에 창단되어 맨U, 아스널과 함께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팀인데, 또한 우승 트로피를 엄청나게 많이 올린 팀이기도 하다. 프리미어리그는 말할 것도 없고, 챔피언십리그, FA컵, 리그컵, 유러피언컵,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위너스컵, UEFA컵, UEFA슈퍼컵, 풀멤버스컵, 스크린 스포츠 슈퍼컵... 다 합치면 거의 50회 전후가 되지 않나 싶다. 지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제라드 선수가 뛰는 곳이기도 하며, 토레스나 쿠윗등 쟁쟁한 선수들이 있다.
어쩃거나 이 책에는 정말 별에 별 내용들이 가득했다. 리버풀을 응원하는 유명인사들부터, 알론소가 중앙선을 넘지도 않은채의 슛이 골인된 이야기 헐값으로 만든 리버풀 11 등등 참으로 말해주고 싶은게 너무나 많았다. 축구이야기 나오면 정말 해줄 이야기가 많아져서 너무 행복했다. 그간 입어온 유니폼의 역사는 올컬러라 (당연한가;;) 눈에 띄였고, 제라드 활약상에 대한 이야기들은 너무나 뿌듯했다.
그러고보니 어제 애버턴을 상대로 1:0 신승을 거둔터라 너무도 이 책이 재밌었고, 리버풀이 더 좋아졌다. (프로토때문에 돈도 벌게 해줬고;;;) 재미난 이야기들도 많고, 신기하고 모르던 이야기들도 많고, 정말 리버풀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이 도시에는 두개의 위대한 팀이 있다. 리버풀과... 리버풀 2군... -밥 페이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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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축구에 미쳐 하루하루를 축구로 시작해서 하루를 마무리했었던 지난 시간들이 떠오른다. 학창시설 스타티비를 통해 봤던 유럽축구는 환상적이라 말할 수 있을만큼 대단했다. 응원열기부터 시작해서 게임내용까지해서 보는이들의 시선을 확실하게 사로잡았기에 그때부터 10년이 넘도록 축구를 최고의 스포츠라 자부해왔었고 사랑해왔었다.
사회생활을 통한 바쁜 일상속에서 서서히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식어 국가대항전 외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었지만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결정하고 나서부터는 프리미어 리그에 서서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에 스타티비를 통해 알았던 유럽의 강호들이 다시금 내눈에 나타났을때는 많은 지각변동이 이뤄어져 있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선수들이 그자리에 있지 않아 서운하기도 했고, 전술도 예전보다 생소했지만 조금씩 적응이 되어나갔다. 그렇게 다시 축구에 대한 열정이 아침잠에서 깨어나고 있었다.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리버풀에 대해서 이름만 여러번 듣고 좀 실력있는 팀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책을 통해 놀라운 기록들과 에피소드를 보면서 참 매력적인 팀이란걸 알아나가게 되었고 에버튼이라는 같은 지역의 연고팀에서 파생되어진 팀이라는 사실과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 리그 우승 18회, 리그컵 우승 7회등등 수많은 기록들에 머지않아 또다시 프리미어 리그의 최강자로 등극할 팀이란걸 직감으로 느낄수 있었다.
이렇게 리버풀에 대한 다양한 기록들과 선수들의 일상과 행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친 그 당시의 상황들과 명장면을 재미있게 전달해주고 있기에 리버풀의 경기를 보기전에 이 책을 읽는다면 왜 관중들이 저렇게 열광하는지, 왜 저 피켓을 들고 있는지, 왜 저 응원가를 부르고 있는지를 알게된다. 그렇게 서서히 리버풀의 매력에 빠져들어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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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 이 책에는 잉글랜드에 처음 풋볼리그가 도입된 이래 세계 축구의 흐름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던 리버풀 팀이 만들어낸 불멸의 기록과 이야기들이 녹아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전설이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지 한 번 점쳐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이 책은 리버풀에 대한 많은 정보들과 함께 최고의 스타들, 최고의 경기, 최고의 명장면 등을 다루고 있고, 특출난 선수들의 기록들과 함께, 여러 스타들의 재미있는 기록과 경기 배후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입단하게 되면서 프리미어 리그에 관심이 많았졌던 나에게 맨유에 이어 첼시 리버풀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평소 경기를 지켜보고 순위를 알뿐 더 이상 팀에 대해서 알지는 못했으나 이 책을 통해 리버풀을 확실히 알 수 있어 좋았다. '리버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가장 오래된 클럽이다. 리그에서 총 18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률을 이루는 최고의 클럽이다. 이 책은 리버풀 사상 최연소 선수, 리버풀의 국가대표, 리버풀 사상 최고의 시즌, 무패 신화 , 다소 민망한 패배, 단 한 번의 실수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리버풀의 최고의 전성기 때 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아픈 기억들조차 명문 구단으로서 자랑스런 역사로 기억하고 남기고 싶어 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이 책을 덮으면서 다음에는 어떤 명문 팀들에 대한 책들이 출판 될까? 생각하고 예상을 해보면서 명문축구 팀에 관한 책들을 소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 책은 출판사 보누스에서 (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의 세 번째 출판 된 책이다. 앞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그리고 최근에 리버풀에 대한 이 책이 출판 되었다. 다음에는 아스널 일까?! 토트넘일까?! 어떤 팀이 되었든 환영하고 기대를 해본다.
축구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이 있고 특히 프리미어리그에 더욱 관심이 많은 남자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라 이야기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