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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있다는 것, 숨을 쉰다는 것은 공기 중 산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산소의 고마움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환경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자연의 이로움을 잘 알고 좋은 혜택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입장이지만 누가 먼저 나서서 환경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날 환경문제가 심화된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쉽게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고마움을 잊고 살아가는 것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차츰 자연의 맑고 깨끗한 환경이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이 눈앞에 부각된다. 무더운 여름철이면 계곡이나 시냇가에서 물장구치고, 가재잡고, 물고기를 잡으며 놀던 일들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것도 맑은 물일 때 하고 싶은 일이지 물이 오염되어 악취가 나고 물고기도 살 수 없는 곳에서 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차츰 전 세계는 지구촌이라는 형편만 허락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세계가 되었고, 인공위성의 발달로 원하는 지역의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서 대두되는 소리가 있다. 그것은 자연 환경의 파괴로 인간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문명이 오히려 해가 되어 사람들을 괴롭게 하고 있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홍수, 해일, 가뭄 등 각종 기근과 전염병의 악화사태, 전쟁으로 인한 수많은 사망자들과 전쟁고아 등 인간의 행적 뒤에 따르는 부작용들이 많이 발견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연훼손에 대한 하늘이 내리는 경고일까? 잘만 보존하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무궁무진한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늘 푸른 환경일기》는 생활주변에서 볼 수 있는 환경에 관련한 일들을 자세하게 쉽게 소개해 주고 있다. 늘 끊이지 않는 음식물 쓰레기, 이로 인해 기인하는 악취 및 환경오염의 사례들, 그리고 하천의 오염, 물 부족 국가로서 대처할 방법 등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다. 환경오염으로 생태계가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적신호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하여 환경을 위한 나의 할 일을 찾고 작은 실천이라도 할 수 있는 계기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몰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나라들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물은 생명유지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더 나쁜 사태로 전환되기 전에 물을 위한 우리의 노력할 부분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환경문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에 대한 작은 배려와 실천이 더 큰 생태계를 살리는 일임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는 더욱 환경을 힘써 보존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하여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을 생활화 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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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다루고 있는 책들 참 많습니다.
서현이, 서린이, 경완이, 경서 이렇게 4남매가 나오구요.
이 책은 우리 딸이 먼저 읽었는데요.
일기 중간 중간에는 환경하면 떠오르는 숲과 나무, 그 외에도 산성비, 환경호르몬, 수돗물이야기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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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심각한 위기에 처한만큼 요즘 환경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다. 그중에 하나가 우리 가족으로 이래저래 다양한 사실을 접하면서 환경사랑에 일조를 하자 다짐해보기도 몇번이었다. 하지만 항상 그때뿐 생활속에서 실천하는것은 간혹 생각날때 한번씩으로 마음보다는 너무도 미비한 실천사항들이다.
그래서 서현이네 6가족의 환경일기는 우리가족의 가슴에 와닿는것들이 참 많았다. 하루를 반성 하는것이 일기라면 앞으로 지구를위해 내가 무엇을 할수있고 무엇을 하고있는지 정리하고 반성하며 다짐해보는것이 환경일기였던것이다.
부모세대가 자랄때만해도 들어보지 못한 환경호르몬이 난무하고 그로인해 아이들은 아토피로 고생을 하고 북극곰들은 살곳이 없어 나날이 힘겨운 일생을 보내고 있으며 지금 이순간도 지구어느곳에서는 물에 잠기고있는 땅이 있는것이다. 이 모든것이 인간의 발자욱이 초래한 일들이다. 조금더 편안해지고자, 좀더 윤택한 삶을 살고자 무차차별적으로 개발하고 혹사시켜온 지구의 모습들인것이다.
일어난 일들은 참으로 어마어마한데 우리가 해야하는것들은은 결코 어려운것들이 아니었다. 조금의 마음만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한 일들이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우리의 음식문화가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배출하는것은 익히 알고있을것이다. 하지만 하루에 자그만치 210억원이라면 절로 악소리가 날것이다. 그 비싸다는 고속전철을 4대만들수있는 돈이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 버려지는것이다.
하지만 그건 버려지는 차원을 떠나 그 음식물들이 우리 땅을 얼마나 오염시키고 있을까라는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또한 한해 한해 다르게 변해가는 농촌의 모습은 우리의 추억을 앗아가고 아이들의 천연 놀이터를 변화시킨다.
그러한 환경변화를 조금이라도 늦추고 지키고자 일상에서 실천해가는 서현이네 자고의 환경일기는 우리도 충분히 할수있는것들이었다. 비닐봉지대신 보자기를 사용하는것, 정성이 가득한 재활용 포장지, 세제를 조금만 줄이고 물 한바가지 절약하는것 잃회용품은 사용하지않는것 읽어보아도 직접 한다 생각해도 불가능한것들은 하나도 없었다.
요즘 세게의 환경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10년 아니 1년만 지나도 장담할수없게된다. 우리가 자랑하는 푸른 지구가 빨간 지구로 변화하는날이 도래하지 않을까 사뭇 긴장되는것이다. 오늘부터라도 우리가족도 아주 조그만한 것부터 시작하는 환경일기를 써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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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환경일기
매주 월요일이 되면 아이와 함께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지만 왜 꼭~ 분리수거를 왜 하는지에 대한 정답이 나와 있는 책이라 그런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느끼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서현이네 가족은 여섯 명인데 그 가족들이 실천하는 환경일기를 통해서 우리가 아직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니 그냥 대충 넘겼던 적도 있었기에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서 느끼는 바가 크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고 지구가 더워지면 비가 안 오는데 비가 오지 않으면 온실 효과로 빙산이 녹고 그렇게 되면 바닷물이 불어나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지구의 대혼란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아직도 멀게만 생각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우리의 안전을 장담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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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환경에 대한 생각과 관심이 많은때에 '늘 푸른 환경일기'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다.. 일기형태로 되어있고 또래의 이야기라 그런지 아들은 재밌다고 단숨에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전에 과학관에서 보았던 뉴욕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체험전'의 영향도 큰 듯하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고통 받는 북극곰과 생태계의 파괴를 보아서그런지 아들은 환경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러던차에 만난 이 책은 실천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서현이네 가족은 엄마,아빠,동생3을 둔 6가족이다 가족은 모두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경험과 환경의 대한 내용을 함께 일기로 적으면서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고 살아가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알아나갈 수 있다.. 환경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변화되는 모습도 보기가 좋았다..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에 대한 문제점들이 작은것부터 잘 쓰여져있어 어떠한 것부터 우리가 실천해야되는지도 쉽게 잘 알 수 있다..
나무가 고마운 10가지 이유/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의 처리방법과 활용/오존층의 파괴와 하는일/ 산성비가 내리는 이유와 나쁜점/물의 깨끗함을 알려주는 생물/수돗물을 아끼는 방법/ 더워지는 지구/쓰레기 처리방법과 썩는기간/물의 순환/갯벌은 산소창고 환경호르몬의 피해와 보호방법 등의 정보가 곳곳에 담겨져있다
일기와 연계되어 필요한 정보가 쉽고 재밌게 쓰여져있어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하기가 좋다..또한 상세한 그림들로 표현되어있어 한눈에 정리가 되어서 좋다.. 우리가 항상 쓰는 칫솔이 썩는데 100년이상이 걸린다는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일회용 라면그릇은 500년이상이라고 하니 ... 이러한 썩지않는 재질들을 환경에 맞는 새로운 재질로 빨리 개발해야하지않을까 ...걱정이 된다.. 예전에는 비가와도 추억처럼 맞기도 하곤 했는데 지금은 산성비라 행여 아이가 맞을까 걱정이 앞서는 현실이니 우리의 환경을 우리가 지금 지키지않는다면 더 큰 재앙이 오지않을까 ...무섭기까지 하다..
<늘 푸른 환경일기>책은 그런 의미에서 함께 환경을 생각하고 함께 실천할 수있는 방법을 가리켜주는 책이라 꼭 온가족이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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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에게 너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7세인 작은아이가 너무 잘 보네요... 이책을 보더니 그림일기에 지구주위에서 우주인들이 쓰레기를 취우는 모습을 나타냈어요... 아이들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땅,믈등등 흔히 볼수 있는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꼭 지켜야 한다는 메세지를 너무 잘 나타낸것 같아요... 글씨도 크고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네요.. 이책을 읽고 글짓기 대회나 그림대회에 환경관련대회에 나가면 효과 만점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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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서현이.서린이.경완이.경서는 늘 푸른 환경 일기를 쓰는 가족이에요.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서현이네 가족들은 사람과 동식물이 모두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얘기하다 환경일기를 쓰게돼요. 환경일기를 쓰다보면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또 노력하게 될거라는 생각에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지만 피자나 햄버거가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고 물장난도 못하고 애완 동물도 기를수 없었답니다. 그래도 서현이네 가족은 이런 작은 노력이 지구를 살릴 수 있을 거라는 믿음 때문에 오늘도 환경일기를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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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환경일기는 가족들이 쓰는 일기형식으로 길지 않고 글밥이 적은편이에요. 크기도 매우 큰편이라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도서구요^^
우리가 실생활에서 환경사랑을 쉽게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이 쉽고 자세하게 짧막한 글과 그림으로 나와 있어요.
환경사랑에 관심이 많은 혜인이 혜수에게 늘 푸른 환경일기를 건냈어요~ 물론 무척 좋아할거라는걸 알고서 말이죠.. 책을 받아 들고 순식간에 읽어 내려가고 또 다시 한번 읽고 그다음날도 읽고 요즘은 환경 일기책만 끼고 사네요.. 환경사랑.. 어려울것 같은데 우리가 실생활에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하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저희 가족은 애완견도 기르고 있고 피자나 햄버거도 좋아합니다. 샴푸와 린스. 각종 세제들도 마구 사용하고 있구요... 큰 아이가 세제쓰지 말자는 잔소리를 해대도 들은척도 안하고 말이죠.. 늘 환경을 사랑한다고 하고선 아무생각 없이 우리 환경을 해치는 일을 제 손으로 하고 있었네요.
몇달전 환경영화에서 대상을 받은 "재앙을 위한 레시피"를 본적이 있어요. 아빠의 권유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가족이 탄소다이어트를 하는 내용이구요. 석유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자동차는 물론 보일러도 사용하지 않아요... 재생휴지 사용과 목욕용품은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치약대신 소금을 사용하고 비닐봉투 사용을 하지 않고 일년동안 가족이 탄소다이어트를 통해 줄어드는 탄소량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당장은 환경이 좋아지는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겠지만 개개인이 이런 작은것부터 실천을 하면 분명 우리 환경은 늘 푸를것이에요..
앞으로는 서현이네 가족처럼 조금 불편하겠지만 환경사랑을 위해 할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려고 해요. 아직은 주변에서 환경사랑 실천이 잘 되고 있지 않아 막상 실천하게 되면 많은것이 불편하고 챙피할때도 있을거에요. 아이들도 푸른 환경 지킴이면서도 그동안 피자나 햄버거를 사달라고 졸랐던게 부끄러운 모양인지 앞으로는 줄이겠다고 하네요.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지 않도록 반찬도 남김없이 다 먹겠다하구요..
어린이용으로 나온 환경일기 책이였지만 어른도 환경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동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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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환경운동가가 아니어도 친환경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지구의 온난화와 이상기후등을 다큐멘터리나 뉴스에서 접하면 더럭 겁이 나기도 하여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다. 환경운동하면 거대하게만 생각되어 졌는데 사실 일상생활에서 집에서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는것이 기본인것 같다. [늘 푸른 환경 일기]에서 보여지는 서현이네 가족은 환경에 관심이 많은 가족이다. 엄마의 영향으로 아빠와 서현이,동생 서린이와 경완,경서까지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게 된다. 일기중간중간에 예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의 일생을 통해서 음식물 쓰레기 버릴때 더 조심하게 되었고,냉장고의 냉매나 무스,스프레이를 사용할 때 나오는 프레온 가스가 오존층을 파괴한다는 부분에서는 지구 대기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산성비로 아름다운 문화 유산이 파괴되는것은 실로 마음 아픈일이다. 물의 깨끗함을 알려 주는 생물도 알게 되면서 큰아이가 "엄마 그럼 저번에 이모부가 잡은 쏘가리와 피라미,엄마가 잡은 다슬기는 2급수에서 사니까 그 강물이 참 깨끗한 편이네요?"한다. 급수별로 어떤 물고기들이 사는지 유심히 지켜본다. 다시 한번 물을 아끼는 방법을 보고는 마음을 다잡는다. 설거지할때 물을 마구 틀어놓지 않으리라.. 쓰레기가 다 썩으려면 오래 걸리는것을 보더니 얼마전에 학교에서 배웠다며 1학년 딸애가 아는체를 한다. 그러면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잘하고 재활용을 해야겠다고 한다. 서현이의 일기중에 부천에 있는 물 박물관이 나와서 반가웠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에 주말에 시간내어 다녀오면 좋을것 같다. '갯벌은 산소 창고','환경 호르몬이 뭐야'등등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다양한 환경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빠,엄마,서현이와 동생들이 들려주는 일기형식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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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에도 이렇게 환경에 관한 책이있었다는게.. 2006년도에 5판인쇄한책이네요 아이들의 일기형식으로 일상을 적어두면서 지구환경을 위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가깝게 적어두어서 아이들이 잘볼수있네요 일기중간중간에전기 물아끼는법 쓰레기갯벌 음식물쓰레기등등을 그림으로 봐도알수있는 설명이 간단하게 나와서 좋았고 그림도 사실적이면서 따뜻한 그림이라 편안해보였고요 다만 책을 읽으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지만,.,, 그래도 뒤에 아이들이 적을 수 잇는 공간이 있음하는.,., 그건 제 욕심이고요.,,, 그리고 예전에 적은 이야기들이라 요즘 심각한 남극의 이야기가 없어서 아쉽네요 하지만 쉽고 편하게 환경보호에 관한 얘기가 있어 좋았어요 초등전학년이 한번쯤은 보고 가면좋을 내용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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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 가족이 적는 환경일기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의 일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생각도 읽을수 있어 좋았으며, 아이들이 읽으며 일기 적는 방법도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부모부터 실천해야 하는 환경 지키기...책을 보며 많이 느꼈습니다. 또 책속에는 우리의 일상이 숨어 있어 재미도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찾을수도 있어 좋은거 같아요. 어렵지 않게 읽어지는 이 책은 저학년도 보고 고학년도 봐도 될거 같습니다. 아이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이 숨어 있는 재미난 책... 환경일기를 적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적으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책을 보며 아이에게 이유있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설득하는걸 배울수 있었어요. 무조건 안되는게 아니라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알려주고 그 이유속에 정당한 내용이 있어야 한다는걸 말이지요. 재활용 포장지가 싫은 아이에게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가 죽어가는걸 설명하는게 어찌보며 잔인(?)해 보이지만 알건 알아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알면 알뜰함이 몸에 밸거 같아요. 책속에 있는 자연....갯벌에서의 추억 또한 좋아보입니다. 자연이 체험학습장임을 느낍니다. 아이들과 놀고 오는 장소가 아니라 경험하고 배우고 올수 있는 공간임을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연을 아끼고 사랑할수 있게 환경을 보호 할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