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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회화 초보자에게는 너무나도 훌륭한 선생님이자 친구이다.
전체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내용을 찾기에 너무 편리하고 특히, 젤 맘에 들었던 부분이 MP3와 오디오 겸용의 CD였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도 다른 종류의 회화책은 많이 샀었는데, MP3용 CD여서 활용하기에 어려웠고, 또 어떤 책은 난이도가 맞지 않거나, 난이도가 맞더라도 문장 활용하는 부분에 너무 중점을 두다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지고 지루해지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이번 여름에 미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차에 적당한 책을 골라 영어회화 공부를 해 보고자 생각하던 나에게 바로 이 책을 확~~~~눈에 들어왔다..바로 내가 찾던 책~~~!!!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있다면... 영어표현 뼈대를 세워주는 첫부분...!!! 예를 들면, <잘 지내니? >라는 말도 How are you doing?나 How's it going?, How are things going?, How's everything with you?, Is everything all right?, Is everything okay? 등 여러가지 비슷하지만 다양한 표현으로 나타내고 말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기본 뼈대를 세우고 , 부모님은 잘 계시니? 아이들은 잘 지내니? 가족들은 잘 지내니? 하는 일은 어떠니? 사업은 어때요? 잘 지내셨어요?등으로 좀 더 발전된 표현의 영어표현 살붙이기 과정까지 더해서 이 중에서 절반만이라도 기억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네이티브와 대화하는 건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부분만이라도 매일 3분, 37일이면 기본적인 영어회화는 마스터할 수 있다..
이것까지만이라면 다른 책과의 차별화는 전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단순히 익히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배운 표현이 실제 회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한글 해석을 보면서 학습했던 표현을 중심으로 회화문을 만들며 다시 한번 더 학습하고 녹음을 들으며 자신이 만든 내용과 맞춰보며 연습할 수도 있다. 모든 대화문에는 다양한 영어이름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하여 영어로 회화를 나누는 느낌을 최대한 조성한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다시한번 우리말 번역과 빈칸에 알맞은 단어고르기, 영작해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를 풀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반복을 통한 학습을 책대로만 꾸준히 해 나가다면 분명 외국인을 더 이상 피하는 부끄러운 예전의 내 모습은 없어질 거라는 작은 자신감이 샘솟는다.
나도 거의 매일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거의 한 달 반이후엔 지금보단 나아진 내 모습을 기대하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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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예전 초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쓰이지 않는 곳이 없네요...
이젠 그냥 지나칠만도 한데 몰라서는 안될 그 낱말입니다...
이젠 학업을 접어 좀 쉬려하니 아이들의 학업으로 아님
해외여행중의 생활로 몰라서는 안될 또 하나의 짐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회화 첫걸음>...
그 선택은 실망 시키지 않더군요....
회화는 지금껏 학교에서 배운것과는 딜리 실전에서 외국인들과 대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막상 외국인을 앞에서 만나면 무슨 말 부터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말을 해 야 할지 고민을 하지요.
아니 막막해 진적이 너무나 많았어요...
하지만 <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회화 첫걸음>를 보고 나서는
머리에도 쏙, 귀에도 쏙.하나 하나 배워 나가는 시간이 너무나 좋았어요....
먼저 책의 구성을 보면 사람과의 대화 ,화제중신으로 나누는 대화 .그 다음 장소에 대한 대화를 다루고 있네요...
우리가 그 어디를 가든지 정말 딱 필요한 내용만을 골라 편집한것 같이 보이네요.
왼쪽에는 우리발로 번역하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회화만을 그려놓아 정말 실생활에 꼭 필요한것 만을 제시 하였어요..
조금만 이 교재가 빨리 나왔더라도 여행이 편했을건데 라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기본적이인 회화 표현을 중점으로
살을 조금씩 붙이므로 고급 회화가 설립되는 점도 너무 나 즐거웠네요.
마지막으로 <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회화 첫걸음>과 함께 따ㅣ라온 CD마져 고ㅍ치지 못하면
따라온 CD조차고 나에겐 너무 힘겹네요..
무엇이든지 첫걸음부터 단추를 잘 끼워야 되지만 그건 참 어렵죠
CD를 통해 배우는 점도 다른 책과의다른 느낀이 들었어요..
일반 책들의 그냥 형식적인 교과서 중심의 책을 내는 반면
<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회화 첫걸음>은 너무나도 쉽게 받아 기억하기가 너무 좋네요.
한장 잔장 넘길때 마다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표현 할수 가
있는것이 또한 나의 마음을 사로 잡내요.
지그은 제가 보고 있지만 조금만 시간이 가면 아이에게도 좋은 교재가 되리라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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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회화 첫걸음 - 나도 이젠 영어로 말을 해보자. 올해는 회화 해야 하는데... 난 정말.. 고등학교 이후로 영어라면 아주^^;; 울렁증이 제대로 이는 사람이다. 고등학교때는 수능때문에 열심히 했는데... 중,고등학교때 물론 시험때문에 하긴 했지만 그냥 저냥 했다. 하지만 대학 이후로는 이젠 입시가 아니라 말도 해야 하고 토익도 봐야하고... 게다 개인적으로 목소리가 안 좋다 보니... 영어라고 하면 두손두발 다 들게 되었다. 그나마 토익은 낫다. 시험이니... 굳이 말 안해도 낫다는거.. 대신 점수야 엉망이지만...ㅠㅠ 그러나 내겐 바로 빨간불이 들어왔다. 올핸 회화를 해야 한다. 승진을 위해서라도, 각종 업무를 위해서라도 말이지... 업무상 해외에서 문의도 해오므로..... 회화도 영작도 모두 가능해야 한다. 아.. 이거 어떻게 하지??? 에피소드 : 워낙 많지만 최근에 하나... 자리에 앉아 일하고 있는데 외국인지 지나감..(위치가 워낙 인원 이동이 많고 회의가 많은 곳) 내게 오던 여자 외국인.. 갑자기 뭐라 물어봄... 듣든건 대강 되므로^^ 뭔말인지 알겠으나.. 완전 말이 안 나옴... 아.. 그래서 결국 화장실까지 안내함..ㅠㅠ 이 무슨 시츄에이션... 바로 옆인데...ㅠㅠㅠ 자.. 이제 책 안으로.. 나.. 정말 영어 하고 싶다구.. 그래서 이 책 유심히 보았다. 제목이 네이티브와 통하는??? 오호라~ 바로 이거다... 내게 필요한 단비같은 책... 바로 보실까나? ![]() 표지 깔끔... 내용 구성 깔끔... 3파트 별로 총 37개 상황의 회화 표현 들어있다. 오호~ 왠만한 상황은 다 있다. 사람 중심, 화제 중심, 장소 중심... 이렇게 큰 파트다. ![]() 각각의 장은.. 위와 같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영어 표현 뼈대로 세우고, 살을 붙인 후, 회화로 다진다. 또 살을 붙이고.. 4번 정도 반복한다. 뭐든 학습의 성공 요인은 예습과 복습이 아닐런지.. 그 이유는 반복이 되므로~ 마찬가지다. 자꾸 듣고 말해야 한다. 그런면에서 반복 학습.. OK~ ![]() 함께 있는 CD 2장과 부록인 트레이닝 북.. 요거 요거.. 알차네.. 퇴근길 2시간 동안 CD 들으면서 책 보면 완전 금상첨화다. 매일 3분.. 37과? 오호.. 3분? 이야. 좋다. 짜투리 시간 쪼개서 잠시 듣고 공부하면 많은 도움 될듯 하다. ▶ 무슨 책이든 지겨우면 지는거다. 하기 싫다... 재미나야 보던지 말던지 하지.. 이책은 그러면에서 합격^^ 지루하지 않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졌거든... CD에 적혀 있는 이 말.. "영어 공부, 몇 년 하셨어요? 아무리 해도 제자리 걸음인 영어 실력. 첫걸음을 제대로 내디뎌야 합니다." 요 말.. 상당히 자극적이고 동기부여 일으킨다. 앞으로 한동안 요책으로 영어 공부 매진하련다. 그럼 울렁증도 없어지고 네이티브와 대화 가능하겠지? 그날까지 열심히..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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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가는 꼬맹이가 있는데, 별도의 다른 교육없이 엄마가 봐주는 학습지만으로 글자와 숫자를 다 익혔다. 헌데 그 학습지는 하루 3장만으로 아이의 학습을 책임진다고 큰 소리 뻥뻥^^ 안부도 챙기는 여유가 생길터이니 살붙이기란 코너가 있어서 한 발자욱 만큼 진화한다. 우리 아이들 만화 캐릭터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