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드디어 제 책이 나왔습니다~!!!
마음이 이상해요 책을 받아드는데 받기 전보다 오히려 담담해지더라구요
그러고는 집에 돌아오는데 몸살이 나는듯했습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아픈것 같았어요
마치 아기를 품고 아기를 낳는 것 처럼 길고..힘든 작업을 마치고 드디어 저의 둘째를 만난거지요
제 둘째 어떤가요? 제 눈에는 너무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다른사람들 눈에도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어요 ^ ^ ![]() 작년 8월이던가.. 책을 만들기로 하고 미팅을 하면서 제가 강력하게 주장했던것이 바로~! 이것~!!!
"책이 쫙쫙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이건..이유식책이나 요리책을 펴놓고 음식을 만들어본 사람만이 압니다. 이유식책은 특히나 초반의 경우 책의 의존율이 거의 100%기 때문에 펼쳐놓고 이유식을 만들어요
하지만..접히지요 ㅡ.ㅡ 옆에 뭔가를 눌러놓습니다. 그런데 그 뭔가가 흘러내립니다. 책장이 덮힙니다. 짜증이 확~ 납니다. 심각하면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하는거지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는 사진처럼 쫙~ 펼쳐져있어요 ![]() PUR제본이란것이 무슨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싼 제본이래요 ㅎㅎ
아주 앞쪽과 뒷쪽은 책의 무게때문에 책장이 덮히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외 거의 대부분의 페이지가 가운데를 살짝 눌러주면 저렇게 활짝 펼쳐져 있답니다. ![]() 각 시기별로 간식을 실었어요 (페이지 할애때문에 많이 싣지는 못했습니다 ^^) 초기이유식은 간식을 먹일수가 없기때문에 초기이유식 끝부분에는 퓨레를 실었어요 중기이유식 간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외 중기 후기 완료기 간식을 실었는데요 그 사진과 포스는 화려하나 만드는법은 간단한것들만 실었어요
이제 더이상 고구마 감자 뻥튀기 과일만 주는 간식은 그만~^ ^ 간식도 다양하게 만들어주세요 ![]() 제 책의 힘은 바로~! <리드> 이유식에 관한 이야기도 담았구요 소소한 육아에대한 조언도 담았어요
평소에도 그냥 먹일 수 있지만 아기가 아플때 그 빛을 더욱 발하게되는 레시피는 앞부분에도 실었고 속에도 이렇게 따로 알려드리기도 했어요 ![]() 후기부터는 외출할때 도시락으로 싸가기 좋은 이유식들을 알려드렸구요 초기와 중기는 외출할때 이유식 싸가지고 나가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 ^ ![]()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의 하이라이트~!!! 숟가락~ 하지만 여기서 숟가락은 계량스푼이에요
전..평소에도 계량스푼과 계량컵사용이 몸에 배여있거든요 저울사용하는것도 익숙하구요 나름 한식의 세계화에 신경쓴달까요 ㅎㅎㅎ
집에있는 숟가락을 사용하시는경우 위로 수북하게 쌓이는 정도가 한스푼이랍니다 ^ ^
여기서 숟가락표기는..재료의 무게의 오차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찌거나 으깨거나 채에 내리거나 다지거나 등등 재료를 냄비에 넣어 조리하기 직전의 상태에서 숟가락에 담았어요
저울보다는 오차가 있겠지만 그래도 양은 거의 비슷하게 넣을 수 있으시답니다. 이유식의 맛의차이는 재료의 비율에도 있거든요 ^ ^ ![]() 팀에는 이유식만드는 팁부터 재료고르는법 손질하는법등의 정보를 실었어요
책을 만들면서 모토가 "아주 친절한 이유식책"이였거든요 ^^ ![]() 이유식만들면서 제철재료들이 아주 궁금했거든요 표로 심플하게 만들었어요 완료기까지 재료들이 섞여있으니 개월수별로 먹일 수 있는 재료를 확인하고 구입하셔서 만들어주세요 ![]() 각 시기별 가능식품과 불가식품 주의사항들을 표로 정리해두었어요 되도록이면 많은 재료들을 다양하게 실으려고 노력했구요
제 책은 제가 그랬듯이 재료선정이 아주 조심스러워요 과감하게 먹이는건 없답니다.
돌전에 먹이지 말라는건 안먹이구요 개월수별로 진도에 맞춰서 재료를 선정했어요
책의 감수는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행복한연세가정의학과의원의 문상훈 원장님이 해주셨어요 이분의 마더스의 주치의이시기도 하시고 우리동네 스타~! 친절한 상훈씨로 불리는 엄마들의 친구이기도 하시답니다 ^ ^ ![]()
보통의 이유식책은 중기 후반 넘어서고 후기 들어서면서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놈이 그놈이고..먹일것도 없는것 같고 만드는것도 재미가 없구요 무엇보다도 레시피가 적습니다.
하루 3끼 먹여야하는데..그 레시피로는 택도 없더라구요
보지않고 활용도 안되는 책이 아니라 계속 꾸준히 활용되는 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는 초기 중이 이유식 레시피도 많지만 후기와 완료기에 특히 이유식 레시피가 많아요 완료기를 완전 버라이어티아합니다~ ^ ^
제 아들 5살이지만 이 책 보면서 소금이나 간장등으로 간만 좀 해서 만들어 먹일 수 있어요 완료기부터는 밥 국 반찬으로 이유식먹이는 연습을 했거든요
이 책의 레시피는 제가 지민이에게 다 해먹였던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편식없는 아기만들기 프로젝트~!! 시작해보세요~ ^ ^ |
|
내게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해준 마더스 고양이님이 책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기다렸다. 여러 엄마들의 이유식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모아서 책이 출간되는 만큼 정말 실전(?) 활용이 100%인 이유식책이 될거같다. 그녀가 출간하는 책이어서 아직 책을 받아보기 전이지만 무조건 믿는다.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는 내가 이런 맹목적인 신뢰를 하는 이유를 주위에서 물어서 그녀의 블로그를 추천해줬다.
그녀의 열정적인 이유식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특히나 명절 이동이 많은 아이를 위한 휴대할 수 있는 이유식과, 어른요리에 활용하는 tip이 눈길을 끈다. 최근에 아파서 우유도 안먹던 아기가 이유식은 먹으려고 하는데 마땅히 어떤걸 먹여야 할지 모를때 이 이유식책이 참 절실했다. 언능 2월 5일이 와서 책을 검사(?) 해보고 싶다. |
|
엄마들의 카페, 마더스 주인장이신 마더스 고양이님의 이유식 실전서!!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예스24에서 구입하면서 함께 받은 큐원 홈메이드 우유에 넣어먹는 리얼후르츠 바나나 맛보기예요^^
http://blog.naver.com/icequeen063/150125232527
대박 이유식 레시피 마더스 고양이님의 인사. 저도 마더스 카페를 통해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설문조사들을 봤었는데요~ 엄마들에게 직접 이유식책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힘쓰시는거보고 이야~ 제대로 나에게, 우리 엄마들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 나오겠구나, 했었답니다. ㅎㅎㅎㅎ
우선 어떤 책을 보던간에 목차를 쭈욱~ 훑어보는게 제일 첫번째인데 다른 여느 이유식책들보다는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주시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요. 비슷비슷한 이유식책이었다면 목차 한번 보고선 구입하지 않았을꺼예요.
수많은 육아서들과 수많은 이유식책들중에는 비슷비슷한 맥락으로 보여지는 책들이 꽤 있잖아요.
하지만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는 제가 제대로 파악하고 보게 되는 이야기들이 새삼 있더라구요^^
초기이유식, 중기이유식, 후기이유식,완료기이유식
이유식책이니만큼 다양한 레시피 가득~한 우리 아이의 맛난 이유식들이 나란히나란히~ 정말 가득가득~해요.
거기에 빼놓지않고 아기들이 좋아하는 시기별 간식까지 차근차근히 보여주셨어요.
주와니때부터 이 책을 끼고 살았었기에,, 다른 어떤 책들보다도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의 이유식책의 레시피들을 제법 많이 해주었답니다. 이유는요?? 바로 책 제목에서부터 알수 있듯이 아기가 잘 먹으니까요^^
엄마들, 이런 이유식 책을 바란다!!
저도 마더스 카페에서 어떤 이유식책이 나오면 좋겠어요~ 하는 질문에 많은 엄마들이 답한 덧글들을 보며, 그래그래, 맞어맞어, 오우~ 그런것도 있음 좋겠네,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역시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많이많이 수렴해서 이리도 좋은 이유식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유식을 하나하나 해주기전에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의 모든 레시피들과 이유식의 이야기들, 유용한 팁까지 볼수 있는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읽어주세요!!
그저 요리과정들을 봄으로써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게 되는 간편한 과정이예요. 거기에 빠질수 없는 팁들이 제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이유식을 먹이기위해 이유식, 확실하게 이해하기 와 이유식,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제일 중요한건 역시 우리 아이가 이유식을 얼마만큼 받아들일수 있느냐~ 이것인것 같아요. 진정 그냥 책대로만 하다가 아이가 이유식을 뱉어버릴수도 있으니 말이죠.
뭐든 책은 하나의 도움을 주는 매개체로 생각하라는거,, 우리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춰서 이유식을 맞춰나가야한다는거. 정답입니다!! ^^
싱싱한 재료들을 준비해서 어떻게 손질하고 보관해야하는지 우리 아이들이 먹을 양은 작고 작은 양이라 보관이 참으로 중요한데
이유식 재료 손질 & 보관법을 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요.
특히나 돌 전에는 먹여도 좋은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들이 많은데 곡류, 채소류, 과일류, 육류, 어패류, 견과류, 해조류, 면류, 기타식품까지 하나하나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 나눠가면서 분석해주셨어요.
이런 자료들은 한번씩 꼼꼼하게 보면서 돌전에는 특히나 주의해서 먹여야겠어요~
그와 더불어 이유식 재료의 시기별 크기와 농도를 직접 한스푼씩 보여줌으로써 엄마들이 헛갈리기쉬운 재료들의 크기에 대해 한눈에 알수 있게 되어있어요.
솔직히 어느정도의 묽기인지 어떻게까지 체에 내려줘야하는지 그저 설명만으로는 부족한게 사실이잖아요. 이렇게 시기별로 같은 스푼에 담겨있는 비교샷을 봄으로써 눈에 팍팍, 느낌이 와서 좋더라구요.
또 언제나 그렇듯 제철에 먹는 음식이 최고로 맛있잖아요~ 우리 아이들 이유식 재료들도 제철에 나오는 가장 맛있는 재료들로 해주세요~ 하는
제철 이유식 재료!!
채소와 과일, 해산물들을 월별로 하나하나 체크해주셨어요. 역시,, 꼼꼼하게 모든걸 알려주신 마더스 고양이님. 굿이예요^^
이유식에 관한 궁금증들을 문상훈 원장님께서 답변해주셨구요^^ 저도 궁금했었던 이야기들을 속시원~하게 들을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 그저 주는대로 열심히 먹으면 좋으련만,, 주와니는 잘 안씹고 오물오물하다가 먹는편이라 좀 걱정인데 잘 씹는 연습을 해야하고, 조금은 부드러운 상태의 음식들을 많이 줘야겠어요.
다양한 이유식 재료의 준비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초기 이유식일때는 역시 체에 내리는게 많잖아요. 그때 나무 스푼을 이용했더니 어머나,, 뒷면이 다 닳아지더라구요.
이유식할때 필요한 준비물들도 따로 사용하는걸로 챙기는것도 좋겠지요~ ^^ 이제 드디어 이유식을 만들어볼 차례랍니다. 보통 5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하기 시작하는데 주와니는 모유만으로도 충분했었기에 181일째 되는 날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정와니는 조금 모자란듯이 수유텀이 벌어지지않아서 140일째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이렇게 아가들이 모두다 같은 시기에 이유식을 시작하는게 아니니만큼 어느 누구에게 우리 아이는 언제부터 먹일까요~ 가 아니라 이때부터 먹여야하니 어떻게 시작할까,, 를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초기이유식은 뭐니뭐니해도 쌀미음이잖아요. 보통 쌀미음을 한스푼부터 시작해서 일주일정도 먹이게 되는데 쌀미음, 찹쌀미음. 하나하나 보여주며 어떻게~ 어떠한 농도로 끓여야 하는지 알려주시네요.
요즘은 아기이유식전용 쌀도 참 많이 나왔더라구요. 저는 제일 편하게 사용한게 역시 밥. 인것 같아요. 쌀도 불려야하고 갈아줘야하고,, 그것도 잘 못할때가 많아서 그냥 밥으로 미음을 내리고 죽을 쑤고,, 아기밥을 만들때도 유용하게 뚝딱~ 만들고 말이죠^^;;
쌀미음을 제대로 잘 받아먹는다면 다음으로 다양한 한가지 재료들을 넣은 미음을 먹이는데 감자미음, 고구마미음도 있네요.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또는 분유를 먹으면서 변비있는 아가들을 많이 보게되는데 정와니도 변을 제대로 잘 못봐서 밤마다 엄청나게 울어댔는데 고구마미음이 변비에 아주 좋다는군요.
그래서 저도 고구마미음을 제법 먹였었어요^^
감자나 고구마, 쪄서 체에 내려 함께 끓여주는거라 쉽게 할수 있고말이죠. 또 한두개 더 쪄서 형아 간식으로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언제나 주와니에게도 많은 신경 써주려 노력하는것 같아요.
이유식을 만들면서 내거아니고 동생꺼야?? 라는 마음 생기지 않게 말이죠.
저도 고루고루 하나씩 열심히 만들어 먹인 메뉴들이예요.
애호박미음, 양배추미음, 브로콜리미음, 청경채미음까지,, 채소들을 먼저 먹이게 되잖아요. 그러한 채소들이 하나하나 어디에 좋은지 알려주면서 간편한 미음만들기예요.
그 다음으로 고기를 함께 먹을수 있는데 쇠고기미음만 올려보아요^^
완성작과 함께 메뉴이름과 설명이 상세히 나와있어요. 고기이유식을 먹이게되는 뿌듯함과 더불어 찬물에 담가 핏물을 꼭 제거하고 만들어야한다는 포인트도 담겨있구요. 요런 이야기들 놓치지말고 꼭 기억하는게 좋겠지요??
자세하면서 간결한 과정샷과 더불어 마더스 고양이님의 팁!!이 적혀있답니다.
다음으로 걸쭉~한 미음을 제대로 다 먹는다면 이제 조금은 되직한,, 허나 아이들이 먹기에는 부드러운 중기 이유식 차례예요.
아이들 밥을 끓일때 육수물을 넣어주는게 더 구수~하니 담백하니 좋잖아요. 쇠고기 육수, 닭고기 육수, 다시마 물까지 내리는 방법이예요. 육수물 만들어두고 끓일때 후루룩~ 넣는거 아주 좋을텐데 여직 제대로 실천못해봤어요.
살림 잘하시는분들 보면 냉장고에 육수칸이 따로 있던데,, 저도 언젠가는 꼭!! ^^ 시금치와 닭고기죽, 전에 해봤던 이유식들중 하나인데 아이가 정말 잘 먹었어요. 또 제가 맛봐도 시금치의 향과 닭고기의 포근포근함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떤 이유식들은 엄마입맛에도 별로인것들이 많은데 마더스 고양이님의 레시피들은 엄마가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또한 음식이름 옆에,, 감기에 좋은 이유식, 변이 묽은 아기를 위한 이유식, 입맛없는 아기를 위한 이유식 이라는 부제목이 달려있어요.
다른것들보다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어떤 이유식을 먹이는게 좋을까,, 세심하게 배려하고 또 만들어주신 레시피라 더 눈에 쏙~ 들어와요. 아플때 아가들이 잘 먹지않는건 모두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잖아요. 그렇다고 일반적인 이유식들 들이밀자니 거부할까 걱정스럽고,, 헌데 이렇게 부제목이 달린 이유식을 골라먹이게 되니 조금은 잘 먹는것 같고 덕분에 아픈것도 힘내고 금새 낫는것 같고 그러더라구요^^
중기이유식의 간식으로 마땅한 레시피들을 이렇게 따로 몇가지 보여줌으로써 이럴때는 이런 간식들이 좋아요~ 하고 알려주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최고예요!! ^^
다음으로 돌까지 먹이기에 적당한 묽기의 후기 이유식이랍니다.
직접 만들어주는 치즈, 저도 요걸 만들어 먹였었는데요~ 요건 정말 치즈 본래의 맛만을 보여주는터라 제가 먹기엔 좀 싱거웠지만 아이는 제법 좋아라했었어요.
진짜 아기가 좋아하는 이유식 레시피들이 가득가득~
건강한 치즈를 만들어먹일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는데, 후에 보니 요리프로그램에서도 요~ 코티지치즈를 제법 만들더라구요. 괜시리 아는 요리 나오니 또 으쓱으쓱~ 이야기도 하고 말이죠^^
후기 이유식에서는 핑거주먹밥들이 종류별로 많았어요. 그만큼 아이의 손으로 직접 집어 먹는 연습을 함으로써 아이가 음식과 조금 더 친해지기도 하고~ 또한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키기에도 손가락 운동 하는것만큼 좋은게 또 없잖아요^^
특히 잘먹는 이유식들도 만들어주니 정말 요걸 먹을까,, 싶은 마음이 큰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며 입을 떡떡~ 벌릴때, ㅎㅎ 정말 뿌듯한 마음으로 아, 요것도 자주 해주는 이유식 리스트에 올려야겠구나. 싶어요.
후기 이유식의 마지막에도 역시 간식들 여러가지 선보이고 있어요.
그중 버무리들은 여러가지 함께 활용해봐도 좋을것 같아서 감자당근버무리를 만들어봤었어요^^
너무 꽉~ 뭉치면 아가들이 씹기 힘드니까 약간은 흐물흐물하게 모양만 만들어준다,, 하면서 아가포크를 하나씩 꽂아놓으니 쏙쏙~ 입에 들어가기 바쁜 간식이 되더라구요.
다음으로 이제 이유식을 마무리해야하는 시기. 완료기 이유식 되겠어요^^
그래도 암만 이유식이 끝난다고해도 어른밥마냥 모두모두 함께 먹을순 없으니 이 모든 레시피들의 묽기를 고려해서 다양하게 만들어서 주면 역시 좋아하더라구요.
많은 이유식들을 만들어본만큼 후기 이유식에는 약밥이며 김밥을 비롯해서 다양한 국들이 등장해요^^
급할때는 국에 밥말아주기도 참 많이 했었지만 아가들 국을 간간하게 소금간 약간만해서 건더기들 다양하게 해서주면 또 그만큼 여러가지 식재료를 만나는 요리도 없더라구요.
또한 간식으로도 밥반찬으로도 다양한 전을 만들어서 주기도 했는데 요즘 또 굴이 제철이잖아요^^ 말캉말캉~ 씹히는 굴에 들어있는 영양소들이 오우~ 저도 굴을 좋아해서 간단하게 굴전. 해서 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그외에도 반찬들, 다양한 레시피들 함께 보여주고 가르쳐주고 있구요.
조금은 특별하게 만나볼수 있는 메뉴들도 다양하게 나와있어 좋아요.
미니떡국과 궁중떡볶이, 미니깻잎미트로프와 수제햄버그스테이크.
떡을 상당히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주와니도 떡을 좋아하는데 냉동실에 있는 떡국떡, 떡볶이떡을 가지고 조금은 달달하게~ 궁중떡볶이 해주면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고기는 본래 너무 좋아해서 어느 고기를 주던지 잘먹고 말이죠^^
완료기때는 사실 어느것들을 줘도 씩씩하게 잘 먹을수 있지만 그래도 시판되는 군것질거리들보다는 조금더 건강한 주인공들로 만든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어요.
간단해서 좋은 밤을 저며서 만든 율란을 만들어봤는데 아이주기전에 제 입으로 더 많이 들어가지더라구요. 역시 엄마입에도 맛있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예요. ㅎㅎ
초기이유식, 중기이유식, 후기이유식, 완료기이유식까지 다양한 이유식 레시피들을 모두모두 만나고나면 뒷페이지들에는 조금더 상세한 정보들이 많이 있어요.
천연 조미료 만들기, 케첩 마요네즈 버터 만들기도 있구요.
식품들의 뒷편에 있는 수많은 원재료들의 성분표시!! 식품첨가물이 비슷비슷한것들이 많아 상당히 헛갈리기도 하는데 앞부분의 유기농 이라던지 무첨가에 대해 더욱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또한 마더스 고양이님이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들중 우리 아이와 연관되는 육아용품들이 뭐가 있나~ 보여주는 페이지도 있구요.
저의 관심을 확~ 끄는 브레비 슬렉스도 눈에 쏙~ 들어오네요^^ 이미 마더스 카페에서 수많은 리뷰들을 봐왔는데 역시 짝짝짝!! 집에 있는 2개의 식탁의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산뜻함과 더불어 아이를 조금더 안전하게 앉히고 이유식 할수 있을거란 생각에 저의 위시리스트예요. 다른 이유식책들보다 조금더 작은 사이즈의 요리책이라 확실히 이유식책의 불문율을 깬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주방에 가까이 두고서 하나하나 찾아보기에도 딱 적당한 사이즈라 좋아요. 더군다나 180도로 펴지는 PUR제본으로 만들어 보고자하는 페이지를 손바닥으로 꾸욱~ 눌러주기만하면 따로 누름도구가 없어도 그 요리를 찬찬히 볼수있다는거,
아주아주 좋아요 ㅎㅎ
다보고서 이번에 발견한건데 각각의 시기별 이유식별로 이렇게 책 페이지들의 색깔이 다르더라구요. 오호~ 이런것까지 세심하게 말이죠. ㅎㅎ 그저 훑어보면 알수있음이지만 그래도 책을 펴기전에 초기를 볼것인지, 중기를 볼것인지, 후기를 볼것인지, 완료기를 볼것인지 체크해보고 펼칠수 있는 색다름이 있네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 왜 엄마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조금더 찬찬히~ 둘러보게된 이유식 책이었답니다. ^^
우리 정와니도 다시한번 마음 다잡고,, 열심히 만들어줘야겠어요!! |
|
이제 우리아기도 이유식을 시작할때가 왔다~~ 첫아이라 그런지 이유식을 시작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여러 블로그이웃님들의 이유식만드는방법도 보기도 했으나 먼저 체계적으로 공부 좀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유식책을 사기로 결정~!!
무수히 많은 이유식책 중에 고르기가 쉽지 않았는데 어떤 이웃님의 리뷰에서 본인이 본 책 3권중에 ‘아기가잘먹는이유식은 따로 있다’가 젤 낫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책을 사기로 결정~!!! 나머진 필요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보자라는 생각으로~~ㅎㅎ
‘아기가잘먹는이유식은 따로 있다’말고도 2탄‘아이가 있는 집에 딱좋은 가족밥상’도 알게되었다!! 어차피 필요한 거 배송비도 굳고 두권을 집어들었다~ 안 그래도 집에서 멀 해먹어야할지 요리책이라도 살까 싶었는데 잘된거같다. 책내용이 알차고 레시피도 푸짐하다~~ 이 책을 사니 이유식쯤은 문제없을 거 같은 이 느낌??ㅋㅋ 물론 해봐야알겠지만 ㅋㅋ 든든한 지침서가 될 거 같다 ㅎㅎ 벌써부터 이유식만들기가 기대기대~~ 너무 빨리 시작하지 말라고 써있어서 조금 더 공부하고 시작할까보다^^ 그래도 늦어도 5개월반부터는 이유식을 시작하여야한단다~ 6개월부터는 매일 고기를 먹여야하기 때문에(철분과 아연 등의 영양소공급을 위해)~~ 몰랐던 내용들까지 알게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책인거 같다^^ 험난한 이유식의 세계~~ 너만 있으면 될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우리아기이유식을부탁해 ㅋㅋㅋ
|
|
막상 아들의 이유식을 시작하려니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줘야 할지 몰랐다. 아내와 고민하고 있는 중에 이 도서를 발견하게 되었고 구입하게 되었다.
특히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고도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삽화와 함께 남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한두번 이유식을 만들어줄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 아들이 아주 맛있게 먹어주었다는것!
항상 부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아들이 커감에 따라 낡아가는 아름다운 도서(?)인듯~ |
|
초기부터 후기까지 자세히 나와 있다 특히 후기에 충실해서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있어 좋다
오우! 조리법 다양하다 그리고 이유식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 숙지하시오~ ㅎㅎ
Q&A 소아과 의사의 답변이라 신뢰성도 있어 좋다
각 재료별 가능한 시기를 알려준다 정말 다양한 재료가 나열되어 있어서 조심할 것들도 확실히 알 수 있고 좋다. 그만큼 다양한 재료를 쓸 수도 있다.
보관법~ 오우 보관법까지.... 좋아!
요기는 제철재료들에 대해서 그리고 이유식의 농도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다. 눈대중을 이렇게 보여주니 실전에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다양한 조리법이다. 다양한 조리법이 있으니 다양한 요리가 나온다.
요렇게 펼치면 180도로 쫘~악 펼쳐져 주신다. 책 제본자체가 이렇게 펼칠 수 있게 되었단다. 좋다.
각 시기별 간식까지 나와 있다.
요건 실전에 만들어 본 이유식 ㅎㅎ
정말 잘 만들어진 이유식 책이다. 요리책이 이렇게 두꺼운걸 보긴 처음이다. 그것도 이유식 단 한가지 분류만으로 다양한 먹을거리를 아기에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마구 흥분되었다. 책을 첨 받아 들었을 때 요리책이라는 느낌보다는 평범한 소설책 같은 느낌이었다.
내용을 보면서는 정말 소설책 같았다. 요리책은 대부분 필요한 요리가 있을 때 그 부분만 펼쳐서 보게된다.. 그러나 이 이유식책은 희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ㅎㅎ
이유식에 대해 알아야 할 것도 많았고....
다양한 정보가 있었고........굳이 인터넷 검색을 통하지 않고도 책으로 얼마든지 습득이 가능했다.
요리 하나하나에 간략한 팁과 재료의 효용등이 가득히 들어 있었다.
얼마 전 카페에서 저자의 설문도 봤었는데 실제 엄마들의 설문을 참고한 자료라 그런지 정말 필요한 자료가 많았다.
아이가 감기 걸렸을 때, 변비일때,설사할때...... 다양한 경우에 맞는 다양한 이유식 메뉴가 있다.
내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중에 각각 재료 손질 및 조리법을 봐 두었다가 아이 상태에 따라 조합을 바꿔서 만들어 주기도 했다.
모..변비가 심하다 싶으면 책에는 없지만 아욱과 고구마, 단호박 등을 이용해서
그날 그날 섞어서 분량대로 넣어 월령에 맞춘 농도로 만들기도 했다.
맛도 좋고..... 더 다양한 조합도 가능하니 책의 메뉴보다 더 많은 응용이 가능했다. |
|
잘 안먹는 아기 덕분에- 수없이 많은 이유식책을 사들였는데.... 이 책은 정말 다르네요. 꼼꼼하고 성의있는 설명에, 여태까지 봐왔던 구태의연한 레서피가 아니예요. 엄마가 정말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먹이는 음식이라고 할까... ![]() 이유식 만들면서 고민하고 의문으로 가졌던 것들이 막힘없이 줄줄 풀어지는 책이예요. 첫아이는 두돌이 지났고, 둘째가 이제 2개월인데... 큰아이에게 해줄 반찬때문에도 고민중이었는데, 무엇보다 후기 이유식의 내용도 풍부했어요. 보통 일반 이유식책에는 중기가 집중적으로 나와있고- 재료들도 거기서 거기....
그리고 과일과 채소-어류등의 제철에 대한 상세한 설명까지-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이 모두 나와 있어요.
![]() 식품 첨가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서 다시금 상기 시켜주셨네요.
사랑하는 우리아이에게 주는 음식-
얼마나 생각하고 고민해서
정성껏 만들어주는 것이 훌륭한 일인지....
그러다가
아-
정말 고양이님의 센스는 어디까지 인가!!!!
하고 놀람을 금치 못한 부분!!
ㅋㅋㅋㅋ
![]() ![]() ![]() 특히 초보 엄마들은 아기가 무엇을 잘먹는지
잘 모르잖아요.
ㅋㅋㅋ
일단 거부하고 보는 큰 아이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주변에 누구 엄마가
이렇게 해먹였더니 잘먹더라-
이거 먹였더니 좀 싫어하더라-
이런 정보!!!
정말 보석같은 레서피!!
<제일 앞 페이지에 이런 것도 있네요.WOW>
![]() 여러 육아정보들과 아기키우면서의 노하우들이 여기 저기 묻어나는 정말정말 완소 레서피네요.
둘째아이 얼굴보면서,
씩- 웃어줬어요.
엄마가 이렇게 해줄껀데 큰 녀석처럼 고생하는 일은 없겠지 하구요. ㅎㅎ
큰아이 반찬도 앞으로 고민 끝이예요.
역시 애 키워본 사람이 그 맘 안다- 고나 할까....ㅎㅎ
책장말고- 부엌조리대 옆에 둬야겠어요.
|
|
아이가 이제 6개월이 되어간다. 필요한 이유식 조리기와 책을 구매하다.
|
|
오늘 친구들에게 고마움의 전화를 받았어요 ^^ 다들 어찌나 책을 맘에 들어하는지 저는 책이 도착을 하지 않아 전화로만 자세히 설명을 들었거든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책이 정말 실용적이다.. tip이 많이 나와있어서 너무좋다.. 글보다 사진이 많아서 좋다.. 보관방법등 초보맘에게 필요한것들이 다 들어있어서 좋다고합니다.
그런데 우리집에는 왜 책이 안오나하며 기다렸어요.. 딩동 하며 우체국아저씨가 전해주고 가신 상자~~ 드디어 책이 도착했습니다. 상자를 딱 펼치는 순간 갑자기 강동원의 영화포스터!! 이게 뭐지?? 했다니까요..
수퍼레시피 2월호에도 이유식책이 소개가 되어있어서 너무 반가웠는데. 제 손에 직접 책이 도착하니 그 기쁨이 배가 되네요 ^^
포스터를 빼자마자 보이는 너무나도 갖고싶던 스폰지밥의 흘림방지 다용도식기!! 주문할때는 한개인줄 알았는데.. 세개가 셋트로 들어있어서 완전 횡재한 기분이예요 ^^
책 표지가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아주 귀여운 연아의 통통한 손이 이유식을 향해 기어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가장 맘에 드는 부분 중에 하나는 책이 180'로 펼쳐지는 PUR제본이라 책을 쭈욱 펼쳐놓고 활용하기에 최고라는 거예요!! 저는 책을 펼쳤을때 자꾸만 닫히는 책은 너무 싫거든요. 그런책은 무거운거로 받쳐놔야 하고 손으로 꾹꾹 눌러 지저분한 자국이 생기잖아요. 고양이님의 이유식책은 역시~~ 다르네요..
마더스고양이님의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 이유식책~~ 대박조짐 보입니다... 책표지부터 남다른 질이라 너무 놀랬고, 책을 펼치고는 그 안이 너무 컬러풀하면서 선명한 사진이라서 놀랐어요. 우선 보기에 좋아야 자주 펼쳐보게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펴보기 싫어지는 책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번 마더스고양이님의 이유식책은 자꾸만 펼쳐서 보고싶어지는 책이네요.
오늘부터 준서에게 완료기 이유식에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먹이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이유식을 만들어 책을 펴내신 고양이님처럼 저도 레시피 백분 활용하여 정성껏 만들어볼께요 ^^
|
|
이유식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만 콕 집어 만든 책!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실 경험으로 만들고,,, 이미 파워 블로그에서 많이 선보여 인기를 누렸던 마더스고양이님이 만든 책!
재료 고르는 것부터 보관 및 만드는 것까지 완변히 쏙쏙!! 거기에 추가로 신경안쓸수 없는 간식까지 챙겨주는 센스!! 먹이면 안되는것들도 참 많은데 세심한거 하나도 신경써서 만든 그런 책.
지금 현재 9개월된 엄마가 고르기에도 너무너무 좋은 그런책이예요. 후기, 완료기를 한층 강화해서 더욱 활용도가 높은 그런책. 솔직히 초기엔 한개, 두개만 섞으면 되니깐 별로 신경안쓰이는데.. 후기, 완료기가 중요하자나요.. 식습관도 길러지고,,, 편식등도 생기고,,, 그래서 전 이미 애가 다 커버린것 같지만.. 그래도 이책을 구매합니다. ^____^ 너무 기대되네요~~ 빨리 받아봤으면...
<여기까지가 이 책을 받기 전에 쓴 리뷰였다... 다시 책을 받고 너무 좋아서 리뷰를 다시 쓴다. ^^>
책 제목부터가 호기심!!!
처음 만든 이유식이.. 눈에 확 들어오는 미역표고버섯소고기죽! 완전 잘먹어서... 엄마가 더 신났다!!! ㅋㅋ
첫번째, 개월수별 먹어도 좋은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두번째, 이유식 재료 손질 및 보관법!
세번째, 내가 가장 원했던거. 바로 간식!
![]()
네번째, 간단한 tip!
![]()
다섯번째, 천연 조미료 만들기!
![]()
여섯번째, 유기농 재료 판매처!
![]()
일곱번째, 180도로 펼쳐지는 제본 간략히 일곱가지 가장 맘에 들은 내용만 담았지만.. 그리고,, 가장 핵심을 빠트릴뻔했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