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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확인한 다음에 구매했는데 설명이 그림과 글로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영화연출론도 구매했었는데 그건 최소 중고급자 용인 것 같아서.. 난이도가 좀 있더라구요. 초보자인 저에게 샷의기법은 알맞은 책이였습니다. 이 책으로 기본을 좀 쌓고 영화연출론 책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설명도 간단히 핵심만 되어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반복적으로 읽으면 익히는 데 도움이 됳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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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연출법 책을 보다가 언급이 되어 있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영화찍는 초심자들에게 간단한 용어를 알려주는 데에 적합한것 같구요 한번 쭉 읽어봐도 괜찮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느낌은 아니고 기본정리용으로 좋습니다. |
| 만화 연출 공부하다가 넘어왔는데 유익한 책입니다. 연출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하나씩 적용해볼 생각에 두근두근하네요. 최근 영화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책 덕분에 영화를 조금더 깊게 감상할 수 있을 거같아요. 다른 책들은 너무 이론적인 내용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이 책은 이해하기 쉬워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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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샷이 뭔지도 몰랐는데 이 책에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너무 기초적인 부분이어서 다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샷은 카메라의 스위치를 눌렀다 뗄 떼까지의 화면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컷이라는 단어와 혼용되어 쓰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그 의미가 다르다고 합니다. 이 책은 샷의 기본적인 종류와 효과를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영화를 찍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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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바인야드의 샷의 기법 리뷰입니다. 요즘 영화를 보면서 분석하는 게 취미입니다. 영화 연출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라도 쌓고 싶어서 샀는데 잘 산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쉬워서 좋았습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쉽습니다. 전문적으로 너무 깊이 파고 들기는 싫지만 지식은 쌓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 같은 출판사의 만화연출법 책을 보다가 그 책의 저자가 이 책을 언급하길래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그냥저냥 한두번 읽어보기 괜찮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다른 연출책에서는 촬영 용어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은 부족하기 때문에, 기초 지식을 쌓는 목적으로 유용합니다. |
| 컷의 기본적 연출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책을 찾아봤다. 그러다 수많은 책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책 자체가 얇고 내용이 심플하게 정리 되어 있어 보기 편하다. 흔히 한 번쯤은 들어봤고 또 한 번은 봐야하는 기본적인 컷 연출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사실 그림을 그리면서 컷에 대한 고민이 생겨 사게 되었는데,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봐도 무방한 책인 것 같다. 컷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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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의 기법은 샷의 명칭, 샷의 정의, 해당 숏이 사용된 영화는 알 수 있습니다만, 그것으로 영화를 찍으려는 분들, 영화를 좀 더 이해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화를 찍거나, 이해하려면 책은 조금만 읽고 나머지는 영화를 보면서 분석해야 합니다. 차라리 역사,철학,문학 같은 것을 좀 더 읽으시길 바랍니다 영화를 이해하시고 싶다면 영화의 이해, 시네마토그래피, 촬영의 모든 것, 필름메이커의 눈,영화 예술, 필름메이커의 렌즈, 마스터 숏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