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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교재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심리학, 상담교육, 사회복지, 정신건강등 현대 심리상담과 치료 분야에 중요한 개념과 실제들이 다루어져 있다 인간으로서의 심리상담, 치료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여러 분야의 다양한 내용들이 있어 관심분야와 필요에 따라 읽을 수 있어 지식습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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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상담을 시작할때, 이책을 접하고 꽤나 낑낑 거렸다.
다른, 쉬운 책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책을 최고라고 손꼽은 건..
이 책은 훌륭한 상담자로서의 저자를 우리가 만나볼수 있기 때문이다.
다소, 번역에 있어..조금 혼란스러운면과, 어려운 단어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깊이 있게 상담을 공부하기에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시, 읽을수록 책 산것을 후회하지 않게 하는 좋은 책인것 같다.
다른, 기본서를 한번 더 보고, 이책을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처음 접하는 사람은, 개념이 너무 어렵고, 설명을 이상하게 해서 마음이 더 심난해질지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면 코리책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리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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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6판이니 그간 얼마나 바뀌었을지는 모르겠다. 같은 번역가들이 번역한 같은 책 4판을 읽었었다.
읽을 때마다 나 스스로 적은 이 책에 대한 서평이 첫 장에 적혀 있었다.
'글이 영 재미가 없고, 잘 안 읽힌다. 아울러 일어봐도 잘 들어오지가 않는다. 번역이 조악한지 본서의 한계인지 모르겠다.'
몇년이 지나고, 오늘 다시금 이 책을 집어 들어 읽게 되었다.
몇년 전에 썼던 서평이 하나도 틀리지 않음을 오늘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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